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미무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아비미무스 Avimimus | |
학명 | Avimimus portentosus Kurzanov, 1981 |
분류 | |
척삭동물문(Chordata) | |
미분류 | 석형류(Sauropsida) |
용반목(Saurischia) | |
아목 | 수각아목(Theropoda) |
상과 | †카이나그나투스상과(Caenagnathoidea) |
†아비미무스과(Avimimidae) | |
†아비미무스속(Avimimus) | |
[[생물 분류 단계#s-2.8|{{{#000 종}}}]] | |
†A. portentosus(모식종)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최초로 알려진 깃털 공룡이다. 고생물학자인 쿠르자노브가 이 공룡의 척골에서 융기부를 발견했는데, 그는 이 구조물이 현생 조류의 깃혹 구조처럼 깃털을 지지하는 기능을 했다는 결론을 내렸다.
몸길이 1m에 몸무게는 15kg 정도로 짧고 두꺼운 머리와 이빨이 없는 주둥이를 지녔으며, 앞다리와 몸은 깃털로 덮여 있다. 목과 꼬리가 길었고 특히 긴 뒷다리 덕에 빨리 달릴 수 있었다. 다만 상완골이 짧고 크게 뒤틀려져 있기 때문에 앞다리는 뒷다리보다 짧았을 것으로 추정되며, 허리 쪽의 폭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골격 대부분이 현생 조류와 비슷하다는 이유로 한때는 아르카이옵테릭스보다 더욱 현생 조류에 가까운 종으로 취급받았지만, 현재는 오비랍토르류의 한 종으로 취급하고 있다. 또한 현생 조류와 오비랍토르류와의 유사점은 대부분 수렴 진화의 결과라는 것이 밝혀졌다.
몸길이 1m에 몸무게는 15kg 정도로 짧고 두꺼운 머리와 이빨이 없는 주둥이를 지녔으며, 앞다리와 몸은 깃털로 덮여 있다. 목과 꼬리가 길었고 특히 긴 뒷다리 덕에 빨리 달릴 수 있었다. 다만 상완골이 짧고 크게 뒤틀려져 있기 때문에 앞다리는 뒷다리보다 짧았을 것으로 추정되며, 허리 쪽의 폭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골격 대부분이 현생 조류와 비슷하다는 이유로 한때는 아르카이옵테릭스보다 더욱 현생 조류에 가까운 종으로 취급받았지만, 현재는 오비랍토르류의 한 종으로 취급하고 있다. 또한 현생 조류와 오비랍토르류와의 유사점은 대부분 수렴 진화의 결과라는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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