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줌/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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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목록
2.1. 자신이 직접 누는 경우2.2. 지리는 경우2.3. 무서워서 흘리는 경우

1. 개요 [편집]

오줌이 미디어에서 쓰이는 경우를 정리한 문서.

흔히 한가롭고 여유로울 때나 극한적으로 무서울 때를 표현하기 위해 쓰이기도 한다. 여기에는 자기 자신이 직접 누는지, 아니면 자기도 모르게 흘리던가 하는 차이가 있다. 노상방뇨로 상스럽거나 교양이 모자란 사람을 표현하는데에도 많이 쓰인다.

가끔 미래지향적 작품에서는 특수한 기능이 달린 전신슈트를 착용한 사람들이 등장하는데, 대체적으로 '이 전신슈트에서는 몸에서 배출한 땀, 오줌 등을 정화하는 기능' 같은 언급이 붙어있다. 그만큼 과학이 발달했다는 것을 설명하는 장치임과 동시에, 왜 이 사람들이 입고 벗기 불편한 전신슈트를 장기간 착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입증하는 장치이기도 하다.

또한 AV나 성인영화, 성인 애니메이션, 성인용 게임과 같은 작품들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오줌이며, 의외로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골든 샤워라고 한다. 이건 스카토로 취향이거나 자신도 모르게 잠재적으로 스카토로 취향이 있는 경우다. 참고로 서양에서는 스카토로도 제법 유서 깊은 페티쉬이다.

서비스신의 일종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화장실신 항목을 참조.

2. 목록 [편집]

2.1. 자신이 직접 누는 경우 [편집]

2.2. 지리는 경우 [편집]

2.3. 무서워서 흘리는 경우 [편집]

[1] 2006년 1월 28일에 태어난 아역 여배우다.[2] 이 둘이 아니라는 의견도 있지만, 이 둘이라는 추측이 많다.[3] 진구를 무시하는 걸 주도하다가 진구를 신경쓰게 되면 엄청난 고통을 가하는 무시벌레가 몸에 심어지게 되는데, 하필 노진구가 화장실에서 일을 보다가 찾아오는 바람에 소변을 참을 수 밖에 없게 되고, 0점 시험지로 놀리는 진구를 신경쓰는 바람에 그만...[4] 노상방뇨를 하려고도 해 봤으나, 귀신이 튀어나와 도망쳐야 했다.[5] 엄밀히 말하자면 전기충격 뒤에는 신경계가 말을 듣지 않아 근육이 풀려버렸을 가능성이 더 높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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