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줌/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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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오줌이 미디어에서 쓰이는 경우를 정리한 문서.
흔히 한가롭고 여유로울 때나 극한적으로 무서울 때를 표현하기 위해 쓰이기도 한다. 여기에는 자기 자신이 직접 누는지, 아니면 자기도 모르게 흘리던가 하는 차이가 있다. 노상방뇨로 상스럽거나 교양이 모자란 사람을 표현하는데에도 많이 쓰인다.
가끔 미래지향적 작품에서는 특수한 기능이 달린 전신슈트를 착용한 사람들이 등장하는데, 대체적으로 '이 전신슈트에서는 몸에서 배출한 땀, 오줌 등을 정화하는 기능' 같은 언급이 붙어있다. 그만큼 과학이 발달했다는 것을 설명하는 장치임과 동시에, 왜 이 사람들이 입고 벗기 불편한 전신슈트를 장기간 착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입증하는 장치이기도 하다.
또한 AV나 성인영화, 성인 애니메이션, 성인용 게임과 같은 작품들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오줌이며, 의외로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골든 샤워라고 한다. 이건 스카토로 취향이거나 자신도 모르게 잠재적으로 스카토로 취향이 있는 경우다. 참고로 서양에서는 스카토로도 제법 유서 깊은 페티쉬이다.
서비스신의 일종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화장실신 항목을 참조.
흔히 한가롭고 여유로울 때나 극한적으로 무서울 때를 표현하기 위해 쓰이기도 한다. 여기에는 자기 자신이 직접 누는지, 아니면 자기도 모르게 흘리던가 하는 차이가 있다. 노상방뇨로 상스럽거나 교양이 모자란 사람을 표현하는데에도 많이 쓰인다.
가끔 미래지향적 작품에서는 특수한 기능이 달린 전신슈트를 착용한 사람들이 등장하는데, 대체적으로 '이 전신슈트에서는 몸에서 배출한 땀, 오줌 등을 정화하는 기능' 같은 언급이 붙어있다. 그만큼 과학이 발달했다는 것을 설명하는 장치임과 동시에, 왜 이 사람들이 입고 벗기 불편한 전신슈트를 장기간 착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입증하는 장치이기도 하다.
또한 AV나 성인영화, 성인 애니메이션, 성인용 게임과 같은 작품들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오줌이며, 의외로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골든 샤워라고 한다. 이건 스카토로 취향이거나 자신도 모르게 잠재적으로 스카토로 취향이 있는 경우다. 참고로 서양에서는 스카토로도 제법 유서 깊은 페티쉬이다.
서비스신의 일종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화장실신 항목을 참조.
2. 목록 [편집]
2.1. 자신이 직접 누는 경우 [편집]
- 양세형, 왕성한, 지상민
- 이한별
- 시라키 메이코 - 바디 수트를 입고 안즈를 고문한 후에 바디 수트가 갑자기 고장나서 찢고 볼일을 봤다.
- 김내경과 휘하들
- 연홍
홍일점이기도 해서 다른 한 켠에서 따로 눴다.
-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 강순복
- 훈 - 실버퀵에 들어온 후 야와의 계획에 휘말린다. 우주선에 오줌을 누는 것으로...
- 도쿄 빨간모자 - 아카즈킨
- 시즌 2 - 이영애
- 시즌 7 - 변지원
- 시즌 16 - 라미란
- 맛있는 청혼 - 마시내
- 맹꽁이 서당 - 작중에서 종종 뒷간에 가거나 요강에 소변을 보는 장면이 나온다.
- 장쇠 - 소변을 서당 댓돌에 눴다. 버릇이 되었다고...
- 복수는 나의 것 - 주인공 에노키즈가 첫번째 살인을 저지르고 오줌으로 자신의 손에 묻은 피를 닦는다.
- 란초 - 대학 시절 파트에서는 초반의 신입생 똥군기 대목에서 똥군기에 동참하지 않고 방으로 튀자 선배가 주인공 일행의 방에 오줌을 눈다.
