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미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특성 [편집]
하루에 14회 정도 무궁화호와 정선아리랑열차가 정차하고 있다. 태백선 치고는 굉장히 많은 편. 이 역과 조동신호장 사이 구간은 약 30퍼밀[1]의 대한민국 철도에서 가장 가파른 경사였고[2] 이 역과 조동역 사이에 피난선이 설치되어 있고 이 역에 보조기관차가 항시대기하고 있었다. 하지만 2009년에 피난선과 보조기관차 모두 치워졌다.
원래 태백선이 완전개통되지 않았을 때는 함백역까지 가는 함백선이 본선이었지만, 함백역에서 지형상 바로 연장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예미역에서 조동신호장으로 태백선을 부설하고, 예미-함백간은 함백선이라는 별도의 노선이 되었다. 그러나 이 구간 경사가 너무 심했기에 결국 함백역 동쪽에 루프 터널을 뚫어 조동역까지 연결하게 되었다. 결국 예미-조동 구간은 영동선의 동해역 ~ 묵호역 구간과 비슷하게 2개의 노선이 병행하는 구간이 되었다.
이 역과 조동신호장 사이의 태백선 본선 구간은 조동철교로 이어진다.
원래 태백선이 완전개통되지 않았을 때는 함백역까지 가는 함백선이 본선이었지만, 함백역에서 지형상 바로 연장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예미역에서 조동신호장으로 태백선을 부설하고, 예미-함백간은 함백선이라는 별도의 노선이 되었다. 그러나 이 구간 경사가 너무 심했기에 결국 함백역 동쪽에 루프 터널을 뚫어 조동역까지 연결하게 되었다. 결국 예미-조동 구간은 영동선의 동해역 ~ 묵호역 구간과 비슷하게 2개의 노선이 병행하는 구간이 되었다.
이 역과 조동신호장 사이의 태백선 본선 구간은 조동철교로 이어진다.
3. 일평균 이용객 [편집]
예미역을 이용하는 일반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119명 | 124명 | 112명 | 114명 | 105명 | 100명 | 96명 | 98명 | 106명 | 112명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108명 | 96명 | 93명 | 89명 | 88명 | 90명 | ||||
- 출처: 철도통계연보
[1] 1km 진행할 때마다 약 30m씩 경사가 높아진다는 의미. 정확히는 30.3퍼밀이다.[2] 인천 도시철도 2호선의 경우처럼 괴물같은 급구배 구간이 여럿 생긴 2017년 지금에서도 일반열차가 골고루 운행하는 간선 철도에서는 아직도 이곳이 최급구배 지역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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