지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우지호에서 넘어옴
분류
지코의 관련 관련 틀 |
[ 펼치기 · 접기 ] |
지코 ZICO | |
본명 | 우지호 (禹智皓[1], Woo Jiho, ウ・ジホ) |
출생 | |
국적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
신체 | |
직업 | |
가족 | |
학력 | 서울마포초등학교 (졸업) 아현중학교 (전학) 동경한국학교 중등부 (졸업)[5]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 (졸업) 파일:09_1_1.png동아방송예술대학교 (연기예술학 / 학사) 파일:external/oi64.tinypic.com/14n358p.png 경희대학교 대학원 (포스트모던음악학 / 석사) |
종교 | |
병역 | |
소속사 | |
소속 그룹 | |
포지션 | 리더, 메인래퍼 |
데뷔 | |
공식 팬클럽 | |
별명 | |
링크 | |
1. 개요 [편집]
2. 데뷔 전 [편집]
초등학교 때 캐나다와 중국에서의 유학 경험이 있다.
초등학생 시절 SM 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을 받아 오디션에 합격하고 잠시 연습생 생활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당시에는 미술에 뜻이 있었고, 아버지의 직장 때문에 아버지를 따라 일본으로 이주하면서 SM 연습생을 그만두게 되었다. 일본에서 동경한국학교에 재학하며 미술을 진로로 공부하다가 음악을 하기로 결심을 굳히고 고등학교 1~2학년 때 한국으로 귀국하였다. 기사1 기사2
참고로 동경한국학교 중등부 3학년 재학 중에 자신 말고 가사를 쓰고 힙합을 즐겨 듣는 학생이 있었는데, "나 말고 이런 애가 있어?" 하고 관심을 보여 친해진 학생이 페노메코였다고 한다.
초등학생 시절 SM 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을 받아 오디션에 합격하고 잠시 연습생 생활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당시에는 미술에 뜻이 있었고, 아버지의 직장 때문에 아버지를 따라 일본으로 이주하면서 SM 연습생을 그만두게 되었다. 일본에서 동경한국학교에 재학하며 미술을 진로로 공부하다가 음악을 하기로 결심을 굳히고 고등학교 1~2학년 때 한국으로 귀국하였다. 기사1 기사2
참고로 동경한국학교 중등부 3학년 재학 중에 자신 말고 가사를 쓰고 힙합을 즐겨 듣는 학생이 있었는데, "나 말고 이런 애가 있어?" 하고 관심을 보여 친해진 학생이 페노메코였다고 한다.
3. 상세 [편집]
얼핏보면 사나운 모습이지만 본인은 그 이미지를 굉장히 탈피하고 싶어 한다. 팬들이 남자다워 보인다며 매력으로 받아들이는 것과는 대비적이다. 그래서인지 애교가 굉장히 많은 편이다. SNS 말투를 보면 알 수 있다.
어릴적부터 언더에서 꼼꼼히 쌓아온 랩 실력은 아이돌 사이에서 독보적이다.[20] 언더 시절에는 '낙서'[21]라는 예명으로 WINNER의 송민호와 믹스테이프를 제작하기도 했다.[22]
무대 위의 카리스마와 무대 아래의 귀여운 모습의 차이가 매력 중 하나다. 그 처음 보기에 사납게 생긴 얼굴 때문에 생긴 일화가 굉장히 많다. 제일 유명한것으로는 블락비 팬인 친구를 따라 타팬인 사람이 지코를 실물로 보게 된 적이 있었는데, 눈빛이 무서워 친구에게 "야 지코 왜 저렇게 무섭게 표정 짓고 있어?" 라고 묻자 "무슨 소리야 우리 지호 완전 환하게 웃고있는데"라고 대답했다는 인터넷 이야기가 있다고는 하지만 엄연히 실제 성향과는 다르다.
예명인 지코는 일본 유학 시절 친구들이 붙여 준 애칭이라고 한다. 본명인 지호에서 지자를 따고 여기에 일본 여자 이름에 붙는 코(子)를 합친 것이다. 관련 방송
덤으로, 본명 지호(智皓)의 일본 한자음은 치코우(ちこう)다. 이를 국립국어원에서 정한 표기법으로 적으면 지코가 된다.
2018년 11월 23일에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세븐시즌스와 지코는 5년간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최종 합의했다”며 “지코를 제외한 블락비 멤버 6인은 당사와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다만, 블락비를 나가는 것은 아니며 이름은 그대로 있도록 하되 소속사만 나가는 것으로 입장을 정리했다. 이후 종합예술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세우고 멤버를 영입해 나가고 있다.
KOZ 엔터테인먼트 이름은 본인의 단독콘서트 이름인 King Of The Zungle에서 따왔다고 한다. 언젠가는 Kings Of The Zungle로 바뀔 수도 있다고 언급하였다. 이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로 편입되었다.
어릴적부터 언더에서 꼼꼼히 쌓아온 랩 실력은 아이돌 사이에서 독보적이다.[20] 언더 시절에는 '낙서'[21]라는 예명으로 WINNER의 송민호와 믹스테이프를 제작하기도 했다.[22]
무대 위의 카리스마와 무대 아래의 귀여운 모습의 차이가 매력 중 하나다. 그 처음 보기에 사납게 생긴 얼굴 때문에 생긴 일화가 굉장히 많다. 제일 유명한것으로는 블락비 팬인 친구를 따라 타팬인 사람이 지코를 실물로 보게 된 적이 있었는데, 눈빛이 무서워 친구에게 "야 지코 왜 저렇게 무섭게 표정 짓고 있어?" 라고 묻자 "무슨 소리야 우리 지호 완전 환하게 웃고있는데"라고 대답했다는 인터넷 이야기가 있다고는 하지만 엄연히 실제 성향과는 다르다.
예명인 지코는 일본 유학 시절 친구들이 붙여 준 애칭이라고 한다. 본명인 지호에서 지자를 따고 여기에 일본 여자 이름에 붙는 코(子)를 합친 것이다. 관련 방송
덤으로, 본명 지호(智皓)의 일본 한자음은 치코우(ちこう)다. 이를 국립국어원에서 정한 표기법으로 적으면 지코가 된다.
2018년 11월 23일에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세븐시즌스와 지코는 5년간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최종 합의했다”며 “지코를 제외한 블락비 멤버 6인은 당사와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다만, 블락비를 나가는 것은 아니며 이름은 그대로 있도록 하되 소속사만 나가는 것으로 입장을 정리했다. 이후 종합예술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세우고 멤버를 영입해 나가고 있다.
KOZ 엔터테인먼트 이름은 본인의 단독콘서트 이름인 King Of The Zungle에서 따왔다고 한다. 언젠가는 Kings Of The Zungle로 바뀔 수도 있다고 언급하였다. 이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로 편입되었다.
4. 메이저로서 [편집]
4.1. 언더 시절 [편집]
2009년에 박경과 함께 랩 듀오 하모닉스를 결성해 디지털 싱글을 냈다. '편지'라는 곡이고 피쳐링은 신인가수였던 엘른이 맡았다. 당시 지코의 예명은 낙서, 박경의 예명은 홀케였다. 크러쉬의 비닐봉지라는 채널에 출연해 낙서라는 예명이 오글거린다며 놀림받은 바 있다.
이후 어머니 지인 분 중에 방송국 관계자가 있어 오디션을 보고 들어간 회사에서 블락버스터라는 힙합 그룹의 리더이자 주축으로 당시 뉴질랜드에 유학중이던 초등 동창 박경 및 유권, 송민호, 한해를 원조 멤버로 연습생 생활을 하게 된다.
2015년 멜론 라디오 진행을 맡았던 지코는 하모닉스를 재결성할 가능성을 항상 열어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어머니 지인 분 중에 방송국 관계자가 있어 오디션을 보고 들어간 회사에서 블락버스터라는 힙합 그룹의 리더이자 주축으로 당시 뉴질랜드에 유학중이던 초등 동창 박경 및 유권, 송민호, 한해를 원조 멤버로 연습생 생활을 하게 된다.
