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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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역할 [편집]
기본적으로 배꼽은 탯줄이 붙어있던 곳의 흔적이 남은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 자체로는 아무런 활동도 하지 않는 흔적 기관이다. 탯줄이 끊어진 순간에 생기는 상처와 비슷한 것으로 어머니 뱃속에서 나온 순간부터 생명 활동에 그 어떠한 역할도 하지 않는다. 동시에 매우 연약하고 민감한 부위로, 즉 급소이다.
3. 위생 [편집]
배꼽 부분도 엄연히 살아있는 피부 조직이니만큼 시간이 지나면 죽은 피부 조직과 외부의 이물질 등이 결합하여 때가 생성되는데, 다른 피부와는 달리 구조적으로 복잡하고 감춰져있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으면 안 닦여서 때가 끼인다. 다행히도 아직까지 배꼽 때로 인한 질병 감염 사례는 보고된 바 없기 때문에 건강적인 측면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있다. 통념과는 달리 때는 오히려 갑옷과도 같이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먼지나 세균등을 대신 방어해주지만 피부와는 완벽하게 분리된 별개의 조직이라 피부에게 전염시킬 것이 없기 때문이다.
다만 이것이 구조상 습한 배꼽 구조로 인해 영 좋지 않은 냄새를 풍기는데, 그 냄새가 잘 빠지는 구조도 아니다보니 어지간해선 배꼽 냄새를 맡을 일은 없지만 어쩌다 맡게 되면 영 좋지 못한 냄새를 맡게 된다. 특히 성관계할 때 별로 의도치 않아도 배꼽 부위에 코가 가게 될 때가 있는데 여기서 냄새가 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성욕이 급감한다. 배꼽은 실제로 겨드랑이처럼 아포크린샘이 발달되어 있어서 피지분비가 많고, 구조적인 특성 상 분비된 피지가 잘 씻겨나가지 않기 때문에 박테리아에 의해 피지가 분해되어 결과적으로는 냄새가 나기 쉽다. 박테리아 양식장 만들어보고 싶다면야 뭐... 이것을 예방하려면 배꼽도 신경써서 닦아서 때와 냄새가 생기지 않게 하는게 좋다.
다만 배꼽은 복부에서 피하지방층이 가장 얇은 곳이기 때문에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함부로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 때를 제거하겠다고 손가락으로 후비면 복통을 느끼게 된다. 잘못해서 배꼽에 상처라도 내면 염증이 생기거나 덧날 수도 있다. 그렇다고 너무 닦지 않으면 때도 끼고 냄새도 나니 때가 많이 꼈다면 샤워 뒤에 아직 배꼽에 물기가 남아있을 때 면봉 등으로 조심스럽게 이물질을 닦아주거나, 샤워할 때 손가락으로 적당히 씻자.
하지만 균이 들어간다며 때를 그냥 놔두라는 사람들도 많다.[4]
오랫동안 닦지 않으면 배꼽의 때가 거대해져서 덩어리가 되는데 어쩌다 뽑게 되면 안쪽은 하얗고 바깥쪽은 까만 거대한 덩어리가 적출된다. 이 정도 까지 되면 뽑고난 후 배꼽 부분에서 공허한 느낌이 든다. 이렇게 덩어리가 되면 외국에서는 Navel Stone(배꼽돌)이라고 부르며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서 제거할것을 권장한다. 해당 키워드로 검색하면 배꼽돌 뽑는 영상들이 일부 있는데 혐짤수준.
만삭이 되었을때 배꼽이 평펑하게 퍼지거나 아예 툭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가 가장 안전하게 배꼽때를 제거할 기회다.[5]
그래도 정 깨끗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손소독제를 배꼽에 뿌리고 휴지로 훑어보자. 매우 깨끗해지고 청결한 배꼽이 된다.
다만 이것이 구조상 습한 배꼽 구조로 인해 영 좋지 않은 냄새를 풍기는데, 그 냄새가 잘 빠지는 구조도 아니다보니 어지간해선 배꼽 냄새를 맡을 일은 없지만 어쩌다 맡게 되면 영 좋지 못한 냄새를 맡게 된다. 특히 성관계할 때 별로 의도치 않아도 배꼽 부위에 코가 가게 될 때가 있는데 여기서 냄새가 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성욕이 급감한다. 배꼽은 실제로 겨드랑이처럼 아포크린샘이 발달되어 있어서 피지분비가 많고, 구조적인 특성 상 분비된 피지가 잘 씻겨나가지 않기 때문에 박테리아에 의해 피지가 분해되어 결과적으로는 냄새가 나기 쉽다. 박테리아 양식장 만들어보고 싶다면야 뭐... 이것을 예방하려면 배꼽도 신경써서 닦아서 때와 냄새가 생기지 않게 하는게 좋다.
다만 배꼽은 복부에서 피하지방층이 가장 얇은 곳이기 때문에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함부로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 때를 제거하겠다고 손가락으로 후비면 복통을 느끼게 된다. 잘못해서 배꼽에 상처라도 내면 염증이 생기거나 덧날 수도 있다. 그렇다고 너무 닦지 않으면 때도 끼고 냄새도 나니 때가 많이 꼈다면 샤워 뒤에 아직 배꼽에 물기가 남아있을 때 면봉 등으로 조심스럽게 이물질을 닦아주거나, 샤워할 때 손가락으로 적당히 씻자.
오랫동안 닦지 않으면 배꼽의 때가 거대해져서 덩어리가 되는데 어쩌다 뽑게 되면 안쪽은 하얗고 바깥쪽은 까만 거대한 덩어리가 적출된다. 이 정도 까지 되면 뽑고난 후 배꼽 부분에서 공허한 느낌이 든다. 이렇게 덩어리가 되면 외국에서는 Navel Stone(배꼽돌)이라고 부르며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서 제거할것을 권장한다. 해당 키워드로 검색하면 배꼽돌 뽑는 영상들이 일부 있는데 혐짤수준.
만삭이 되었을때 배꼽이 평펑하게 퍼지거나 아예 툭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가 가장 안전하게 배꼽때를 제거할 기회다.[5]
그래도 정 깨끗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손소독제를 배꼽에 뿌리고 휴지로 훑어보자. 매우 깨끗해지고 청결한 배꼽이 된다.
