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슬래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75 | 95 | 15[1] | ||
에어슬래시 | エアスラッシュ | Air Slash | |||||
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 ||||
- | - | 풀죽음 | 30 | ||||
하늘까지 베어 가르는 공기의 칼날로 공격한다.
포켓몬스터의 기술이다. 비행 타입 기술은 메이저 타입인데도 불구하고, 물리/특수를 막론하고 대부분의 다른 타입엔 다 있는 '8~90대의 안정적인 고위력 무장'이 없기에, 사실상 특수형 비행 타입 기술 중 최강기로, 4세대까진 이보다 위력이 높은 비행 특수기로는 루기아의 전용기 에어로블라스트뿐이었다.
5세대에서야 비로소 비행 특수 고위력기인 폭풍이 추가되면서 밀려났지만, 폭풍은 사용자가 드물기에 레쿠쟈, 토게키스, 메가자리, 쉐이미 스카이 폼 등은 여전히 이걸 써야 한다. 오히려 폭풍은 명중률이 70%로 매우 낮아서 비팟이거나 복안 특성을 가진 비비용이나 버터플, 노가드 메가진화를 가진 피죤투가 아닌 이상 대부분 채용하지 않는 편. 게다가 비행 특수 딜러인 뷰티플라이[2]와 둥실라이드는 이것도 배울 수 없다.
다만, 단순히 위력 높은 비행 타입 기술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채용해야 하는 기술인 것만은 아닌데, 풀죽음 확률이 무려 30%나 되기 때문에 의외의 돌파구가 되기도 한다. 토게키스나 쉐이미 스카이 폼은 저걸 하늘의은총 특성과 조합해 60%란 매우 높은 풀죽음 확률을 노릴 수 있다. 단, 토게키스의 경우 스피드가 좀 모자라기에 구애스카프나 전기자석파를 쓸 필요가 있다. 전기자석파와 에어슬래시의 콤보 시 상대방은 75%×40%=30% 확률로 공격이 된다.
안타깝게도 비슷한 계열의 기술인 박치기와는 달리, 명중률이 100%가 아닌 95%라 빗나갈 수도 있다.[3] 반드시 맞을 거라 생각했는데 중요한 순간에 빗나가면 정말 빡친다. 대신 박치기는 노말 타입이기에 2배 이상의 대미지를 줄 수 없고 고스트 타입에겐 아예 안 먹힌다. 비행 타입으로 쓰려면 메가보만다가 이걸 쓰는 수밖에 없는데, 굳이 이판사판태클이나 은혜갚기, 하이퍼보이스를 두고 이걸 쓸 이유가 없다.
6세대에서 PP가 15로 감소했다.
기술 시각적인 효과로는 4세대~5세대까지는 날카로운 바람의 칼날로 베는 듯한 효과가 났지만, 6세대부터는 날카로운 바람을 날리는 식으로 바뀌었고, 7세대에서는 조금 더 자연스럽게 바뀌었다.
8세대에서는 기술머신 95번으로 나온다.
파일:에어슬래시 애니.png
애니메이션에서는 DP 한정으로 게임과는 다르게 일자모양으로 긋는 것이 아니라 바람을 한데 뭉쳐서 구슬을 만들어서 날려보낸다. 사진은 나빛나의 토게키스. BW부터는 날개에서 톱니바퀴 형태의 바람 칼날을 만드는 것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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