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생물의 수명으로 인한 사별을 소재로 삼은 작품군. 다만 이야기로서의 가진 가능성의 영역이 좁은편이라 딱히 장르로 규정하기엔 어려운 감이 있다. 소재로서는 충분히 활약하지만.
이러한 작품은 비슷한 수명대를 가진 존재들의 관계를 그려내는 것이 아니고, 짧은 수명을 가진 존재와 그에 비하면 영원과도 같은 시간을 살아가는 존재의 필연적인 비극을 그려내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떠나보내고 남겨진 자의 쓸쓸함을 그려내는 것이 왕도 패턴이다.
이러한 작품은 비슷한 수명대를 가진 존재들의 관계를 그려내는 것이 아니고, 짧은 수명을 가진 존재와 그에 비하면 영원과도 같은 시간을 살아가는 존재의 필연적인 비극을 그려내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떠나보내고 남겨진 자의 쓸쓸함을 그려내는 것이 왕도 패턴이다.
2. 특징 [편집]
작품의 특성상 대부분 이종(異種)간의 사랑과 이별을 다룬다. 타고난 수명 차이가 전제가 되어 있는 만큼 단순히 한쪽이 죽고(수명과는 상관없이) 남은 쪽이 슬퍼하는 모습을 그리거나 두 캐릭터가 똑같이 늙어가는 경우에는 수명물로 치지 않는다.
일본에서는 수명물의 결말을 『언젠가 찾아올 결말』(いつか訪れる結末)이라고도 하며, Danbooru에서는 수명물 Pool인 『Tragedy of Long Life』(긴 생명의 비극)'도 있다. TV Tropes에서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간의 사랑을 뜻하는 『May December Romance』라는 표현에서 따와 『Mayfly(하루살이) December Romance』라고 부르기도 한다.
특유의 연출방식 때문에 만화가나 동인작가들에게는 골머리를 앓게 하는 소재이지만, 그와 동시에 감동적인 스토리를 좋아하는 팬층에게는 인기만발의 장르다. 한쪽이 가버린 후 혼자 남은 쪽이 우는 것이 인기가 많다.
일본에서는 수명물의 결말을 『언젠가 찾아올 결말』(いつか訪れる結末)이라고도 하며, Danbooru에서는 수명물 Pool인 『Tragedy of Long Life』(긴 생명의 비극)'도 있다. TV Tropes에서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간의 사랑을 뜻하는 『May December Romance』라는 표현에서 따와 『Mayfly(하루살이) December Romance』라고 부르기도 한다.
특유의 연출방식 때문에 만화가나 동인작가들에게는 골머리를 앓게 하는 소재이지만, 그와 동시에 감동적인 스토리를 좋아하는 팬층에게는 인기만발의 장르다. 한쪽이 가버린 후 혼자 남은 쪽이 우는 것이 인기가 많다.
3. 종류 [편집]
3.1. 인간×인간 [편집]
인간과 인간 사이의 수명물. 밑의 동물이나 인외종에 비하면 수명물로서의 인기도는 낮지만, 인간과 인간 사이의 갈등을 잘 표현하기 쉽다는 개성이 있다. 불치병에 걸리거나, 판타지의 경우 저주나 가문의 인자 때문에 단명(일찍 죽는 것)하는 것이 주제가 된다. 혹은 누군가가 불로불사의 능력을 얻은 경우 이러한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또는 같은 인간과 인간 사이라고 하더라도 설정과 전개에 따라 수명물 요소가 들어가기도 한다. 예를 들면 모종의 이유로 미래 세계로 온 구인류는 수명이 짧거나 현실의 인간과 다를 게 없지만, 미래 세계의 신인류는 수명이 구인류보다 훨씬 길 때가 있다. 이럴 경우 두 인물이 맺어졌을 때 수명이 짧은 인물이 맺어진 상대보다 먼저 떠나는 묘사가 들어갈 수 있다.
상대성 이론을 다루는 SF에서는 그야말로 필수요소.
또는 같은 인간과 인간 사이라고 하더라도 설정과 전개에 따라 수명물 요소가 들어가기도 한다. 예를 들면 모종의 이유로 미래 세계로 온 구인류는 수명이 짧거나 현실의 인간과 다를 게 없지만, 미래 세계의 신인류는 수명이 구인류보다 훨씬 길 때가 있다. 이럴 경우 두 인물이 맺어졌을 때 수명이 짧은 인물이 맺어진 상대보다 먼저 떠나는 묘사가 들어갈 수 있다.