- 파르한과 라주 - 바이러스 총장의 대문에 파르한과 라주가 합동방뇨를 하고 도망간다.
- 차투르 - 현재 시점 파트로, 차를 멈출 때마다 오줌을 눈다.
- 소문난 칠공주 - 나미칠
- 수난이대 - 박만도
아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 냇가에 오줌을 누고 거기에 몰려드는 물고기떼에 코를 팽팽 풀어 던진다. 국어 시간에는 상스럽고 교양 없는 인물임을 강조하기 위해서라고 가르친다. - 스네이크 온 어 플레인 - 비행기 탑승객 중 하나
기내 화장실에서 오줌을 만족스럽게 누었지만, 문제는 변기에서 독사가 기어 올라왔다는 것. 당연히 독사가 영 좋지 않은 곳을 물어 그 탑승객은 끔살당했다. - 위기일발 풍년빌라 - 박송이, 육하근
- 유나의 거리 - 강유나
- 곤도 이사오 - 노상방뇨라고 할까, 큰것까지 싸질러놨다 작은 게 쌓이고 쌓여 큰 게 되어 버렸다고...
- 조선생존기 - 한슬기
- 참 좋은 시절 - 강동희
- 크레용 신짱 극장판 어른제국의 역습 - 노하라 신노스케
흰둥이에게 운전을 잠깐 맡겨놓고 버스 꼭대기에 올라가서 노상방뇨를 한다. 그리고 켄이 영혼처럼 아끼는 토요타 2000GT가 그 소변에 직격당한다. -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 한지완
남지현이 연기하던 아역 시절. 또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 교무실에서 손을 들고 벌을 서던 도중 오줌이 마려워졌는데, 말도 못하고 있다가 터지기 일보 직전에 화장실에 가겠다고 말을 하고 나가던 도중에 그 자리에서 싸고 말았고(...), 결국 쪽팔려하며 재빨리 자리를 떴다. - 폼나게 살거야 - 나아라
- SECRET JOURNEY - 삼장
천축으로의 여행 중에 오줌이 마려워서 실례를 하는데, 그곳에서 오행산에 봉인된 오공을 만나게 된다.
2.2. 지리는 경우 [편집]
-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 이리나
- 도라에몽 - 노진구, 만퉁퉁, 왕비실
비실이는 오줌싸개라는 것이 아예 공식 설정이고, 노진구는 설정상 해당하는 건 아니지만 잘못된 도구사용 때문에 오줌을 지려버리는 에피소드가 꽤 있다. 퉁퉁이도 딱 한번 오줌을 지린 적이 있다.[3]- 도라에몽 명작극장 - 성냥팔이 소녀(신이슬)
불장난을 한 바람에 다음날 이불에 지도를 그렸다.
- 드래곤볼 Z 극장판
- 위험한 두 사람 초사이어인은 잠들지 않는다의 트랭크스 - 오줌을 계속 참으면서 브로리와 싸우다가 발목을 붙잡힌 후 바지에 싸 버린다. 덕분에 골든 샤워를 한 브로리는 표정을 일그러뜨리며 진심으로 화냈다...
화낼 만두 하다.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R - 치비우사
68화에서 츠키노 우사기가 치바 마모루와 결혼하는 꿈을 꾸다가 아랫도리가 축축하여 잠에서 깼는데 침대에 깔아놓은 담요가 젖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는 바람에 루나를 깨우고 말았다. 젖은 담요를 본 루나가 어쩔줄 몰라하며 식은땀을 흘리고 있는 우사기에게 "중2나 되가지고 지도 그린 거야?" 하고 놀렸는데 알고 보니 우사기가 덮고 있던 이불 속에 치비우사가 몰래 들어가서 오줌을 싼 것이었다. - 아슬아슬 아웃! - 미야가세 하나
- 마츠노 카라마츠 - 오우마츠 상에서 있었던 일이다. 화장실을 기다리는데 줄이 너무 길어 참지 못해 결국 바지에 지려 버렸다.
