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상명대에서 넘어옴
파일:saddsa.jpg 상명대학교 관련 틀
[ 펼치기 · 접기 ]









상명대학교
祥明大學校
SANGMYUNG UNIVERSITY
참된 지도자가 되라, 믿음의 지도자가 되라
창의적인 지도자가 되라
국가
분류
상징
동물
교목
교화
교색
SM Blue
SM Dark Gray
SM Gold
SM Silver
SM Lignt Gray
개교
1937년 12월 1일 상명여자고등기예학원
총장
제13대 백웅기
캠퍼스
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홍지문 2길 20 (홍지동)
천안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상명대길 31 (안서동)
편제
대학교
단과대학: 10개[1], 학부(과): 37개[2], 전공: 41개[3]
대학원
일반: 2개[4], 특수: 4개[5]
기타
부설연구소: 54개[6], 부속 기관 : 12개[7]
재학생
서울
6,005명(2020년)
천안
5,331명(2020년)
대학원생
서울
1,142명(2020년)[8]
천안
203명(2020년)[9]
교원수
전임
교원
471명(2020년)[10]
비전임
교원
67명(2020년)[11]
A등급(2020년)
재단
사이트

더 넓은 세상으로 도약합니다.

경영 목표 및 전략
가자. 내일을 향해!
출발은 언제나 오늘에 있다.

상명학원 이사장 이준방
진리, 정의, 사랑을 바탕으로
문화 창조와 인류복지에 이바지 할
유능한 인재를 양성한다

상명대학교 교육 이념

목차
1. 개요2. 상징3. 역사4. 학교법인5. 역대 총장 및 이사장6. 학부7. 캠퍼스 8. 성과 및 학풍
8.1. 1990년대8.2. 2000년대8.3. 2010년대8.4. 2020년대
9. 특성화사업단10. 대학원11. 동아리12. 기관 및 단체
12.1. 총동문회12.2. 총학생회12.3. 농구단(블루 유니콘)12.4. 학내 언론12.5. 부설 연구 기관
13. 학교 커뮤니티와 관련 사이트14. 프로그램15. 출신 인물16. 관련 인물
16.1. 교수16.2. 명예학위
17. 사건사고18. 정보창고19. 글로벌 상명20. 입시 유형21. 학사 제도22. 여담23. 상명대학교 토막 지식24. 관련 문서 및 사이트

1. 개요 [편집]

상명대학교 로고
상명대학교 교표
상명대학교 홍보영상(한국어 Version)
상명대학교 홍보영상(영어 Version)
  • 상명대학교는 1937년 12월 1일에 설립된 상명여자고등기예학원이[12] 모체로, 1965년에 '상명여자사범대학'이라는 이름으로 개교했다. 상명대학교는 2개의 캠퍼스를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서울캠퍼스 나머지 하나는 제2캠퍼스(천안캠퍼스)이다. 서울캠퍼스는 서울시 종로구 홍지동, 2캠퍼스는 충남 천안시 안서동에 위치해 있다.
  • 상명대학교를 약칭으로 스뮤(SMU)[13] SM이며, 상대(祥大)라고 부른다. 하지만 상명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비롯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보다는 상명대라고 말한다. 귀엽게 상띵대라고 말하는 학생들도 있다 표어는 Global 상명 Dynamic 상명[14]
  • 캠퍼스 규모는 보유 면적 기준으로 서울캠퍼스는 174,827m², 천안캠퍼스가 253,309m²로 서울캠퍼스와 2캠퍼스를 모두 합하면 총 428,136m²이다. 숫자만 놓고 보면 캠퍼스의 규모가 잘 와닿지 않는데, 모 회사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15] 상명대학교 캠퍼스의 크기를 체감할 수 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상명대학교 서울 캠퍼스 크기는 중하정도로 보여지고 있다. 상명대학교 서울 캠퍼스보다 작은 학교로는 숭실대, 세종대, 한국외대, 한성대 등이 있다. 면적을 기준으로 했을 때 상명대학교 서울 캠퍼스의 면적이 앞서 말한 대학들에 비해서 크지만, 실제로 숭실대나 세종대 등에 가면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보다 더 크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실제 면적과 체감상의 면적에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에는 상명대학교의 자랑인? 언덕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만약 언덕이 없고 평지였다면, 생각외로 크다고 느낄 수 있지 않았을까는 추측을 해본다. 물론 정말 넘사벽인 서울대, 연세대, 건국대는 빼고..
  • 서울캠퍼스와 제2캠퍼스 합쳐서 학부생 11,336명[16], 대학원생 1,217여명[17]이다. 2017년부터 서울캠퍼스와 천안캠퍼스(現 2캠퍼스)가 법적으로 이원화 캠퍼스 체제로 운영되면서 통합 캠퍼스로 운영되고 있다. 통합 후 서울캠퍼스와 2캠퍼스 간의 교류가 이전에 비해서 활발해진 편으로 제한적으로나마 서울캠퍼스에서 2캠퍼스로 그리고 2캠퍼스에서 서울캠퍼스로 전과가 가능하다.

2. 상징 [편집]

3. 역사 [편집]

4. 학교법인 [편집]

5. 역대 총장 및 이사장 [편집]

  • 역대 상명학원 이사장
    • 제1대 조동식[18]
    • 제2대 김영훈[19]
    • 제3대 신봉조[20]
    • 제4대 배상명[21]
    • 제5대 이준방[22]
    • 제6대 곽종원[23]
    • 제7대 문남식[24]
    • 제8대 방정복[25]
    • 제9대 신봉조[26]
    • 제10대 이준방[27]
  • 역대 상명여자사범대학 학장
    • 제 1대 배상명(1965년 2월 ~ 1980년 11월)
    • 제 2대 곽종원(1980년 11월 ~ 1987년 3월)
  • 역대 상명대학교 총장
    • 제 1대 방정복(1987년 3월 ~ 1988년 11월)
    • 제 2대 김양수(1988년 11월 ~ 1991년 4월) [28]
    • 제 3대 방정복(1991년 4월 ~ 1995년 4월)
    • 제 4대 방정복(1995년 4월 ~ 1999년 3월)
    • 제 5대 방정복(1999년 4월 ~ 1999년 9월)
    • 제 6대 서명덕(1999년 11월 ~ 2003년 11월)
    • 제 7대 서명덕(2003년 11월 ~ 2008년 4월)
    • 제 8대 이현청(2008년 4월 ~ 2011년 9월) [29]
    • 제 9대 강태범(2011년 9월 ~ 2013년 9월)
    • 제 10대 구기헌(2013년 9월 ~ 2015년 8월)
    • 제 11대 구기헌(2015년 8월 ~ 2017년 9월)
    • 제 12대 백웅기(2017년 9월 ~ 2019년 9월) [30]
    • 제 13대 백웅기(2019년 9월 ~ )

6. 학부 [편집]

7. 캠퍼스 [편집]

  • 상명대학교는 지난 2017년도에 이원화 캠퍼스로 바뀌었다. 이원화 캠퍼스가 되는 과정에서 큰 마찰이 있을것으로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큰 문제 없이 조용하게 넘어갔다. 물론 상명대학교 에브리타임 게시판에서는 엄청나게 불타올랐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잠잠해졌다.
  • 이원화 캠퍼스가 됨에 따라 서울캠퍼스에 있는 학생들도 제 2캠퍼스에 있는 강좌를 수강할 수 있게 되었고, 반대로 제 2캠퍼스에 있는 학생들도 서울캠퍼스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교차 수강이 가능하면서 다른 캠퍼스에 있는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되었지만, 아쉽게도 학기당 최대로 들을 수 있는 학점에 제한이 있다[31].
  • 교차 수강 외에도 캠퍼스 간에 전과도 가능해졌다. 다만 재학중 1회에 한해서만 가능하며[32] 또한 각 학과별로 모집 인원이 적기 때문에[33] 여러모로 경쟁이 치열할 수밖에 없다.

