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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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목차
1. 소개2. 나무위키에 항목이 존재하는 추리물 관련 정보
2.1. 작가2.2. 탐정
3. 관련 문서2.2.1. 참조
2.3. 추리 소설2.3.1. 국내 추리소설2.3.2. 영미+서구권 추리소설2.3.3. 일본 추리소설
2.4. 추리 만화2.3.3.1. 히가시노 게이고 작2.3.3.2.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2.3.3.3. 교고쿠도 시리즈2.3.3.4. 방범탐정 에노모토 시리즈2.3.3.5. 관 시리즈2.3.3.6. 우라조메 덴마 시리즈2.3.3.7. S&M시리즈2.3.3.8. 기타
2.3.4. 중국 추리소설2.4.1. 목록
2.5. 추리 게임2.6. 영상물1. 소개 [편집]
추리를 목적으로 한 장르.
원래 추리는 연역이나 귀납을 통한 모든 사고영역을 가리키므로 엄청나게 넓은 의미이나, 장르로서의 추리는 익히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작품 속에서 주어진 단서를 통해 수수께끼나 사건의 트릭,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뜻한다.
사건이 일어나야 하는 장르의 특성상 호러, 스릴러와 겹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엄밀히 말해서 추리물은 아니지만 등장인물, 혹은 독자를 속이기 위한 트릭을 이야기의 근간으로 삼고 있는 경우도 있다. 반전물이 그 좋은 예.
아예 추리의 본질을 역으로 뒤집어 사실을 덮고 거짓으로 추리해서 해결하는 경우도 있다. 허구추리같은 작품이 그 대표적인 예시.
작가의 입장에서도 독자의 입장에서도 타장르에 비해 엄청난 두뇌회전이 필요한 장르이다.
영미권에서는 Whodunit(Who done it : 누가 그랬을까?) 장르라고 흔히 불린다.
원래 추리는 연역이나 귀납을 통한 모든 사고영역을 가리키므로 엄청나게 넓은 의미이나, 장르로서의 추리는 익히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작품 속에서 주어진 단서를 통해 수수께끼나 사건의 트릭,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뜻한다.
사건이 일어나야 하는 장르의 특성상 호러, 스릴러와 겹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엄밀히 말해서 추리물은 아니지만 등장인물, 혹은 독자를 속이기 위한 트릭을 이야기의 근간으로 삼고 있는 경우도 있다. 반전물이 그 좋은 예.
아예 추리의 본질을 역으로 뒤집어 사실을 덮고 거짓으로 추리해서 해결하는 경우도 있다. 허구추리같은 작품이 그 대표적인 예시.
작가의 입장에서도 독자의 입장에서도 타장르에 비해 엄청난 두뇌회전이 필요한 장르이다.
영미권에서는 Whodunit(Who done it : 누가 그랬을까?) 장르라고 흔히 불린다.
2. 나무위키에 항목이 존재하는 추리물 관련 정보 [편집]
2.1. 작가 [편집]
흐름적인 계보는 추리 소설 참조.
- 김종성
2.2. 탐정 [편집]
(추리물에 등장하는 경우만)
2.2.1. 참조 [편집]
- 추리물이 아닌 장르의 탐정들은 픽션에 나오는 탐정들 참조.
2.3. 추리 소설 [편집]
이름순 정렬은 분류:추리 소설 참조.
