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기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신석기녀 CAVEWOMAN | |
장르 | |
작가 | 스토리: 재아 작화: 한가람 |
출판사 | |
연재처 | |
연재 기간 | 2017. 12. 27. ~ 2019. 12. 25. |
연재 주기 | 수 |
이용 등급 | |
관련 사이트 | |
1. 개요 [편집]
2. 줄거리 [편집]
프로모션 영상 |
한창 사랑을 꿈꿀 사춘기에 성장이 멈춘 불로불사 여고생 숙희. 수천 년간 백마 탄 왕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려온 그녀의 앞에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남자가 나타난다. 진정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값진 무언가를 포기해야 하는데...
사춘기 소녀에서 성장이 멈춰버린 철없는 괴력 여고생과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한부 인생, 천재 수의사가 펼치는 티격태격 로맨스.
3. 연재 현황 [편집]
3.1. 해외 연재 [편집]
4. 등장인물 [편집]
5. 평가 [편집]
5.1. 호평 [편집]
- 강숙희의 캐릭터성 재정립
강숙희의 신석기녀 연재 이전 캐릭터성은 과묵하고 어두운 여전사에 가까워 밝은 말괄량이 소녀와는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신석기녀에서 과감히 귀엽고 밝은 모습으로 캐릭터성의 방향을 틀어 많은 인기를 끌었다. 재정립된 숙희의 성격은 이후 등장하는 테러맨에도 영향을 끼쳤다.
- 로맨스와 러브코미디
아래의 혹평 문단과 별개로 한가람 그림작가의 밝은 그림체와 어울려져 로맨스 장면들은 괜찮았다. 숙희와 이재신의 사랑. 그리고 김철수의 짝사랑 감정까지 로맨스 작품답게 로맨스는 잘 챙긴편. 어찌보면 작품의 기본은 잘 지킨 셈.
5.2. 비판 [편집]
- 장르 이탈
연재 시작 당시에도 로맨틱 코미디 작품인걸 명시했다. # 작가의 의도인지 회사의 의도인지는 불분명하나 중반부부터 완전히 배틀 액션만화로 변질되었다. 그 강숙희가 주인공인 작품이란 점에서 어쩔 수 없이 숙희의 액션을 보여줘야 했던 것은 참작의 여지가 있지만 의도가 어쨋든 장르 이탈은 스토리면에서 결과적으로 좋지 않았다.
- 나노머신 등장 전개 관련
한때 최악의 설정으로 지적받던 숙희의 나노머신 설정 있었다. 지금껏 신비로운 판타지 영역으로 묘사되던 강숙희의 능력이 사실 고작 체내에 이식된 나노머신 때문이었다는 전개는 숙희의 이미지에 부합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해당 에피소드 자체가 불친절하고 난해했기 때문. 결과적으로 차후 해명이 강숙희를 완벽하게 속이기 위해 블러핑을 한 것으로 드러났으나. 독자들의 68화 반응을 보고 변경한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비판을 받았다. 해명의 거짓말로 드러난 것도 딱히 좋은 평가는 못받는 것이, 보통 표면적인 맥락과 다른 방향으로 해석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둔 뒤 차후 그 진실을 밝혀 독자들에게 충격을 선사하는 '좋은 반전'과는 달리. 해명은 그냥 그때 설명은 100프로 거짓말이었다고 대충 퉁치고 넘어가기 때문. 즉 나쁜 반전 전개 예시가 돼버린 셈.
- ps.키메라나 정신을 잃은 숙희와 재신 등
이성을 잃은 캐릭터들은 모두 피아식별 구별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무조건 적이 된다. 예로 키메라들이 주인공 일행만 골라 공격하고 재신이 1차로 죽었을 때 바로 옆과 앞에 있는 무장과 백선우를 지나치고 딱 골라서 숙희만 공격하는 등 작위적인 행태를 보인다.
- 강숙희의 살인 행위와 경찰 관련
작중에서 강숙희가 자신의 난동으로 출동한 경찰 중 한 명을 가지고 있던 창을 이용하여 복부를 관통시켜 죽이는 장면이 있다. 이재신을 원상태로 돌려 놓기 위함이라는 명목이고, 작중에서 여러 번 언급됐듯이 수천 년의 세월을 살아 온 강숙희는 자신의 주변인들이 죽어가는 것을 끔직이도 싫어한다. 하지만 그러한 강숙희가 누군가에게 소중할 사람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살해하는 장면은 강숙희의 모순된 캐릭터성을 나타낸다. 히어로 타이틀을 달 수도 없는 노릇이며, 본인도 이런 주제에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인간들을 희생시키는 야크를 비판할 자격이 있는지나 의문이다.
경찰도 문제가 있는 점이, 도시 한복판에서 난동을 부리는 시민에게 무작정 실탄을 쏴댄다. 공식적으로 총기 소유가 불가능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고증오류가 심각하다.
- 용두사미
그리고 따지고보면 이 작품은 깔끔히 끝내려면 최소한 시즌 2까지는 만들었어야 했다. 아직 숙희 등의 떡밥 등이 회수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숙희 뿐만 아니라 숙희에 대한 질투 때문에 일을 낼 듯했던 연소연은 뜬금없이 갱생을 해 숙희를 응원하지를 않나, 뭔가 있을 듯했던 유승빈 교수는 숙희에게 깝치다 얻어터치고는 공기화(...) 되었으며, 사무엘은 해명의 정체를 알있다고, 갑자기 아군이 되었고, 특히나 뭔가 엄청난 스케일을 보여줄 듯 했던 대성팔족은 작품 후반부에 백문장에게 고발당해 허무하게 몰락했으며, 이들 중 절반 가량은 별 비중도 못 챙기는 등[2] 대부분의 악역들은 제대로 된 캐릭터성을 챙기지도 못했다.
6. 슈퍼스트링 세계관 [편집]
다른 작품을 안 봐도 그냥 즐겨 볼 수 있다. 중간중간 나오는 민정우 관련 장면 같은 경우 베댓설명을 참고하는 게 좋긴 하다. 다만 에필로그의 경우는 테러맨 시즌2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라 해당 작품을 봐야 이해가 가능하다.[3]
김민혁이 대학생으로 등장하고 민정우, 연하연이 간접적으로 언급되면서 같은 세계관인 걸 알 수 있다. 쿠키에선 아일랜드의 반과 더 퀸즈의 창설을 암시한다.
테러맨 시즌1에서 벌어진 일들을 몇 년 후라고 언급하기도 한다.
김민혁이 대학생으로 등장하고 민정우, 연하연이 간접적으로 언급되면서 같은 세계관인 걸 알 수 있다. 쿠키에선 아일랜드의 반과 더 퀸즈의 창설을 암시한다.
테러맨 시즌1에서 벌어진 일들을 몇 년 후라고 언급하기도 한다.
7. 미디어 믹스 [편집]
7.1. 팬게임 [편집]
8. 기타 [편집]
9.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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