2015년 멜론 라디오 진행을 맡았던 지코는 하모닉스를 재결성할 가능성을 항상 열어 두고 있다고 밝혔다.
4.2. 메이저 데뷔 후 [편집]
본래 꿈은 언더그라운드 래퍼가 되는 거였으나, 주변인들의 '힙합 래퍼는 나이 먹고서도 할 수 있을테니 그 나이에만 할 수 있는 것을 하라'는 추천으로 아이돌로 데뷔했다.
2011년 일본 잡지 <피아>에 실린 인터뷰 내용이다.
2011년 일본 잡지 <피아>에 실린 인터뷰 내용이다.
ZiCO: 僕たち、アイドルですよ。元々はプロデューサーや、ラッパーとして活動したいと思っています。でも今の年齢でしかできないことを考えたらアイドルだった。アイドルを経験しておけば後にプロデューサーになったときにも役に立つとおもうんです。目標はソテジ先輩とG-Dragon先輩です。우리들은 아이돌입니다. 원래 프로듀서, (힙합씬의) 래퍼로 활동하고 싶었는데요. 지금 제 나이에만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보니 아이돌이었습니다. (즉 나이먹으면 아이돌을 못 하니 지금 하겠다는 이야기) 아이돌을 경험하면 후에 프로듀서가 될 때 분명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목표는 서태지 선배와 지디 선배처럼 되는 것입니다.
이후 자세한 활동 사항은 블락비 문서로.
2014년 하반기부터 'Tough Cookie'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올해 제일 열일한 아이돌"로 불릴만큼 많은 활동을 보여 포텐을 터트렸다.
2015년에는 쇼미더머니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했으며, 같은 해에 발표한 솔로 앨범 수록곡들은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새로운 음원 깡패로 등극했다.
그중 유레카는 빌보드닷컴에서 선정한 베스트 케이팝 20 가운데 13위에 들었다. 링크
2014년 하반기부터 'Tough Cookie'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올해 제일 열일한 아이돌"로 불릴만큼 많은 활동을 보여 포텐을 터트렸다.
2015년에는 쇼미더머니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했으며, 같은 해에 발표한 솔로 앨범 수록곡들은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새로운 음원 깡패로 등극했다.
그중 유레카는 빌보드닷컴에서 선정한 베스트 케이팝 20 가운데 13위에 들었다. 링크
While Block B took the year off for splinter groups and let its members try out some solo tracks, Zicos's attempts were embraced by hip-hop heads and pop fans alike. His greatest achievement of the year, though? The brassy banger "Eureka" featuring R&B wunderkind Zion.T. Good luck trying not to groove along with that horn breakdown.
해석을 간단히 해보자면,
블락비가 올해 쉬는동안 그룹 멤버들을 쪼개 솔로 트랙들을 시도했다. 지코의 시도는 힙합 헤드들과 팝 팬들에게 동시에 받아들여졌다. 그가 올해 가장 잘한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바로야한 노래"유레카"를 R&B 분야에서 특출한(신동인) 자이언티가 피처링 한 것 입니다.
4.2.1. 2016년 [편집]
2016년 초에 발표한 음원도 차트를 휩쓸었다. 특히 '너는 나 나는 너'는 데칼코마니 컨셉으로 구성된 뮤직비디오도 화제가 되었는데, 영국의 웹진 <데이즈드 컨퓨즈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링크
이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데, 타고난 눈매 때문에 어떻게 눈을 떠도 무섭게 보여서 눈매의 힘을 다 빼느라 일부러 실눈을 뜨고 찍었다고 한다. 꽃미남 브로맨스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뿐만 아니라, 무한도전[23] 등 각종 예능에서 숨은 예능감을 터트리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2016년 무한도전에서 총각김치 먹방으로 아줌마 팬까지 생겼다 카더라
2016년부터 예능에서 성대모사를 시전하고 있다. 라디오 스타에서 선보인 후 반응이 좋아 각종 예능에서 성대모사를 보여 주고 있다. 하지만 2018년 아는 형님에서 영화 괴물 성대모사를 하다가 분위기가 싸해져서 그 이후로는 성대모사가 뜸해지고 있다.
이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데, 타고난 눈매 때문에 어떻게 눈을 떠도 무섭게 보여서 눈매의 힘을 다 빼느라 일부러 실눈을 뜨고 찍었다고 한다. 꽃미남 브로맨스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뿐만 아니라, 무한도전[23] 등 각종 예능에서 숨은 예능감을 터트리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16년부터 예능에서 성대모사를 시전하고 있다. 라디오 스타에서 선보인 후 반응이 좋아 각종 예능에서 성대모사를 보여 주고 있다. 하지만 2018년 아는 형님에서 영화 괴물 성대모사를 하다가 분위기가 싸해져서 그 이후로는 성대모사가 뜸해지고 있다.
술자리 콘셉트로 진행된 인터넷 방송 <이슬 라이브>에서 자신의 솔로곡 <너는 나 나는 너>를 말 그대로 참이슬을 마신 상태로 공연했다. 원곡에는 없는 가성까지 직접 넣었다. 알수없는 이유로 영상이 지워졌지만 옆에서 기타를 치는 기타리스트는 지코 이슬라이브 때 기타 치던 돼지 한요한이다.
2016년 5월 테일즈런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사 지코와 함께 듀엣곡을 부를 참가자를 뽑는 이벤트이다.
2016년 6월 24일에 방영된 어서옵쇼에서 작곡 과정을 보여 주었다. 링크 1 여기서 지코는 출연자의 사연을 바탕으로 즉석에서 <꽃길>이란 곡을 작사, 작곡했다.
2016년 8월 21일 일본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인 섬머소닉 2016에 출연했다. 기사
SBS MTV와 중국 텐센트가 합작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 <더 콜라보레이션>에 한국 팀으로 출연했다. 한국 팀 멤버는 지코를 포함해 박재범, 강승윤, 송민호이다. 이 프로그램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중국 선비 콘셉트로 그려진 출연자들의 초상화를 공개했는데, 지코만 백발로 나왔다. 링크본명에 흴 호(皓)자가 들어간다는 걸 알고 그런 것 같다. 이름도 지코만 알파벳으로 나왔는데 폰트 디자인을 한자처럼 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2016년 5월 테일즈런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사 지코와 함께 듀엣곡을 부를 참가자를 뽑는 이벤트이다.
2016년 6월 24일에 방영된 어서옵쇼에서 작곡 과정을 보여 주었다. 링크 1 여기서 지코는 출연자의 사연을 바탕으로 즉석에서 <꽃길>이란 곡을 작사, 작곡했다.
2016년 8월 21일 일본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인 섬머소닉 2016에 출연했다. 기사
SBS MTV와 중국 텐센트가 합작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 <더 콜라보레이션>에 한국 팀으로 출연했다. 한국 팀 멤버는 지코를 포함해 박재범, 강승윤, 송민호이다. 이 프로그램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중국 선비 콘셉트로 그려진 출연자들의 초상화를 공개했는데, 지코만 백발로 나왔다. 링크
5. 랩 [편집]
믹스테이프 곡 'Cocks', 솔로곡인 'Tough Cookie' 후반부에서 선보인 랩을 들어보면 빠르게 뱉는 스킬이 상당히 좋다고 볼 수 있다. '말해 Yes Or No', 'Okey Dokey', 크러쉬와 함께한 'Oasis'에서 선보인 랩을 들어보면 Keith Ape의 '잊지마'처럼 목소리를 꺾어가며 랩하는 걸 볼 수 있다. 라이브 실력은 래퍼들 중에서도 최상급이며 가사 전달력도 나쁘지 않다. 춤추거나 제스처를 완벽하게 해내면서도 랩마저 훌륭하기 때문에 굉장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또, 최근 발매된 EP 앨범 <RANDOM BOX>의 수록곡인 'No you can't'를 들어보면 많은 가사에 빠른 랩과 찰진 비트가 귀에 달라붙는다. 그 곡에는 "아니 그새 늘었어 랩 테크닉"이라는 가사가 있는 걸 보니, 자신도 자신의 랩 태크닉과 실력 등등이 늘었다는 걸 아는 것 같기도 하다. 참고로, 그 다음 가사는 '내 인생 그래프같이 변칙적이고 다이나믹해' 인데, 숨은 쉬면서 랩 하는거 맞냐는 등의 댓글도 있었다. 그리고 노유캔트를 라이브로 하는 지코를 보는 유희열의 표정이 마치 자신의 표정같다는 반응도 있었다. 바로 이 영상.
