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바위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선바위역 | ||
다국어 표기 | ||
Seonbawi | ||
선바위 | ||
立岩 | ||
ソンバウィ | ||
주소 | ||
관리역 등급 | ||
운영 기관 | ||
개업일 | ||
1994년 4월 1일 | ||
역사 구조 | ||
지하 2층 | ||
승강장 구조 | ||
복선 상대식 승강장 (횡단 불가) | ||
노선거리표 | ||
과천선 선바위 | ||
Seonbawi Station
1. 개요 [편집]
2. 역 정보 [편집]
이 역과 남태령역 사이에는 절연구간이 존재한다. 이 역 출발과 동시에 당고개 방면 열차는 80~90km까지 최대한 가속해서 절연구간과 꽈배기굴을 넘어서 남태령역에 도착한다. 자세한 내용은 꽈배기굴/과천선 문서 참조.
이 역부터 오이도역까지는 한국철도공사 관할 구간이다. 정확히는 선바위역 ~ 금정역은 과천선, 금정역 ~ 오이도역은 안산선이다
2015년 1월 18일 기준으로 스크린도어와 천장 리모델링을 완료하였다.
2020년 4월부터 7월까지 승강장 벽면개선공사를 시행하였다. 승강장 벽면 노후화로 타일이 막 떨어져 나가는 등 매우 보기 흉하게 변했기 때문이다. 2020년 8월 기준으로 1, 2번 승강장 모두 공사가 완료되었다. 그렇게 공사를 하면서 역명판도 기존의 원통형 역명판에서 신형 역들에나 설치되는 직사각형 역명판으로 바뀌었다.[3] 다른 4호선의 역들과 달리 파란색 바탕 안에 역번호 숫자 글씨 색이 흰색이 아닌 검은색이다.
수도권 전철에서 교직 절연구간의 기준이 되는 역 중 유일하게 상대식 승강장이다.
이 역부터는 경기도 소재지다. 4호선의 경기도 구간은 코레일 구간이라는 것이다.
이 역부터 오이도역까지는 한국철도공사 관할 구간이다. 정확히는 선바위역 ~ 금정역은 과천선, 금정역 ~ 오이도역은 안산선이다
2015년 1월 18일 기준으로 스크린도어와 천장 리모델링을 완료하였다.
2020년 4월부터 7월까지 승강장 벽면개선공사를 시행하였다. 승강장 벽면 노후화로 타일이 막 떨어져 나가는 등 매우 보기 흉하게 변했기 때문이다. 2020년 8월 기준으로 1, 2번 승강장 모두 공사가 완료되었다. 그렇게 공사를 하면서 역명판도 기존의 원통형 역명판에서 신형 역들에나 설치되는 직사각형 역명판으로 바뀌었다.[3] 다른 4호선의 역들과 달리 파란색 바탕 안에 역번호 숫자 글씨 색이 흰색이 아닌 검은색이다.
수도권 전철에서 교직 절연구간의 기준이 되는 역 중 유일하게 상대식 승강장이다.
이 역부터는 경기도 소재지다. 4호선의 경기도 구간은 코레일 구간이라는 것이다.
3. 역 주변 정보 [편집]
4. 일평균 이용객 [편집]
선바위역을 이용하는 광역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 1994년~2009년 ]
|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8,854명 | 10,891명 | 12,392명 | 14,236명 | 16,016명 | 16,526명 | 16,575명 | 16,268명 | 16,799명 | 17,108명 | ||||||||||||||||||||||||||||||||||||
2020년 | |||||||||||||||||||||||||||||||||||||||||||||
12,903명 | |||||||||||||||||||||||||||||||||||||||||||||
- 굉장히 특수한 이유로 최근 10년 새에 승객이 급격하게 증가한 곳이다. 이곳은 역 주변이 모두 그린벨트로 지정되어 역세권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평범한 시골이다. 그래서 이용객이 나올 구석이 없었고, 실제로 2000년대 초반에는 하루 4~5천 명이 이용하는 것이 고작이었다.
- 평범한 시골이지만 우연히 좋은 위치에 역이 들어서는 바람에 다수의 환승객이 이용하는 역으로, 이 일대가 개발되지 전까지는 선바위역 이용객의 대다수가 환승객으로 채워질 전망이다.
5. 승강장 [편집]
이 역은 반대편 승강장으로 횡단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
1 | ||
2 |
6. 연계 교통 [편집]
주변에 야산 말고는 별것도 없어 보이는 역이지만, 이 일대는 예전부터 남태령과 말죽거리(양재)라는 유서깊은 교통 요지였고, 수도권 전철 4호선이 남태령 아래로 지나가고, 47번 국도가 과천과 양재 방면으로 이어져 있는 교통 요지이다. 선바위역 → 우면산터널 → 서초역 → 교대역 → 강남역 → 양재역 → 양재시민의숲역 → 선바위역이라는 전통적인 강남순환 루트의 시작과 끝을 담당하는 정류소로, 수많은 광역버스, 직행좌석버스가 지나간다.
이 역에서 내려서 양재역이나 인천 방면 버스로 환승하거나 반대로 여기까지 버스를 타고 온 후 4호선을 타는 사람도 있다. 309번 지방도를 이용해서 온 강남 방향 버스를 타고 사당역 방향으로 간다거나 할 때 유용하다. 그 대신 이 일대가 상습정체구간, 헬게이트다.
그런 덕택에 2011년 3월 기준으로 역 일평균 이용객은 약 9,300명으로, 약 2,300명인 남태령역보다 많다. 주 이용객은 인근 우면지구에 입주한 주민들이다. 그리고 갈수록 수요가 늘고있다. 수도권 통합 요금제 적용에 따라 편리한 버스 환승이 이 역의 수요 증대에 한몫한다.