상대성 이론을 다루는 SF에서는 그야말로 필수요소.
3.2. 인외×인간 [편집]
보통 이 경우 인간이 떠나는 존재로, 인외가 남겨지는 존재로 그려진다. 단 인외 종족이 인간보다 수명이 짧은 특이 케이스도 있다.
이 쪽의 시초는 그리스 신화의 에오스와 트로이의 왕자 '티토노스'의 이야기로 추측된다. 다만, 이쪽은 새드 엔딩이 아닌 배드 엔딩이기 때문에 후대의 2차 창작자들이 에오스를 순정녀로 바꾸어 버린다.
단골 소재는 인간과 엘프. 대표적으로 실마릴리온의 베렌과 루시엔[1], 반지의 제왕의 아라고른과 아르웬[2], 로도스도 전기의 판과 디드리트 등을 소재로 2차 창작에서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온 장르다.
로도스도 전기 외전 하이엘프의 숲에서 디드리트와 그녀의 스승이자 부족에서 정해둔 상대인 에스타스 사이의 대화에서 이 내용에 대한 언급이 있다.
이 쪽의 시초는 그리스 신화의 에오스와 트로이의 왕자 '티토노스'의 이야기로 추측된다. 다만, 이쪽은 새드 엔딩이 아닌 배드 엔딩이기 때문에 후대의 2차 창작자들이 에오스를 순정녀로 바꾸어 버린다.
단골 소재는 인간과 엘프. 대표적으로 실마릴리온의 베렌과 루시엔[1], 반지의 제왕의 아라고른과 아르웬[2], 로도스도 전기의 판과 디드리트 등을 소재로 2차 창작에서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온 장르다.
로도스도 전기 외전 하이엘프의 숲에서 디드리트와 그녀의 스승이자 부족에서 정해둔 상대인 에스타스 사이의 대화에서 이 내용에 대한 언급이 있다.
에스타스: 인간 따위와 사랑을 해도 불행해질 뿐이야.
디드리트: 착각하지 말아요, 에스타스. 확실히 당신이 상대라면 불행해지지는 않겠죠. 하지만 여자는 이 사람이라면 불행마저 짊어질 수 있다는 마음이 생겼을 때 상대를 선택하는 거예요. 불행해지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사랑을 포기하는 여성은 한명도 없어요.
에스타스: 그럴지도 모르겠군. 단지 하나 말할 수 있는 것은 부족 모두가 너와 내가 함께 되는 것을 바라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나의 바람이기도 해.
(중략)
디드리트: ...지금 바로 대답을 해야하나요.
에스타스: 지금 바로라고는 말하지 않아. 몇 년, 몇 십 년 후라도 상관없어.
인간이 늙어 죽을 때까지의 시간도 하이엘프 입장에서는 고백의 답변을 기다릴 시간 정도에 지나지 않는 셈이다. 판의 입장에서는 섬뜩하기 그지 없는 대화.
또한 동방 프로젝트의 2차 창작에서도 종종 나온다. 요괴들이 많이 나오고 인간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 인요 커플링이 많기 때문. 동방의 인기작인 동방홍마향의 경우 사쿠야가 인간이기 때문에 그녀가 죽은 뒤의 일상[3]을 이야기 한다거나, 레이무, 사나에가 존재하지 않는 환상향, 그리고 "마리사 커플링"이 수명물로도 자주 다루어진다. 앨리스, 파츄리, 코우린이 전부 인간보다 수명이 월등히 긴 존재들이기 때문. 이와 같이 주로 요괴와 인간의 수명 차이에서 오는 이별 후를 그리고 있는 식. 물론 아주 가끔 반요들(린노스케와 케이네 같은)의 수명물도 있기는 있다. 특히 케네모코는 사쿠야나 마리사만큼이나 자주 다루어지는 수명물 커플링. 이는 아래의 2차 창작에서 설명하는 이들의 수명의 특이성 때문이기도 하다. 위의 '언젠가 찾아올 결말' 태그를 니코니코 정화나 픽시브에서 검색해봐도 대부분이 동방 프로젝트 아니면 칸코레 관련 팬아트다.
환생과 결합되는 경우도 있으며 먼저 사망한 쪽이 환생해서 남겨진 쪽과 재회, 다시 사랑을 한다는 플롯.
