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물품들을 주기적으로 수집하는 이들을 말한다.
2. 본문 [편집]
수집 대상은 우표나 골동품, 지폐 및 동전 같은 잡동사니부터 지식, 동물, 식물, 광물, 원소, 인간의 신체(!)까지 다양하다. 간혹 비윤리적인 물건을 수집하는 사람도 있는데(죽인 사람의 신체 일부를 수집하는 살인마, 밀렵한 동물의 박제 수집가, 음란물 모으는 딸쟁이 등) 착한 위키러라면 그러지 말자.
현실에서는 자주 찾아보기 힘들지만, 창작물에서는 빈번하게 출현하는 캐릭터 유형. 웬만한 장편 작품이면 장르 불문하고 수집가 기믹의 캐릭터가 몇 명 정도는 나온다. 아무래도 특이한 물건을 등장시킬 개연성을 확보하기 좋고, 덤으로 캐릭터의 개성도 뚜렷해져서 그런 듯 싶다.
추리물에서는 단골 중의 단골이다. 수집품 공개 행사에 주인공 탐정을 초대, 특정 보물의 경호 의뢰, 수집품 도난 및 분실 사건, 괴도의 도난 예고장, 뒤가 구린 물건을 둘러싼 보복 살인 등등 클리셰도 다양하다.
배틀물에서도 은근히 자주 나온다. 보통 아군으로 나올 경우 열에 아홉은 무기 수리 및 강화 셔틀이고, 간혹 정보 전달 및 해설역도 맡는다. 적으로 나올 경우 보통 두 가지인데, 하나는 마찬가지로 무기 셔틀(...), 또 하나는 뭔가 위험하거나 비윤리적인 물건을 수집해서 '내가 이렇게 또라이다.' 하는 어필.
심지어 별 상관 없을 것 같은 개그, 러브 코미디, 순정만화 같은 장르에서도 종종 나온다. 이 경우는 물건 자체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캐릭터의 성격을 드러내는 용도로 쓰는데, 별다른 묘사나 부연 설명 없이도 쉽게 개성을 확보할 수 있다. 최소한 공기 기믹은 면한다.
2차 창작에서 이런 캐릭터들은 ~광, 심한 경우 ~성애자로 묘사되곤 한다.아니면 빌런이라던가...
현실에서는 자주 찾아보기 힘들지만, 창작물에서는 빈번하게 출현하는 캐릭터 유형. 웬만한 장편 작품이면 장르 불문하고 수집가 기믹의 캐릭터가 몇 명 정도는 나온다. 아무래도 특이한 물건을 등장시킬 개연성을 확보하기 좋고, 덤으로 캐릭터의 개성도 뚜렷해져서 그런 듯 싶다.
추리물에서는 단골 중의 단골이다. 수집품 공개 행사에 주인공 탐정을 초대, 특정 보물의 경호 의뢰, 수집품 도난 및 분실 사건, 괴도의 도난 예고장, 뒤가 구린 물건을 둘러싼 보복 살인 등등 클리셰도 다양하다.
배틀물에서도 은근히 자주 나온다. 보통 아군으로 나올 경우 열에 아홉은 무기 수리 및 강화 셔틀이고, 간혹 정보 전달 및 해설역도 맡는다. 적으로 나올 경우 보통 두 가지인데, 하나는 마찬가지로 무기 셔틀(...), 또 하나는 뭔가 위험하거나 비윤리적인 물건을 수집해서 '내가 이렇게 또라이다.' 하는 어필.
심지어 별 상관 없을 것 같은 개그, 러브 코미디, 순정만화 같은 장르에서도 종종 나온다. 이 경우는 물건 자체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캐릭터의 성격을 드러내는 용도로 쓰는데, 별다른 묘사나 부연 설명 없이도 쉽게 개성을 확보할 수 있다. 최소한 공기 기믹은 면한다.
2차 창작에서 이런 캐릭터들은 ~광, 심한 경우 ~성애자로 묘사되곤 한다.
2.1. 만족감 [편집]
일단 자신이 흥미있는 것을 모으는 것이기 때문에 수집가에게 수집을 하면서 장점은 만족감이라고 볼수가있다. 그러나 단점도 만족감인데 어떤 수집가들은 단 한 종류만을 수집하지 못해 오히려 역으로 스트레스가 쌓이는 경우도 있다.
2.2. 재정적 곤란 [편집]
일단 수집하는 것도 매우 넓게 보면 사치라고 볼 수도 있는데 생활 속에서 생기는 병뚜껑 같은 것이 아니라면, 대체적으로 비용이 조금 나온다.하지만 그래도 끊지 못하는 마성을 갖고 있다
특히 조카몬이 있는 수집가라면 명절 때마다 비상이 걸린다.
특히 조카몬이 있는 수집가라면 명절 때마다 비상이 걸린다.
3. 예시 [편집]
3.1. 실존 인물 [편집]
3.2. 가상 인물 [편집]
그냥 어쩌다 보니, 혹은 필요해서 물건을 모았을 뿐인 사람은 제외하고, 취미의 일환으로 물건을 모았거나, 적어도 어느 정도는 만족감을 위해 물건을 모은 사람만 기재할 것.
- Warhammer 40,000 - 트라진: 외계유물을 모으는 것에 매우 강한 집착을 가지고 있어서 유물을 뺏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거나 외계종족과 교류를 하며 수집한 유물을 토대로 자기만의 전시관에서 일종의 디오라마를 만들기도 한다.
- Hollow Knight - 수집가: 애벌레, 몬스터 심지어 플레이어의 그림자까지 수집해서 유리병에 담아둔다. 맵 곳곳에서 볼 수 있는 갇혀있는 애벌레들은 수집가의 작품.
* 개구리 중사 케로로 - 케로로: 건담 프라모델 수집을 한다. 지하에 따로 전시장을 만들어 보관중이다. 양이 정말 상상을 초월하며 지나치게 취미생활에 빠져들어 본업 마저 내팽개 쳐두고 몰두를한다. 본부에서 내려오는 침략 자금을 부하들 몰래 빼돌려 프라모델을 사는 등의 행동도 서슴치 않는다. 이러한 활동을 하는데 주위 사람들의 시선이 좋지 않은 편이다.
- 마블 코믹스 - 콜렉터(마블 코믹스): 우주에서 흥미로운 물건과 생명체들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고, 인피니티 젬 중 하나 인 리얼리티 젬을 갖고 있었다. 애초에 이름인 콜렉터가 수집가라는 뜻.(물론 본명은 따로 있다)
- 정복자 캉: 시간 여행을 이용해 온갖 시간대와 평행우주에서 별별 도구나 히어로, 악당들을 소환해서 이용한다.
토이 스토리 시리즈 - 알 맥휘긴[1]
4. 관련 문서 [편집]
[1] 사실 이 사람이 우디를 훔쳐간 것은 자기가 수집하려는 게 아니라 일본의 수집가에게 비싸게 팔기 위해서였다. 수집가라기보다는 악덕 장사꾼이라고 하는 게 적절할 인물.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