4. 미용 [편집]
의외로 여기도 섹시 포인트다. 이것을 드러내는 배꼽티 패션도 있고, 이곳에 피어싱을 하기도 하며 배꼽 주위를 강조하는 문신을 하기도 한다. 다만 추운 데에서 오래 노출하면 복부의 체온이 내려가 배탈이 날 수도 있으니 주의. 게다가 만약에 당신이 복부비만이라면 섹시는 커녕 OME가 될수 있으니 운동 열심히 하자(...)
자신의 배꼽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자신 배꼽만의 매력을 느끼기도 한다.
현실이나 창작물에서 배꼽을 노출하는 캐릭터는 남성보단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여성 캐릭터의 경우는 아래 문단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많으나 남성 캐릭터의 경우 상의 탈의 없이 배꼽만 따로 노출하는 캐릭터는 거의 없다. 남자는 노출할 거면 상체 전체를 노출하지 배만 노출하면 변태 같아 보이고, 복부에 살이 찌기 쉬운 데다가 털도 많이 나기 때문에 배꼽만 따로 노출할 메리트가 별로 없다. 어떻게든 소화해내는 패션 능력자들도 있긴 하지만.
자신의 배꼽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자신 배꼽만의 매력을 느끼기도 한다.
현실이나 창작물에서 배꼽을 노출하는 캐릭터는 남성보단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여성 캐릭터의 경우는 아래 문단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많으나 남성 캐릭터의 경우 상의 탈의 없이 배꼽만 따로 노출하는 캐릭터는 거의 없다. 남자는 노출할 거면 상체 전체를 노출하지 배만 노출하면 변태 같아 보이고, 복부에 살이 찌기 쉬운 데다가 털도 많이 나기 때문에 배꼽만 따로 노출할 메리트가 별로 없다. 어떻게든 소화해내는 패션 능력자들도 있긴 하지만.
5. 참외 배꼽 [편집]
요즘은 산부인과도 잘 되어 있고 배꼽 모양이 마음에 안 들면 성형하는 수도 있다지만, 옛날엔 허접한 산파에게 걸린 아기는 평생 참외 배꼽으로 살기도 했다. 옛날 만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툭 튀어나온 배꼽이 참외 배꼽이다.(퉁퉁이 등) 단, っ모양으로 그려진 배꼽은 참외배꼽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달리, 참외 배꼽은 탯줄을 길게 잘라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어차피 탯줄은 일주일 정도 지나면 말라 비틀어진다. 참외 배꼽이 생기는 이유는, 아직 덜 마른 탯줄을 실수로 잡아 뜯었을 경우[6]. 그 경우 배꼽 부위에 출혈이 나며 새 살이 돋아나는데 이때 배꼽 모양이 틀어지거나 심지어 참외 배꼽처럼 되는 것. 다만, 이것도 개인차라 제대로 탯줄이 떨어졌는데도 참외 배꼽인 경우도 있고 다양하다. 크면서 배꼽이 다시 들어갈 때도 있고, 안 들어간다고 해도 수술하면 그만이니까 걱정하지 말자.
태생과는 관계없이 임신했을 때 배가 부르며 참외배꼽처럼 배꼽이 튀어나오기도한다. 다만 이쪽은 살짝 튀어나온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뒤집어져 배꼽 안의 살까지 보인다.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달리, 참외 배꼽은 탯줄을 길게 잘라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어차피 탯줄은 일주일 정도 지나면 말라 비틀어진다. 참외 배꼽이 생기는 이유는, 아직 덜 마른 탯줄을 실수로 잡아 뜯었을 경우[6]. 그 경우 배꼽 부위에 출혈이 나며 새 살이 돋아나는데 이때 배꼽 모양이 틀어지거나 심지어 참외 배꼽처럼 되는 것. 다만, 이것도 개인차라 제대로 탯줄이 떨어졌는데도 참외 배꼽인 경우도 있고 다양하다. 크면서 배꼽이 다시 들어갈 때도 있고, 안 들어간다고 해도 수술하면 그만이니까 걱정하지 말자.
태생과는 관계없이 임신했을 때 배가 부르며 참외배꼽처럼 배꼽이 튀어나오기도한다. 다만 이쪽은 살짝 튀어나온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뒤집어져 배꼽 안의 살까지 보인다.
6. 사회적 인식 [편집]
6.1. 조선시대 [편집]
조선시대에는 노출이 금기시되던 부위였다. 배꼽이 사람이 태어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기 때문에 조상들이 배꼽을 신성히 여겼다는 것이 학자들의 의견이다. 아니 그 이전에 다리나 팔뚝의 노출도 쉽지 않은 시대에 배를 노출한다는 게 말이 안 된다. 오히려 유방은 애들한테 수유할 때 자연스럽게 노출되므로 시집 안 간 처녀나 지체있는 양반집 부인이 아닌 민간의 출산 경험이 있는 일반 부녀들은 대부분 가슴 노출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으나[7][8] 배꼽만큼은 노출을 금기했다. 박완서의 ⟨그 여자네 집⟩을 참고. 이 관습은 1990년대까지 계속 유지되었다. 전통의상부터가 배꼽이 드러나던 인도의 경우랑은 상반되는 부분이기도하다.[9]
6.2. 현대 [편집]
과거부터 남성의 상의 탈의에 대해 별 문제가 없었던 반면 여성의 배꼽 노출에 대해 관대해진 것은 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였다.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단정한, 속살이 최대한 안 보이는 옷차림을 미덕으로 여겼고, 당시에도 배꼽을 내놓다는 자체가 상술된 내용의 인식과 별반 다를 바가 없었다.
그러다가 1990년대 중후반 들어 주로 여성 댄스가수들이 소위 '배꼽티'를 입기 시작하면서 과거부터 내려오던 금기를 깨기 시작했다.[10] 1990년대 들어 기존의 전제적 사회에서 나고자란 세대가 아닌 민주주의의 자유로운 사회에서 나고자라 자유로운 사고방식을 가진 X세대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개개인의 개성에 대해 존중하기 시작한 풍토가 생기기 시작했는데, 옷차림 역시 너무 과하지 않다면 어느 정도 존중해 주는 쪽으로 인식이 바뀌어가게 된 계기가 됐다. 그리하여 1990년대 중반 들어 당시 젊은 여성들도 이 배꼽티를 과감하게 입기 시작했다.