7.1. 서울캠퍼스 [편집]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역시 서울캠퍼스 하면 언덕
  •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언덕캠퍼스는 상명여자사범대학 시절부터 존재했던 사범대학과 미술계열[34]을 특히 많이 밀어주고 있다. 특히 사범대학의 경우는 해당 학과의 입결도 높은 편이고, 덕분에 인적자원들도 우수한 편이다.[35] 물론 사범대나 예체능 쪽만 밀어주는 것은 아니다. 최근에 들어선 공과대도 꽤나 학교에서 힘을 밀어주고 있다.
  • 인문사회과학대학의 경우는, 독특하게도 '지적재산권학과', '역사콘텐츠학과', '공간환경학부', '한일문화콘텐츠학과'등 다른 대학의 설치학과들과는 구별되는 이색 학과들이 많다. 역사콘텐츠학과를 예로 들면, 큰 틀에서는 다른 대학의 사학과와 큰 차이는 없다. 때문에 과목선택에 따라 일반 사학과처럼 본인의 커리큘럼을 짤수도 있지만... 역사콘텐츠학과만의 색다른 커리큘럼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는 다른 학과들도 마찬가지. 물론 이름만 특색이 있지 실제로 커리큘럼을 보면 다른 과와 크게 다른 점이 없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36].
  • 여대에서 출발해서 자연 계열이나 공학 계열이 비교적 인지도가 낮은 편이었고, 사실 17년까지만 해도 서울캠퍼스에는 자연과학대학에 공대 냄새가 나는 학과들(...)이 있었을 뿐이지 단과대학으로서의 '공과대학'은 없었다. 18년에 비로소 '융합공과대학'이라는 이름의 단과대학이 생겨나 본격적으로 서울캠퍼스에서도 공대가 출범하게 된 셈이다. 그래도 자연과학대학의 역사가 짧지는 않았기 때문에, 많은 선배 졸업생들이 공과분야 직종에 종사하고 있다. 실제로 서울캠퍼스에서 진행하는 직무박람회에는 쟁쟁한 회사에 다닌 선배들이 오기도 한다.
  • 문화예술대의 경우는, 과거에 비하면 학과들의 규모가 축소한 편이다. 음악학부의 경우는 과거에 아예 하나의 단과대학인 '음악대학'으로서 수많은 학생들을 거느린 힘 있는 학과였으나 확과통폐합 이후, 지금은 비교적 규모가 줄어들었다. 덕분에 시설이용면에서는 쾌적해진 면도 없지 않지만... 이는 미술학부도 마찬가지로. 한때는 독립 단과대학 '미술대학'이었으나, 지금은 문화예술대에 편입되었다. 그래도 이 학과들은 나름 사범대 시절부터 각각 음악교육과, 미술교육과로 존재해왔던 학과들이라, 규모는 축소되었지만 많은 동문과 우수한 교수진을 보유하고 있는 학과다.
  • 스포츠건강관리학과는 과거 체육교육과를 뿌리로 하는 학과인데, 체육교육과는 상명대에서 특히 많은 아웃풋을 배출한 학과이다. 이를테면 대신증권 회장 이어룡, 부산교육대학교 총장 오세복, 상명대학교 부총장이자 걸스카우트연맹 회장 김종희, 서울교육대학교 명예교수 김두련, 한국현대무용협회 회장을 지낸 한선숙같은 걸출한 동문들을 배출했다.

7.2. 제2캠퍼스 [편집]

상명대학교 제2캠퍼스 전설의 사슴상
  • ~서울캠퍼스보다 학교 캠퍼스가 훨씬 이쁘다~ ~벚꽃엔딩의 오마주인 학교~ 2캠퍼스의 핵심은 디자인, 예술계열이며, 그 중 실내디자인학과와 무대미술학과, 사진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부 등은 전국에서 손을 꼽는 수준이다.
  • 시각디자인학과는 타이포그래피와 편집위주로 돌아가며 그 쪽으로 유명하다.[37][38] 그러니 영상이나 일러스트를 공부하고싶다면 고민해보자. 일러스트 커리큘럼은 존재하나 영상수업은 아예 없다!
  • 만화학과, 애니메이션학과, 디지털콘텐츠학과는 애니메이션학부 였으나, 각각 특성에 맞게 분과 되었다.[39]
  • 만화학과는 말 그대로 만화, 애니메이션학과는 애니메이션·영상, 디지털콘텐츠학과은 게임 CG나 에듀테이먼트 등 만화와 관련된 '콘텐츠'개발을 주로 한다. 만화·애니메이션학부에서 만화·디지털콘텐츠학부로 개명했고 전공들의 이름이 조금씩 바뀌었다.[40]
  • 영화영상학과에도 꽤나 쟁쟁한 동문들이 많은데, 고수김동완. 박세영을 비롯한 유명 가수, 배우들을 많이 배출하였고 영화 변호인,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의 각본가인 윤현호, 음향감독 홍예영을 비롯하여 칸 영화제 초청작 오피스(영화)의 감독 홍원찬, 이외에도 영화감독으로 김진무, 임진순, 김문흠 등이 있다.
  • 글로벌지역학부에서 프랑스어권지역학전공 교수를 지냈던 구기헌 교수가 10, 11대 총장으로 부임하였고, 중국어지역학전공에서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라는 책으로 유명한 갑골문 학자 김경일 교수가 재임 중이다. 또한 2018년 기준으로 2017년 대비 수시,정시 성적이 제일 많이 올랐다.
  • 공과대학은, 2016년 프라임 사업선정 이후로 대학의 핵심 단과대학으로 급부상하였다.
  • 예능대학 - 최상위권은 아니더라도 디자인 계열의 컷이 높은 편이며, 만화·애니메이션[41]의 경우 예전의 명성만큼은 못하지만 여전히 유명한 편이다. 모두 2캠퍼스캠퍼스에 있다. 14년도부터 디자인 계열[42] 컷이 많이 올랐다.

8. 성과 및 학풍 [편집]

교육과 산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상명대학교
  • 여자사범대학으로 설립된 대학답게, 초창기에는 여성 리더십을 강조하면서 진리탐구와 같은 학문적 이상을 추구하는 것이 교내학풍이었고 학교측의 슬로건이기도 했다. 그러나 취업불황과 대학의 상업화시대가 다가오자 마치 바람보다도 먼저 눕는 풀처럼 대학측에서 학과들 대부분을 취업특화형으로 변화시켰다. 때문에 순수학문을 연구하는 학과들을 대부분 통폐합되었고, 이에 따라 학풍도 점점 변해가게 되었다.
  • 2007년에 사학과를 '역사콘텐츠학과'로 개편하면서 큰 성공을 거두었고[43], 이후에 한일문화콘텐츠학과나 콘텐츠저작권학과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더군다나 2012년에는 수도권 대학 유일의 게임학과인 '게임모바일콘텐츠학과'가 신설되는등 산학협력 친화형의 학과들이 다수 신설되었다.
  •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산학협력형 재정지원 사업들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덕분에 CK사업(수도권대학 특성화 사업단)이나 프라임사업, LINC+사업(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등의 산학협력형 사업들에도 다수 선정되었다.
  • 친일파 배상명이 설립한 대학이지만, 다른 친일파 설립 대학들과 마찬가지로 설립자의 친일성향이 대학의 학풍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다만, 적극적으로 설립자의 친일행적에 항의하는 움직임이 활발한 고려대학교이화여자대학교와는 달리 아직까지 상명대에서는 이러한 행동이 눈에 띄지는 않는 편. 사실 설립자의 친일 행적에 대해 모르는 학생들이 더 많은 편이다. 물론 학교 커뮤니티에서는 가끔씩 친일행적에 대한 글들을 적는 경우가 있다. 이 글에는 사람들의 눈길과 함께 분노를 자아내는 댓글을 볼 수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잠잠해진다.