또, 최근 발매된 EP 앨범 <RANDOM BOX>의 수록곡인 'No you can't'를 들어보면 많은 가사에 빠른 랩과 찰진 비트가 귀에 달라붙는다. 그 곡에는 "아니 그새 늘었어 랩 테크닉"이라는 가사가 있는 걸 보니, 자신도 자신의 랩 태크닉과 실력 등등이 늘었다는 걸 아는 것 같기도 하다. 참고로, 그 다음 가사는 '내 인생 그래프같이 변칙적이고 다이나믹해' 인데, 숨은 쉬면서 랩 하는거 맞냐는 등의 댓글도 있었다. 그리고 노유캔트를 라이브로 하는 지코를 보는 유희열의 표정이 마치 자신의 표정같다는 반응도 있었다. 바로 이 영상.
5.1. 펀치라인 [편집]
가사를 보면 중의적 의미를 노리는 펀치라인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터프쿠키부터 시작된 거의 모든 노래에 펀치라인이 등장한다.
- 11:30
- 야유회
벌써 높은 데 와있으니 기가 막혀- Mic Ceremony
- 장난없다 (No Joke)[25]
- Tough Cookie
- 계획적인 여자
제자리 걸음마 못 땐 애들은
메신저 대화명에 속사정 하지.- 종의 기원
철 드는 건 좀 무겁다 임마- Moneyflow(다 비켜봐)
색안경 끼고 봤자 입체감만 살아
- 말해 Yes Or No
- 날
- 날
- VENI VIDI VICI
- VENI VIDI VICI
- VENI VIDI VICI
- VENI VIDI VICI
- VENI VIDI VICI
세대를 뒤바꿔 대세가 되어- BERMUDA TRIANGLE
- Oasis
난 나이를 먹지 않고 도로 뱉을 건데- Artist
작은 날개 짓에 도는 이상기후 [33]
법인 대표답게 영리해야만 해- 천둥벌거숭이
- 천둥벌거숭이
- another level
- DO MAIN 2020
- No, you can't
- No, you can't
- No, you can't
쟤넨 욕심이 없는지 규모가
갓 사귄 커플들처럼 아기, 자기 해[42]- No, you can't
자신한테 건 기대에 부흥 중[43]- No, you can't
- Rosario
도망치는 척 앞장 서 갔어- Rosario
건방 떨다 훅 갔대- Rosario
- Rosario
이렇게 놓고보면 거의 중독급으로 펀치라인을 사랑하는 거 같다.
평은 갈릴 지언정 음원 파워만큼은 음원 깡패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수준이다. 내는 곡마다 족족 각종 음원 사이트 상위권을 찍고 있다.
또, 2020년 7월 1일에 발매된 EP 앨범 'RANDOM BOX'의 수록곡인 'No, you can't'는 훅 없이 랩으로만 꽉꽉 채운 랩뮤직이다. 그런데 이 곡에서 펀치라인이 줄줄이 나온다. 그 곡의 가사를 보면 펀치라인을 쑥쑥쑥 찾아낼 수 있다. 너무 많아서 다 적기에 무리가 있을 정도이다.
여담으로 펀치라인은 아니지만, 중의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가사도 있다.
- 유레카
이 가사의 경우, 여자가 모는 차량의 조수석에 승차하길 원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 반면, 주어가 생략된 한국어의 특성과 전체 문맥을 고려한다면, "네가 내 차 조수석에 승차하길 원해"라고 해석할 수도 있다. 게다가 일본어 번역체 문장의 영향으로 각종 문학 작품에서 네가를 너의라고 쓴 사례도 은근히 많다. 이원수의 <고향의 봄> 가사 중 "나의 살던 고향은"이 좋은 예.
5.2. 감성적인 가사 [편집]
색을 지우다 되려 번져버린 캔버스
덮었다가 펴도 같은 페이지 같은 대목
넌 존재만으로 내 삶에 자국을 냈고
난 그 자취를 쫓는 탐정이 됐어
내 사랑 노래는 꾸며 만든 판타지
근데 며칠 앓더니 책이나 영화 없이
그저 내 얘기를 담고 있네- 오만과 편견
이거 봐 욕도 줄이고 있고 바지도 올려 입고
아무한테나 미소 안 보이고 있어
거울 그만 봐 고칠 데가 어디 있어
민낯일 때 제일 예뻐 이 장면 우리 엄마
보면 기절할 노릇일걸 더 이상의 표현은 아낄게
사실 너 이름만 옮겨 적으면 그만인데- 너는 나 나는 너
나답지 않던 말과 행동이
멋대로 굴고 있는 심장이
사랑이었다 사랑이었다
나보다 소중한 게 있었다- 사랑이었다
아무 말도 해줄 수 없는 나
침묵하는 내 입술은 벌써
몇 장의 편지를 써냈어- ToY[49]
난 너에게 더이상 바랄게 없어
나로 인해 채워지는 널 본다면
꺼내줄 수 있어 다 가져가 주겠니사랑이 장난이면 가차 없이 날 이용해- ToY
살면서 꼭 겪어야 할 것
실패와 성공처럼 꼭 경험할 것
누군가를 열렬히 사랑해볼 것
정신 못 차리고 죽도록 아파해 볼 것- 아프다 [51]
조심해, 시간은 무섭게 속력을 낼거야
넘어지지 않게 서로 손잡이가 되어줘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실망밖에 없어
터질 듯 쌓여버린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삶은 교묘한 장난을 안 멈춰 uh
네가 공짜로 생명을 얻은 날부터 uh
우선시되는 무언가에 늘 묻혀있지 행복은
화려한 꽃밭 틈에서 찾는 네잎 클로버- 사람
남의 눈에 좋은 사람이기 전에
나 자신에게 먼저 화해를 청해
어렵다는 거 모두가 알아
이번이 처음 살아 보는 거잖아- 사람
2015년 하반기부터는
이 때문인지 '나는 너 너는 나', '사랑이었다'의 가사에 대해 실제 경험이냐를 묻는 질문들이 많았는데, 이에 대해 지코는 실제 경험과 간접 경험을 조화시켰다고 대답했다. 또한 2015년 12월 6일에 생방송된 네이버 V앱 '지코의 갤러리'에서는 가수 베이빌론이 <오만과 편견> 가사가 실제 경험담이냐고 묻자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기겠다고 말했다.
5.3. 탐미주의 [편집]
한때 미술을 전공했기 때문인건지, 맘에 드는 여성을 예술 작품에 비유하는 표현을 즐겨 쓴다. 블락비 활동 시 발표한 <HER>에서부터 이런 성향이 드러난다.
Jesus 무슨 말이 필요해
모두 널 작품이라고 불러
Just a little bit of you 격하게 아껴 Baby
뭐 하나 빠짐없이 예쁘구나- HER
솔로 앨범 <GALLERY>에서도 앨범 명칭에 걸맞게 이런 성향이 두드러진다. 수록곡 '유레카'에서는 극사실주의라는 미술 용어까지 등장했다. 뮤직비디오 또한 미술 작품을 곳곳에 배치해 여성을 예술품에 비유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단, 성인 인증 필요, 근데 가사가 19금일 따름이지 뮤비는 의외로 건전하다[52].