2.3.1. 국내 추리소설 [편집]
2.3.2. 영미+서구권 추리소설 [편집]
2.3.2.1. 에드거 앨런 포우[3] 작 [편집]
2.3.2.2. 코난 도일 작 [편집]
2.3.2.3. 애거서 크리스티 작 [편집]
2.3.2.4. 엘러리 퀸 작 [편집]
2.3.2.5. 기타 [편집]
- 달보석 - 윌리엄 윌키 콜린스 - 영국
- 만찬 -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 프랑스
- 말라드 부인의 수수께끼 - 미국
- 웨스팅 게임 - 엘런 라스킨 - 미국
- 한나 스웬슨 시리즈 - 조앤 플루크 - 미국
- 흰옷을 입은 여인 - 윌리엄 윌키 콜린스 - 영국
2.3.3. 일본 추리소설 [편집]
-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1988~): 일본 미스터리 소설 가이드북
-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1997~): 일본 탐정 소설 연구회 랭킹
- 본격 미스터리 대상(2001~): 일본 미스터리 작가 클럽 주최 추리소설 상
2.3.3.1. 히가시노 게이고 작 [편집]
2.3.3.2.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 [편집]
2.3.3.3. 교고쿠도 시리즈 [편집]
2.3.3.4. 방범탐정 에노모토 시리즈 [편집]
2.3.3.5. 관 시리즈 [편집]
2.3.3.6. 우라조메 덴마 시리즈 [편집]
2.3.3.7. S&M시리즈 [편집]
모리 히로시 作
- 모든 것이 F가 된다 (애니메이션, 드라마로 리메이크 됨)
- 차가운 밀실과 박사들
- 웃지 않는 수학자
- 시적사적 잭
- 봉인재도
- 환혹의 죽음과 사도
- 여름의 레플리카
- 지금은 더 이상 없다
- 풍류이자 모형
- 유한과 미소의 빵
2.3.3.8. 기타 [편집]
- 4페이지 미스터리 - 아오이 우에타카
- 가위남 - 슈노 마사유키
- 돌이킬 수 없는 약속 - 야쿠마루 가쿠
- 마신유희 - 시마다 소지
- 마왕의 죽음과 가짜 용사[7] - 타시로 히로히코
- 쌍두의 악마 - 아리스가와 아리스
- 아메쿠 타카오의 추리 카르테 - 지넨 미키토
- 애꾸눈 소녀 - 마야 유타카
- 약사의 혼잣말 - 휴우가 나츠
- 외딴섬 퍼즐 - 아리스가와 아리스
- 월광게임 - 아리스가와 아리스
- 이니시에이션 러브 - 이누이 구루미
- 히라이 가이코츠의 추리노트 - 타시로 히로히코
- 화가, 흉가, 미즈치처럼 가라앉는 것 - 미쓰다 신조
2.3.4. 중국 추리소설 [편집]
- 13.67 - 홍콩을 배경으로 한 경찰 소설.
- 모살(소설) -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사회파 추리 소설
- 사신의 술래잡기
2.4. 추리 만화 [편집]
2.4.1. 목록 [편집]
- 꽃미녀 탐정단
- 마인탐정 네우로 (초반만)
- 스파이럴 추리의 띠 (초반만)
- 아스란영웅전: 판타지+추리 웹툰
2.5. 추리 게임 [편집]
- 루트 시리즈
- 무한의 탐정
- Tangle Tower
2.6. 영상물 [편집]
3. 관련 문서 [편집]
[1] 위에 긴다이치 코스케가 바로 김전일의 할아버지다.[2] 몇몇 작품들은 추리물의 특징이 들어있으며, 애초에 작중 배트맨의 별명이 '세계 최고의 탐정'이다.[3] 서구 추리소설의 아버지. 오귀스트 뒤팽을 주인공으로 한 추리소설로 이 당시에는 탐정이란 개념이 없어서 뒤팽을 따로 탐정이라 지칭하지는 않았다.[4] 청춘+추리[5] 단간론파 시리즈 공식 노벨라이즈.[6] Fate 시리즈 외전 소설로 추리물이긴 하지만 타입문 세계관의 설정 해설과 더불어 여러 오컬트 적인 요소가 많기 때문에 작가가 추리물의 탈을 쓴 오컬트 호러물이라고 발언할 정도로 정석적인 추리물과는 거리가 있다.[7] 판타지 + 추리.[8] 형식적으로는 라이트 노벨로 분류되지만 실질적인 장르는 추리 소설이다.[9] 판타지 + 추리 라노벨[10] 증명 3부작.[11] 굳이 말하자면 추리물+청춘물+음악물[12] 다양한 장르의 단편집.[13] 3권 이후로 부터는 사실상 능배물로 탈바꿈된다.[14] 무려 11개 작품이 영화화된 작가이다.[15] 사실 추리물의 형식을 빌린 개그물에 가깝다.[16] 추리물로서의 가치도 실종된지 오래인데다 작가도 장르를 로맨스살인코미디로 일축하며 추리물임을 부정했다. 자세한 사항은 명탐정 코난/비판 참고.[17] 하지만 추리물이라기 보다는 퍼즐어드벤쳐에 가깝다[18] 장르는 법정배틀 시뮬레이션이지만 실질적으로 추리물로 볼 수 있다. 게다가 역전검사 시리즈는 역검1/역검2 모두 아예 장르가 '추리 어드벤처'로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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