하지만 미디어상의 배꼽노출에 관해서 여러 논란이 일어나자 결국 2010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선정적 주의 권고' 및 국정감사에서의 질타로 인해 노출에 대한 규제안이 마련되기 시작했다. 이 이후로는 공식방송상에서 여자가 배꼽을 보여주는 의상은 상당히 금기시되고 있다. 실제로 젊은 여자 아이돌이 많이 나오는 음악방송 무대에서는 공식적으로 여성의 배꼽이 드러나는 의상이 금지되어 있다. 물론 배꼽 외에도 가슴골이나 속바지 등에 관한 여러 규정도 마련되어 있다.[11] 사실 완전히 노출 금지는 아니고 이왕이면 가리고 나오라고 권고하는 편이다. 완전히 금지되었던 사항은 당시 논란의 결정타가 되었던 레인보우 A의 댄스처럼 보이지 않았던 의상을 들어서 보여주는걸 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그러다가 1990년대 중후반 들어 주로 여성 댄스가수들이 소위 '배꼽티'를 입기 시작하면서 과거부터 내려오던 금기를 깨기 시작했다.[10] 1990년대 들어 기존의 전제적 사회에서 나고자란 세대가 아닌 민주주의의 자유로운 사회에서 나고자라 자유로운 사고방식을 가진 X세대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개개인의 개성에 대해 존중하기 시작한 풍토가 생기기 시작했는데, 옷차림 역시 너무 과하지 않다면 어느 정도 존중해 주는 쪽으로 인식이 바뀌어가게 된 계기가 됐다. 그리하여 1990년대 중반 들어 당시 젊은 여성들도 이 배꼽티를 과감하게 입기 시작했다.
하지만 미디어상의 배꼽노출에 관해서 여러 논란이 일어나자 결국 2010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선정적 주의 권고' 및 국정감사에서의 질타로 인해 노출에 대한 규제안이 마련되기 시작했다. 이 이후로는 공식방송상에서 여자가 배꼽을 보여주는 의상은 상당히 금기시되고 있다. 실제로 젊은 여자 아이돌이 많이 나오는 음악방송 무대에서는 공식적으로 여성의 배꼽이 드러나는 의상이 금지되어 있다. 물론 배꼽 외에도 가슴골이나 속바지 등에 관한 여러 규정도 마련되어 있다.[11] 사실 완전히 노출 금지는 아니고 이왕이면 가리고 나오라고 권고하는 편이다. 완전히 금지되었던 사항은 당시 논란의 결정타가 되었던 레인보우 A의 댄스처럼 보이지 않았던 의상을 들어서 보여주는걸 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7. 기타 [편집]
- 배꼽 위치로 그 사람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판단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위 사진처럼 배꼽이 골반선 기준으로 아래에 있는 경우 여자일 확률이 매우 높다. 출처
- 배꼽 안쪽의 구조를 궁금해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배꼽 안쪽은 제대로 막혀 있다. 그냥 피부가 안쪽으로 움푹파져 있을 뿐이지, 장기와 연결되어있거나 특수한 형태를 지닌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 귀 다음으로 흔하게 피어싱을 하는 부위이기도 하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생각보다 아프다고 한다. 배꼽 피어싱은 사람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관리도 잘 해줘야 하는건 덤.
- 살이 많이 빠져서 뱃가죽이 많이 출렁거리게 되면 그만큼의 가죽을 제거해야 하는데, 그때 이 배꼽 부분도 떼어낸다. 정확히 말하면 배꼽을 중심으로 늘어진 뱃가죽을 제거해서 배꼽은 사실상 100% 없어진다고 봐야 한다. 그래서 수술 중에 뱃가죽을 탱탱하게 만들 때 예전 배꼽 위치 부분에 구멍을 뚫어서 새로 배꼽을 만든다.
- 만약 자살이나 사고 등으로 사망하여 부검으로 가게 될 경우 복부를 절개하게 되는데, 이 때 배 가운데를 절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배꼽은 100% 없어진다고 봐야 한다. 또한 부검이 끝나고 봉합할 때 다시 배꼽을 만들지는 않는다.
- 두 남녀가 섹스를 하는 것을 돌려서 '배꼽 맞추다'라고 하기도 한다. 남자와 여자가 체위중에 서로 배를 맞닿게 할때가 있기 때문에 그 장면을 보고 이름 붙인 듯하다.[12]
- 일본어에서는 옷을 입는다는 뜻의 단어가 2개 있는데 배꼽을 기준으로 위의 옷을 입는다는 뜻으로는 着る를, 아래에 입는 것은 はく라고 쓴다.
- 배가 당길 정도로 몹시 웃길 때 쓰는 표현으로 '배꼽을 빼다', '배꼽이 빠지다' 같은 관용구가 있다. 요즘은 직설적으로 아이고 배야를 더 많이 쓰는 편.
- 만삭인 임산부는 배꼽이 평평하게 퍼지거나 버튼처럼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다.
고전 유머로 백곱과의 발음의 유사성을 노려서 백곱하기 백곱하기 백곱하기는? 이라고 질문하고 정답으로 피가 난다는 넌센스 퀴즈도 존재한다. 이유인즉 100 X 100 X 100 X ... 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배꼽 파기 배꼽 파기 배꼽 파기'라는 뜻.
8. 창작물에서 [편집]
현실에서 배는 성적 중요 부위가 아니라서 딱히 노출한다고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통상적인 사회의 시선 때문에 실생활에서의 노출이 꺼려지기는 매한가지인 애매한 부위이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창작물에서 배꼽 및 복부의 노출은 여캐의 섹슈얼리티를 강조하는 좋은 요소이기에 많은 여캐들이 선보인다.