Awesome 완벽한 비율
매력이 넘쳐 흘러내리는 중
드디어 깨달았어
You are so beautiful
And I said Eureka
19금 딱지로도 널 가릴 순 없지
오늘 하루 신사답게 살긴 글렀지
번지하고 싶어 푹신한 네 쿠션 위에
낯이 벌개져 술 한 모금 없이
이건 극사실주의
과장 안 해-유레카
Don't worry about money
놀자 오빠가 무리할게
넌 그냥 옆에서 편하게
groove 타기만해 alright
I’m a boy you’re a girl
I’m a boy but you’re a girl
I’m a boy you’re a girl
아름다운 여자는 대접 받아야 해
Say hello to ma little friends
개념 다 차있지
실수하지 않게 당부해놨지
OH UH OH UH
부담 없이 누리면 돼
여담이지만, 이러한 성향 때문에 일부에서는 외모지상주의가 아니냐는 비판을 제기하기도 하며, 앞서 언급한 <오만과 편견> 같은 진지한 가사는 좋은데 <유레카>는 여성을 너무 성적 대상화한 것이 아니냐며 페미니즘 집단에서 비판적인 반응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이러한 가사가 앞서 언급한 소위 착한 가사와 아예 동떨어진 창작물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것이, <오만과 편견>과 <유레카>는 솔로 앨범 <Gallery> 수록곡답게 예술적인 모티브가 등장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즉 예술적인 모티브를 가지고 바라본 상상 속 여성과 현실 속 사랑에 대한 시각의 차이를 대비시켰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53]
또한, 이러한 노래를 일반 대중이 노래방에서 연인에게 불러 주는 상황도 염두에 둔다면, 노랫말 속 여성상이 반드시 모델 수준의 몸매를 갖춘 여성만을 겨냥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홍서범의 <구인광고[54]>와는 달리 구체적인 사이즈를 명시한 것이 아니므로, 본인 눈에는 장만옥인 사례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대중가요의 노랫말은 이러한 점도 고려해 만들어진다. 괜히 유행가 노랫말이 내 얘기 같다는 얘기가 나오는 게 아니다.
<Boys and Girls>에서 논란이 된 아름다운 여자는 대접받아야 돼도 그런 맥락으로 볼 수 있다. 게다가 (지코피셜) 아름답다는 것이 반드시 외모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55] 이 곡의 경우 파티원으로 흥이 많고 사교성 좋은 애들을 구한다는 조건은 있어도 외모를 조건으로 걸지는 않았다.
또한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화장 뜨는 거, 셀카 따위 신경 쓰지 말고 편하게 놀자는 메시지라 외모 과시용으로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사람들을 은근히 비꼬는 듯한 뉘앙스도 있다.
다만 뮤비의 연출이 여성의 몸매를 부각했기에 뮤비 출연자들과 같은 외모만이 대접을 받아야 한다는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이런 반응을 지코도 신경 쓴 것인지, 최근 무대에서는 "여기있는 모두 대접 받아야 해"라고 가사를 바꿔 부르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해석의 여지를 근거로 든 것인지, 여성 래퍼 키디비가 지코를 저격했다.그리고 키디비도 블랙넛에게 까였다... 자세한 건 키디비 항목으로.
또한, 이러한 노래를 일반 대중이 노래방에서 연인에게 불러 주는 상황도 염두에 둔다면, 노랫말 속 여성상이 반드시 모델 수준의 몸매를 갖춘 여성만을 겨냥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홍서범의 <구인광고[54]>와는 달리 구체적인 사이즈를 명시한 것이 아니므로, 본인 눈에는 장만옥인 사례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대중가요의 노랫말은 이러한 점도 고려해 만들어진다. 괜히 유행가 노랫말이 내 얘기 같다는 얘기가 나오는 게 아니다.
<Boys and Girls>에서 논란이 된 아름다운 여자는 대접받아야 돼도 그런 맥락으로 볼 수 있다. 게다가 (지코피셜) 아름답다는 것이 반드시 외모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55] 이 곡의 경우 파티원으로 흥이 많고 사교성 좋은 애들을 구한다는 조건은 있어도 외모를 조건으로 걸지는 않았다.
또한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화장 뜨는 거, 셀카 따위 신경 쓰지 말고 편하게 놀자는 메시지라 외모 과시용으로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사람들을 은근히 비꼬는 듯한 뉘앙스도 있다.
다만 뮤비의 연출이 여성의 몸매를 부각했기에 뮤비 출연자들과 같은 외모만이 대접을 받아야 한다는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이런 반응을 지코도 신경 쓴 것인지, 최근 무대에서는 "여기있는 모두 대접 받아야 해"라고 가사를 바꿔 부르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해석의 여지를 근거로 든 것인지, 여성 래퍼 키디비가 지코를 저격했다.
5.4. 독서왕 [편집]
가사의 영감은 독서를 통해서 얻는다고 한다. 원래는 책을 좋아하지 않았으나 좋은 가사를 쓰기 위해 독서 습관을 들이기 시작했다. 시간이 없어도 하루에 한 시간씩은 꼭 읽는다고 한다.
2016년 4월 24일에 방송된 tvN의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서 랩을 잘 쓰기 위해 평소 책을 많이 읽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에는 나오지 않았으나 이날 방송에서 언급된 책으로는 이성복 시인의 격언집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도 있었다.
그 전부터 팬들이 선물로 보내 준 책 인증샷을 트위터로 올렸으며, 무라카미 하루키, 공지영, 에쿠니 가오리, J. D 셀린저 등의 작가를 언급한 적도 있다. 2013년 인터뷰에 따르면 <빛이 되어줘> 가사를 구상하기 위해 일부러 시를 찾아서 읽었다고 한다. 기사 결국은 독서왕이 되었다.
2015년, 같은 그룹 블락비의 멤버 태일의 인터뷰에 따르면 그의 평균 독서량은 한 달에 세 권 이상이라고 한다. 태일도 이에 영향을 받아 독서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2016년 4월 24일에 방송된 tvN의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서 랩을 잘 쓰기 위해 평소 책을 많이 읽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에는 나오지 않았으나 이날 방송에서 언급된 책으로는 이성복 시인의 격언집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도 있었다.
그 전부터 팬들이 선물로 보내 준 책 인증샷을 트위터로 올렸으며, 무라카미 하루키, 공지영, 에쿠니 가오리, J. D 셀린저 등의 작가를 언급한 적도 있다. 2013년 인터뷰에 따르면 <빛이 되어줘> 가사를 구상하기 위해 일부러 시를 찾아서 읽었다고 한다. 기사 결국은 독서왕이 되었다.
2015년, 같은 그룹 블락비의 멤버 태일의 인터뷰에 따르면 그의 평균 독서량은 한 달에 세 권 이상이라고 한다. 태일도 이에 영향을 받아 독서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6. 음반 [편집]
7. 덕질 [편집]
데뷔 초에는 헬로키티 덕질을 했으며 슬슬 질려가던 시점에 공교롭게도 헬로키티 우익 논란이 빚어져, 팬들이 걱정을 하자 탈덕을 선언했다. 사실 해당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헬로키티가 일본 극우를 지원한다는 것은 루머에 불과하다.
2016년에는 베어브릭 덕후인 듯하다.고양이를 모으다가 이제는 곰을 모은다. 내겐 깔별로 소장되는 베어브릭
2016년 1월에 방영된 꽃미남 브로맨스에 지코의 절친으로 출연한 최태준은 지코가 자기에게 이 곰을 사달라 했다고 폭로했다. 하지만 지코는 더 이상 베어브릭을 모으지 않는다고. 또한 딩고와 함께 한 리얼리티 핵지코에서 친구들이 자신의 집에 놀러와 베에브릭에 코딱지를 붙이고 갔다고 폭로하였다.베어브릭이 워낙 대형이라 모을 자리가 없다.