또한 동방 프로젝트의 2차 창작에서도 종종 나온다. 요괴들이 많이 나오고 인간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 인요 커플링이 많기 때문. 동방의 인기작인 동방홍마향의 경우 사쿠야가 인간이기 때문에 그녀가 죽은 뒤의 일상[3]을 이야기 한다거나, 레이무, 사나에가 존재하지 않는 환상향, 그리고 "마리사 커플링"이 수명물로도 자주 다루어진다. 앨리스, 파츄리, 코우린이 전부 인간보다 수명이 월등히 긴 존재들이기 때문. 이와 같이 주로 요괴와 인간의 수명 차이에서 오는 이별 후를 그리고 있는 식. 물론 아주 가끔 반요들(린노스케와 케이네 같은)의 수명물도 있기는 있다. 특히 케네모코는 사쿠야나 마리사만큼이나 자주 다루어지는 수명물 커플링. 이는 아래의 2차 창작에서 설명하는 이들의 수명의 특이성 때문이기도 하다. 위의 '언젠가 찾아올 결말' 태그를 니코니코 정화나 픽시브에서 검색해봐도 대부분이 동방 프로젝트 아니면 칸코레 관련 팬아트다.
환생과 결합되는 경우도 있으며 먼저 사망한 쪽이 환생해서 남겨진 쪽과 재회, 다시 사랑을 한다는 플롯.
3.3. 로봇×인간 [편집]
3.4. 인간×동물 [편집]
4. 수명물 요소가 포함된 작품 [편집]
- 건슬링거 걸 - 의체와 담당관의 관계. 의체 쪽의 수명이 짧다. 몸에 있는 인공 장기와 골격으로 힘은 세지만 그에 반비례해 수명은 매우 짧아진다.
- 그리스 로마 신화 - 에오스x티토노스. 새벽의 여신 에오스와 트로이의 인간 왕자 티토노스의 사랑. 신과 여신은 영원히 사는 반면 인간은 수명이 정해져 있다. 그래서 에오스는 제우스에게 부탁하여 티토노스를 영원히 살게 만들지만 영원히 '젊게' 살게 해달라는 말을 빼먹는 바람에 티토노스는 점점 늙고 허약해진다. 그로 인해 에오스는 티토노스를 매미로 만들었다고 한다. 참고로 이 커플의 탄생은 아프로디테의 질투로 인한 것. 아프로디테의 연인 아레스와 에오스가 사랑에 빠지자 화가 난 아프로디테가 에오스에게 인간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저주를 건다. 저주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수 있지만 사랑하는 이를 먼저 떠나보내야 한다는 점에서 엄청나게 고통스러운 저주일듯.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여주인공 사쿠라는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시한부인 상태.
- 독고빈은 업뎃중 - 독고빈
- 로제와 애송이 드래곤 - 알데리크x로제[9]
- 마법사의 신부 - 엘리어스는 오래 살아온 것에 반해서 히로인인 치세는 슬레이 베가라는 특이체질 때문에 작중 초반에는 3년 정도밖에 수명이 남지 않은 상황. 하지만 작품이 전개되면서 치세의 단명에 대한 문제가 거의 해결되었으므로 수명물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있다.
- 마법소녀 사이트 - 마법소녀들이 스틱을 사용할 때마다 수명이 깎인다.
- 마법천자문 - 시즌 2에서 손오공이 돌이 되어버린다.
- 마스터 오브 이터니티 - 루시의 히든 에피소드가 불로불사의 픽시와 수명이 유한한 인간 사이의 관계를 다루고 있다.
- 말리와 나 - 인간×반려견 수명물.
- 망가지기 시작한 오르골 - 인간x기계 수명물.[11]
- 맨 프롬 어스 - 1만 4천 년 전부터 현대까지 살아온 불사의 남자의 이야기.
- 몬무스 퀘스트 시리즈 - 전장에서는 몬무스 스핑크스가 인간과 결혼하는 내용이 나오고, 패러독스에서는 등장 정령 노움이 한때 인간을 친구로 사귀었다가 수명이 다하여 먼저 떠나보냈다는 이야기가 이벤트로 포함되어 있다.
- 블랙 불릿 - 엔쥬 의 침식률이 높아 지면서 점점 수명물이 돼가고 있다. 어떻게 될지는 8권이 나오면 알수 있을듯.