표는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와 천안캠퍼스(제 2캠퍼스)의 성과를 모두 포함해서 작성했습니다

포털 검색창에서 확인 가능한 인터넷 기사와 상명대학교 요람 파일을 참고하여 정리했습니다

8.1. 1990년대 [편집]

undefined

8.2. 2000년대 [편집]

undefined

8.3. 2010년대 [편집]

undefined

8.4. 2020년대 [편집]

undefined


9. 특성화사업단 [편집]

지난 2014년 상명대학교는 교육부의 수도권,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에 총 7개의 사업단이 선정되었다고 한다. 이 사업은 2018년까지 총 5년에 걸쳐 진행이 되었다.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는 4개의 사업단에 선정되어 21억 7천만원을, 천안캠퍼스는 3개의 사업단이 선정되어 21억원을 지원받았다. 상명대학교는 특성화 사업으로 5년간 213억원을 지원 받게 되는데, 이 금액은 다른 중규모 대학들과 비교했을 때 최상위권의 지원금액이라도 한다.
  • 중점육성분야
    • [서울캠퍼스]
      • 글로벌 강소기업을 위한 신흥시장 수출마케터 양성 사업단(글로벌경영학과)
      • 청소년 행복교육 전문인력양성 사업단(교육학과)
      • 행복가족 구현을 위한 가족복지 전문가 양성 사업단(가족복지학과)
      • K-Culture 선도 한국문화유산 콘텐츠 창의인재 양성 사업단(역사콘텐츠학과/콘텐츠저작권학과)
    • [천안캠퍼스]
      • 창조경제 기술융합형 환경생태 인프라형성을 위한 창의인재 양성 사업단(건설시스템공학과)
      • 4C기반 스마트디바이스공학 명품 인력 양성 특성화 사업단(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융합형 창의디자인 인재양성 사업단(산업디자인학과)
      •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융합형 창의디자인 인재양성 사업단(텍스타일디자인학과)
      • NCS기반 Smart Theater Art&Tech분야 STAR형 창의인재 양성 사업단(무대미술학과)
      • 창조경제 기술융합형 환경생태 인프라형성을 위한 창의인재 양성 사업단(환경조경학과)
  • 예비육성분야
    • [서울캠퍼스]
      • 생활산업을 선도하는 미래형생활예술인재양성(생활예술학과)
      • 신흥시장기반 K-Food 큐레이터 양성(외식영양학과)
      • 실용주의적 Zero to one 소프트웨어인력 양성(컴퓨터과학과)
    • [천안캠퍼스]
      • 5 ABLE기반 Bio-HeiF 창의인재 양성 사업단(식물식품공학과)

10. 대학원 [편집]

11. 동아리 [편집]

12. 기관 및 단체 [편집]

12.1. 총동문회 [편집]

  • 1962년 여대시절에 동문회가 발족하였다. 총동문회에서는 다양한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사회봉사 활동[44], 모교 발전기금 모금[45], 해외지부운영[46], 재학생 활동지원 및 장학금 수여[47] 등 여러 활동 및 사업들을 하고 있다.
  • 지난 2015년에는 '외국인 유학생 총동문회', 16년에는 보다 더 큰 규모(!)로 '중국 유학생 동문회''가 발족되었다.
  • 지난 2011년에는 배우 김혜정, 12~16년에는 배우 박상원씨가 총동문회 홍보대사를 맡았다.

12.2. 총학생회 [편집]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undefined

천안캠퍼스 총학생회
undefined


12.3. 농구단(블루 유니콘) [편집]

  • 2009년 2월 26일. 천안캠퍼스에 상명대학교 농구단이 창단되었고, 그해 대학농구 2부리그 무패우승을 일궈내며 1부리그로 승격하였다. 2012년에 이상윤감독이 부임하였고, 2013년에는 정규리그 6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 2013년 이후로 2016년까지 6강 진출에 번번히 실패했었다. 이제는 바닥을 치고 올라갈때..... 그래도 2014년에는 7위, 2017년에는 대학농구리그에서 6위를 차지하며 플레이오프까지 진출을 했다.
상명대학교 농구단 마스코트
  • 학교 사이트에 따르면 상명대학교 농구단의 팀명은 블루유니콘이다. 잠깐! 우리학교 마스코트는 사슴인데....;;
  • 2014-15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이현석 선수가 1라운드 8순위로 서울 SK 나이츠에 지명되었다. 상명대 선수가 1라운드에 지명된 것은 이때가 처음. 2015-16 KBL 시상식에서는 상명대 출신 창원 LG 세이커스 정성우가 신인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2016년에는 천안캠퍼스 계당관에서 이상백배 한일농구대회가 열렸다. 당시 팀의 주장이었던 안정훈은 3라운드에서 부산 kt 소닉붐에 지명되었다. 2017년 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에서 정강호가 2라운드에서 안양 KGC인삼공사에 지명 되었고 남영길은 5라운드에서 유일하게 울산 현대모비스에 지명되었다.
  • 2018년은 상명대 농구단 사상 최고의 해. 전국체전 준우승을 이뤄내고, 대학농구리그를 5위로 마무리 지었다. 그리고 8강 플레이오프(VS단국대)와 6강 플레이오프(VS동국대)를 넘어 사상 첫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2018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는 드래프트로 1라운드로 지명된 김한솔을 비롯해서, 김성민과 정진욱도 각각 드래프트 2,3라운드에 지명되어 드래프트 지원 3명 모두 지명받는데 성공했다.
  •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최종 순위 8위로 이전 2018년에 비해서는 성적이 내려갔다. 하지만 올해 잠실에서 열린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상명대 출신 2명[48] 모두 취업을 시키는 쾌거를 이루었다[49] 아쉽게도 2019년을 끝으로 이상윤 감독이 물러나고 고승진 코치[50]가 감독으로 승격되었다.

12.4. 학내 언론 [편집]

상명대학교에는 총 4개의 학내 언론이 있는데, 학보사와 자하교지, SMBS, SMHerald이다. 학생들에게 잘 홍보가 되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학교 내에 언론기관이 있는지 잘 모르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학내 언론 기관들이 상명대학교 에브리타임 게시판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학보사 : 링크 상명대학교 학보사는 그 역사가 생각보다 긴데, 처음 학보사가 창간된 시기는 1966년이다. 이후 기획, 특집, 연구 논문 등을 통해 여러 홍보를 하고 있다고 한다. 2018년 9월 기준으로 총 인원은 19명이며, 편집장 1명, 정기장 3명, 수습기자 11명이다. 1966년 4월에 창간호를 냈고, 이후에도 꾸준하게 발행을 이어가고 있다. 2020년 1월 기준으로 682호를 발행했다.
  • 자하교지 : 링크 상명대학교 자하교지도 역시 학보사 만큼이나 역사가 길다. 자하교지는 지금으로부터 약 50여년전에 창간을 했고 이후에 종이 책 형식으로 학교에 배부를 했다. 하지만 2018년 이후부터는 이전의 책 형식의 교지를 폐간하고 인터넷으로 매체를 옮겼다. 인터넷으로 옮긴 이후에는 개인기사, 기획기사, 독자투고, 인물소개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매 학기에 한번씩 올라온다고 한다.
  • SMBS : 링크 SMBS는 Sangmyung Broadcasting System의 약자이다. SMBS는 서울캠퍼스와 제2캠퍼스 두 캠퍼스 모두 있다. 먼저 서울캠퍼스부터 설명을 하면.. 지금으로부터 40여년전인 1974년 5월 24일에 개국했다. SMBS는 학보사와 영자신문사 그리고 자하교지와 함께 학교의 각종 행사 및 학생과 동문의 활동에 대한 소식을 보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제 2캠퍼스의 SMBS는 1989년 5월 22일에 개국을 했다. 두 캠퍼스의 SMBS에서는 방송제와 가요제를 진행하고 있는데, 매번은 아니지만 연예인들이 와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 SMHerald : 링크 상명대학교의 영자 신문인 SM헤럴드는 지금으로부터 약 40여년전인 1976년 6월 The Sangmyung Star로 시작했고, 이후 1983년에 지금의 SM헤럴드로 이름이 바뀌었다. 1995년 116호까지는 매학기 중 한 달에 한번씩 신문 형태로 발간을 했지만, 이후에는 잡지 형식으로 변경하였다. 그리고 지난 2018년 6월호인 207호를 마지막으로 잡지 형식에서 웹진으로 플랫폼을 변경하였다. SM헤럴드에서는 Society[51], Entertainment[52], Life[53], Science[54], World[55], Opinion[56]으로 나눠서 소개를 한다.