거칠고 어두운 자신의 이미지를 순화하기 위해(...) 평소 귀여운 것들에 심취하는 듯하다. 기사
새로운 취미로 2018년 현재 LP판 모으기에 빠져있다. 지코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가면 수시로 LP판 사진들이 올라온다. 또한, 대화의 희열에 출현했을때도 현재 취미가 LP판 모으기라고 밝혔다크러쉬가 처음에 제안했을땐 싫다고 고개를 저었었다. 한밤 연예에 출연하여 크러쉬가 자신에게 집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한 뒤, 집에 비싼 LP 기구들을 설치해주었다고 자랑하였다. 크러쉬가 너무 더운나머지 윗옷을 다벗고 빈집에 설치해주고 갔다
2019년 초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체력을 목적으로 시작했었는데, 하다보니 운동에 빠져서 몰입했다고. 그러다가 어느 순간 맞는 옷이 없어지고, 옷의 핏이 예쁘게 나오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근육을 다시 뺐다고 한다. 여름에 한 워터밤 행사에서 벌크업한 지코가 화제 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한달 후인 앨범 발매일 시기 다시 엄청 나게 마른 모습으로 등장하였다.
2016년에는 베어브릭 덕후인 듯하다.
2016년 1월에 방영된 꽃미남 브로맨스에 지코의 절친으로 출연한 최태준은 지코가 자기에게 이 곰을 사달라 했다고 폭로했다. 하지만 지코는 더 이상 베어브릭을 모으지 않는다고. 또한 딩고와 함께 한 리얼리티 핵지코에서 친구들이 자신의 집에 놀러와 베에브릭에 코딱지를 붙이고 갔다고 폭로하였다.
거칠고 어두운 자신의 이미지를 순화하기 위해(...) 평소 귀여운 것들에 심취하는 듯하다. 기사
새로운 취미로 2018년 현재 LP판 모으기에 빠져있다. 지코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가면 수시로 LP판 사진들이 올라온다. 또한, 대화의 희열에 출현했을때도 현재 취미가 LP판 모으기라고 밝혔다
2019년 초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체력을 목적으로 시작했었는데, 하다보니 운동에 빠져서 몰입했다고. 그러다가 어느 순간 맞는 옷이 없어지고, 옷의 핏이 예쁘게 나오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근육을 다시 뺐다고 한다. 여름에 한 워터밤 행사에서 벌크업한 지코가 화제 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한달 후인 앨범 발매일 시기 다시 엄청 나게 마른 모습으로 등장하였다.
7.1. 성공한 덕후 [편집]
Q. 최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4>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에서 서태지와 함께한 합동 무대가 화제가 됐다. ‘컴백홈’은 원래 좋아한 곡인가?
지코: 서태지 선배님 곡 중에 ‘컴백홈’ ‘울트라맨이야’ ‘교실이데아’를 가장 좋아해서 이 세 곡 중에 하나를 꼭 해보고 싶었다. 선배님과 함께한 ‘컴백홈’ 무대는 아직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대단한 영광이었다.
Q. 많이 배웠을 것 같다.
지코: 그렇게 디테일하게 무대를 짜는 분은 처음 봤다. 무대 위에서 애드립을 하는 것 하나하나 주도면밀하게 짜시더라. 합주 중에 내가 흥분을 해서 애드립을 치면 그에 대한 피드백을 정확하게 해주셨다. 나도 블락비 연습에서 나름 깐깐하게 한다고 생각했는데 서태지 선배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더라. 나도 더 엄해져야겠다고 생각했다.(블락비 멤버들만 괴로워졌다)
Q. ‘컴백홈’과 같이 대중에게 메시지를 주는 랩을 써보고 싶지 않나?
지코: 블락비를 할 때에는 대중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랩을 쓰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내 믹스테이프를 만들 때에는 내 스타일대로 하는 편이지만 말이다. 하지만 블락비로는 대중의 공감대를 사야 한다.
Q. 여러분이 ‘남성으로써 동경하는 사람’, 롤 모델은 있나요?
지코: 저는 서태지 선배님이요. 작년 말의 가요제 ‘MAMA’의 무대를 같이 했었는데 엄청 영광스러운 시간이었어요. 근데 본 무대에서 음향사고가 있어서, 그것만 없었다면 좀 더 좋은 무대가 되었을 텐데.... 또 기회가 있다면 같이 무대에 서고 싶습니다.
- 같은 해 발매한 솔로 앨범 갤러리 수록곡 'VENI VIDI VICI'[56]에서 지코는 MAMA에서 서태지의 부름받아라는 랩으로 샤라웃을 했다.
듀스 문신을 팔에 새길 정도로 팬인데, 최근 인스타 댓글을 보면 이현도와 대화를 주고 받는 모습을 볼 수 있다.
8. 패션 & 뷰티 [편집]
피부가 희고 깨끗한 편이다. 공교롭게도 본명에도 흰색을 의미하는 한자 흴 호(皓)자가 들어간다. 자신의 솔로곡 '터프쿠키' 가사인 성취감 결핍은 내 피부처럼 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네, 버벌진트의 '원숭이띠 미혼남' 피쳐링 당시 가사인 뽀샤시한 피부는 스케줄 중 피로에게 종말 당했어 등을 통해 피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낼 정도. 평소 기초 화장품을 꼼꼼하게 챙겨 바른다고 한다. 무대에서는 진하게 메이크업을 하고 등장하는 일이 많지만, 원래는 화장을 좋아하지 않는다. 평소에는 당연히 쌩얼. 기사
여성들 사이에서 지코가 사용하는 메이크업 제품이 화제가 되었다. 원래 남자 아이돌의 메이크업은 여성 뷰티 블로거들 사이에서 큰 관심사이며, 이를 따라 하는 여성들도 있다. 아래 논란 항목에서 따로 서술했지만, 지코 틴트 사건은 대기업에서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해 일으킨 어이 없는 사건이었다.
2014년 HER 활동 때만 해도 아이라인을 진하게 그렸으나 2015년에 쇼미더머니4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면서 메이크업이 매우 연해졌다. 2016년 현재는 데뷔 이후 가장 쌩얼에 가까운 상태인데, 지금 모습이 반응이 더 좋은 듯.
2015년에는 남성 패션 잡지 로피시엘 옴므 10월 호 표지 모델로 선정되었다. 현재 시점에서는 이 잡지의 최연소 표지 모델이라고 한다.
2016년에는 가수 Babylon과 함께 GQ 코리아 5월 호 화보를 찍었다.
아레나 옴므에 미니 블랙 수트 에디션을 주제로 한 화보가 실렸다. 동영상 화보 1 화보 2
그런데 집에서는 떡진 머리에 팬티 바람이라고 절친 최태준이 폭로했다.
쇼미더머니6 1화에 1차 예선에서 입고나온 슈프림×루이비통 야구셔츠가 가품으로 밝혀져서 스트릿 마니아들에게 약간의 욕을 먹었었지만[57].... 그 뒤에 바로 정품을 구입하는 패기를 보여주었다.[58]
여성들 사이에서 지코가 사용하는 메이크업 제품이 화제가 되었다. 원래 남자 아이돌의 메이크업은 여성 뷰티 블로거들 사이에서 큰 관심사이며, 이를 따라 하는 여성들도 있다. 아래 논란 항목에서 따로 서술했지만, 지코 틴트 사건은 대기업에서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해 일으킨 어이 없는 사건이었다.
2014년 HER 활동 때만 해도 아이라인을 진하게 그렸으나 2015년에 쇼미더머니4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면서 메이크업이 매우 연해졌다. 2016년 현재는 데뷔 이후 가장 쌩얼에 가까운 상태인데, 지금 모습이 반응이 더 좋은 듯.
2015년에는 남성 패션 잡지 로피시엘 옴므 10월 호 표지 모델로 선정되었다. 현재 시점에서는 이 잡지의 최연소 표지 모델이라고 한다.
2016년에는 가수 Babylon과 함께 GQ 코리아 5월 호 화보를 찍었다.
아레나 옴므에 미니 블랙 수트 에디션을 주제로 한 화보가 실렸다. 동영상 화보 1 화보 2
그런데 집에서는 떡진 머리에 팬티 바람이라고 절친 최태준이 폭로했다.
