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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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학의 개념 [편집]
1.1. 정의 [편집]
1.2. 단항연산 [편집]
1.3. 이항연산 [편집]
1.4. 항등원과 역원 [편집]
예를 들어 연산 ◎에 대해 a ◎ e = a 가 성립할 때, e를 연산 ◎의 항등원이라고 한다. 덧셈의 항등원은 0, 곱셈의 항등원은 1이다.
연산 ◎에 대해 a ◎ x = e 가 성립할 때, x를 연산 ◎에 대한 a의 역원이라고 한다. 덧셈에 대한 a의 역원은 -a, 곱셈에 대한 a(a≠0)의 역원은 1/a이다.
또한, 항등원과 역원의 개수는 달라질수있는데 대표적으로 미분연산자가 있으며, 피연산자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다.
연산 ◎에 대해 a ◎ x = e 가 성립할 때, x를 연산 ◎에 대한 a의 역원이라고 한다. 덧셈에 대한 a의 역원은 -a, 곱셈에 대한 a(a≠0)의 역원은 1/a이다.
또한, 항등원과 역원의 개수는 달라질수있는데 대표적으로 미분연산자가 있으며, 피연산자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다.
1.5. 교환법칙과 결합법칙 [편집]
1.6. 닫혀 있다 [편집]
a와 b가 연산 ◎이 정의된 집합 A의 부분집합인 B에 속해 있을 때 연산 ◎에 대해 a ◎ b = c 역시 집합 B에 속할 때, 연산 ◎는 집합 B에 대해 닫혀 있다고 표현한다.
1.7. 관련 항목 [편집]
2. 조선의 제 10대 임금 연산군의 군호 [편집]
해당 항목 참고.
3. 대한민국의 지명 [편집]
[1] 절대값 기호 속에 들어가는 수, 행렬, 벡터 등등을 정의에 따라 실수로 변환해 주는 연산. 이것을 일반화한 개념이 노름이다.[2] 안에 들어간 실수의 소수점 이하 부분을 제거하여 정수로 만드는 연산.[3] 고등학교/대학교 학부 수준에는 형태로 배우는데 가 비교적 낯선 형태이기 때문이다. 야 R에 꼬리(?)가 있는 형태라 못 알아볼 건 없지만 는 블랙 레터에 친숙하지 않는 이상 선생님들조차 혼돈의 카오스에 빠질 정도로 생소한 형태이기 때문. 왠지 외계문자 같은 느낌도 있다. 참고로 는 허수부(Imaginary part)의 앞글자를 딴 I이다.[4] xx를 x↑↑2, x(x↑↑2)를 x↑↑3 이런 식으로 정의하는 연산. 지수로는 나타낼 수 없는 매우 큰 수를 나타날 때 쓰인다.[5] 행렬이나 델 연산, 적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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