12.5. 부설 연구 기관 [편집]

undefined
undefined

13. 학교 커뮤니티와 관련 사이트 [편집]

14. 프로그램 [편집]

상명대학교에서는 다양한 교내 및 취업 그리고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중 이다. 하지만 학생들이 잘 모르는 경우도 있고 홍보가 잘 안돼서 그런지 참여율이 저조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학교 측에서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고 있으며, 문자폭탄.. 또한 이전에 비해서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참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스펙을 쌓을 수도 있고, 학교 내에 있는 다른 과 학생들과 만나면서 인맥을 넓힐 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 기회가 되면 한번쯤 참여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14.1. 교내프로그램 [편집]

14.2. 취업 및 창업 프로그램 [편집]

14.3. 글로벌 프로그램 [편집]

15. 출신 인물 [편집]

16. 관련 인물 [편집]

16.1. 교수 [편집]

  • 한갑수(한글학자) - 상명실천여학교 초빙 교사
  • 곽종원(문학평론가) - 상명여자사범대학 학장[57]
  • 윤재천(수필가) - 상명여자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
  • 황종례(도예가) - 상명여자사범대학 미술교육과 교수
  • 장백일(문학평론가) - 상명여자사범대학 강사
  • 시모조 마사오(역사학자) - 상명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일어일문학과 강사[58]
  • 이영숙(체육인) - 상명대학교 체육학과 명예 교수[59]
  • 구자승(서양화 화과) - 상명대학교 명예 교수
  • 김영성(지리학자) - 상명대학교 지리학과 명예 교수
  • 최규성(역사학자) - 상명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명예 교수
  • 박정자(불문학자) - 상명대학교 불어교육과 명예 교수
  • 이홍우(만화가) - 상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석좌 교수
  • 김동규(성악가) - 상명대학교 음악학과 석좌 교수
  • 김대환(문화재평론가) - 상명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석좌 교수
  • 권명광(디자이너, 前 홍익대 총장) -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석좌 교수
  • 김영세(디자이너, 이노디자인 대표) -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석좌 교수
  • 양종수(前 육사교장) - 상명대학교 국가안보학과 석좌 교수
  • 박종선(前 육사교장) - 상명대학교 국가안보학과 석좌 교수
  • 홍일표(법조인) - 상명대학교 공공인재학부 석좌 교수 [60]
  • 은희경(소설가) -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소설창작학과 특임 교수
  • 양종훈(사진작가) - 상명대학교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교수. 14대 한국사진학회 학회장
  • 주진오(역사학자) - 상명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교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관장
  • 박상규(배우 및 문화기관단체인) - 상명대학교 연극학과 교수.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 前국립극단 단장.
  • 전기정(경영학자) - 상명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교수. 前 청와대 혁신기획비서관[61]
  • 김종훈(문학평론가) - 상명대학교 한국언어문학과 교수
  • 이준영(소비자트렌드 연구가) - 상명대학교 소비자주거학과 교수
  • 권찬호(행정학자, 전직 공무원) - 상명대학교 행정학과 교수[62]
  • 백웅기(경제학자) - 경제금융학부 교수. 현 상명대학교 총장.
  • 양현미(문화예술학자,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 상명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 고경일(만평가) - 상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63]
  • 김경일(갑골문학자) - 상명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64]
  • 박거용(영문학자) - 상명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65]
  • 헤라(가수) - 상명대학교 콘서바토리 외래교수. 한국다문화예술원 원장
  • 웅산(가수) -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교수
  • 천단비(가수) - 상명대학교 평생교육원 실용음악학과 교수
  • 손기환(대학교수) - 상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
  • 윤상(작곡가) - 前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교수
  • 김현철(작곡가) - 前 상명대학교 뉴미디어음악과 교수
  • 엄홍길(산악인) - 前 상명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석좌 교수
  • 박범신(소설가) - 前 상명대학교 국어교육과 석좌 교수
  • 이규택(정치인) - 前 상명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좌 교수
  • Edward Kim(사진작가) - 前 상명대학교 사진학과 석좌교수[66]
  • 이종상[67](한국화가) - 前 상명대학교 한국화과 석좌 교수
  • 신형식[68](역사학자) - 前 상명대학교 사학과 석좌 교수
  • 정동수(행정가) - 前 상명대학교 경제학과 석좌 교수[69]
  • 서성교(행정가) - 前 상명대학교 정치경영대학원 특임 교수
  • 김형주(前 국회의원) - 前 상명대학교 감성공학과 초빙교수
  • Wayne Wahrman(영화편집자) - 前 상명대학교 영화영상학과 특임 교수
  • Le Dang Hoan(번역가) - 前 상명대학교 대외협력처 특임 교수
  • 이붕우(군사전문가) - 前 상명대학교 군사학과 특임 교수. 국방홍보원 원장.
  • 김녕만(사진작가) - 前 상명대학교 영상학부 겸임 교수
  • 노태강(現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 前 상명대학교 일반대학원 공연예술경영학과 겸임 교수
  • 황인자(前 국회의원) - 前 상명대학교 행정학과 겸임 교수
  • 전영우(예술학자, 現 간송미술관관장) - 前 상명대학교 조형예술학과 교수
  • 조희문(영화평론가) - 前 상명대학교 영화학과 교수
  • 김치훈 - 상명대학교 만화영상콘텐츠학과 교수

16.2. 명예학위 [편집]

  • 박진(정치인) - 상명대학교 명예 행정학박사
  • 김충용(前 종로구청장) - 상명대학교 명예 행정학박사
  • 윤윤수(휠라 회장) - 상명대학교 명예 경영학박사
  • 이어룡(대신증권금융그룹 회장) - 상명대학교 명예 경영학박사
  • 이준구(태권도) - 상명대학교 명예 교육학박사
  • 권명광(디자이너, 前 홍익대 총장) - 상명대학교 명예 철학박사
  • 정재량(前 서울시교육위원 부의장) - 상명대학교 명예 교육학박사

17. 사건사고 [편집]

18. 정보창고 [편집]

19. 글로벌 상명 [편집]

20. 입시 유형 [편집]

21. 학사 제도 [편집]

22. 여담 [편집]

23. 상명대학교 토막 지식 [편집]