물론 이 또한 현실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면 아무래도 좀 어렵지만, 판타지 세계관이거나 판타지 요소가 조금이라도 들어간 작품이라면 주연 여캐 중 한 사람 정도는 배를 노출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한 본 문서에서는 편의상 배꼽 노출이라고 명시하긴 하나, 실제로 이러한 노출은 보통 배꼽에 국한되지 않고 배꼽을 중심으로 명치부터 배꼽까지의 상복부 노출과 배꼽부터 골반 위까지의 하복부 노출로 나뉜다.[14]
배 혹은 배꼽을 노출한 여성 캐릭터는 대부분 색기담당이라는 말도 있지만, 실제로는 그런 것과 상관없이 평범한 소녀 캐릭터나 로리 중에도 복부 노출 패션을 한 캐릭터가 많다. 물론 색기가 강조되는 요염한 누님 캐릭터의 경우는 아예 헐벗거나 가슴트임도 겸하는 등 노출이 많아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복부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색기담당이 아닌 경우에는 그냥 딱 배만 노출하고 그 외에는 무난하게 가릴 부분 다 가린 복장을 하는 편으로, 여기에 팔, 허벅지, 어깨 정도만 추가로 노출하는 데 그친다.
판타지 계통 창작물의 경우 전투를 중심으로 하는 작품에서조차 일부 여캐들은 복부를 여지없이 노출하며, 이 때문인지 노출이 심할수록 더 안 다친다는 클리셰도 생기는 추세다. 이와는 별개로, 이렇게 배를 노출한 여성 캐릭터가 배빵을 맞았을 때의 임팩트는 상당히 크다. 물론 주먹이 배에 꽂히는 장면을 얼마나 중점적으로 보여줬는지가 피격자의 복부 노출 여부 이상으로 중요하지만.
이렇듯 여캐 중심으로 써내려갔지만, 당연히 남캐의 복부 및 배꼽 노출도 상당히 많이 보인다. 하지만 99.9% 웃통을 완전히 까거나 앞이 트인 옷을 입은 경우고 배꼽티를 착용한 경우는 거의 없다.
물론 이 또한 현실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면 아무래도 좀 어렵지만, 판타지 세계관이거나 판타지 요소가 조금이라도 들어간 작품이라면 주연 여캐 중 한 사람 정도는 배를 노출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한 본 문서에서는 편의상 배꼽 노출이라고 명시하긴 하나, 실제로 이러한 노출은 보통 배꼽에 국한되지 않고 배꼽을 중심으로 명치부터 배꼽까지의 상복부 노출과 배꼽부터 골반 위까지의 하복부 노출로 나뉜다.[14]
배 혹은 배꼽을 노출한 여성 캐릭터는 대부분 색기담당이라는 말도 있지만, 실제로는 그런 것과 상관없이 평범한 소녀 캐릭터나 로리 중에도 복부 노출 패션을 한 캐릭터가 많다. 물론 색기가 강조되는 요염한 누님 캐릭터의 경우는 아예 헐벗거나 가슴트임도 겸하는 등 노출이 많아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복부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색기담당이 아닌 경우에는 그냥 딱 배만 노출하고 그 외에는 무난하게 가릴 부분 다 가린 복장을 하는 편으로, 여기에 팔, 허벅지, 어깨 정도만 추가로 노출하는 데 그친다.
판타지 계통 창작물의 경우 전투를 중심으로 하는 작품에서조차 일부 여캐들은 복부를 여지없이 노출하며, 이 때문인지 노출이 심할수록 더 안 다친다는 클리셰도 생기는 추세다. 이와는 별개로, 이렇게 배를 노출한 여성 캐릭터가 배빵을 맞았을 때의 임팩트는 상당히 크다. 물론 주먹이 배에 꽂히는 장면을 얼마나 중점적으로 보여줬는지가 피격자의 복부 노출 여부 이상으로 중요하지만.
이렇듯 여캐 중심으로 써내려갔지만, 당연히 남캐의 복부 및 배꼽 노출도 상당히 많이 보인다. 하지만 99.9% 웃통을 완전히 까거나 앞이 트인 옷을 입은 경우고 배꼽티를 착용한 경우는 거의 없다.
8.1. 배꼽 노출을 하고 다니는 캐릭터 [편집]
8.1.1. 여성 [편집]
- 15미소녀 표류기 - 요츠야 코토코, 치바 후나코, 사타케 히카리, 사타케 카게코, 야구루마 미사오
- 8용신전설 PLUS - 아미타 진
- 가문: 드래곤의 부활 - 왕국의 기사 라헬, 왕국의 암살자 메스틸, 치명적 붉은발톱 코나, 치명적 푸른발톱 코네, 치명적 녹색발톱 코니, 몽마 여왕 이리엘, 순백의 여신 테이아, 신성한 날개 발키리, 페르세포네, 드릴마스터 엠마
- 창마등 - 레이나
- 영뢰 ~다크사이드 프린세스~ - 레그리나, 벨더
- 감옥전함 2 - 키리아 예프
- 거유 시리즈(WAFFLE)
- 거유 마녀 - 텐마 세시루, 텐마 유리아
- 거유 판타지 외전 - 그라디스 폰 와켄하임, 넬리스, 아리스텔라
- 거유 판타지 2 - 제비아, 샤하르, 에슈리아
- 거유 판타지 외전 2 - 로자린, 세레브리아
- 골든액스 - 티리스 플레어
- 그로우 랜서Ⅳ - 레지나, 마기, 멜
- 근육맨 레이디 - 등장 초인 거의 다
- 꽃만 키우는데 너무 강함 - 사만다[25]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극중극 스타더스트☆위치 메루루 - 메루루, 알파, 타나토스 에로스
- 다함께 던전왕 - 광기의 셰이드, 홍염의 키리에, 해변의 소리
