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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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2.1. 정의 [편집]
일반적으로 함수를 나타내는 기호는 주로 를 많이 쓰지만, 수열의 경우 등을 주로 사용한다.
정의역이 유한 순서수(n 이하의 자연수의 집합)이면 유한수열, 가산 무한 순서수(자연수 집합)이면 무한수열이라고 하며, 일반적으로 순서수 가 정의역이면 수열(sequence)라고 한다. 자연수집합 뿐만 아니라, 순서수라면 자신의 원소를 정렬하여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정의역이 비가산 무한 서수일 때도 수열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문서는 물론 정의역이 가산집합일 때(유한수열과 무한수열) 위주로 작성되었다.
공역에 따라서는 공역이 정수이면 정수열, 유리수면 유리수열, 무리수면 무리수열, 실수면 실수열, 복소수면 복소수열, 점이면 점열 등이라고 하며, 문맥을 통해서 공역이 무엇인지 알 수 있으면 생략하여 그냥 수열이라고 할 수도 있다.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수열이라고 하면 주로 실수열을 뜻한다.
실함수에서 다변수 함수가 있듯 수열에서도 이중수열, 삼중수열 등을 정의할 수 있다.
정의역이 유한 순서수(n 이하의 자연수의 집합)이면 유한수열, 가산 무한 순서수(자연수 집합)이면 무한수열이라고 하며, 일반적으로 순서수 가 정의역이면 수열(sequence)라고 한다. 자연수집합 뿐만 아니라, 순서수라면 자신의 원소를 정렬하여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정의역이 비가산 무한 서수일 때도 수열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문서는 물론 정의역이 가산집합일 때(유한수열과 무한수열) 위주로 작성되었다.
공역에 따라서는 공역이 정수이면 정수열, 유리수면 유리수열, 무리수면 무리수열, 실수면 실수열, 복소수면 복소수열, 점이면 점열 등이라고 하며, 문맥을 통해서 공역이 무엇인지 알 수 있으면 생략하여 그냥 수열이라고 할 수도 있다.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수열이라고 하면 주로 실수열을 뜻한다.
실함수에서 다변수 함수가 있듯 수열에서도 이중수열, 삼중수열 등을 정의할 수 있다.
개의 순서수 에 대하여, 중 수열은 정의역이 인 함수를 말한다.
2.1.1. 일반항 [편집]
수열의 항은 정의역의 특정한 원소에 대응하는 함수값을 의미한다. 수열의 일반항은 수열의 함수식을 뜻한다. 즉, 정의역의 원소와 그에 대한 함수값의 관계를 식으로 표현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수열의 일반항의 독립변수는 대신 , , , , , 등을 주로 사용한다. 예를 들어서, 무한수열 의 일반항이 로 주어지면 의 3번째 항은 가 된다.
2.1.2. 수열의 표기 [편집]
수열 의 항이 으로 주어졌을 때, 이를 나열하여 수열 이라고 쓰기도 한다. 혹은 괄호 또는 등을 사용하여 또는 로 나타내기도 한다.
수열의 일반항 이 주어지면 , , 등으로 나타내기도 하고, 여기에 아랫첨자와 윗첨자를 추가하여 정의역까지 나타내는 표기법도 있다. 예를 들어서 는 일반항이 이고 부터 시작하는 무한수열이다.
수열의 일반항 이 주어지면 , , 등으로 나타내기도 하고, 여기에 아랫첨자와 윗첨자를 추가하여 정의역까지 나타내는 표기법도 있다. 예를 들어서 는 일반항이 이고 부터 시작하는 무한수열이다.
2.1.3. 부분수열 [편집]
수열 에 대하여, 인 에 대하여, 수열 가 강한 증가함수라고 하자. 이때 합성함수 를 의 부분수열이라 한다. 부분수열이 나오는 유명한 정리로는 '어떤 무한수열의 임의의 무한 부분수열이 로 수렴하면, 그 수열은 로 수렴한다'라는 기초 해석학의 정리가 있다.
2.2. 수열의 귀납적 정의 [편집]
수열의 귀납적 정의 문서 참고.
2.3. 생성함수 [편집]
수열 에 대해 생각하는 형식적인 멱급수
로 정의된다. 자세한 것은 문서를 참고.
