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멜리야 Melilla | |||||
깃발 | 휘장 | ||||
상징 | |||||
표어 | Praeferre Patriam Liberis Parentem Decet | ||||
노래 | Himno de Melilla (멜리야의 노래) | ||||
면적 | |||||
12.3㎢ | |||||
인문환경 | |||||
국가 | |||||
공용어 | |||||
인구 | 86,384명(2018) | ||||
인구밀도 | 7,000명/㎢ | ||||
민족구성 | |||||
정치 | |||||
정치체제 | |||||
시장[1] | 에두아르도 드 카스트로[2] | ||||
시의회 | 여당 | 8석 | |||
4석 | |||||
1석 | |||||
야당 | 10석 | ||||
2석 | |||||
경제 | |||||
화폐 | |||||
ISO 3166-1 | |||||
ES-ML | |||||
UTC+1(스페인 시간대) UTC+2(서머타임) |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3. 영토 분쟁 [편집]
현재 모로코가 세우타와 함께 이 지역의 영유권을 주장하나 스페인은 모로코라는 국가가 성립하기 전에 우리 땅이었다면서 무시로 일관한다.[3] 다만 2007년 스페인 국왕 내외가 여기를 방문했을 때는 모로코에서 대사를 소환하는 등 나름 영유권 주장을 위한 액션을 취하는 모양.
영토로 유지하지만 과거에 비해 크게 중요성이 떨어진 데다 경제마저 쇠락해 그다지 전망이 밝지는 않다. 사실 유럽이 북아프리카 지역을 식민 지배하던 시기가 끝나고 아랍계 독립 국가들이 들어서면서 스페인계 주민들은 상당수 본국으로 돌아갔고 적대적인 모로코에 둘러싸였으니 도시 확장 등을 생각할 수도 없는 상황. 물론 가까운 데 나르도라는 도시가 있기는 하지만 대도시는 아닌 데다가 주민들의 상당수도 모로코에서 흘러든 주민들이 차지해 버려 모로코의 도시들과 별반 다를 것도 없다. 식량이나 필수품도 모로코에 의존하고 마음만 먹으면 말려 죽일 수 있다. 다만 모로코 측도 영유권 주장을 하는 것과는 별개로 스페인으로 통하는 길목이라 경제적으로 활용한다.
현재는 유럽 난민 사태의 영향으로 난민들이 유럽으로의 밀입국 또는 망명하는 주요 루트로 활용해 스페인으로서는 골치다. 가끔 스페인에서 모로코에 책임이 있다고 따지는데 막상 밀입국자들은 모로코에서도 골치덩어리이기 때문에 스페인의 태도를 비웃는다. 유럽으로 가지 못하자 모로코에 남아 기회를 노리다 보니 빈민가를 이루기도 하고 온갖 범죄에 노출(모로코 갱조직이나 유럽 갱조직이 연루되어 밀입국을 알선하기도 한다.)되거나 범죄자가 되기도 한다.
영토로 유지하지만 과거에 비해 크게 중요성이 떨어진 데다 경제마저 쇠락해 그다지 전망이 밝지는 않다. 사실 유럽이 북아프리카 지역을 식민 지배하던 시기가 끝나고 아랍계 독립 국가들이 들어서면서 스페인계 주민들은 상당수 본국으로 돌아갔고 적대적인 모로코에 둘러싸였으니 도시 확장 등을 생각할 수도 없는 상황. 물론 가까운 데 나르도라는 도시가 있기는 하지만 대도시는 아닌 데다가 주민들의 상당수도 모로코에서 흘러든 주민들이 차지해 버려 모로코의 도시들과 별반 다를 것도 없다. 식량이나 필수품도 모로코에 의존하고 마음만 먹으면 말려 죽일 수 있다. 다만 모로코 측도 영유권 주장을 하는 것과는 별개로 스페인으로 통하는 길목이라 경제적으로 활용한다.
현재는 유럽 난민 사태의 영향으로 난민들이 유럽으로의 밀입국 또는 망명하는 주요 루트로 활용해 스페인으로서는 골치다. 가끔 스페인에서 모로코에 책임이 있다고 따지는데 막상 밀입국자들은 모로코에서도 골치덩어리이기 때문에 스페인의 태도를 비웃는다. 유럽으로 가지 못하자 모로코에 남아 기회를 노리다 보니 빈민가를 이루기도 하고 온갖 범죄에 노출(모로코 갱조직이나 유럽 갱조직이 연루되어 밀입국을 알선하기도 한다.)되거나 범죄자가 되기도 한다.
4. 정치 [편집]
폐쇄 명부 비례대표제(D'Hondt 방식), 5% 봉쇄조항를 통해 선출되며, 시장은 시장 후보자가 절대 다수의 위원으로 투표하지 않으면 총회에서 가장 많이 득표 한 정당의 후보가 자동으로 직책에 임명됩니다. 동점표가 나올 경우 지명자를 지명한다.
5. 기타 [편집]
파일:8E84F209-88B6-409F-AF25-EA3EFBBBE63F.jpg
멜리야 시내에는 화려하면서 고풍스러운 건축물들이 많은데 19세기 말 ~ 20세기 초에 유행하던 아르누보 형식의 건축물로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다. 이들은 카탈루냐 아르누보(Catalan Art Nouveau)라 불리는 건축의 연장선으로 당시 스페인령 모로코의 광산 등의 식민지 경영으로 자본을 축적한 부르지아지들의 많은 투자를 받았다.
멜리야 시내에는 화려하면서 고풍스러운 건축물들이 많은데 19세기 말 ~ 20세기 초에 유행하던 아르누보 형식의 건축물로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다. 이들은 카탈루냐 아르누보(Catalan Art Nouveau)라 불리는 건축의 연장선으로 당시 스페인령 모로코의 광산 등의 식민지 경영으로 자본을 축적한 부르지아지들의 많은 투자를 받았다.
6. 관련 문서 [편집]
[1] 시의회 의장을 겸직한다.[2] Eduardo de Castro[3] 그런데 비슷한 이유로 지브롤터를 돌려 달라는 스페인의 주장에 대해서 영국 측에서는 '일단 너희가 세우타와 멜리야를 돌려주고 이야기해 보자'라면서 비웃는다.이제 모로코의 심정을 잘 알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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