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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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등장인물 [편집]
3. 줄거리 [편집]
세계 2차대전이 끝날무렵, 필리핀의 명문가문 로호의 막내딸 콘시타는 일본군에게 강간을 당해 아이를 임신한다. 콘시타는 강간 후유증에 괴로워하며 아이를 낳나 보육원에 맡기고 미국군 존 콜리어 중위와 만남으로써 상처도 극복하려하며 결혼하고 필리핀을 떠난다.
콘시타의 아이 에르미따는 보육원에 맡겨지며 자라나[1] 나이를 먹자 로호 가문에서 에르미따를 가문의 구성원으로 인정하지 않되 고용인의 집안에서 길러지게 해주며 명문여학교에 다니게 해준다. 성장하면서 에르미따는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다가 오랑과 아르투로에 의해 자신의 출생의 비밀 [2]을 깨닫게 된다.
에르미따가 대학교에 다닐 무렵 에르미따는 펠리시타스 로호에게 본인도 가문의 구성원이라며 재산을 내놓으라고 생떼를 쓰나 거절당하자 집을 나오고 복수를 다짐한다.
에르미따는 창녀가 되기로 하며 미모를 바탕으로 부유한 남자들을 만나며 친척들에게 차례차례 복수를 한다.
콘시타의 아이 에르미따는 보육원에 맡겨지며 자라나[1] 나이를 먹자 로호 가문에서 에르미따를 가문의 구성원으로 인정하지 않되 고용인의 집안에서 길러지게 해주며 명문여학교에 다니게 해준다. 성장하면서 에르미따는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다가 오랑과 아르투로에 의해 자신의 출생의 비밀 [2]을 깨닫게 된다.
에르미따가 대학교에 다닐 무렵 에르미따는 펠리시타스 로호에게 본인도 가문의 구성원이라며 재산을 내놓으라고 생떼를 쓰나 거절당하자 집을 나오고 복수를 다짐한다.
에르미따는 창녀가 되기로 하며 미모를 바탕으로 부유한 남자들을 만나며 친척들에게 차례차례 복수를 한다.
4. 비판 [편집]
강간피해자에 대한 폭력을 정당화한다.
작 중 콘시타 로호는 일본군에 의한 강간피해자이며 임신도 하며 신체적 정신적 후유증도 상당하다. 그런 그녀가 존 콜리어 중위와 결혼하며 상처를 극복하려하는데 에르미따는 강간당해서 낳은 아이도 무조건 사랑하고 키워야한다는 괴상한 생각을 가지며 복수한다.
심지어 그녀의 남편과 동침하며 강간사실을 폭로하며 콘시타를 더러운 여자 취급하며 피해자인 콘시타를 조롱한다.천하의 개쌍년
심지어 이런 말도 한다.
작 중 콘시타 로호는 일본군에 의한 강간피해자이며 임신도 하며 신체적 정신적 후유증도 상당하다. 그런 그녀가 존 콜리어 중위와 결혼하며 상처를 극복하려하는데 에르미따는 강간당해서 낳은 아이도 무조건 사랑하고 키워야한다는 괴상한 생각을 가지며 복수한다.
심지어 그녀의 남편과 동침하며 강간사실을 폭로하며 콘시타를 더러운 여자 취급하며 피해자인 콘시타를 조롱한다.
심지어 이런 말도 한다.
"어머니, 어차피 망쳐진 삶이었잖아요. 그리고 그것은 어머니의 잘못이고요..."
명백히 성폭행 피해자의 탓으로 돌리는 발언이다.
또한 에르미타의 복수는 외삼촌 호셀리토를 강간하고 거세시키며 신문에 강제 아웃팅과 동성성폭행을 폭로하고 이모 펠리시타스에 대해 성적으로 비하하 더러운 소문을 퍼뜨리고 콘시타의 성폭행 피해 사실을 퍼뜨리고 조롱하는 등 2차가해를 행한다.
에르미따가 필리핀을 대변하고 애국심을 가졌다는 이유로 그런 행동을 정당화하고 포장하는 작가의 생각이 의문스럽다.
또한 기본적으로 성폭행 피해자,동성애자, 순결하지 못한 여성은 민족에서 배제시키는 등 오히려 배타적 민족주의를 지니고 있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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