쇼미더머니6 1화에 1차 예선에서 입고나온 슈프림×루이비통 야구셔츠가 가품으로 밝혀져서 스트릿 마니아들에게 약간의 욕을 먹었었지만[57].... 그 뒤에 바로 정품을 구입하는 패기를 보여주었다.[58]
9. 사건 및 사고 [편집]
10. CF [편집]
-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출연 당시 뚜렷한 존재감을 보인 덕분인지, 영단기 광고 모델로도 발탁되었다. 기사 영단기 블로그에 올라온 촬영 현장 모습
분명히 토익에 부정적인 노래를 불렀던것 같은데.....
- 2016년 캐주얼 브랜드 POLHAM 광고 모델로 활동했다.
- 2017년 맥주 카스 모델로 활동했다.
- 2017년 스케쳐스 모델로 활동했다.
- 2017년 게임 펜타스톰 모델로 활동했다.
- 2019년 리복 모델로 활동했다.
- 2020년 펩시 광고모델로 활동했다.
- 2020년 꼬뜨게랑(꽃게랑) 모델로 활동했다.
- 2020년 폴햄 모델로 활동했다.
11. 여담 [편집]
- 고등학생 때 버벌진트의 정규 2집 <누명>과 이센스의 믹스테입 <New blood, Rapper Vol.1>를 듣고 래퍼의 길을 가기로 정했다고 한다. 정상에 오른 지금도 버벌진트, 이센스를 존경하는 선배 뮤지션으로 꼽을 정도.
- 이상형이 구체적이다. 허벅지가 꽉 찬 여자가 이상형이라는데, 비틀즈코드에서 이 '꽉 찬 허벅지'를 인생을 건 표정으로 설명했다. 이런 점 때문에 팬들은 독거노인 확정이라고 하는데, 간단히 말하자면 섹시한 여자가 이상형이며 지코가 지목한 그 이상형이란 김사랑, 그 미스코리아 출신 김사랑 맞다. 우결을 한다면 김사랑과 가상 결혼을 하고 싶단 말을 남겼다.
- 2020년 또 새로 업데이트 된 이상형에 따르면 험난한 미래를 같이 살아갈 수 있겠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한다. 각종 인터뷰를 보면 결혼이나 안정된 가정에 대해 로망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 허당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인다. 오션월드 광고 촬영 때에는 생수병 뚜껑이 닫힌 걸 모르고 물을 마시려다 당황하기도 했다. 링크.
- 힙합 페스티벌, 콘서트 등에서는 관객들의 흥을 돋구기 위해 가수가 공연의 클라이막스에서 관객쪽으로 물을 뿌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 물 뿌리는 걸 정말 정말 못한다. 매일 자신이 온통 물을 맞아 사진을 찾아보면 옷이 젖어있는 걸 볼 수 있다(...)
- 일본에 유학을 한 탓인지 고등학교를 1년 더 다녔다. 그래서 93년생들과 같이 한국에서 수험생 생활을 한 번 더 하였는데 동창으로는 보이프렌드 정민 이 있다. 참고로 정민은 빠른 94년생이다. 데뷔 초에는 지코가 정민에 대한 일화를 들려주기도 하였다.
- 약 3~4년의 일본 유학 경험으로 일본어를 잘한다. 일본 쪽 세션과 작업할 때도 통역 없이 혼자 디렉을 볼 수 있는 정도다.
- 블락비의 다른 멤버들은 함부로 지코에게 뭐라 못 하지만 오직 태일만이 지코에게 뭐라고 할 수 있다...
오오 맏형의 위엄파트가 보장된 메인보컬의 흔한 패기지코는 나이로 따지면 막내라인에 속한다. 동갑인 박경보다 생일이 느리기 때문에 만약 지코보다 어린 피오가 아니었다면 지코는 진짜 막내가 된다. 한국 가요계 역사상 그룹에서 나이가 가장 어린 멤버가 리더였던 적은 딱 두 번있었으니 어쩌면 지코도 그 전례를 이었을지도...그럼 얘네는?걔넨 가위바위보로 정한 거니 뭐그리고 피오는 지코와 생일이 5달 차이밖에 안 나며[64] 피오가 2월 2일생이므로 빠른 년생이 되었다면 학년상으로는 동기가 될 뻔 했다.
- 이에 따라 경연 피쳐링도 굉장히 많이 했다. 음원과 결과 모두 좋은 편이다. 4승 3패.
- 세월호 참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세월호 희생자 중 한 명인 3반 소속 유혜원 양이 블락비의 팬이었는데, 혜원 양의 아버지는 콘서트를 보내 주겠다는 약속을 어떻게든 지키고 싶어서 수소문 끝에 지코 측에 연락을 했다. 연락을 받은 지코는 손수 쓴 편지를 들고 어머니와 함께 빈소를 찾아 유족과 한 시간 반 정도 이야기를 나눴다. 그로부터 며칠 후 혜원 양의 동생이 트위터로 감사를 표하는 메시지를 올렸다. 지코는 혜원 양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혜원 양의 부모님을 콘서트에 초대했으며, 혜원 양의 부모님은 딸의 영정을 들고 공연장을 찾아 딸과의 약속을 지켰다 한다. 기사1 그리고 그날 지코는 자신의 믹스테잎 'I'M STILL FLY'의 끝 부분에 "혜원아 이 노래가 너에게 들리길 빈다"라고 덧붙였다.
- 최초 보도는 블러 처리하여 익명으로 나왔으나, 그날 콘서트를 관람한 팬들은 유혜원 양이 좋아한 7인조 그룹이 블락비라는 것을 눈치 챘고, 1년 후 다른 매체에 나온 기사를 통해 해당 그룹이 블락비가 맞다는 게 확인되었다. 기사 2 2015년에 발표한 디지털 싱글인 '말해 Yes Or No' 재킷 이미지 하단에는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 이미지가 들어가 있으며, 이후 발표한 솔로 미니앨범 <GALLERY> 재킷 이미지에서는 본인이 노란 리본 배지를 단 모습으로 등장한다. 또한 2014년 솔로곡 'Tough Cookie', 2015년 솔로곡 'Well Done', '말해 Yes Or No' 모두 곡의 길이가 4분 16초여서 그날을 잊지 말자는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있다. 기사 3
- 평소 트위터에서 세월호 관련 글을 자주 리트윗한다. 과거 행실 때문에 지코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도 긍정적으로 보는 부분. 뱀발이지만 세월호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커맨더지코와 헷갈리면 곤란하다.
- 이효리의 팬이다. SBS 가요대전에서 이효리가 형광 털옷을 입고 무대에 오른 것을 보며 와, 죽인다라고 한 게 카메라에 잡혔는데 (2분 12초), 며칠 뒤 자신도 비슷한 털옷을 입고 나타났다(...) 후에 이효리가 아무노래 챌린지에 참여하고 놀면 뭐하니 싹쓰리편에 출연하여 싹쓰리에 대해 멘토를 하고 다시 여기 바닷가에 작사 작곡을 참여하면서 이효리의 무한 애정을 받는 아티스트가 되었다.
- 20대 초반에 업적을 이룬 서태지, 듀스를 본받아 작업에 몰두한다고 한다. 음악적으로 좋은 감성이 있을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라고 한다. 2016년 해피투게더 출연 당시 캡처 화면
- 사나워 보이는 눈매 때문에, 광고나 CF를 찍을 때 최대한 눈에 힘을 빼고 찍는다고 한다.
- 포르쉐 파나메라 1세대 오너이다.
- 눈이 찢어진 편이며, 연한 속쌍꺼풀이 있다.