여담 항목에 따로 문단을 만들기에 애매한 토막 정보들을 모아놓은 항목.
상명대학교 클린 캠퍼스 캠페인
  • 2014년부터 클린 캠퍼스 구현을 위해 학교내에 플래카드 설치가 금지되어 학교에서 언덕으로 가는 길이 깔끔해졌다. 하지만 교내 이곳 저곳에서 슬로건이 조금씩 설치되고 있다.
  • 각종 홍보, 알림사항, 선배들의 취업 상황 등이 제1공학관 대형 전광판에 표시된다. 전광판에는 이와 같은 내용 외에도 가끔 농구 경기(상명대학교와 다른 학교와 펼치는 경기들)를 보여주는 경우도 있다.
  • 상명아트센터의 소극장은 상명대 동문이 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대신금융그룹의 지원을 받아 지어졌기 때문에 이름이 대신홀이고, 미래백년관 건립에 많은 기부금을 보내준 아웃도어 기업 밀레의 이름을 따서 미래백년관 지하 1층의 다목적 홀의 이름을 밀레홀이라 지었다. 한편, 상명아트센터의 계당홀과 천안캠퍼스의 계당관은 대학 설립자 배상명의 호에서 따왔고, 미래백년관 갤러리 월해와 서울캠퍼스 월해관은 현재 상명학원 이사장인 이준방의 호에서 따왔다.
  • 걸그룹 AOA와 묘하게 인연이 있었다. 2014년도 입학식에서 축하공연을 하였고, 2015년 AOA의 첫 팬미팅과 2016년 미니 라이브공연이 모두 상명아트센터에서 열렸다.
  •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스 수업에 철권 프로듀서 하라다 카츠히로가 강연자로 참여하였다.
  • 차은택 감독의 뮤지컬 원데이가 상명아트센터에서 열렸기 때문에, 뉴스에서 상명아트센터가 자주 언급되었다. 차은택은 뮤지컬 공연 이후에 밀레니엄관에서 강연까지 했다.
  • 디시인사이드에 당연하게도 '상명대 갤러리'가 있지만, 훌리조차 없을 정도로 사람이 없다[70]
  • 강호동의 아내 이효진씨는 결혼 당시 상명대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전공하던 대학원생이었다.
  • 서울캠퍼스 입학식 OT에 여자 아이돌그룹을 불러 축하공연을 하는 전통(?)이 생겼다. 2011년에는 포미닛, 12년에는 오렌지캬라멜, 13년에는 다시 포미닛, 14년에는 AOA, 15년에는 EXID, 16년에는 여자친구, 17년에는 오마이걸이 왔다. 최근에는 힙합의 인기가 놓아졌기 때문에 아이돌과 함께 래퍼들도 부르고 있다. 15년에 씨잼, 17년에는 비와이가 왔다.
  • 뉴미디어음악학과에서 STUDIO104(스튜디오원오포)라는 이름의 공식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영상도 감상할 수 있다.링크
  • 농협유통에서 운영하는 구내식당 '두레미담'이 서울대에 이어 2번째로 상명대 미래백년관에 오픈했다. 기존식당에 비해 음식의 질은 좋지만, 가격이 학생식당 치고는 비싸다는 이유로 미묘한 평가를 얻고 있다. 하지만 점점 해가 지날수록 학식의 퀄리티도 나름 준수해지고 있고 또 상명대학교 주변 식당들이 음식 가격대를 높이다보니, 최근 들어서는 비싸다는 말은 많이 수그러든 상태이다.
  • 외식영양학과 협동조합 '안다미로'라는 카페가 월해관과 자하관등에 설치되어 있다. 이 중 월해관의 안다미로는 카페뿐만 아니라 식당도 운영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본격적인(?) 맛의 순댓국을 즐길 수 있다. 순댓국 외에도 다양한 음식들을 판매해서 학식이 별로일때 많은 학생들이 찾아간다.
  • 학생들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1977년 대학가요제 1회 금상 수상자를 배출한 학교이기도 하다. 수상자는 체육교육과 출신의 박선희 동문.
  • 한때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 상명대 김치녀.jpg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는데, 이는 상명대 대학원 동문이자 환경조경학과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는 김치년 교수의 이름을 미끼로 한 낚시 글이다. 김치년 교수는 본인을 '무명의 조경학자'라고 소개하고 있지만, 이미 너무 유명해졌다
  • 넷상에서 인기를 끌었던 페이크 다큐멘터리 다큐멘터리 김링크 상명대 재학생들이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출품한 작품이다. 링크에서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인터넷에서는 흥했지만 정작 입상에는 실패했다고....
  • 2012년에 융복합특성화대학 소속의 해킹방어학과가 있었다. 보통 '정보보안학과'정도로 이름을 짓는게 보통인데, 워낙 독특하게 이름을 지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학과들에 속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 유럽 근현대사와 관련한 논문과 번역서 발간으로 러시아혁명사 역덕들이나 일부 밀덕들에게 유명한 역사학자 류한수 교수가 아이오아이 마지막 콘서트와 그간의 활동에 대한 단상을 적은 칼럼링크이 한때 화제가 되었다.
  • 최근 20대 인싸개그(?)라는 난~상어링크가 탄생한 곳이다. 나 혼자 산다박나래가 '상명대 개그 동아리' 후배들의 공연을 참관했을때 나온 개그인데, 워낙 의미를 파악하기 어렵다보니 아직도 인터넷 상에서는 '상어'의 의미에 대한 각종 추측과 해설이 제기되고 있다.
  • 문재인 대통령이 홍은동 사저로 옮기기 전에 5년 동안이나 거주했던 구기동 빌라가 상명대 월해관 인근에 위치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문재인 대통령 본인은 공식적으로는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를 방문한 적은 아직 없으며, 대신 12년 대선후보 시절에 평창동 캠퍼스 사진전에 공식일정으로 방문한 경험은 있다.
  • 1999년에 창립된 정보보안업체 '마크애니'는 상명대 정보과학과 교수였던 최종욱 교수가 대학 연구실원들과 함께 설립한 회사다. 최종욱 대표는 창업 이후에도 상명대에서 교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러한 이유로 상명대와의 교류가 지속되고 있다.
  • 상명대의 소재지는 종로구이지만, 인근의 은평구와도 상호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서울시의 캠퍼스타운 사업에도 소재지 종로구가 아니라 은평구의 손을 잡고 응모하여 디지털&라이프스타일 캠퍼스타운 사업이 선정되어, '서울창업카페 은평불광점'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은평구는 '은평평생학습관' 위탁 운영을 비롯하여 다양한 구내 사업들을 상명대와 협약하여 진행하고 있다.
  • 매학기마다 예비군 관련한 질문들이 커뮤니티에 많이 올라오는데 특히 '언제 예비군을 가는지'에 대한 질문들이 많다. 일단 학생 예비군과 관련해서는 학교 공지사항에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니 이때 확인하면 된다. 참고로 단과대별로 예비군 가는 날짜가 다르지만, 혹시 자신이 예비군 가는 날에 학교에서 중요한 수업이 있거나 또는 개인적인 일이 있다면 학생회관에 있는 예비군 대대에 가서 날짜를 변경하면 된다. 이 날짜 변경은 학교에서 공지한 날짜만 이동 가능하다[71] 이 날짜 변경은 기간이 정해져있으니 주의하자. 예비군 훈련이 있는 당일, 운동장에 가면 학교에서 대절해 놓은 버스가 있다. 이 버스는 무료로 탑승 가능하니 타고 편하게 훈련장으로 가면 된다[72] 또 훈련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오는 버스[73]도 있으니 괜히 교통비 낭비하는 일이 없기를 바람. 예전에는 예비군들을 위해 빵과 우유를 지급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그러니 가기전에 미리 편의점에 들려서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고 가자 훈련 도중에 PX못감.. 점심시간 때만 갈 수 있음
