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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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국가별 [편집]
2.1. 대한민국 [편집]
보통은 본토(本土)라는 단어를 사용하지만,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육지(陸地)라는 표현을 더 자주 쓴다.
일반적으로 제주도나 울릉도, 독도같은 도서지역을 제외하고 본토라고 부른다. 그러나 본토에 포함시킬 수 있는 도서의 기준이 모호해서 제주도나 울릉도같이 누가봐도 명확하게 본토라고 부르기 어려운 지역을 제외하고는 사람마다 본토에 포함시키는 도서지역의 범위가 조금씩 다르다.
예를 들어 추자도는 행정구역으로 봤을 때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속하므로 본토라고 부르기 어렵다는 사람이 있는 반면, 지질학적이나 본토와의 거리를 기준으로 본다면 본토와 더 가까우므로 이 정도는 본토에 속한 도서지역이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사람이 있다. 또한, 서해5도는 인천광역시에 속해있지만 배를 타고 한참을 가야 도달할 수 있는 지역이라 본토라고 부르기는 좀 애매하다. 하지만 북한과는 매우 가까이 있으므로 남한만이 아닌, 한반도 전체를 본토로 본다면 본토에 속한 도서지역으로 분류할 수도 있다.
다만, 강화도나 진도, 완도, 그리고 거제도같이 차량으로 손쉽게 오갈 수 있는 도서지역은 대부분 본토로 쳐주는 경향이 강하다.
일반적으로 제주도나 울릉도, 독도같은 도서지역을 제외하고 본토라고 부른다. 그러나 본토에 포함시킬 수 있는 도서의 기준이 모호해서 제주도나 울릉도같이 누가봐도 명확하게 본토라고 부르기 어려운 지역을 제외하고는 사람마다 본토에 포함시키는 도서지역의 범위가 조금씩 다르다.
예를 들어 추자도는 행정구역으로 봤을 때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속하므로 본토라고 부르기 어렵다는 사람이 있는 반면, 지질학적이나 본토와의 거리를 기준으로 본다면 본토와 더 가까우므로 이 정도는 본토에 속한 도서지역이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사람이 있다. 또한, 서해5도는 인천광역시에 속해있지만 배를 타고 한참을 가야 도달할 수 있는 지역이라 본토라고 부르기는 좀 애매하다. 하지만 북한과는 매우 가까이 있으므로 남한만이 아닌, 한반도 전체를 본토로 본다면 본토에 속한 도서지역으로 분류할 수도 있다.
다만, 강화도나 진도, 완도, 그리고 거제도같이 차량으로 손쉽게 오갈 수 있는 도서지역은 대부분 본토로 쳐주는 경향이 강하다.
2.2. 미국 [편집]
Contiguous United States, CONUS
일상생활에서는 알래스카와 하와이(이하 Outside of Contiguous United States, OCONUS)를 제외한 48개 주와 경우에 따라 워싱턴 DC를 가리킬 때 사용되는 표현이다.[1] 아마존닷컴을 비롯한 각종 쇼핑 서비스 중에서는 카테고리에 따라 48개 주 이외의 미국 영토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한편, 법적으로 미국 본토라 함은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포함하는 50개 주 + 워싱턴 DC이며, 푸에르토리코, 괌 등 속령과 비교해 대통령/연방의회의원 (피)선거권, 올림픽 출전, 자국민 및 외국인의 출입국 규정 등에서 차이가 있으며 이 경우엔 흔히 States라는 표현이 쓰인다. 여담으로 좁은 의미의 미국 본토는 미국대륙으로 자칭된다.[2] 또한 미국의 속령 가운데에서는 미국령 사모아처럼 거주민이 시민(citizen)이 아닌 국민(national)이라는, 조금 다른 법적 지위를 갖는 경우도 있다.[3]
항공 서비스의 경우 알래스카, 하와이를 포함한 50개 주 상호간의 항공편은 국내선으로, 괌, 북마리아나 제도, 푸에르토리코와 50개 주 사이의 항공편은 국제선으로 취급된다. 이는 역사적, 지리적 이유 등으로 인해 50개 주의 내/외국인 출입국규정과 속령 사이의 출입국규정이 다르기 때문이다[4]. 일례로 한국인은 괌이나 북마리아나 제도는 ESTA나 미국 비자를 신청할 필요 없이 입국할 수 있으나, 50개 주[5]에 입국하는 경우에는 ESTA 또는 미국 비자를 신청해야 한다.