- 더 베이그란트 - 비비안 버밀리온
- 던전 앤 드래곤 섀도 오버 미스타라 - 시프
- 데모니온Ⅱ ~마왕과 3인의 여왕~ - 레베카 나바스케스, 인페르미오, 오르피스 노폰
- 드래곤나이트4 - 메이페아, 클라리스
- 드래곤 플라이트 - 나이트 써니
- 드래그 온 드라군 3 - 제로, 투
- 럼블 로즈 - 히노모토 레이코, 딕시 클레메츠, 아이샤, 아나스타샤, 아이글, 캔디 케인
- 레미니센스 - 혼죠 시즈노
- 레슬엔젤 서바이버 - 뷰티 이치가야, 나가하라 치즈루, 봄버 키시마, 오가와 히카루, 이시카와 스즈미, 팬서 리사코, 와타나베 토모미, 큐티 카나이, 코지마 사토미, 토미자와 레이, 유우키 치구사, 테디캣 호리, 블레이드 우에하라, 아이바 카즈키, 칸나 카무이, 콘도 마코토, 사나다 미유키, 로얄 호조, 서큐버스 마나베, 무라카미 치하루, 무라카미 치아키, 후지와라 카즈미, 코바야카와 시호, 폭시 마호, 노무라 츠바사, 돌핀 하야세, 라이라 카무이, 다테 하루카, 나루세 유이, 호시나 유우키, 카미시오 나나시, 유우키 치구사, 마카베 나츠키, 아키야마 미키, 유우카, 제나 메가라이트, 아리스 스밀노와, 레디 코디, 다이나마이트 린, The USA, 레미 다단, 윈 미러, 조디 비튼, 데스피나 리브레, 크리스 모건, 마스크드 미스티, 아리시아 산체스, 소피 시에라, 이자벨라 스미스, 골드 펜릴, 실버 펜릴, 마유리 시아타, 타냐 카를로스, 줄리아 커티스, 로잔느 찬, 소피아 리차즈, 헬렌 닐슨, 밀레느 시바, 카렌 닐센, 엘레나 라이안, 조커 레이디, 페트리샤 루이스, 마리아 크로포드, 미스 마스커레이드
-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 - 올리브 알덴테
- 리니지 - 여성 기사, 여성 요정, 여성 마법사
- 리니지 2: 레볼루션 - 엘프
- 리니지 M - 여성 기사, 여성 요정, 여성 마법사
- 리오 레인보우 게이트! - 리오 롤린스 타치바나, 티파니 아보트, 린다, 다나
- 롤리팝 체인소 - 줄리엣 스탈링
- 롤링☆걸즈 - 히비키 아이
- 루니아Z - 에이르 펠트로, 티아, 아리엔 카르네스, 다크 에이르, 아르타 로렌, 아이리스
- 마계천사 지브릴4 - 마이마이
- 마도교각 ~어둠의 달여신은 도국에서 노래한다~ - 에이페리아 프라다, 나프카, 알피미아 자라, 에아 시알, 메이메이 안다스테크
- 마법기사 레이어스 - 칼디나, 타트라, 타타
- 마법변신! 아이돌 프린세스 리틀프릿 - 유키모리 링고
-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 - 콰이어트
- 모모큔 소드 - 황천녀, 오니히메, 엔키
- 모여라! 소환소녀 - 관능의 안젤라
- 몬타워즈 - 티아나
- 몽환전사 바리스 - 아소 유우코
- 무쌍 오로치 시리즈 - 달기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 - 세일러 스타 라이츠, 일부 악역들
- 바다이야기 ~당신이 있어 주었기에~ - 마린, 우린, 와린
- 반드레드 - 디타 리벨라이
- 번개전사 라이디 - 라이디 및 여자 몬스터 다수
- 불멸의 전사 for Kakao - 준엄한 프레이야, 수호기사 시그너스, 탐욕의 사이에른
- 빛과 물의 다프네 - 미즈키 마이아, 혼죠 레나, 하야마 시즈카, 글로리아, 박 유우
- 사노바위치 - 아야치 네네
- 사랑스러운 대상을 지키는 방법 - 히나타 아야노(사복)
- 사랑이 필 무렵의 벚꽃철 - 사와다 나오, 엘레오노라
- 사랑하는 여름의 라스트 리조트 - 코우자키 우미, 츠구미 산고, 키츠키 리호, 마키 시오리, 요아케 유우히, 카쿠 코나미
- 사키가케⇒제네레이션! - 호시자키 오우카, 시키시마 나츠메
- 상주전진!!무시부교 - 미츠키
-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 나루세 마리아
- 섀도우 파이터(한국 애니메이션) - 아쿠아, 마타
- 성각의 용기사 - 나비
- 성 브륜힐데 학원 소녀기사단과 순백의 팬티 - 카부토 후지코
- 세계를 정복하는 세가지 방법 - 라스티 루 안
- 세계에서 제일 강해지고 싶어! - 카자마 리오, 후쿠오카 모에, 코미야마 쿠레아, 스즈모토 치나츠
- 섹스 라이프 - 사오토메 마리아
- 쇼크 트루퍼스 세컨드 스쿼드 - 엔젤
- 스타오션 시리즈
- 스타크래프트(김성모) - 사라 케리건(김성모), 쥬드
-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 옥타비아 메이야, 지리오라 기랄티
- 시노앨리스 - 신데렐라
- 신의 아이들 for Kakao(모바일 게임) - 궁사 프레체, 마법사 엘리시아, 광분한 이둔, 프레이야
- 아가레스트 전기 - 퓨리아 외 여성 캐릭터 다수
- 아틀란티스 : 잃어버린 제국 - 키다 공주
- 유디의 아틀리에 - 유디
- 이리스의 아틀리에 이터널 마나 2 - 노인
- 이리스의 아틀리에 그랜 판타즘 - 이리스, 넬, 유라, 메나
- 아샤의 아틀리에 - 레지나 커티스
- 에스카와 로지의 아틀리에 - 카틀라 라치카, 플라메우
- 리즈의 아틀리에 - 로롯토 스테이실
- 애자매IV 분해서 기분 좋았다고 말 못 해 - 후지무라 마나미
- 얼굴없는 달 - 사와구치 치카코
여장산맥 - 쿠루바야시 시즈키여장해협 - 이츠쿠시마 히비키- 엘도라도 - 첼