  • 상명대학교 교내 대부분의 장소에서 무료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상명대학교 구성원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와이파이 이용 방법이 다르다. 이용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링크로 들어가서 확인을 하자. 참고로 게스트용 와이파이를 이용할 경우 네트워크 속도가 10Mbps로 제한된다.
    • 상명대학교 구성원인 경우 : SM-Wireless 이용하기[74]
    • 상명대학교 구성원이 아닌 경우 : SM-Guest 이용하기[75]
  • 학술정보관 1층에는 리딩라운지가 있는데, 이 리딩라운지는 학생들이 장난 삼아서 릴라릴라고릴라라고 부른다. 최근들어서는 그냥 리딩라운지 또는 리라라고 하고 장난 삼아서 말하는 학생들이 줄었다.
  • 상명대의 명물인 에스컬레이터는 하단 13m, 상단 21m로 총 합해서 34m의 길이를 자랑한다. 참고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에스컬레이터는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청라언덕역으로 그 길이는 무려 56m이다.
  • 겨울철이 되면 눈이 쌓여서 휴강을 한다는 소문이 곳곳에 들리지만, 실제로 휴강한 적은 한번도 없었다 4년동안 다닌 경험에 의하면학교에 제설차가 곳곳에 다니면서 눈을 쓸고 가서 학교를 다니는데 큰 문제는 없다. 하지만 눈이 정말로 많이 내리는 날에는 7016과 마을 버스가 언덕을 오르지 않고 언덕 밑에 정차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점 참고하길 바란다.
  • 한때 상명탕이라고 해서 상명대 앞에 있는 상명약국에서 판매한 한약이 있었다. 면접 울렁증을 비롯한 승무원 준비생에게 명성이 자자했는데, 알고보니 내용물에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상명탕 문서를 참고하길 바란다.
  • 2학기 가을 ~ 겨울쯤 되면 롱패딩 수요조사를 상명대 에브리타임에서 진행을 한다. 매년하지는 않지만 근래 들어서 매년 1번씩은 진행하는 듯 하며, 주최는 주로 총학생회나 아니면 각 단과대에서 한다. 가격은 그때그때 다르지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몇 십만원의 고가는 아니고 몇 만원대 정도이다. 디자인 역시 그때 그때 다르니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참고하자.
상명대학교 힐링 콘서트
  •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후 12시 30분 미래백년관 지하 1층 로비에서는 상명힐링콘서트가 열린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콘서트에 비해서 규모도 작고 유명한 음악인이 아닌 상명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예능계열 학생들이 진행을 한다. 잠시나마 힐링을 하고 싶다면 한번쯤 시간에 맞춰서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단순하게 음악 연주만 하지 않고 직접 노래까지 불러주니 약간의 귀호강은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하지만 윗 층에서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큰 음악 소리가 들려서 수업에 방해가 된다고 에브리타임 게시판에 적는 학생들도 있다.
  •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에는 셔틀버스가 없다! 대학교에 돈이 없어서 셔틀버스를 운행하지 않나..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무리 대학교가 어렵다고 해도 셔틀버스를 운영하지 못할 정도는 아닐것이다. 그러면 왜 셔틀 버스를 운영하지 않을까? 여기에는 운수업체와 학교와의 이해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지난 2017년 학교 에브리타임 게시판에는 유성운수와 시청공무원 등과 인터뷰를 한 글이 올라왔는데, 이 글에 의하면 상명대에서 셔틀 버스를 운행 할 경우 언덕 위로 올라오지 않는다고 유성운수 업체가 말했다고 한다. 한 학생이 올린 글이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이후 2018년 10월 31일 수요일에 진행된 총장님과의 간담회에서 이 셔틀버스 문제와 관련된 공식적인 입장이 나왔다. 간담회 대화 중에 '셔틀버스가 들어오면 마을버스가 일체 안들어온다'는 말이 오고갔다고 한다. 다시 정리를 하면 앞으로 셔틀버스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돈이 없어서 못 해준다기 보다는 7016버스를 비롯한 마을버스들 간의 이해관계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겠다. 만약 재정상의 문제가 있었다면 간담회때 말을 했겠지... 근데 학교에 돈이 없다고 말하기 좀 그런데 그래도 학교 앞이 아닌 언덕 아래으로 지나가는 버스는 생각외로 많이 있어서[76] 불행 중 다행이랄까.. 아무튼 건강을 위해 언덕을 오르자!
2020년도 신입생을 위한 예비대학 기초역량교육
2021년도 신입생을 위한 예비대학 기초역량교육
  • 몇 년 전부터 학교에서는 신입생들을 위한 예비대학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과거에는 하루만 했는데 어느샌가 4일로 늘어났다. 이 예배 대학 프로그램은 무조건 참여하는게 아니고, 모든 학생들이 다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매년도 상명대학교 서울, 천안 캠퍼스 수시 합격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따로 신청을 해야한다.
  • 과거에는 프로그램이 다소 딱딱한 느낌이 있었지만, 최근 들어서는 조금 부드러워졌다고 할 수 있다. 예비대학에서는 학교에서 진행하는 여러 강의들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며, 모든 강의를 다 들으면 수료증과 학점 인증서, 1학점을 무료로 준다. 1학점 밖에 안준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중에 졸업을 해야하는 시점이 되면 1학점이 굉장히 크게 느껴질 것이다[77]
  • 예비 대학을 가지고 않아도 상관은 없지만, 미리 학과 학생들을 만나게 된다면 나중에 학교를 다니는데 있어 조금이나마 외로움을 덜 수 있다. 그렇다고 예비 대학에 가지 않으면 친구들을 사귈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예비 대학 말고도 나중에 개강을 한 뒤에 수업 시간에 재미있는 팀 프로젝트를 하거나, 학교에서 진행하는 여러 프로그램들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다. 그러니 예비 대학에 무조건 가야한다고 생각을 할 필요는 전혀 없다.
