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지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아우라지역 | ||
시종착 | ||
시종착 | 정선풍경열차 | |
다국어 표기 | ||
Auraji | ||
아우라지 | ||
阿乌拉吉 | ||
アウラジ | ||
주소 | ||
관리역 등급 | ||
운영 기관 | ||
개업일 | ||
1971년 5월 21일 | ||
2015년 1월 22일 | ||
정선풍경열차 | 불명 | |
철도거리표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옛 역명은 여량리의 이름을 딴 여량역(餘糧驛)이었고, 두 개의 물줄기가 이 역에서 어우러지며 합류한다는 의미로 아우라지역으로 변경하였다. 정선아리랑에도 나오는 아우라지가 이 역에서 매우 가깝다.
정선선을 경유하는 모든 정선아리랑열차과 임시 무궁화호 열차는 이 곳이 종착역이다. 이 역과 구절리역 구간은 2005년 7월 1일부로 레일바이크만 운영하고 있으며 차막이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역의 특징은 원래 시종착을 목적으로 설계한 역이 아니라서 기관차만 분리해서 회차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또한 주변에 시설사업소 등이 없기 때문에 구내에서 여객전무가 입환을 하기 때문에 해결작업을 보기엔 좋다. 그리고 이 역에 설치된 선로전환기는 수동(핸들식)인데, 역무원이 없기 때문에 평소에는 쇄정되어 있다가 여객전무가 통표를 이용해 해정 후 선로를 전환한다.
이 역의 부속시설로는 어름치카페와 캡슐하우스가 있다. 어름치카페는 말 그대로 어름치를 닮은 모양의 카페로, 레일바이크를 이용하는 커플들이 많이 찾는다. 캡슐하우스는 캡슐처럼 생긴 숙소로, 이 역과 구절리역에 있다. 다만 1개역 1개 방밖에 없어서 예약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2006년 개봉작 영화 가을로에서 유지태가 기차를 탄 엄지원을 애타게 찾는 장면을 이 역에서 촬영하였는데, 촬영 당시 한겨울인데다 함박눈이 수북히 쌓인 상황이었지만 영화 제목처럼 가을 느낌을 내기 위해 스탭들이 총 동원되어 제설작업을 해야 했다고 한다.
201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평창동계올림픽 중봉 활강경기장 접근 도로망 개설로 운행이 잠시 중지되었다.
정선선을 경유하는 모든 정선아리랑열차과 임시 무궁화호 열차는 이 곳이 종착역이다. 이 역과 구절리역 구간은 2005년 7월 1일부로 레일바이크만 운영하고 있으며 차막이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역의 특징은 원래 시종착을 목적으로 설계한 역이 아니라서 기관차만 분리해서 회차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또한 주변에 시설사업소 등이 없기 때문에 구내에서 여객전무가 입환을 하기 때문에 해결작업을 보기엔 좋다. 그리고 이 역에 설치된 선로전환기는 수동(핸들식)인데, 역무원이 없기 때문에 평소에는 쇄정되어 있다가 여객전무가 통표를 이용해 해정 후 선로를 전환한다.
이 역의 부속시설로는 어름치카페와 캡슐하우스가 있다. 어름치카페는 말 그대로 어름치를 닮은 모양의 카페로, 레일바이크를 이용하는 커플들이 많이 찾는다. 캡슐하우스는 캡슐처럼 생긴 숙소로, 이 역과 구절리역에 있다. 다만 1개역 1개 방밖에 없어서 예약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2006년 개봉작 영화 가을로에서 유지태가 기차를 탄 엄지원을 애타게 찾는 장면을 이 역에서 촬영하였는데, 촬영 당시 한겨울인데다 함박눈이 수북히 쌓인 상황이었지만 영화 제목처럼 가을 느낌을 내기 위해 스탭들이 총 동원되어 제설작업을 해야 했다고 한다.
201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평창동계올림픽 중봉 활강경기장 접근 도로망 개설로 운행이 잠시 중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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