- 2018년 9월에 열리는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에 문화 대표단 일원으로 방북하였다. 행사가 행사인지라 정장 차림에 액세서리도 다 빼고 머리도 어둡게 염색하고 깔끔하게 넘겼는데, 그래서인지 데뷔 이래 가장 단정한 모습 아니냐는 드립이 쏟아지기도 했다. 남지코 vs 북지코 드립도 등장했다.링크# 북에 가서는 만찬 중간에 본인 곡 Artist를 불렀는데,#, 힙합이란 장르를 처음 접해본 북측 인사들은 물론이고 남측 인사들 또한 몇몇을 제외하면 모두 40대 이상의 중장년층들이어서 호응이 거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혼자 신나면서(...) 공연을 이어가 짠한 모습을 보였다...라고 하나, 지코의 말로는 영상에만 안 나왔을 뿐 생각보다 호응이 좋았다고 했고, 부쳐핸섭이라고 하면 못 알아 들으실까 봐 손 머리 위로라고 하니 다들 따라해 주셨다고 전했다.
- 그룹 내에서 매운 것을 상당히 잘 먹는 편에 속한다. 진입 장벽이 상당히 높은 엽기떡볶이 오리지날 맛을 아무렇지 않게 먹는다거나, 멤버가 음식을 먹다가 맵다고 지코에게 자연스레 넘겨주는 장면도 포착되었다.
-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하였다.[69]
- 양손잡이이다. 필기는 오른손으로 하고 그림 그리기나 젓가락질 등은 왼손으로 하는 편. 가위질은 양손으로 한다.
- 2020년 1월 발표한 신곡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가 틱톡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국의 인기 아이돌 차이쉬쿤, 판청청 등 중화권 연예인들도 따라 하면서 중국에서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도 여러 틱톡/유튜버들이 이를 패러디하며 유행을 타고 있다. 연예인들의 아무노래 챌린지(지코도 있다!), 브베의 아무노래 챌린지,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 이젠 뽀로로도 한다! 옵티머스 프라임도 했다!
??:가서 챌린지나 해! 아무노래나 만들고!
- 동경한국학교 출신자의 인터뷰에 의하면, 지코가 동경한국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유명해진 이후부터 해당 학교의 출신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아졌고 지코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후배들도 많다고 한다.
- 킬링파트 단어의 시초자다. 블락비가 닐리리맘보 곡으로 활동할 당시 지코가 '유권의 파트가 킬링이다. 다 죽이는 파트다' 라고 언급한게 지금의 킬링파트 라는 단어를 만들었다. 굳이 더 붙일건 없지만 궁금하면 킬링파트 문서로 가보길 추천한다.
- 2020년 1월 초대박을 친 아무노래가 결국 멜론 연간차트 1위를 달성 하면서 연간 1위의 히트곡을 가진 가수가 되었다.
[1] 한자 훈음은 지혜 지, 깨끗할 호[2] 본인등판에서 본인이 직접 밝혔다.[3] 네이버 프로필 기준[4] 팀에서 유일한 O형이다.[5] 중학교 3학년 때 일본으로 유학을 가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입시 미술반 생활을 하다가 고등학교 2~3학년 때 귀국한 것으로 보인다.[6]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어릴 적 했던 심장수술로 인해 공익으로 복무한다고 추측하는 의견이 대다수이다. 강남구청에서 근무 중이다.[7] 본인이 설립한 기획사. 본인의 단독 콘서트 이름인 King Of The Zungle에서 따왔다. 단, 블락비 활동 한정으로는 KQ엔터테인먼트(세븐시즌스)에서 관리하고 있다.[8] 지코가 결성했고 크러쉬의 I FANCY YOU 에서 감명을 받은 지코가 이름을 붙였다. DEAN, 크러쉬, 페노메코, 밀릭, Stay Tuned이 속해 있다.[9] 지코가 속한 그룹인 블락비의 팬덤 명[10] 2019년 11월 개설[11] 우리 리더, 우지호 리더 라는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12] 레게머리를 하던 시절, 중구난방으로 된 머리를 보고 붙여진 별명. 거지코가 아이돌 지코가 되는 과정 그리고 '가서 전해' 뮤비의 댓글을 보면 자메이카 거지코 시절 이라는 댓글도 찾아 볼 수 있다.[13] 코가 커서.[14] 지코 마이너 갤러리에서 쓰이는 별명. 쿼티 자판에서 '지호'의 오타인 지허가 어감이 귀여워 별명이 되었다.[15] 본인의 랩 시그니처 사운드이기도 하다.[16] 아는 형님에서 이수근이 지어준 별명이다.[17] 실제로 개인으로 낸 곡이 블락비로 낸 곡보다 더 많이 히트를 치고 있다.[18] 원래는 프로듀싱 생각없이 랩에만 전념하려고 했지만 데뷔직전, 회사 내 분열로 작곡가들이 모두 나가고, 외부에서 곡을 받기도 힘든 상황이라 직접 학원을 다니며 배우게 되었다고 한다. 쉽게말해 생존을 위한 발버둥... 마찬가지로 지원이 끊겨 언 발에 오줌 누듯이 트랙 프로듀싱을 시작한 것이 (마치 에픽하이를 연상시키는) 계기다. 후에 계범주와 팝타임과 함께 곡을 만들고 있다. 지금은 계범주가 플레디스 전속 프로듀서로 자리를 옮기면서 팝타임과 둘이 만드는 중.[19] 피오가 가로채널 송민호편에 깜짝등장했을 때 강호동이 같이나왔는데 당시 송민호 집에서 블락비 얘기를 하다가 "그냥 지코의 블락비나 다름없어요"라고 한 적이 있다. 그때 당시 회사에서 지코에게 블락비의 거의 모든 것을 맡겼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만큼 블락비는 지코를 중심으로 모인 그룹이자 지코에게 있어서 소중한 멤버들. 방탄소년단으로 예를 들자면 RM을 중심으로 나머지 6명이 뭉친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볼 수 있다.[20] 그가 피처링에 참여한 Keep Going, 거북선 Remix 등만 들어봐도 래핑이 굉장히 수려함을 알 수 있다. 보통 탈아이돌급으로 불리는 실력자인 BOBBY나 송민호는 현역 래퍼들에게 전혀 꿀리지 않는다 정도의 평가를 받는데, 지코는 이를 넘어 현역 래퍼 중에서도 탑급이라는 평까지 받는 중.[21] 한자로 즐길 락, 실마리 서라는 뜻으로 즐거움의 실마리를 찾자 라는 뜻이다. 당시 한자로 랩네임을 짓는것이 유행이었다고 한다.[22] 같이 제작한 믹스테이프 중 대표적인 것으로 카운트 다운 등이 있다. 송민호는 피오의 친구이기도 하지만 지코와 함께 블락비 데뷔를 준비했었기 때문에 둘은 오래 알고 지냈고, 친한사이다[23] 무한도전에 출연하여 보여준 총각김치 먹방은 연애혁명 136화에 등장하기도 하였다.[24] 연인과의 함께하는 시간이 2012년 런던 올림픽의 신아람 선수가 출전하여 오심을 받은 펜싱경기와 같이 1초의 길이가 그만큼 더 많이 길었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쓰였다.[25] 블락비의 정규 1집 《BLOCKBUSTER》의 수록곡 중 하나로 지코, 박경, 피오가 불렀다.[26] 가사 안 보고 들었을 때 잘못 알아듣고 식겁하는 사람들이 꽤나 있었다(...). 참고로 2분 13초의 제스처를 보면 노린게 맞다. 이쯤되면 슬슬 무서워진다...[27] 'Very Good' 활동 때는 물론 'Okey Dokey' 공연 때 탈을 쓰고 나온 퍼포먼스를 선보인 적이 있다.[28] 전라를 환영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29] 이 부분에서 자꾸만 지려해를 일부러 자꾸 만지려해로 끊어 래핑하면서 펀치라인을 완성시켰다.