경기도에서 송내역, 신중동역, 광명역과 더불어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세 수도권 지자체의 버스들이 동시에 만나는 역이다. 아래 경유 노선 현황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역에서 내려서 양재역이나 인천 방면 버스로 환승하거나 반대로 여기까지 버스를 타고 온 후 4호선을 타는 사람도 있다. 309번 지방도를 이용해서 온 강남 방향 버스를 타고 사당역 방향으로 간다거나 할 때 유용하다. 그 대신 이 일대가 상습정체구간, 헬게이트다.
그런 덕택에 2011년 3월 기준으로 역 일평균 이용객은 약 9,300명으로, 약 2,300명인 남태령역보다 많다. 주 이용객은 인근 우면지구에 입주한 주민들이다. 그리고 갈수록 수요가 늘고있다. 수도권 통합 요금제 적용에 따라 편리한 버스 환승이 이 역의 수요 증대에 한몫한다.
경기도에서 송내역, 신중동역, 광명역과 더불어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세 수도권 지자체의 버스들이 동시에 만나는 역이다. 아래 경유 노선 현황을 보면 알 수 있다.
6.1. 상행 정류소 - 선바위역 [편집]
- 21023·37500·66002
1번 출구에 위치해 있으며, 선암교차로에서 노선이 세 방향으로 갈라진다. 광역급행버스, 직행좌석버스, 광역버스들은 우면산터널, 강남역, 양재역을 거쳐 선바위역으로 돌아오고, 시내일반버스, 간선버스, 지선버스, 마을버스들은 양재대로 또는 태봉로를 거쳐 양재역으로 간다. 노선별로 일부 예외는 있으며 아래 노선목록을 참고하기 바란다.
양재시민의숲역, 양재역 부근으로 이동할 때는 우면산터널의 교통체증 때문에 광역급행버스, 직행좌석버스, 광역버스보다는 양재대로를 거쳐 양재역으로 바로 가는 노선(11-3번, 3030번, 441번, 917번)으로 환승하는 것이 더 유리했었다. 그러나 강남순환로의 개통으로 양재대로 선암TG ~ 염곡사거리 일대가 직격탄을 맞으면서, 그냥 우면산터널으로 가는게 더 나을수도 있다.
양재시민의숲역, 양재역 부근으로 이동할 때는 우면산터널의 교통체증 때문에 광역급행버스, 직행좌석버스, 광역버스보다는 양재대로를 거쳐 양재역으로 바로 가는 노선(11-3번, 3030번, 441번, 917번)으로 환승하는 것이 더 유리했었다. 그러나 강남순환로의 개통으로 양재대로 선암TG ~ 염곡사거리 일대가 직격탄을 맞으면서, 그냥 우면산터널으로 가는게 더 나을수도 있다.
6.2. 하행 정류소 - 선바위역 [편집]
- 21024·37502·66001
2번 출구에 위치한 정류소이며, 인천, 안양, 군포, 의왕, 수원 방면 광역급행버스, 직행좌석버스,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과천대로~봉담과천로로 진입하기 이전의 마지막 정류소이기 때문에, 출퇴근시간 착석은 거의 불가능하다. 게다가 2번 출구에서 3번 출구에 걸쳐서 버스들이 임의의 위치에 서기 때문에, 버스만 오면 달려가는 승객들로 무질서하고 혼잡하다. 특히 인천행 버스는 입석마저 꽉 차서 오는데도 한계 이상으로 꽉꽉 채워서 간다.
발판을 설치해서 질서있게 줄서서 탈 수 있게 해달라는 민원을 과천에서는 정차 공간 협소를 이유로 거부했으나, 인천행 버스는 지나치게 무질서했던 탓에 결국 2018년 8월경 업체 자율로 발판이 설치되었다. 2번 출구 쪽 제일 앞쪽부터 M6405, 9201, 9200, 9100 발판이 모아져 있고, 정류소 가운데쯤 기둥 뒤로 M6410 발판이 있다.
2019년 4월 8일부터 3번 출구가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로 폐쇄되었고,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2번 출구와 3번 출구 사이에 있던 본 정류소는 2번 출구에서 약 60m 전방으로 이동했다. 정류소가 이전하면서 상술한 인천행 광역버스 승차줄이 사라져서 다시금 혼잡해졌으나, 4월 19일경 앞에서부터 9100, 9200, 9201, 9300, M6405, M6410 순으로 발판스티커가 다시 생겼다.
발판을 설치해서 질서있게 줄서서 탈 수 있게 해달라는 민원을 과천에서는 정차 공간 협소를 이유로 거부했으나, 인천행 버스는 지나치게 무질서했던 탓에 결국 2018년 8월경 업체 자율로 발판이 설치되었다. 2번 출구 쪽 제일 앞쪽부터 M6405, 9201, 9200, 9100 발판이 모아져 있고, 정류소 가운데쯤 기둥 뒤로 M6410 발판이 있다.
2019년 4월 8일부터 3번 출구가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로 폐쇄되었고,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2번 출구와 3번 출구 사이에 있던 본 정류소는 2번 출구에서 약 60m 전방으로 이동했다. 정류소가 이전하면서 상술한 인천행 광역버스 승차줄이 사라져서 다시금 혼잡해졌으나, 4월 19일경 앞에서부터 9100, 9200, 9201, 9300, M6405, M6410 순으로 발판스티커가 다시 생겼다.
6.3. 기타 정류소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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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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