  • 상명대학교에서는 필수적으로 들어야하는 영어 교양[78]이 있다. 만약 영어 교양을 듣지 않으면 졸업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찾아오기 때문에, 신입생들 그리고 아직 영어 수업을 듣지 않은 복학생들은 반드시 들어야 한다. 물론 신입생때 듣지 않고 나중에 들어도 상관은 없지만, 학교에 같이 들어온 학생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고 고학번이 되어서 시간표를 짜기가 어려워질 수도 있다. 그러니 신입생때 듣는 것을 추천한다. 영어 기초 교양은 거의 모든 학생들이 다 듣기 때문에, 나중에 시험을 볼 때 주말에 학교에 와야 한다[79] 그래서인지 영어 시험이 있는 주말이 되면 7016이 만차가 되는 재미있는?! 상황을 볼 수 있다.
  • 시험기간이 되면 열람실에 자리가 없어서 이용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뭐.. 학교 근처에 카페도 많고 카페보다 음식점이 많아야 하는데 말이지 빈 강의실도 있으니 열람실에 자리가 없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래도 이 외에 공부할 수 있는 또는 가볍게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장소를 알아두면 학교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아싸리 집에 가지 말구
    • 먼저 제 1공학관 1층에는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서 가볍게 공부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러 가는 학생들이 많아서 독서실과 같이 집중해서 공부하기가 어렵다.
    • 다음으로는 학생회관 1층 GLC 앞에 의자와 테이블. 이 곳은 하나의 큰 테이블로 되어 있지 않고, 개별 테이블로 되어 있어서 혼자 공부하기 괜찮은 장소다. 제 1공학관 1층과 같이 사람들의 왕래가 적지 않게 많지만, 제 1공학관에 비해서는 사람들이 많이 없는 편이다.
    • 학생회관 2층으로 올라가면 1층과 같이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 있다. 이 곳에서도 자유롭게 공부를 할 수 있지만, 역시나 오고 가는 학생들과 학교 직원들이 있어서 조금 어수선할 수 있다.
    • 미래백년관 지하 1층 ACE 라운지도 공부를 하기 나쁘지 않은 장소이다. 콘센트를 비롯해 usb 충전 단자가 있어서 노트북과 휴대폰을 이용 할 수 있어서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이 곳을 찾는다. 하지만 미백관에서도 수업이 많이 진행되고, 학교에서 이 곳에서 많이 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고 보장은 못한다.
    • 밖에서 공부할 수 만 있다면 도서관 옥상(자하 마루)도 괜찮다. 하지만 미세먼지를 비롯해 날씨 때문에 하기가 좀 애매한 경우가 발생한다.
  • 다시 정리를 하면 제 1공학관 1층, 학생회관 1층 GLC, 학생회관 2층, 미래백년관 지하 1층 ACE 라운지, 도서관 옥상(자하마루)가 그나마 열람실에 자리가 없을 때 공부하기 나쁘지 않은 장소다.
  • 지난 2018년도에는 상국전(국상전)[80]을 했는데, 의외로 잘 모르는 학생들이 많다. 마치 고연전(연고전)을 생각하게끔 만드는 이 행사는 아쉽게도 2018년도에만 진행이 되었고, 2019년도에는 하지 않았다 이후에도 매년 진행이 되었다면 어땠을까는 아쉬움이 남기는 하지만 행사의 주 내용은 농구, 배구, 축구, 줄다리기, 계주 경기 등이며 그 외에 여러 상품들을 나누어 주었다고 전한다. 이렇게 상명대학교 학생과 국민대학교 학생간의 연합 행사 외에 상명대와 국민대학교가 연합으로 2019 대학혁신지원사업[81] 성과포럼을 개최하기도 했다[82]
  • 상명대학교에는 중간과 기말 강의평가가 있다. 강의 평가는 현재 수업이 어떤지, 본인의 학습 열정 그리고 보강과 관련된 문항들로 되어있으며 마지막은 현재 강의가 개선되었으면 하는 방향에 대해 500자 내로 서술하면 된다. 500자 더 넘게 적고 싶어도 못 적는게 한 강의 평가는 철저히 익명으로 진행된다고는 하지만, 교수가 어떤 학생인지 알 수 있지 않을까는 불안감이 있는게 사실. 상명대학교 에브리타임 게시판에는 강의 평가를 할 때 출석부에 나와 있는 순서대로 정해져서 누구인지 알 수 있다거나, 교수가 직접 확인하면 알 수 있다는 등 여러 말들이 오고 가고 있다. 욕을 쓰지 않는 이상 수업에 대해 적절한 피드백을 주는 것이 다음 수업을 듣는 학생이나 교수에게 더 좋으니 확실하게 작성하는것이 좋다. 물론 다음번에 팀플을 하자는 말은 적지 말자
  • 학교 공간이 좁아서 그런지 몰라도 학생들은 학교에 주차를 할 수 없다[83] 그래서 학생들은 이 부분에 대해 불만들이 많이 있기는 하지만 차를 갖고 있는 학생들이 더 신기하기도 하지만 특별한 대책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학생들 중에는 자동차 말고 오토바이를 끌고 학교에 오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있다. 예전에는 전동 퀵보드 타고 다니던 분도 봤었는데, 요즘에는 보기 힘들다 하긴 이 언덕에 전동 퀵보드를 탄다면...
  • 상명대 에브리타임에 가면 학생들끼리 슴우 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84]처음 이 단어를 들은 학생들은 '장난하는 건가?' 라고 생각하면서 궁금해 할 수 있다. 그러면 슴우란 무엇일까? 여기서 슴우는 바로 사슴학우를 줄여서 표현한 것으로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상명대학교 학생들끼리 부르는 이름이다. 슴우라는 명칭은 아무리봐도 상명대학교의 상징인 사슴에서 가져온 것이 아닐까 추측한다. 에브리타임 커뮤니티가 아닌 학교에서는 슴우를 사용하는 학생들을 찾아보기 힘들다 있으면 뭔가 이상하게 볼 수도?.. 참고로 슴우라는 표현 대신에 그냥 사슴이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85] SMU(SangMyung University)의 발음에서 따왔다는 얘기도 있다.
  • 상명대학교 에브리타임은 서울캠퍼스와 제2캠퍼스(천안)가 나누어져있다. 그런데 신기한점은 서울캠퍼스 학생이 제2캠퍼스 에브리타임으로 갈수도 있고, 제2캠퍼스 학생이 서울캠퍼스 에브리타임으로 갈 수 있다. 그러다보니 가끔 신입생 중에는 서울캠퍼스와 제2캠퍼스를 혼동해서 서울캠퍼스 학생이 2캠퍼스 에브리타임으로 가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물론 그 반대의 상황도 있다 다행히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바꿀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자.
  • 지난 2017년도에 개봉한 강철비 1에서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상명아트센터 주차장 장면이 나왔다. 정확히 말하면 상명아트센터에서 에스컬레이터 꼭대기 부근까지 가는 길목에 있는 주차장이다.