[30] 바로 뒤의 no1(넘버 원)과 이어 생각해보면 노동으로서의 일과 1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31] 발음을 들어보면 닥쳐로 들린다.[32] 의사가 '열'이 나 있는 환자를 돌보며 '약'을 올리는 것과,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화가 나 '열'이 오르고, 지코가 '약'올리는것을 중의적으로 표현한것이다.[33] '날개'라는 소설은 시인 겸 소설가 '이상'의 유명한 작품이다. 혹은 나비효과.[34] KOZ엔터테인먼트에서 신인가수 다운을 데려갔다는 중의적 표현.take 다운[35] 내게 손 뻗치면 결국 KO지[36] 곡을[37] 추이라는 뜻과 추위라는 중의적 표현으로 볼 수 있다. 추위와 추이가 발음이 비슷해서 그런 것 같다.[38] 어찌보면 감기처럼 전염이 잘 된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윗 문장들을 참고하면 덜덜덜, 훌쩍훌쩍 같은 의성어들로 겨울 혹은 추운 날씨를 나타내며, 추이를 추위라고 중의적으로 표현하기도 하여 주로 추운 날씨에 자주 걸리는 감기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정확한 것은 오피셜이 뜨기 전까진 뇌피셜이다.[39] rhyme: 운(음조가 비슷한 글자). 이 문장을 안 떨어져 운빨/I write a rhyme(나는 운율을 만든다) 로 나누면 첫번째 문장의 '운'을 중의적으로 해석 가능하다. 그리고 어순이 바뀌어도 뜻이 거의 달라지지 않는 한국어의 특성을 이용해서, 운이 안떨어져서 운율이 잘 만들어지지 않는다/ 운율을 띄우는데 잘 안떨어진다 이 두가지로 해석 가능하다. 사실 뜻은 도긴개긴이다.[40] 여기서 직업 특성이란 연예계의 특성으로, 성공할 확률이 낮거나 거의 랜덤이라서 운(運)을 띄우고 시작한다는 뜻으로 해석될수도 있다. 혹은 네이버 프로필에 기록되어 있는 정보들을 참고하면, 음악 PD로도 활동하기에 그 직업의 특성으로 시에서 운율을 형성하다 같은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41] 망할 확률은 거의 0%다 라고 일차적으로 보여지지만, 조금 더 깊이 파고들면 나는 프로라서 망할 확률이 거의 빵(0)이다 라고 할 수 있다. 이 가사를 쓴 지코는 프로의 사전적 의미(어떤 일을 전문으로 하거나 그런 지식이나 기술을 가진 사람. 또는 직업 선수)를 충분히 만족하여, 즉, 프로라서 망할 확률이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이유는 음악 분야(음악PD 겸 본업 아이돌, 래퍼, 작사작곡 등)에서 프로인 만큼 브라운관이나 여러 매체를 타고 많이 인지도도 얻고, 두터운 팬층도 있기에 망할 확률이 매우 낮기 때문이다./한 줄 요약: '망할 확률은 거의 빵(0), (난) 프로다 임마'로 해석 가능.[42] '아기자기하다'는 뜻과 아기, 자기한다는 뜻으로 쓰인다. 첫번째로 '아기자기하다'는 여러 가지가 오밀조밀 어울려 예쁘다 와 잔재미가 있고 즐겁다 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다. 두번째로 아기, 자기 하다는 연인들 간의 애칭으로 갓 사귄 커플들이 서로를 아기 혹은 자기라고 부르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앞에 갓 사귄 커플들처럼 이란 말이 붙어 전자보단 후자에 가까운 듯 하다.[43] 사실 '기대에 부흥하다'는 틀린 말이고, 기대에 부응하다가 맞는 표현이다. 부흥의 사전적 의미로는 '쇠퇴하였던 것이 다시 일어남 혹은 일어나게 함' 이지만 부응은 '만족시키다' 라는 뜻으로 쓰인다. 그러므로 정확하진 않지만, 1. '자신에게 건 기대가 쇠퇴하였지만 다시 회복시켰다'. 2. '자신에게 건 기대에 부응한다'. 로 해석 가능하다.[44] '예술을'의 발음과 '예수를' 발음 유사[45] 1. '읽어야 하는 책을 잡기만 하고 그 내용은 모른다' 2. '사건의 내용은 모르는 채 무조건 책잡기만(나무라기만)한다'[46] 실명은 '실제 이름'과 '시력이 상실된 상태'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다. 첫번째 뜻이라면 '내용은 모르는 채 보이는대로만 말하고 다녔으니 실명을 드러내기 꺼리겠지'라는 의미고 두번째 뜻이라면 '눈으로 보는 게 다니까 실명되는 것을 꺼리겠지'라는 의미다.[47] 비교할 대상이란 말과 펀치라인이란 말 또한 펀치라인이다.[48] 애플의 전 CEO 스티브 잡스를 연상케 함[49] 2016년 4월에 블락비로서 발표한 곡. 직접 밝히기로는, 대문자 소문자를 잘못 쓴 게 아니라 '우는 이모티콘'을 표현한 것이라고 했다.[50] '널 밝힌 만큼'은 사실 중의적 표현이다.[51] 여담으로 한중 콜라보 음악 프로그램 '더 콜라보레이션' 중 호하와 한 무대에서 편곡해 보였는데 정말 레전드 무대다.[52] 후술하겠지만, 노랫말이 호불호가 엇갈리는데, 동성 수위 팬픽 문화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있어서인지, 사람에 따라서는 그다지 야하지 않다고 반응하는 미성년자 여성 팬도 있기는 하다[53] 과거에도 실제 연애하기 전, 상상 속의 여자를 그리는 노랫말은 이렇게 외모적인 조건을 묘사하는 게 많았다. 대표적인 것이 변진섭의 <희망사항> 물론 마지막에 노영심이 정곡을 찌르는 반박을 하긴 하지만, 보통 실제 연애 전콩깍지 씌이기 전을 묘사했을 때는 이런 식의 묘사가 많고, 사랑에 빠진 순간콩깍지 씌인 순간이나 이별 후 아련한 감정을 묘사할 때는 내면적인 묘사에 치중하는 것이 대중가요 가사의 전형적인 패턴이다. 이는 상대방을 알아가기 전에는 이미지로 판단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반영했기 때문이다.[54] 1993년에 발표된 이 노래는 "160cm의 키에 45kg 몸무게"라고 구체적인 사이즈를 명시해 당시 일부 여성 단체로부터 비판을 받기도 했다. 사실 아내인 조갑경의 신체 사이즈라 카더라[55] 단적인 예로 지코가 피처링한 씨잼의 <아름다워> 가사도 흔히들 말하는 미남, 미녀에 대한 내용이 아니다. 가사의 모티브는 자기 본연의 매력을 긍정하는 무하마드 알리의 발언에서 따온 것.[56] 앨범 <GALLERY>의 수록곡이지만, 지코의 센스 넘치는 펀치라인이 많이 들어간 곡들 중 하나니 팬이라면 한 번이라도 들어볼 것을 권한다.[57] 이는 스타일리스트의 실수, 혹은 잘못으로 보아야 마땅하다[58] 참고로 이 셔츠는 구하기 힘든 제품이다.[59] 2011년 당시 고등학교 재학 중일 때, 오래달리기 기록 세웠다고 트윗을 올린 적이 있다.[60] 현재는 불명.[61] 아마 중고 거래로 구매한 적이 없다고 쓴 표현일 듯[62] 래퍼들의 가사를 보면 아이폰을 언급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63] 쪼똥이(본명은 우지혜라고 들음)[64] 정확히는 4달하고 18일[65] 게다가 박경과도 한 적이.... 0:27 부터 비하인드 컷을 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SNL 촬영 비하인드 여담.[66] 힙합의 민족2에서 베이식이 본인 입으로 직접 "우승은 제가 했지만 사람들이 기억하는 건 오키도키와 겁이죠."라고 말을 했을 정도니 말 다했다.[67] 음원에만 참여.[68] 스윙스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고통은 인생을 사는 데에 있어 필연적인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69] a.k.a 코튜브[70] 애칭은 코몬이들이다. 처음엔 코몬분들이라 하다가 팬들이 정 없어 보인다고 하자 코몬이들로 정정하였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