- 영웅*전희, 영웅*전희 GOLD - 팔라메데스, 윌리엄 키드, 티치, 이반 뇌제, 쿠빌라이 칸, 아소카, 빌리 더 키드, 제로니모, 와이나 카팍, 엔키두, 쿠 쿨린, 캄뷰세스, 갈릴레오, 알윌다, 클레오파트라
- 오니기리 - 이바라키 도우지
- 오다 노부나의 야망 - 다테 마사무네
- 오토메디우스 - 아오바 아노아, 엘뤼 트론, 디오르 트위, 티타 늄, 에스메랄다, 포이니 쿤
- 용사상호조합 교류형게시판 - 여제 씨
- 용의 아들 최창식 - 안나 실버문
- 워록 - 의무병
- 워즈 워스 - 니나, 델타, 에포, 베가, 에오리아, 리타
- 월면토병기 미나 - 츠키시로 미나, 오오츠키 미나, 시와스 미나
- 유리쿠마 아라시 - 유리시로 긴코, 유리가사키 루루
- 유희왕 시리즈
- 이바라 - 테레사 로즈
-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 - 마사이아
- 장하다 천하공인 - 키시마 모모코
- 저속령 DAYDREAM - 사이키 미사키
- 전국연희 - 삿사 나리마사, 모리 요시나리, 모리 나가요시, 키노시타 히데요시, 호소카와 후지타카, 혼다 타다카츠, 핫토리 마사시게, 카키자키 카게이에, 아이나, 스즈시 시게토모, 바바 노부후사, 마츠나가 히사히데
- 전여신 시리즈
- 전여신 VERITA - 마신 하이셰라, 루나 클리어, 카리안, 테트리, 디아네, 에블린, 제피라, 마리냐 크루프, 암드시아스, 물의 무녀, 레이네, 수티
- 천칭의 La DEA ~전여신 MEMORIA~ - 마신 하이셰라, 로카 루스코트, 카우라 그레이지, 리리엠, 메티사나, 리 쿠아르
- 전장의 발큐리아 시리즈
- 전설의 총사 아스타 - 아스타
-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 웨다 및 정글 주민들
- 정령의 날개 - 피닉스, 엔젤윙, 카논
- 제노에이지 시리즈 - 조이루즈
- 초앙섬인 하루카 - 시호도 나리카
- 초히로인전기 - 노엘 카자마츠리, 메루 란셸, 이브 발렌타인
- 총기사 Cutie☆Bullet - 샤를 리슐리외
- 츠지도씨의 순애로드 - 코시고에 마키
- 카미도리 알케미 마이스터 - 유에라, 세라발위 엔도스, 아토
- 카드 파이터즈 - 하루나, 아소
- 카이저 너클 - 리자
- 캡틴 어스 - 모코
- 코드 오브 프린세스 - 소란주, 알리바바
- 큐브 스트라이커(넷마블) - 대마법사 아르웬, 쾌속의 캐티시아, 대장로 엘리, 얼음 여왕, 암흑마녀 릴리스[121], 전설무희 아이샤
- 퀄리디아 코드 - 사지하라 긴코
- 큐빅스 - 유리
-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 앙쥬, 살리아, 힐다, 비비안, 등등 아르제날에 복역중인 노마 전투병들[122],라미아,그외 15화, 16화, 17화에서 등장하며 일본풍의 복장을 하고 있는 여자 주민들 [123]
- 킥 플라이트 - 루리하
- 타임 걸 - 레이카
- 태양의 프로미아 - 지젤 제랄다인, 리노와르
- 태엽감기 카규 - 카규 마블
- 태엽 감는 정령전기 천경의 알데라민 - 야토리시노 이그셈
-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나리키리 던젼X - 론드리네 E 엣펜벨그
- 파랜드 사가 2 - 사라
- 파이널 판타지 10-2 - 리쿠, 파인
- 파이널 판타지 12 - 프란
- 파이어 엠블렘 각성 - 노노
- 파이트일발! 충전쨩!! 극중극 사랑의 전사 스위티 밀리 - 블러디 세리카
- 판타지x러너즈 - 야르다
- 퍼즐앤드래곤 - 에키드나
- 폭렬헌터 - 티라 미스, 쇼콜라 미스
- 푸른 하늘 스트라이프 - 미즈타니 사쿠라, 오사카베 마히로
- 풀애니 - 루비 리린, 코로네 코코 네코코
- 프로젝트 A코 - B코
-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 크리스, 나린
- 프린세스 메이커 2 - 올리브 오일(경국의 로브, 용의 레오타드)
- 프린세스 X - 나쟈
- 피아캐롯에 어서오세요! 3 - 피아캐롯 4호점 종업원 전원(트로피컬 타입 유니폼)
- 핑크 스위츠 - 소시에 소아
- 하루카나 리시브 - 등장인물 대부분
- 하피메아 - 야요이 B 루트위지, 히라사카 케이코
- 환몽전기 레다 - 아사기리 요코
- 환상수호전4 - 진
- AV킹 - 아마이 미츠카, 타카기 호나미(사복)
- Ciel nosurge - 이온
- GALZOO 아일랜드 - 쵸칭, 즈캇파, 우미노 사치, 헤비상, 섹시 나이트, 코토다마, 카미나리다이코
- LOVELY×CATION - 아마가세 유우키(치어리더 복장)
- LOVELY×CATION2 - 니라사키 히나타(육상부 유니폼)
- MAZE☆폭렬시공 - 소류드 스포르차
- Tears to Tiara - 모르간
- UNDER NIGHT IN-BIRTH - 유즈리하
- VIPER 시리즈
- VIPER -V6-, VIPER GTS - 카레라
- VIPER F40 - 라이카
- VIPER RSR - 카라
- your diary - 유아
8.1.2. 남성 [편집]
8.2. 깊은 관련이 있는 인물 (실존인물) [편집]
- 스기우라 봇키 - 거의 영상물 중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집착이 심한 인물이다. 현지 내에서도 유명할 정도로...
