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학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九鶴驛 / Guhak station
구학역 (폐역) | ||
다국어 표기 | ||
Guhak | ||
九鶴 | ||
九鹤 | ||
九鶴 | ||
주소 | ||
관리역 등급 | ||
개업일 | ||
1941년 7월 1일 ~2021년 1월 5일 | ||
열차거리표 | ||
1. 개요 [편집]
중앙선의 철도역, 현재는 어떤 여객열차도 정차하지 않는다.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제원로4길 77-1 (舊 구학리 46-1번지) 소재.
이 역도 어지간히 파란만장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데, 1951년 한국전쟁 통에 역사가 통째로 소실되어 버린 전적이 있다. 현재의 역사는 자그만치 1957년에 준공된 것으로, 준공된 지 69년이 지났기에 근대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는 약간이나마 가지고 있다.
20년 후에 소화물취급 중지, 다시 17년 후에 화물취급 중지, 또다시 7년 후 2004년에 급기야 모든 여객열차가 통과. 2010년 7월 1일에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되었다. 원래 연교역은 이 역이 관리하였으나 격하되면서 사이좋게 신림역에서 담당하게 되었다.
덕분에 운전취급만 하고 있다. 승강장도 다 뜯어내 버리고 선로만 있는 상태.
인근에 유명한 곳으로는 탁사정과 배론성지. 특히 배론성지는 한국 천주교의 역사 중에 대단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 장소[1]라 매년 가을이면 전국 각지에서 오는 성지순례를 위한 전세열차가 이곳까지 오는 경우가 많다. 정기열차는 없고 전세열차만 불시에 정차하는 역이라, 여객 미취급역 틀이 있다.
이 역도 어지간히 파란만장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데, 1951년 한국전쟁 통에 역사가 통째로 소실되어 버린 전적이 있다. 현재의 역사는 자그만치 1957년에 준공된 것으로, 준공된 지 69년이 지났기에 근대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는 약간이나마 가지고 있다.
20년 후에 소화물취급 중지, 다시 17년 후에 화물취급 중지, 또다시 7년 후 2004년에 급기야 모든 여객열차가 통과. 2010년 7월 1일에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되었다. 원래 연교역은 이 역이 관리하였으나 격하되면서 사이좋게 신림역에서 담당하게 되었다.
덕분에 운전취급만 하고 있다. 승강장도 다 뜯어내 버리고 선로만 있는 상태.
인근에 유명한 곳으로는 탁사정과 배론성지. 특히 배론성지는 한국 천주교의 역사 중에 대단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 장소[1]라 매년 가을이면 전국 각지에서 오는 성지순례를 위한 전세열차가 이곳까지 오는 경우가 많다. 정기열차는 없고 전세열차만 불시에 정차하는 역이라, 여객 미취급역 틀이 있다.
2. 폐지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