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양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鳳陽驛 | Bongyang Station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역세권이 별로 크지 않고 봉양읍 자체가 제천시내와 가까운 곳이라서 여객열차가 자주 정차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역은 충북선의 종점이자 중앙선과 연결되는 이유로 운전취급상 매우 중요하다. 특히 중앙선 및 충북선의 역할을 생각하면 더더욱.
예전에 중앙선이 단선이던 시절에 중앙선과 충북선은 이 역에서 평면교차를 했다. 그리고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진행되면서 중앙선이 내측으로 운행하고, 충북선은 외측으로 분기하는 구조로 변경되었으며, 이를 위해 충북선 상행선 일부가 이설되었다.
2015년 5월까지 무궁화호가 7회 정차했지만, 중앙선 서원주역~봉양역간 복선전철화 공사에 들어가면서 선로 연결 공사 때문에 2015년 6월 1일자 개정 시각표부터는 봉양역에 정차하는 모든 여객열차가 통과하고 있다. 2017년 10월 즈음부터 상하행 모두 이 역과 제천조차장역 사이의 선로가 이설되었으며, 장내 구조도 기존 2섬 9선의 승강장에서 2면 6선의 상대식 승강장으로 바뀌었다.
예전 비둘기호가 폐지된 시점부터 통일호가 폐지되기 직전까지, 제천역과 이 역 구간에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산통일호[3]와 특정통일호[4]가 공존(즉 같은 통일호인데 열차마다 운임이 달랐다는 말)하였다. 중앙선 통일호는 특정통일호로, 충북선 통일호는 전산통일호로 운행했는데 둘 다 봉양역에 반드시 정차했기 때문이다.
2021년 1월 5일부터 서원주-제천 복선전철 이설 완공과 동시에 중지되었던 여객영업도 다시 시행했다. (상.하행 각각 5회 정차, 총 10회 정차)
예전에 중앙선이 단선이던 시절에 중앙선과 충북선은 이 역에서 평면교차를 했다. 그리고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진행되면서 중앙선이 내측으로 운행하고, 충북선은 외측으로 분기하는 구조로 변경되었으며, 이를 위해 충북선 상행선 일부가 이설되었다.
2015년 5월까지 무궁화호가 7회 정차했지만, 중앙선 서원주역~봉양역간 복선전철화 공사에 들어가면서 선로 연결 공사 때문에 2015년 6월 1일자 개정 시각표부터는 봉양역에 정차하는 모든 여객열차가 통과하고 있다. 2017년 10월 즈음부터 상하행 모두 이 역과 제천조차장역 사이의 선로가 이설되었으며, 장내 구조도 기존 2섬 9선의 승강장에서 2면 6선의 상대식 승강장으로 바뀌었다.
예전 비둘기호가 폐지된 시점부터 통일호가 폐지되기 직전까지, 제천역과 이 역 구간에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산통일호[3]와 특정통일호[4]가 공존(즉 같은 통일호인데 열차마다 운임이 달랐다는 말)하였다. 중앙선 통일호는 특정통일호로, 충북선 통일호는 전산통일호로 운행했는데 둘 다 봉양역에 반드시 정차했기 때문이다.
2021년 1월 5일부터 서원주-제천 복선전철 이설 완공과 동시에 중지되었던 여객영업도 다시 시행했다. (상.하행 각각 5회 정차, 총 10회 정차)
3.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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