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화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아화역 | ||
다국어 표기 | ||
Ahwa | ||
阿火 | ||
阿火 | ||
주소 | ||
관리역 등급 | ||
운영 기관 | ||
개업일 | ||
경동선 | ||
신 중앙선 | ||
열차거리표 | ||
중앙선 아 화 | ||
현 역사 |
신 역사 조감도[3]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지명의 유래는 지귀 설화에 기초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불타는 언덕이라는 뜻의 아화(阿火)라는 명칭이 붙게 되었다. 실제로 이 일대는 무지하게 덥다. 어느 정도냐면 하절기에 초목이 그대로 고사(枯死)할 정도라고. 게다가 언덕에 불을 지르면 꺼지지 않을 정도였다. 그렇다고 불을 질러보지는 말자.
바로 옆에 4번 국도가 있고 시외버스 정류장이 있는 관계로 여객취급은 하지 않는다. 원래 임포역에서 관리했지만 임포역의 운전취급 기능을 영천역에서 관할하게 되면서 건천역으로 관리 주체가 이관되었다.
2014년 초등학교 3학년 사회 교과서에 이 역의 사례가 나와 있다. 사회 3학년 1학기 교과서 144쪽 참고.
인근에 경주 버스 300, 경주 버스 301, 경주 버스 303, 경주 버스 300-1, 경주 버스 304와 드물지만 영천 버스 753이 정차하는 아화터미널이 있다. 서울-부산 시내버스 여행을 할 때 반드시 거치게 되는 곳.
2008년 1월 1일부로 여객 취급이 중지되었다.
바로 옆에 4번 국도가 있고 시외버스 정류장이 있는 관계로 여객취급은 하지 않는다. 원래 임포역에서 관리했지만 임포역의 운전취급 기능을 영천역에서 관할하게 되면서 건천역으로 관리 주체가 이관되었다.
2014년 초등학교 3학년 사회 교과서에 이 역의 사례가 나와 있다. 사회 3학년 1학기 교과서 144쪽 참고.
인근에 경주 버스 300, 경주 버스 301, 경주 버스 303, 경주 버스 300-1, 경주 버스 304와 드물지만 영천 버스 753이 정차하는 아화터미널이 있다. 서울-부산 시내버스 여행을 할 때 반드시 거치게 되는 곳.
2008년 1월 1일부로 여객 취급이 중지되었다.
3. 향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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