언제쯤 알 수 있을까스토리가 끝나기 전에 작가가 죽을 거 같아서 수명물이라 카더라 -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시리즈 - 오토나시 사야
- 소말리와 숲의 신 - 1000년을 사는 숲의 관리자 골렘이 자신의 수명이 다하기 전에 인간 소녀 소말리의 부모를 찾기 위해 소말리와 여행을 다닌다. 수명은 1권 기준으로 1년 112일 남았다.
- 수의 계절 - 남주인공인 수는 성장이 인간보다 빠르며 그만큼 노화도 빨리 진행되어 1년안에 60살의 노인이 된다.
- 스타더스트 - 이쪽은 아예 별의 화신
무생물과 인간. 영화판에서는 아이도 여럿 얻고 함께 스톰홀드를 다스리다가 세월이 흘러 자식들이 모두 장성하자 어디든지 갈 수 있게 해주는 물품인 바빌론의 양초를 이용해 하늘에 올라가며 트리스트란도 별이 되어 영생을 얻었고 둘이 영원히 함께 하게 된다는 결말로 마무리했지만, 원작에서는 깨를 볶으며 살다가, 트리스트란은 수명이 다해 죽고이베인이 무생물이라둘 사이에서 아이가 생기지 않았기 때문에, 이베인이 스톰홀드의 새로운 왕이 되어 영원히 다스리게 되었다는 결말이다. - 안녕, 프란체스카 - 블랙 코미디와 수명물 요소의 조화로 웃음과 눈물을 모두 챙긴 웰메이드 드라마.
- 안녕, 형아 - 백혈병에 걸린 형을 둔 소년이 우연히 같은 병을 앓고 있는 환아와 만나면서 펼치는 감동 이야기. 결말부에 주인공의 형은 시력만 잃을 뿐 병이 완치되며 살아남지만 환아는 결국 병의 악화로 죽고 이후 에필로그에 죽은 환아의 이름을 딴 안내견이 등장한다.
- 애인 - 불치병으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청년과, 그런 사람들의 호스피스를 위해 제작된(?) 개조인간(?) 소녀의 사랑을 다룬 만화. 수명물이긴 한데 주인공 남녀가 수명이 얼마 안 남은 이유가 각각 다르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 이백살을 맞은 사나이 - 자신이 모셨던 가족들이 전부 수명이 다하여 임종하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던 로봇 앤드류가 '인간'으로서 죽기 위해 '로봇'으로서의 영원한 생명을 포기한다.
-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 성장이 멈춘 채로 영생에 가까운 시간을 살아가는 소수민족의 소녀가 인간 아기를 만나 그의 어머니가 되어 양아들이 어른이 되고 사랑에 빠지며 늙어 죽을때까지 지켜본 그녀의 심경 변화의 대장정을 담은 애니메이션.
이웃집 흡혈귀 씨: 흡혈귀 X 인간의 구조이지만 본작은 일상물이기에 수명물의 요소나 관련 언급이 사실상 전무하다..- 일곱 빛깔 리인카네이션 - silky's 작 에로게. 살해당해 유령이 된 소녀와 귀안을 가진 청년이 함께 살며 소녀가 환생할때까지의 대장정을 담은 작품.
- 저기, 저기 - 일명 '소녀와 괴물'로 알려진 작품. 흔히 '소녀=부모 , 괴물=나(자식)'의 구도로 보아 부모에게 효도를 다하려고 생각할 때에는 이미 돌아가셔서 그 뜻을 이룰 수 없다는 해석이 있으나 일단 작자 본인의 코멘트에 의하면 그러한 해석은 보이지 않는다.
- 조 블랙의 사랑
- 은하의 죽지 않는 아이들에게
- 참새는 새!신부 - 기한 내에 인간이 되지 못하면 새들의 수명대로 죽어야 하지만 여주인공이 인간이 되면서 수명문제가 해결되었다.
-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 애니메이션 마지막 회에 토르는 아버지인 종언제와 그 문제로 다투나 이후 아버지가 어느정도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마지막의 독백을 통해 순간을 기억하기로 마음먹는다.
- 쿠베린 쿠베린X쿠베린이 사랑했던 수많은 인간 여자들.
- 톨킨의 세계관 - 필멸자인 인간 남성과 불멸자인 요정 여성이 사랑을 나눈 일이 기록상 총 세 번 있었다. 그 때마다 해당 커플은 위기에 빠진 가운데땅을 구해낸다.