2.4. 수열의 합 [편집]
수학에서의 수열 이 주어졌을 때 이들의 합을 시그마 기호로 나타낼 수 있다. 시그마를 쓰는 이유는 합을 뜻하는 summation의 앞글자를 땄기 때문이다. 그리스 문자 는 영어의 S에 대응되기 때문. 때문에 영어권에서는 라고 쓰고 sum이라고 읽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비슷한 것으로 (파이)가 있는데, 이것은 곱하기 버전 (곱하기의 영문 표현인 product의 p에 대응).
- 시그마 밑에는 각 항수를 대입할 문자를 지정하고, 더하기를 시작할 첫 항을 지정한다. 에 대한 일반항을 제1항부터 더할 것이라면, 이라고 쓰면 된다. 만약 일반항에 여기서 지정한 문자가 아닌 다른 문자가 들어간다면 그 문자는 상수로 취급한다.(문자를 로 지정했는데 일반항에 이 튀어나온다거나)
- 시그마 위에는 마지막 항을 지정한다. 제항까지 더할 것이라면, 이라고 쓰면 된다.
- 시그마 오른쪽에는 일반항을 써준다. 항수가 들어갈 문자는 앞에서 지정한 문자와 같아야 한다. 예를 들어 에 대한 수열에서 일반항이 이고 에 들어가는 수가 항수라면, 대신에 앞에서 지정한 문자 (본 예시에서는 )로 바꿔 써야 한다.
시그마의 일반적인 성질은 다음과 같다.
증명은 급수를 각 항의 합으로 나타낸 뒤 정리해주면 된다. 4번의 경우는 너비가 1이고 높이가 인 직사각형을 모아서 그 넓이를 합하는 것을 떠올리면 쉽다.[1]
자세한 설명을 담은 영상
어린 시절 산수를 배울 때 1에서 10까지 다 더하면1+2+3+4+5+6+7+8+9+10 =55가 된다는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한 적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일종의 유한급수이다. 이를 급수식으로 바꿔 보면
자세한 설명을 담은 영상
어린 시절 산수를 배울 때 1에서 10까지 다 더하면1+2+3+4+5+6+7+8+9+10 =55가 된다는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한 적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일종의 유한급수이다. 이를 급수식으로 바꿔 보면
이렇게 된다.
위의 공식을
와 같은 일반적인 식으로 나타낼 수도 있으며 10*(10+1)/2=55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의 경우는 아래와 같다.
이를 일 경우로 일반화한 식이 바로 파울하버의 공식이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수열의 합은 수학1 과목에서 다룬다. 한편 항까지 더하는 것이 아니라 무한 개의 항을 모두 합하는 경우도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미적분 과목에서 다루며, 자세한 설명은 무한급수 문서를 참고할 것.
위의 공식을
와 같은 일반적인 식으로 나타낼 수도 있으며 10*(10+1)/2=55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의 경우는 아래와 같다.
이를 일 경우로 일반화한 식이 바로 파울하버의 공식이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수열의 합은 수학1 과목에서 다룬다. 한편 항까지 더하는 것이 아니라 무한 개의 항을 모두 합하는 경우도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미적분 과목에서 다루며, 자세한 설명은 무한급수 문서를 참고할 것.
2.4.1. 여러 수열의 합 [편집]
다음은 고등학교 과정에서 흔히 나오는 수열의 합의 계산이다.
|
위 식들을 일반화하면 다음과 같으나 각각 , 인 경우에 해당하는 위 식들 말고는 계산이 지나치게 복잡하다고 하여 거의 나오지 않는다.
나아가, 의 경우 다음과 같이 변형된 꼴로도 종종 나온다.
2.4.1.1. 부분분수분해 [편집]
위 공식을 이용하여, 변형된 수열의 합을 구하는 문제도 나온다. 다음과 같이 부분분수분해를 이용하여 식을 변형한 뒤 위의 방법대로 수열의 합을 구하면 된다.
2.5. 수열의 극한 [편집]
3. 목록 [편집]
3.1. 등차수열 [편집]
3.2. 등비수열 [편집]
3.3. 조화수열 [편집]
3.4. 계차수열 [편집]
3.5. 계비수열 [편집]
사실 계비수열이란 용어는 없다. 그저 자주 쓰이는 표현일 뿐이다.
계비수열은 어떤 항을 그 앞항으로 나눈 값이 일정하며, n번째 항이 첫째 항과 공비의 n-1제곱을 곱한 값이 되는 수열이다.
계비수열은 어떤 항을 그 앞항으로 나눈 값이 일정하며, n번째 항이 첫째 항과 공비의 n-1제곱을 곱한 값이 되는 수열이다.
3.6. 부분군열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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