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녕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新寧驛 / Sinnyeong station
1. 개요 [편집]
2. 역 정보 [편집]
신녕면사무소가 있는 중심지에서 좀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객 취급이 중단되지 않은 매우 희귀한 사례로, 2020년 4월 현재 무궁화호 열차가 1일 6회 정차한다.[1]
원래 수소 화물을 취급했으나 중지했다. 현재는 시멘트 화물을 주로 취급한다. 바로 옆에 시멘트 공장이 있는데, 그 공장 굴뚝에 신녕 마늘이라 하여 크게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중앙선 복선전철화 계획에 따르면, 선로는 신녕면 동쪽 외곽 지대로 이전할 예정이다. 신녕면 관내에는 신호장이 들어설 예정인데 신녕역이 역명 변경하는 형식, 신설 2가지 중 어떤 방법으로 시행할 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다.
상행의 경우 10시 9분 #1622를 놓치면 무려 7시간 9분이라는 상상을 초월한 배차간격이 등장한다. 다만 상하행 각각 2회만 정차하는 역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2]
신녕버스정류장에서 250번을 타면 영천 시내까지 30분이나 걸리는데, 무궁화호를 타면 14분이면 가므로 시간대가 맞다면 열차를 타고 가는 것이 낫다. 다만, 신녕역이 면 내에서 좀 떨어져 있고 #1671은 영천역이 아닌 북영천역에서 선다는 점, 열차가 1일 2회 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3]
원래 수소 화물을 취급했으나 중지했다. 현재는 시멘트 화물을 주로 취급한다. 바로 옆에 시멘트 공장이 있는데, 그 공장 굴뚝에 신녕 마늘이라 하여 크게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중앙선 복선전철화 계획에 따르면, 선로는 신녕면 동쪽 외곽 지대로 이전할 예정이다. 신녕면 관내에는 신호장이 들어설 예정인데 신녕역이 역명 변경하는 형식, 신설 2가지 중 어떤 방법으로 시행할 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다.
상행의 경우 10시 9분 #1622를 놓치면 무려 7시간 9분이라는 상상을 초월한 배차간격이 등장한다. 다만 상하행 각각 2회만 정차하는 역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2]
신녕버스정류장에서 250번을 타면 영천 시내까지 30분이나 걸리는데, 무궁화호를 타면 14분이면 가므로 시간대가 맞다면 열차를 타고 가는 것이 낫다. 다만, 신녕역이 면 내에서 좀 떨어져 있고 #1671은 영천역이 아닌 북영천역에서 선다는 점, 열차가 1일 2회 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3]
3. 일평균 이용객 [편집]
신녕역을 이용하는 일반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9명 | 11명 | 9명 | 5명 | 6명 | 8명 | 6명 | 9명 | 7명 | 7명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7명 | 7명 | 8명 | 7명 | 6명 | 7명 | ||||
- 출처: 철도통계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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