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공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삼지연공항 三池淵空港 Samjiyŏn Airport | |
개요 | |
위치 |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량강도 삼지연시 |
북한명칭 | 삼지연비행장 |
종류 | 민군공용 |
운영 | 조선인민군 공군 민용항공총국 |
고도 | |
좌표 | |
지도 | |
1. 설명 [편집]
2. 관광 [편집]
백두산 등반코스의 입구인 신무성동으로부터 11㎞, 삼지연시 중심부에서 16㎞ 떨어져 있다.
백두산 관광 사업이 실행된다면 금강산 관광 사업을 능가할 수 있다는 평가도 존재한다. 같은 이유로 2006년 우리 측이 삼지연공항 접근도로 개보수를 위해 90억을 지원했으나 상당수의 자금을 활주로 보수로 전용했다고 한다.[2]
문제는, 남한측이 도로 개보수하라고 지원해준 돈으로 활주로를 개보수하다 보니 남한측의 기술 지원 따위 바랄 수도 없었고 결국 부실공사에다가 부정부패까지 겹쳐서 개보수한 상태가 영 아니올시다였다.(...) 이 문제는 현재까지도 해결되지 않아서 삼지연공항을 이용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사진을 보면 활주로 곳곳에 균열이 가 있는 처참한 모습을 볼 수 있다.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회담 3일차에 이 공항을 통해 백두산을 방문했다. 대한민국 국가원수로서 최초의 백두산 방문과 최초의 북한 측 백두산 방문이 이뤄진 셈.
하지만 활주로 상태가 영 안 좋고 공항 설비도 소규모라 그런지 공군 1호기 (보잉 747-400)가 아닌 크기가 작은 공군 2호기 (보잉 737 클래식)를 이용해야 했다. 그리고 이 비행기는 삼지연공항에서 바로 서울공항으로 돌아왔다. 이는 2007년 10.4 남북 공동 선언에서 나왔던 "백두산-서울 직항로"가 이뤄진 셈이다. 비행에는 약 2시간이 걸렸다. 다만 이 때는 "역ㄷ자" 형태의 동해 항로를 이용했다.
활주로 폭은 60m, 길이는 3.3km나 되는데도 60인승 이하 규모의 항공기만 이착륙이 가능한 것으로 언론에 알려졌으나 상당히 문제가 있는 보도이다. A380조차 MTOW 에서 활주거리가 3.2km가 채 안나온다. 물론 고도가 비교적 많이 높기 때문에 이륙거리가 더 많이 필요할 수 있으나 저 정도면 과거 제주공항 투입되던 대한항공 A300이 최대 항속거리 갈수있는 연료량으로도 뜰수 있을 것 이다. 애초에 저 길이 보다 긴 활주로를 가진 공항이 대한민국안에 인천공항밖에 없다.
백두산 관광 사업이 실행된다면 금강산 관광 사업을 능가할 수 있다는 평가도 존재한다. 같은 이유로 2006년 우리 측이 삼지연공항 접근도로 개보수를 위해 90억을 지원했으나 상당수의 자금을 활주로 보수로 전용했다고 한다.[2]
문제는, 남한측이 도로 개보수하라고 지원해준 돈으로 활주로를 개보수하다 보니 남한측의 기술 지원 따위 바랄 수도 없었고 결국 부실공사에다가 부정부패까지 겹쳐서 개보수한 상태가 영 아니올시다였다.(...) 이 문제는 현재까지도 해결되지 않아서 삼지연공항을 이용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사진을 보면 활주로 곳곳에 균열이 가 있는 처참한 모습을 볼 수 있다.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회담 3일차에 이 공항을 통해 백두산을 방문했다. 대한민국 국가원수로서 최초의 백두산 방문과 최초의 북한 측 백두산 방문이 이뤄진 셈.
하지만 활주로 상태가 영 안 좋고 공항 설비도 소규모라 그런지 공군 1호기 (보잉 747-400)가 아닌 크기가 작은 공군 2호기 (보잉 737 클래식)를 이용해야 했다. 그리고 이 비행기는 삼지연공항에서 바로 서울공항으로 돌아왔다. 이는 2007년 10.4 남북 공동 선언에서 나왔던 "백두산-서울 직항로"가 이뤄진 셈이다. 비행에는 약 2시간이 걸렸다. 다만 이 때는 "역ㄷ자" 형태의 동해 항로를 이용했다.
활주로 폭은 60m, 길이는 3.3km나 되는데도 60인승 이하 규모의 항공기만 이착륙이 가능한 것으로 언론에 알려졌으나 상당히 문제가 있는 보도이다. A380조차 MTOW 에서 활주거리가 3.2km가 채 안나온다. 물론 고도가 비교적 많이 높기 때문에 이륙거리가 더 많이 필요할 수 있으나 저 정도면 과거 제주공항 투입되던 대한항공 A300이 최대 항속거리 갈수있는 연료량으로도 뜰수 있을 것 이다. 애초에 저 길이 보다 긴 활주로를 가진 공항이 대한민국안에 인천공항밖에 없다.
3. 운항 노선 [편집]
4. 통일 이후 [편집]
백두산 관광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5. 같이 보기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