일상생활에서는 알래스카와 하와이(이하 Outside of Contiguous United States, OCONUS)를 제외한 48개 주와 경우에 따라 워싱턴 DC를 가리킬 때 사용되는 표현이다.[1] 아마존닷컴을 비롯한 각종 쇼핑 서비스 중에서는 카테고리에 따라 48개 주 이외의 미국 영토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한편, 법적으로 미국 본토라 함은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포함하는 50개 주 + 워싱턴 DC이며, 푸에르토리코, 괌 등 속령과 비교해 대통령/연방의회의원 (피)선거권, 올림픽 출전, 자국민 및 외국인의 출입국 규정 등에서 차이가 있으며 이 경우엔 흔히 States라는 표현이 쓰인다. 여담으로 좁은 의미의 미국 본토는 미국대륙으로 자칭된다.[2] 또한 미국의 속령 가운데에서는 미국령 사모아처럼 거주민이 시민(citizen)이 아닌 국민(national)이라는, 조금 다른 법적 지위를 갖는 경우도 있다.[3]
항공 서비스의 경우 알래스카, 하와이를 포함한 50개 주 상호간의 항공편은 국내선으로, 괌, 북마리아나 제도, 푸에르토리코와 50개 주 사이의 항공편은 국제선으로 취급된다. 이는 역사적, 지리적 이유 등으로 인해 50개 주의 내/외국인 출입국규정과 속령 사이의 출입국규정이 다르기 때문이다[4]. 일례로 한국인은 괌이나 북마리아나 제도는 ESTA나 미국 비자를 신청할 필요 없이 입국할 수 있으나, 50개 주[5]에 입국하는 경우에는 ESTA 또는 미국 비자를 신청해야 한다.
2.3. 중국 [편집]
영어: Mainland China
중국어: 內地(neidi), 本土(bentu), 大陸(dalu)
중국이 주장하는 자국의 영토 중 대만, 홍콩, 마카오를 제외한 지역, 즉 중국 공산당의 직접 통치지역인 곳을 말한다. "중국"이라는 표현은 본토와 홍콩, 마카오, 경우에 따라서는 대만까지를 포함한 용어로 인식되기 때문에, 홍콩 및 마카오에서는 본토와 자신들을 구별하기 위해 중국 본토라는 말을 사용한다. 법적으로도 일국양제의 원칙에 따라 홍콩과 마카오는 중국과 다른 특별행정구이며, 중국 헌법과 다른 별도의 기본법이 작동하는 곳이다. 외국인의 출입국도 중국 본토에 비해 홍콩과 마카오가 훨씬 자유로우며, 중국 본토와 홍콩/마카오 간 항공편은 국제선에 준하여 취급한다.
그래서 홍콩인, 마카오인이 중국 본토를 '중국'으로 지칭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홍콩 독립운동이나 마카오 독립운동을 반드시 지지하는 것은 아니다. 본토인이 이걸 오해해서 홍콩인을 독립분자로 넘겨짚고 공개망신을 준 일이 있다(...) 다만 경우에 따라 중화민국이 실효지배하고 있는 타이완 섬 및 부속도서를 제외한 중화인민공화국의 주권이 미치는 지역을 중국 본토로 지칭할 때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홍콩 기본법, 마카오 기본법에 따라 중국의 분리할 수 없는(inalienable) 일부분으로 취급되는 홍콩과 마카오까지 중국 본토에 포함되기도 한다. 그러나 Mainland China라는 표현이 이렇게 쓰이는 경우는 많지 않다.
중국 본토라는 표현은 역사적으로 중국 영토 중에서 한족이 전통적으로 거주해왔던 만리장성 이남의 영역[6]을 가리키기도 하며 이 경우 오늘날 중국의 실효지배 영토 중 위구르, 티베트, 내몽골, 만주를 뺀 지역에 해당한다.[7] 이 때는 "역사상의 중국 본토"라고 부르며, 영어로는 China proper라고 한다. 내몽골과 만주를 포함해서는 Han china 라고도 한다. 다른 표현으로 산해관 안쪽에 있다는 의미로 '관내(關內)', 혹은 청나라 때 이 곳에 18개의 성을 둔 것에 따라 관내 18성(關內十八省)이라고도 한다.
더 좁은 의미로는 강남지방을 제외한 허베이성, 허난성 일대의 중원만을 가리키기도 한다. 본래 중국이란 용어가 이 일대를 가리켰다가 한족 영역의 확장에 따라 넓어진 것이다.