- euphoria - 프롤로그에서 미야코가 전기의자에서 감전되며 힘이 풀려 오줌과 대변을 지려버린다. 이후 리카가 텅빈 공간에 화장실이라 쓰인 양동이 밖에 없자 오줌을 참지만 더 이상 못 참을 것 같자 양동이에 누려고 하지만 소변이 마려워 움직일수 없어 다른사람이 양동이를 가져다 주지만 속옷을 벗지 못하고 조금씩 새어나오다 울음을 터뜨리며 속옷을 입은채 오줌을 지려버린다.
- sin 일곱 개의 대죄 - 레비아탄
7화 에서 입원한 루시퍼가 자신에 대해 신경을 안써준거에 대해 울먹이면서 불만을 표한 뒤, 루시퍼의 위로+같이 자는것을 허락 받고 행복한 나머지 '왠지 힘이 빠진다' 라는 말을 하면서 그대로 숙면...이면 좋았으나 진짜로 힘이 빠져서(...) 루시퍼가 자고 있는 틈에 지려버리고 치우지도 않고 그대로 36계 줄행랑 친다.그리고 분노하는 루시퍼
2.3. 무서워서 흘리는 경우 [편집]
- 코미네 사치 - 남주 앞에서 주저앉아 오줌을 누고 이후 노팬티 상태로 부르마로 입는다.
- 당신뿐이야 - 기준
- 돌격! 빳빠라대 - 민우
개그신에서... - 망량의 요람 - 아유카와 마코토
- 후지이 아리스 - 디노포네라와의 싸움에서 몸의 구석구석을 공격당하며 엄청난 고통과 함께 실금한다.
- 마츠노 쥬시마츠 - 부자가 된 하타보의 비서들이 여섯 쌍둥이의 이름을 틀리게 부르자 사죄의 의미로 서로 바주카포를 쏴버리는 것을 보고 지려버렸다.
- 닉스 - 에리나와 대결 할 때, 두려움을 느끼고서 지린다.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 나츠키 스바루
웹연재 기준 6장 후반부에서 기억을 잃어버려 불안정한 심리상태로 밖으로 나오다 누군가 뒤에서 등을 떠밀어 낙사해 기억을 잃었던 시점으로 사망회귀하게 되지만, 다시 이전 루프와 마찬가지로 엄청난 고통과 함께 온몸이 산산조각이 나고 기억을 잃었던 시점으로 2번째 사망회귀 하자,드디어멘탈이 터져서 모두를 거부하고 도망친곳에서 하필 최종보스를 만나게 되고(...) 발길에 차이며 고문당하고 손톱이 빠지고 간신히 절벽에 매달려 어린애처럼 울면서 죽는다고 생각한 순간 나타난 검은 그림자의 모습을 보고 제대로 지리고 만다... - sin 일곱 개의 대죄 - 아스타로트
자취방에 루시퍼와 레비아탄이 쳐들어와 승부를 신청 하고 한술 더떠 레비아탄이 루시퍼에게 지릴것 같냐고 묻자 랩을 읊으면서 강한척 하지만 영 좋지 못한 곳이 젖어 있는게 클로즈업 되며 아스타로트 본인도 "살짝 지렸다"(...) 하고 독백한다.
[1] 2006년 1월 28일에 태어난 아역 여배우다.[2] 이 둘이 아니라는 의견도 있지만, 이 둘이라는 추측이 많다.[3] 진구를 무시하는 걸 주도하다가 진구를 신경쓰게 되면 엄청난 고통을 가하는 무시벌레가 몸에 심어지게 되는데, 하필 노진구가 화장실에서 일을 보다가 찾아오는 바람에 소변을 참을 수 밖에 없게 되고, 0점 시험지로 놀리는 진구를 신경쓰는 바람에 그만...[4] 노상방뇨를 하려고도 해 봤으나, 귀신이 튀어나와 도망쳐야 했다.[5] 엄밀히 말하자면 전기충격 뒤에는 신경계가 말을 듣지 않아 근육이 풀려버렸을 가능성이 더 높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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