- 아베노 미쿠
- 카토 츠바키
- 키리하라 아즈사
- 하츠메 리나
8.3. 깊은 관련이 있는 인물 (가상인물) [편집]
9. 관련 문서 [편집]
[1] 네이벌(Navel)은 의학적인 명칭이고 벨리 버튼(Belly Button)은 일반적인 명칭이다.[2] 포유류중에 알을 낳는 난생 단공류는 없다.[3] 상어류 그중에서 극히 일부는 자궁과 간사이 태반, 탯줄 까지 있어 완전한 태생하는 종이 있다. 다만 포유류와 달리 배에 달리지 않고 가슴부위에 배꼽이 난다.가슴꼽[4] 솔직히 면봉으로 비비면 간지럽다. [5] 당연하지만 여자 한정[6] 의외로 많이 생긴다. 대표적으로 수유할 때. 실수로 딱지를 뜯듯이 떨어진다.[7] 대놓고 꺼낸 건 아니고 보여도 신경쓰지 않는 정도이다.[8] 다산을 자랑하기 위해 대놓고 노출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했지만 사실이 아니다. 이것은 19세기 한국 문화에 이해도가 없는 서양인들이 기록 사진을 찍어놓으면서 설명해 놓은 것이 그대로 한국으로 들어와서 진실인양 퍼져있는 속설이다. 이런 몇몇 기록 사진에 붙은 설명을 제외하고는 전혀 그런 기록도 보이지 않고 당시 풍습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증언에도 그런 풍습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기록자가 한국 풍습을 오해했거나 아니면 서양 독자의 흥미를 끌기 위해 거짓으로 만든 설명으로 추측된다는 것이 현재의 통설이다. 같이 사진을 찍어간 몇몇 왜인들은 식민사관을 위한 날조자료에 쓰기도 했다.[9] 인도는 아직도 다리 노출에 대단히 엄격하다. 다리는 거의 다 드러내도 무방하게 된 한국에 비해, 인도는 아직도 남자는 물론이고 여자도 발목 이상 드러나는 치마 등을 입고 출근하거나 공적인 자리에 나타날 수가 없는 수준이다.[10] 사실상 대유행이 시작된 시점인 1995년에 배꼽티가 등장한 것으로 본다. 당시 갈색 커트머리, 검정 선글라스, 붉은색 립스틱에 검정색 크롭톱+통이 좀 넓은 바지가 배꼽티의 기본 패션이었다 카더라. 배꼽티 얘긴데 거기에 왜 다른 패션까지 나와 특히 1996년 룰라의 김지현, 채리나의 '3! 4!' 시절 의상이 '배꼽티'의 대표적인 스타일이었다.[11] 실제로 2000~2010년대 여자 아이돌 의상과 2010~2020년대 여자 아이돌 간의 의상을 비교하면 전자 쪽이 더 노출면에 자유로운 의상을 많이 입었음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후자쪽은 배꼽을 무조건 가리고, 어쩔수 없이 튀어나오면 테이핑을 해서라도 감추려고 하는 편이다.[12] 어린 자녀가 자기는 어떻게 태어났냐는 질문에 부모들이 엄마랑 아빠가 배꼽을 맞추면 아기가 생긴다는 식으로 둘러대기도 한다.[13] 이런 이유로 왕년에 유행했던 넌센스 퀴즈에서도 "천지창조에서 아담에게 없는 신체부위는?"라는 질문의 답이 '배꼽'으로 제시되었다. 넌센스에 과학 지식이 들어간 시점에서 넌센스가 아닌데?[14] 전자는 기지개 등으로 몸통을 쭈욱 늘렸을 때 살짝 드러나는 갈비뼈, 혹은 명치부터 시작해서 배의 정가운데에서 일직선으로 쭈욱 갈라져 배꼽으로 이어지는 복근 라인이 포인트가 될 수 있고, 후자는 허리의 장골 부위가 포인트가 될 수 있다.[15] 10년후의 모습 한정.[16] 고쿠요 교복 차림 한정.[17] 판도라 변신 전 한정.[18] 작업복 한정. 배가 드러난 검은 탱크톱에 점프슈트의 상반신 부분을 내린 복장이다.[19] 각성 전 한정.[20] 각성 한정.[21] 각성 한정.[22] 각성 한정.[23] 교복 한정.[24] 아예 전라에 가면만 쓰고 다닌다.[25] 뉴 월드 내 한정. 다만 원작에서도 현실의 패션이 뉴 월드 내 못지 않게 개성적이라는 서술이 있으니 현실에서도 배꼽이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다닐 가능성이 높다.[26] 144화 이후[27] 시즌 8 한정.[28] 시즌 1, 청소년 이용불가 버전 그래플러, 얼티밋 디바 한정.[29] 이클립스 한정.[30] 레인저, 런처 한정.[31] 알키오네 한정.[32] 네메시스 한정.[33] 마신 한정.[34] 시즌 1, 썸머 2012, 월드컵 2014 한정.[35] 오리진 한정.[36] 푸냐토르 변신 후 한정.[37] 소환사의 케라하, 비노슈 팔레트 스왑 소환수다.[38] 작품 내 아마조네스들의 복장이 대부분 배가 다 보일 정도로 노출도가 높은것에 대해 팬들 사이에서는 "남성을 납치,강간해서 번식하는 종족이니 남성을 유혹하기위해 헐벗고 다닌다."는 농담이 있다.[39] 다만 AST 전투복 착용시에도 망사를 통해 배의 맨살이 비쳐보인다.[40] 2차 창작에서는 배꼽이 드러나도록 무녀복이 재해석(?)되는 일이 상당히 많다(...). 본격 겨드랑이무녀를 넘어선 배꼽무녀! [41] 파워 디지몬 한정.[42] 참고로 23화에서 라나몬에게 배꼽간지럼을 당했다.https://www.youtube.com/watch?v=RWEDy5Rghmo (25초부터 나온다.)[43] 후반부 한정[44] 갑옷 의상을 변경할 때마다 배꼽도 가릴 수 있지만, 배꼽을 노출 할 수도 있다.[45] 갑옷 의상을 변경할 때마다 배꼽도 가릴 수 있지만, 배꼽을 노출 할 수도 있다.[46] 기본 스킨 기준.[47] 1기 한정. 배꼽티는 입었지만 배꼽이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2기 때 바디슈트로 변경되어서 취소선 처리.[48] 초창기에는 각성 후에 배꼽을 노출했으나, 리모델링 이후, 각성 상태인 배꼽을 가린 복장으로 변경된다.[A]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49.10 49.11 49.12 각성 후에는 배꼽을 노출한다.