- 끝나지 않은 이야기들 - 알다리온과 에렌디스. 알다리온은 누메노르의 왕자였고, 에렌디스는 귀족 가문의 여식이었다.[20] 그런데 알다리온은 엘로스의 후손인 두네다인으로 수명이 수백년인데 반해 에렌디스는 엘로스의 후손이 아니라 길어야 이백 년을 살 수 있었다.[21] 이런 차이가 있었지만 어찌어찌 혼인하였는데, 땅과 자연을 사랑하는 에렌디스와 바다와 항해를 열망하는 알다리온 사이에 불화가 생겨[22] 결국 쓸쓸하게 따로 끝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알다리온은 이후 왕의 후계자는 오로지 엘로스의 후손 내에서만 배우자를 선택하도록 법을 정한다.[23]
- 호랭총각 무릉도원 온라인 편 - 무릉도원에서는 시간이 현실과 다르게 흘러가기 때문에 무릉도원의 드래곤 본 공격대의 공대장 김두철은 아직 젊은 모습 그대로인데 비하여 아내는 이미 늙어서 사망한 뒤였다.
- Angel Beats! - 사실 장수하는 인간이 아니라 죽은 인간들의 세계이고 그들이 성불하여 이별하지만 스포일러가 사랑하는 사람이 성불하여 다시 만날 때까지 한 없이 기다려야 한다는 요소가 있기에 추가하였다.
- Rage in peace - 저승사자로부터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주인공이 편안하게 죽기 위하여 겪는 모험을 그린 게임.
- Venus & Brave
4.1. 2차 창작 [편집]
5. 관련 문서 [편집]
[1] 투오르와 이드릴의 사랑도 요정과 인간 간의 결합이었지만, 투오르가 공로를 인정받아 놀도르로 살아갈 수 있게 되어 발리노르에서 둘이 같이 잘 사는 해피 엔딩을 맞는다. 비극까지는 아닐지라도 상당히 씁쓸하게 끝이 나는 다른 두 커플과 비교했을 때 매우 예외적인 경우.[2] 단 이 경우는 아라고른과 아르웬이 죽은 시점 간에 큰 차이가 안 난다. 아라고른과 맺어지기 위해 아르웬이 영생을 포기하고 인간의 수명만큼만 살게 되었기 때문.[3] 대개는 인간이 없는 홍마관이지만, 드물게 사쿠야의 후손이 후임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4] 개와 고양이의 수명이 대략 10-15년 정도로 비슷하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현격할 정도로 적다.[5] 다만 호엔하임은 비록 트리샤보다 늦긴 했지만 적어도 본편 시간대에서 사망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수명물의 클리셰에서 벗어났다.[6] 인공지능으로써 다른 차원에서 영속할 수 있는 사만다와 달리, 테오도르는 소멸할 수 밖에 없는 인간이기에 헤어질수 밖에 없다는 작중 내내 암시가 꾸준히 나오며 마지막에는 더이상 함께 할 수 없다며 사만다가 작별을 고하며 둘은 헤어진다. SF 장르에 속한 수명물이지만 내구연한이 짧은게 아니라 길어서 인외가 떠나고 인간이 남겨진다는 점에서 특이한 케이스.[7] 완결 후를 다룬 단편인 늑대와 황금빛 보리이삭에서 로렌스가 죽은 후, 다시 마을에 머물며 옛 추억을 되새기는 호로가 묘사된다. 다만 이것도 공식적으로 언급된 게 없어서 진짜로 로렌스인지는 불분명하다.[8] 15년 뒤를 다룬 18권과 늑대와 양피지는 뮤리의 가출 소동에서 로렌스가 40세가 넘어가면서 점차 늙어가기 시작하지만 변함없는 젊음을 가진 호로를 대비시킴과 동시에 호로가 느끼는 심경을 그대로 묘사해 호로가 하나뿐인 딸 뮤리와 토트 콜을 세상 밖으로 보내 서로간의 추억을 만들라는 사실이 드러난다.[9] 미래를 보여초 에피소드 참조. 개그 중심인 소설에서 유일하다시피 감동적인 에피소드이다.[10] 이름의 뜻은 "살아남는다." 가나폴리에선 아이의 이름을 지을 때, 그 아이의 미래를 점쳐서 그 인생에 따른 이름을 붙이기 때문에 미래를 예상한 듯한 작명이 되었다.[11] 남자 주인공은 평범한 인간 청년이지만 히로인인 로봇은 내장부품의 수명이 이미 오래전 다 한 생산중지 타입의 로봇이다. 