24. 관련 문서 및 사이트 [편집]

상명대학교 홈페이지
이캠퍼스(e-Campus)
SM Challenge e-포트폴리오
피어오름
샘물 통합로그인 사이트
계당교양교육원
학술정보관
입학처
온라인 인터넷 증명서 발급 사이트
샘물 포털시스템
출결 현황

상명대학교/교내프로그램
상명대학교 취업 프로그램
상명대학교/교통
상명대학교/사건 및 사고
상명대학교/알아두면 좋은 정보
상명대학교/역사
상명대학교/서울캠퍼스
상명대학교/천안캠퍼스
상명대학교/출신 인물
상명대학교/학부
상명대학교 동아리
상명대학교/서울캠퍼스 상권
상명대학교/서울캠퍼스/학생생활관
상명대학교 관련 사이트
상명대학교/대학원
상명대학교/입시
대한민국의 대학교 목록
상명대학교/학사제도/전공제도
상명대/국제교류프로그램
상명대학교/여담
인서울 대학교

[1] 서울: 5개, 천안: 5개[2] 서울: 20개, 천안: 17개[3] 서울: 19개, 천안: 22개[4] 서울: 1개, 천안: 1개[5] 서울: 4개, 천안: 0개[6] 서울 : 37개, 천안 : 17개[7] 서울 : 8개, 천안 : 4개[8] 학 석사 및 석사, 박사과정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포함한 대학원생 수[9] 학 석사 및 석사, 박사과정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포함한 대학원생 수[10] 서울: 264명, 천안: 207명[11] 서울캠퍼스는 34명, 천안은 33명이며 여기서 비전임교원 수는 겸인과 초빙 교원 수를 모두 합한 값이다.[12] 훗날 상명실천여학교로 이어진다.[13] 참고로 기숙사 이름도 스뮤하우스이다.[14] 표어와 관련하여 말들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지난 2021년 2월 초에 상명대학교에서는 슬로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새롭게 학교를 이끌어가겠다는 마음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보이지만, 막상 인터넷 설문조사지를 받은 순간 학생들의 반응은 별로 좋지 않았다. 참고로 3개 중에서 골라야했는데, A안은 공간 in 상명, B안은 Dream Hiker, Sangmyung, C안은 Brilliant Influencer, Sangmyung이다. 이에 대해 학생들의 공모전을 열었으면 좋겠다,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자는 등 여러 의견들을 보였다. 현재(2021.2.22) 기준으로 슬로건과 관련한 별 다른 공지 사항은 내놓지 않고 있다[15] 포털 검색창에 대학교 캠퍼스 크기를 검색하면 나온다[16] 2020년 기준으로 서울캠퍼스 재학생 인원은 6,005명이고, 2캠퍼스는 5,331명이다.[17] 2020년 기준 서울캠퍼스는 1,142명, 제 2캠퍼스는 203명이다[18] 동덕여자대학교 설립자이다. 재임 기간은 1954년 7월 ~ 1970년 4월.[19] 1970년 4월 ~ 1973년 3월.[20] 1973년 3월 ~ 1980년 10월.[21] 1980년 4월 ~ 1986년 1월.[22] 1986년 1월 ~ 1987년 3월.[23] 건국대학교 총장을 지낸다. 재임 기간은 1987년 3월 ~ 1989년 1월.[24] 1989년 1월 ~ 1989년 6월.[25] 1989년 6월 ~ 1991년 3월.[26] 1991년 3월 ~ 1992년 12월.[27] 1992년 12월 ~ 현재.[28] 교수직선제를 통해 뽑혔으나, 임기만료를 1년 6개월여 앞두고 사퇴했다. 그리고 들어온 후임 총장은 1대 총장이자, 설립자 배상명의 딸인 방정복이었기 때문에 학생들이 신임총장 퇴진운동을 벌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결과는... 10년 장기집권[29] 야심차게 데려온 첫 외부인사 출신 총장이었으나, 2011년 부실대학 선정으로 조기 퇴진하게 되었다.[30] 상명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 상명대에서 부총장, 총장 서리등의 요직을 두루 맡았으며 한국경제연구학회장, 한국개발연구원 수석이코노미스트 등의 직책을 역임했다.[31] 2019년 2학기 수강신청 기준으로 학기당 최대 6학점까지만 들을 수 있고, 수강 과목에도 제한 사항이 있다. 이 부분은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올라오니 그때 참고하면 된다.[32] 2학년 2학기 때만 전과 신청을 할 수 있다. 이 시기를 놓치면 다른 캠퍼스로 전과를 할 수 없다.[33] 각 학과별로 모집인원이 다르며 아예 모집을 하지 않는 학과도 있다.[34] 서울캠퍼스는 문화예술대, 천안캠퍼스는 디자인대, 예술대에 속하는 과[35] 가령 사범대 입결의 지표로 줄곧 사용되는 국어교육과의 경우 정시 백분위 기준 88~90 사이가 나오며 등급으로 따지면 약 2등급 초반에서 1등급 후반[36] 공과대이야기지만 현 전기공학과인 에너지그리드학과의 경우에는 이름만 전기공학과로 바꿨지 실제 커리큘럼은 에너지그리드학과때와 같다.[37] 국내타이포그래피서적으로 유명한 천일야화의 저자가 교수로 부임 중.[38] 4년내내 하는게 글자를 보고 그걸로 표현하거나 편집하는거니 그럴 수밖에, 나중에는 1mm에도 민감하게 된다. 대다수 학생이 편집증에 시달리고있다.[39] 2013년 신입생부터 학부가 아닌 3과로 분리되게 되었다.[40] 출판만화전공→만화학과, 만화콘텐츠전공→디지털콘텐츠학과[41] 세종대학교, 건국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과 함께 가장 들어가기 힘든 학교로 뽑"혔"었다. 물론 앞의 세 대학교와 실기 시험 종목이 다르다. 건국대에 애니과가 생긴 이후, 어려운 수채화를 사용하지 않고도 들어갈 수 있는 인서울 혹은 수도권 대학들의 등장으로 경쟁률이 급격히 낮아졌다. 2011년 세종대 애니과의 실기 변화로 상명대 진학 희망 학생은 더더욱 적어지는 추세. 위의 전국 3위 발언과 더불어 04년~05년도 이전 학번들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이다. 여러모로 안습. 물론 여차 다른 지방의 대학들에 비해 선배 층부터 시작하여 학생 전반의 수준은 높은 편이다.하지만 건국대애니메이션이 영화과와 통폐합되고 18년도 신입생부터는 애니메이션유형의 실기대신 기초디자인으로 대체되었고 세종대의 경우 소프트웨어대학에 편입되면서 수학까지 학습해야하는 지못미 상황에 이르러 상명대 만화 애니과의 경쟁률이나 수준이 다시금 높아지고있는편[42] 시각, 산업[43] 높은 취업률은 물론이고, 수도권특성화사업에도 선정되었음[44] 양로원이나 고아원 등 불우이웃을 방문하여 봉사 활동을 한다[45] 지난 2014년에는 바자회를 개최하여 약 6천만원을 본교에 전달했고, 2013년 9월부터 시작한 모교 발전기금 모금을 통해 약 10원을 본교에 전달했다고 한다[46] 2020년 기준으로 일본 도쿄, 미국 LA와 뉴욕, 캐나다의 밴쿠버, 태국의 방콕에 해외 지부를 두고 있다[47] 매년 100여명의 재학생들에게 제자사랑 후배사랑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48] 전성환 선수와 곽동기 선수[49] 전성환 선수는 고양 오리온, 곽동기 선수는 KCC[50] 고승진 코치는 2008년 11월부터 상명대학교 농구단 코치로 합류해 남자 농구부 창단을 도운 인물이다[51] 사건과 사고등 사회적 이슈들을 소개[52] 영화, 음악, 미술 등의 문화 관련 정보를 소개[53] 건강, 여행, 음식 등 생활에 필요한 여러 정보를 소개[54] 최신 과학기술 이슈 등을 소개[55] 국제적인 사건, 사고 등을 소개[56] 국제적, 국내적 시사문제에 대한 신문사의 의견을 표명[57] 상명학원 이사장, 숙명여대 총장대리, 건국대 총장직을 맡기도 한다.[58]타쿠쇼쿠대학 교수, 상명여사대 강사직을 맡으며 한국에서 활동하였다. 이후, 인천대학교, 한남대학교등을 거치며 활동하다가, 독도문제에 대한 전형적인 일본인 극우 발언을 일삼으며 현재는 국내 입국 거부당한 상태. 현재 다케시마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59] 한국에어로빅스의 선구자로서, 여성체육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60] 국회의원 홍일표와는 동명이인으로, 사법연수원, 서울행정법원 원장을 지낸 변호사이다.[61] 참여정부 시스템 개혁의 전도사로 불리며, 초창기 노무현 정부의 최측근으로 평가받았다.[62] 참여정부때 의전비서관을 지냈고, 이후 2년간 시애틀 총영사로 지냈다. 상명대 교수임용 이후로는, 총장 비서실장등의 요직을 맡았다.[63] 더러운 잠작품을 전시한 '곧, BYE! 展’을 기획하여 논란이 되었다. 한겨레에서 '고경일의 풍경내비'를 연재하고 있다.[64] 국내 1호 갑골문 박사.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라는 책으로 한때 학계를 발칵 뒤집은 장본인이다.[65] 한국대학교육연구소 소장직을 맡고 있다.[66] 한국명 김희중. 동양인 최초로 내셔널지오그래픽 편집팀장을 지냈고, 타임지에서도 사진작가로 활동했다.[67] 21세기 한국화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한 사람. 오천원권 지폐오만원권 지폐의 초상화도 이종상 화백의 작품이다.[68] 현재 이화여대 명예 교수로 국정화 한국사 교과서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역사콘텐츠학과의 주진오교수가 역사 국정교과서 반대에 앞장서는 것과는 대조적이다.[69] 2011년에 국가경영전략연구원(NSI) 원장직을 맡았었다.[70] 상명대학교 학생들 대부분은 디시인사이드보다는 에브리타임을 주로 사용하는 것도 있고, 또 학생수가 다른 학교에 비해서 적은 편인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다[71] 예를 들어서 학생 예비군 훈련이 29일과 30일에 진행한다고 해보자. 만약 29일에 수업이 있거나 개인적인 사정이 있으면 30일로 변경할 수 있다. 하지만 29,30일을 제외한 1,2,3일 등으로는 훈련 날짜를 변경할 수 없다[72] 다만 이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학교에 오전 7시 정도까지 가야한다는 점이 다소 힘들 수 있다[73] 학교로 직행하지 않고 중간 중간 내려준다[74] 인증에 사용되는 ID와 PW는 샘물 통합 로그인 할 때 사용하는 ID와 PW이다[75] 인증에 사용되는 ID와 PW는 둘다 Guest이다[76] 버스 번호로 말하면 1711, 110A, 110B, 153, 1020, 7212, 7018, 7022이다[77] 1학점 때문에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게 된다면, 취업 준비를 하는데 있어 차질이 생길 수 있기 때문[78] 2020년 기준 영어 1은 English Foundations(speaking and listening), 영어 2는 English Foundations(Reading and Writing)으로 바뀌었다[79] 많은 학생들이 시험을 보기 때문에, 보통 주말에 시험을 본다[80] 상명대학교와 국민대학교[81] 대학 혁신지원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학의 자율적인 혁신을 통해 미래형 창의인재 양성체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82] 성과포럼에는 관계자 및 교수 등 160명 정도가 참여했다고 한다. 상명대학교에서는 창의 융복합 인재양성을 위한 문제해결형 학습 공동체, 감동을 주는 혁신형 인재양성을 위한 비교과 교육과정 체계 구축 및 개선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국민대학교에서는 현장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과 창의융합프로젝트 스튜디오를 주제로 발표를 했다고한다[83] 당연히 교수, 교직원들은 이용 가능[84] 예를 들어 슴우들아 오늘 저녁에 뭐 먹을까?[85] 예를 들어 사슴들아 오늘 뭐 해?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