[58] 각성 후에는 배꼽을 가린다.[62] 황제 즉위 이후.[63] 밴시 각성 전 한정.[64] 패치 후에는 배꼽을 가린다.[65] 농구 유니폼, 치어리더, 카우걸, 가죽 한정[66] 초월 후에는 배꼽을 노출한다.[67] 초월 후에는 배꼽을 가린다.[68] 초월 후에는 배꼽을 노출한다.[69] 초월 후에는 배꼽을 노출한다.[70] 각성 전 한정.[71] 초월 후에는 배꼽을 노출한다.[72] 방화복 한정.[73] 사복 한정. 13화, 14화, 15화에서 배꼽을 노출한다.[74] 설정상 자웅동체이지만 일단 외견은 여성.[75] 뿌요뿌욘 한정.[76] 4성 만 배꼽을 노출한다.[77] 각성 후에는 배꼽을 가린다.[78] 각성 후에는 배꼽을 가린다.[79] 각성 후에는 배꼽을 가린다.[80] 각성 후에는 배꼽을 가린다.[81] 리모델링 후에는 배꼽을 노출한다.[82] 5성 시절만 배꼽을 노출한다.[83] 4성 시절만 배꼽을 노출한다.[84] 각성 후에는 배꼽을 가린다.[85] 4성 한정.[86] 4성 한정.[87] 각성만 배꼽을 노출하지만, 매지컬 퓨어 아쿠아 변신 후에는 배꼽을 노출한다.[88] 기본 스킨 기준[89] 2부 한정.[90] 그런데 이 2부 옷은 배꼽노출 외에도 민소매,맨다리,맨발,등과 쇄골 등의 노출 속성이 있어서 4권(애니메이션에선 21화)에서 나오는 민달팽이 연구원에게 맨살 촉수 플레이를 시전하게 해주고 애니메이션 24화에서 스고우에게 원터치 반라를 가능하게 해주었다..[91] 알브헤임 온라인 한정.[92] 승급 한정.[93] 1기 한정[94] 후반부 일부 장면 한정.[95] 7화 한정으로 7화에서는 비키니 형태의 해적코스프레를 했기때문에 7화 내내 배꼽을 노출하고 다녔다.[96] 쿠로메와 더불어 둘 다 배를 노출한 검은색 나시 비슷한 걸 입고 다녔다.[97] 궁극강화 전 한정.[98] 궁극강화 전 한정.[99] 격전의 아제로스부터는 배꼽을 가린 복장으로 변경.[100] 엘프 순찰대~포세이큰 여왕 한정.[101] 글로리오사, 어린 아이들 제외, 전사들은 전부 다 비키니 아머라 자연스럽게 배꼽 노출을 하고 있다.[102] 정확히 말하면 1부에서 아름다운 S라인 몸매를 보여주며 노출했지만 2부에서는 검은색의 윈피스로 바뀌었다. 배꼽을 다시 노출해라[103] 그림체 특성상 배꼽을 생략했지만 배꼽노출 패션이다.[104] 원래는 간호사복이었지만 탈의 후에는 배꼽을 노출한 비키니 상태로 나온다. 결계술사라서 그런 듯.[105] 가끔 입는다.[106] 크리스를 포함한 이 작품에 나오는 도적 여캐들은 배꼽을 노출하는 노출도가 높은 복장을 입고 다니는데 메구밍도 도적복장을 했을때는 배꼽을 노출했다.[107] 이 작품의 스핀오프인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 2권에 나오는 최종보스[수영복만] [109] 철권 4 2P 복장 한정[110] 사실 신차원 여신들이라면 모를까 신앙심으로 탄생한 초차원 여신들과 여신후보생들의 경우 어떻게 배꼽이 있는지는 의문이다.[111] 초차원게임 넵튠 mk2 한정[112] 신차원게임 넵튠 V,신차차원게임 넵튠 Re;Birth3 V CENTURY,초차원게임 넵튠 THE ANIMATION13화(OVA)에서 나온 신차원 느와르(초차원 느와르는 배꼽을 노출하지 않는다.)와 신차원아이돌 넵튠 PP,초여신신앙 느와르 격신블랙하트에 나온 느와르 한정이며 4여신 온라인에서는 블랙 하트가 배꼽을 노출하나 여기선 느와르와 별개의캐릭터이다.[113] 초차원게임 넵튠 mk2한정이며 4여신 온라인에서는 여신화하지 않은 도적 유니가 배꼽을 노출한다.[114] 4여신 온라인에서는 배꼽을 노출하지 않으며 대신 블랙 하트가 배꼽을 노출한다.[115] 초차원대전 넵튠 VS 세가 하드 걸즈 꿈의 합체 스페셜, 4여신 온라인한정[116] 스탠딩 CG에서는 넥타이때문에 가려져서 배꼽이 보이지않지만 일러스트나 인게임에서는 배꼽이 보일때가 있으며 4여신 온라인에서는 확실히 배꼽을 노출하고 있다.[117] 4여신 온라인 한정[118] 초차원액션 넵튠 U한정[119] 초차원액션 넵튠 U한정[120] 6화에서 사야, 멜티와 함께 배꼽을 노출하는 화려한 복장을 하고는 벨리댄스를 추었다.https://www.youtube.com/watch?v=TbwcuMQahAE [121] 1~5성에는 배꼽을 노출했으나, 6성에는 배꼽을 가린다.[122] 아르제날 전투병 제복 자체가 배꼽티다. 심지어 파라메일 라이더 슈츠마저 배꼽이 드러난다.[123] 드래곤의 모습일때는 파충류의 모습이지만 인간모습일때는 배꼽과 유방이 있기 때문에 이들이 포유류인지 파충류인지 미스테리인데 이들이 원래 인간이었다는걸 생각하면 파충류보단 포유류로 보는게 맞을지도 모른다.[124] 엔딩에서.[125] 일단 설정상으론 성별 불명.[126] 여담으로 바르고에게 간지럼 고문을 당할때 배꼽 간지럼을 당한 적이 있다.https://www.youtube.com/watch?v=oVB3Q7xnzfk(55초)[127] 다만 처음부터 배꼽을 노출하는 건 아니고 나중에 가서 배꼽을 노출한다.[128] 하골소실 한정.[129] 하골소실, 블화2 한정.[130] 체육관 관장이 된 이후[131] Max Heart에선 배꼽을 가린 복장으로 변경.[132] GoGo!에선 배꼽을 가린 복장으로 변경.[133] 배꼽티는 입었지만 배꼽은 가렸다.[134] 둘 다 사파이어 스타일 한정.[135] 기본 한정[136] 가끔 입는다.[137] 피어싱으로 가려져 있다.[138] KOF 98부터 등장한다.[139] KOF XIII 정식 캐릭(노멀 & 본능 & 불고자)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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