마지막에 두 사람은 해변가에서 여주인공인 로봇의 기능 정지로 영원히 이별하지만 남주인공은 여주인공의 부품 일부를 이용해 오르골을 만들어 여주인공을 추억한다.[12] 남주인공 도민준은 불로불사의 몸을 가진 외계인이며 조선시대 광해군 때 지구 조선에 불시착한 이후로 21세기 대한민국까지 계속 청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 일단 작중의 결말에서는 어떻게든 이어지기는 하나 당장 10년 후만 생각해 보면...[13] 두 사람에게 대놓고 과거에 있었던 수명의 차이에 따른 인간 남자와 여신의 비극적인 사랑 일화를 보여주었다.[스포일러2] 수명이 아오이한테 넘어가고 아오이는 저승 (피안)에 남는다.. 자세한건 여기랑 여기참조.[15] 최종화에서 소윤이가 불사약을 마신 것으로 일단 수명 문제는 해결 되었다.[16] 여주인공 로제트 크리스토퍼가 시한부다. 그리고 남주인공 크로노는 장수하는 악마이고 여러모로 극단적인 수명물.[17] 원작 소설은 대한민국에는 트리갭의 샘물로 번역되어 나오기도 했다.[18] 토르는 인간보다 훨씬 긴 수명을 지닌 아스가르드 종족이라 인간인 제인을 사랑하는 것에 대해 토르 주변 인물들이 언젠가 죽을 인간을 사랑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말하며, 토르 다크 월드에서 로키도 토르에게 몇 십년이 지나도 너는 그녀의 죽음을 준비하지 못 할것이라고 말한다.[19] 수명이 200세를 넘어가며 그만큼 노화도 늦다. 아라고른은 반지의 제왕 시점에서 87세였다(...). 그런데 아르웬은 아라고른이 20세였던 시절 처음 만났을 때 이미 2000살이 넘었다.[20] 베오르가문의 일족이었다고 한다.[21] 같은 두네다인이어도 엘로스의 후손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훨씬 장수하였기 때문이다.[22] 알다리온이 부친인 왕의 뜻을 거스르면서까지 항해를 고집하여 부부가 같이 있는 시간이 극히 짧았다.[23] 그러나 이 법은 훗날 누메노르에 그림자가 드리워지며 엘로스의 후손들의 수명이 다른 이들과의 차이가 없어지게 되는 시대에도 융통성 없게 유지되었다.[24] 특히 현승희가 제일 많이 슬퍼한다.[25] 작중 화자는 외계의 정신 문명에 의해 선택되어 영생을 부여받고 생화학 전공으로 지도자 수업을 받고 있었지만, 암으로 죽기 직전인 애인을 살리기 위해 자신이 받은 시술을 해주려다 발각되어 지구로부터 달아난다. 다만 암이 발병하기 전에 이미 영생의 외로움에 대해 베개 맡에서 설명해준 적이 있다.[26] 당연히 동방 커플링은 적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으나, 동인계에서는 이 정도가 주요 수명물 커플링으로 다루어진다.[27] 좀 안나오지만 그런작품도 있다.둘다 인간이니 한사람이 먼저 가버리는 경우도 있다[28] 좀 특이한 케이스. 케이네의 경우, 수인이라 인간보다는 오래 살지만, 모코우는 애초에 불사다.[29] 마리사와 앨리스의 커플링도 수명물인듯이 파츄리와 마리사 수명물도 있다.[30] 유유코는 망령이지만 요유무는 망령인 유유코와 달리 반인반령이여서 인간의 반이다.[31] 'こわれた'가 히라가나인 것은 '망가졌다(壊れた, 毀れた)'와 '사랑했다(恋われた)' 등의 여러가지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32] 후일담이 나왔다.[33] 그러나 프로토타입 격의 세포 이야기에서는 대놓고 후반부에 백혈구가 비장으로 가지만 이후 비슷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34] 모두 다 인간이 아니고 신에 가깝고 작중상 수백년을 살았다는 언급이 있었기 때문에(파루루와 가라라는 이제 각 태어나지만 수백년을 살거라 추정) 인간 캐릭터 중에 주요 수명물 커플링으로 다루는 2차 창작도 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