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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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과 통하는 능력 [편집]
2. 포켓몬스터의 기술 [편집]
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80 | 100 | 20[1] | ||
신통력 | じんつうりき | Extrasensory | |||||
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 ||||
- | - | 풀죽음 | 10 | ||||
사이코키네시스를 배울 수 없는 포켓몬이 메인 또는 서브 웨폰으로 고려하는 기술. 덤으로 연출도 상당히 괜찮은 편. 3~4세대에서는 적 포켓몬의 스프라이트를 좌우로 잡아늘리는 꽤 독특한 이펙트를 가졌다.
가장 큰 특징은 위력 80짜리 기술 중 PP가 제일 많았다는 것. 보통 위력 80 계통은 PP가 10~15, 많아봐야 20인데, 이 녀석 혼자만 어째서인지 30씩이나 있었기 때문. 덕분에 PP가 하향당한 6세대 전까지는 스토리에 써먹기 가장 좋은 기술 중 하나였다. 물론 사이코키네시스를 익히게 하는 것이 쉬웠지만.
처음 등장한 3세대엔 자력기로는 잎새코 딱 한 마리 배웠고, 여기에 교배기로 노라키, 소곤룡, 피그점프가 배웠다. 그 외에 게임큐브용으로 나온 포켓몬 XD에서 썬더 등도 배울 수 있었고, 그걸 3세대와 연결해서 3세대 배틀타워 등에서도 쓸 수 있다.
배우는 포켓몬들이 대부분 전설급 포켓몬인데다가 자속을 살리는 경우는 루기아, 유크시, 엠라이트, 아그놈(최대위력) 정도. 비전설은 나인테일과 동탁군, BW2부터 나시(역시 최대위력)가 써먹을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사이코키네시스나 사이코쇼크가 기술머신으로 떡하니 버티고 있어서 그쪽을 택하는 경우가 많았다.
HG/SS에서는 블레이범과 토게키스가 유전기로 쓸 수 있지만, 초반부 스토리가 아닌 이상 토게키스는 자속 비행으로도 충분하고,[2] 블레이범은 딱히 약점 견제가 되는 것도 아니고 자속 분화가 웬만해선 더 강해서 잘 쓰지 않는다. 로즈레이드도 배울 수 있긴 한데, 문제는 꼬몽울 전용 교배기라는 점. 즉, 교배용 도구인 변함없는돌, 파워시리즈, 빨간실 셋 중 하나만 사용하여 뽑아야 하기에, 실전뽑기 난이도가 매우 높다.[3] 딱히 약점 견제나 견제폭 넓게 되는 것도 아니다.
HG/SS에서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받는 알에서 태어나는 토게피는 신통력을 배우고 있다. 2세대보단 육성이 좀 편해진 편.
개굴닌자 역시 신통력을 배우며, 변환자재 특성으로 자속 보정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개굴닌자가 기술폭이 꽤 넓은 편이라, 메상해꽃을 저격하려는 게 아니라면 채용률은 낮은 편.
6세대에선 PP 30이 쓸데없이 많아보여서였는지 PP가 20으로 깎였다. 사실 다른 위력 80 기술들의 PP와 비교하면 이게 정상. 줄어도 여전히 조금 많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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