중국어: 內地(neidi), 本土(bentu), 大陸(dalu)
중국이 주장하는 자국의 영토 중 대만, 홍콩, 마카오를 제외한 지역, 즉 중국 공산당의 직접 통치지역인 곳을 말한다. "중국"이라는 표현은 본토와 홍콩, 마카오, 경우에 따라서는 대만까지를 포함한 용어로 인식되기 때문에, 홍콩 및 마카오에서는 본토와 자신들을 구별하기 위해 중국 본토라는 말을 사용한다. 법적으로도 일국양제의 원칙에 따라 홍콩과 마카오는 중국과 다른 특별행정구이며, 중국 헌법과 다른 별도의 기본법이 작동하는 곳이다. 외국인의 출입국도 중국 본토에 비해 홍콩과 마카오가 훨씬 자유로우며, 중국 본토와 홍콩/마카오 간 항공편은 국제선에 준하여 취급한다.
그래서 홍콩인, 마카오인이 중국 본토를 '중국'으로 지칭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홍콩 독립운동이나 마카오 독립운동을 반드시 지지하는 것은 아니다. 본토인이 이걸 오해해서 홍콩인을 독립분자로 넘겨짚고 공개망신을 준 일이 있다(...) 다만 경우에 따라 중화민국이 실효지배하고 있는 타이완 섬 및 부속도서를 제외한 중화인민공화국의 주권이 미치는 지역을 중국 본토로 지칭할 때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홍콩 기본법, 마카오 기본법에 따라 중국의 분리할 수 없는(inalienable) 일부분으로 취급되는 홍콩과 마카오까지 중국 본토에 포함되기도 한다. 그러나 Mainland China라는 표현이 이렇게 쓰이는 경우는 많지 않다.
중국 본토라는 표현은 역사적으로 중국 영토 중에서 한족이 전통적으로 거주해왔던 만리장성 이남의 영역[6]을 가리키기도 하며 이 경우 오늘날 중국의 실효지배 영토 중 위구르, 티베트, 내몽골, 만주를 뺀 지역에 해당한다.[7] 이 때는 "역사상의 중국 본토"라고 부르며, 영어로는 China proper라고 한다. 내몽골과 만주를 포함해서는 Han china 라고도 한다. 다른 표현으로 산해관 안쪽에 있다는 의미로 '관내(關內)', 혹은 청나라 때 이 곳에 18개의 성을 둔 것에 따라 관내 18성(關內十八省)이라고도 한다.
더 좁은 의미로는 강남지방을 제외한 허베이성, 허난성 일대의 중원만을 가리키기도 한다. 본래 중국이란 용어가 이 일대를 가리켰다가 한족 영역의 확장에 따라 넓어진 것이다.
2.4. 일본 [편집]
2.5. 대만 [편집]
2.6. 네덜란드 [편집]
2.7. 러시아 [편집]
2.8. 기타 [편집]
2.8.1. 본토에 대한 법적 규정이 존재 [편집]
- 영국: 세계 각지에 작은 속령들이 있으므로, 브리튼 섬 + 영국령 북아일랜드를 본토라고 한다.
2.8.2. 본토에 대한 법적 규정이 존재하지 않음 [편집]
- 인도: 연방직할지와 도서지역을 제외한 인도 판의 지역을 가리킨다.
3. 근원지를 비유적으로 일컫는 말 [편집]
[1] 지리적으로 DC는 본토에 해당하나, 행정적인 이질성으로 인해 별도로 취급하기도 한다.[2] 프랑스도 프랑스 본토에서 코르시카를 뺀 나머지 지역을 대륙 프랑스 라고 한다.[3] 미국 국민은 미국 국적 소지자라는 점에서는 미국 시민과 동일하며 미국 본토도 별도의 출입국심사 없이 드나들 수 있으나, 본토로 이주해도 대통령/연방의회의원 선거권이 주어지지 않으며, 시민권을 취득하려면 6개월 이상 미국 본토에서 연속하여 거주해야 한다.[4] 비슷하게 한국도 외국인 입국 때 한국 본토와 제주특별자치도의 규정이 다르다. 한국 본토에 가려면 비자가 필요하나 제주특별자치도에는 무비자로 갈 수 있는 국적도 많다.[5] 수도 워싱턴은 언급할 필요가 없는데, 어차피 직접 갈 수 없고, 주를 거쳐서 육로로 가야 하기 때문이다.[6] 화북과 강남을 합친 수준.[7] 다만 현재 만주지역의 헤이룽장 성은 이미 한족의 비율이 96%로 절대다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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