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Poison2. 미국의 록밴드3. 엄정화의 노래4. 토드 헤인즈의 영화5. 캡콤의 캐릭터6. 호테이 토모야스의 노래7. 시크릿의 노래

1. Poison [편집]

영어로 을 의미한다.

베놈(Venom)하고는 엄연한 차이가 있는데, 포이즌은 먹거나 흡입해서 중독되는 것, 베놈은 물거나 침으로 찔러서 주입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독사는 베놈, 독약은 포이즌이다.

2. 미국의 록밴드 [편집]

3. 엄정화의 노래 [편집]



1990년대 엄정화의 히트곡 중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던 곡 중 하나. 노래가 좋은 것도 있지만 이 노래와 관련된 괴담이 있어서 화제가 되었다. 음악의 처음과 중간 간주 부분에 낮고 굵은 여성 목소리로 "엄정화 제일 싫어"라는 목소리가 들린다..'''

"엄정화 제일 싫어"라는 목소리는 몬더그린 현상으로 들리는 소리며, 원래 가사는 "use your imagination"(너의 상상력을 발휘해봐)이다.[1]

POISON 관련 대표 괴담들
  • 목소리의 주인은 엄정화에 원한을 품고 죽은 여자귀신(여가수라고도 한다.) 좀 나쁜 귀신인가
  • 앨범 발매 전까지 엔지니어들이 수차례 검사했으나 이 목소리에 대해 전혀 자각하지 못했다. 혹은 목소리를 발견했으나 어떤 방법으로도 지울수 없었다.
  • 사실 포이즌은 이 귀신 목소리가 삽입되어 인기몰이를 한거다.귀신 안 나왔으면 인기를 못 끌었을까?

이런 괴담들이 퍼지면서 포이즌은 여름 괴담방송에서 몇년 동안 줄기차게 우려먹었다. 바리에이션격으로 다른 노래에서도 귀신소리가 들린다며 소개되기도 했다. 귀신소리가 들린다는 다른 노래들도 위의 2번 괴담은 항상 기본으로 따라다녔다.

하지만 역으로 RATM의 3집 앨범 Battle of LA 의 Sleep Now in the Fire라는 곡에 포이즌이 귀신소리처럼 삽입되었다. 당시 한인 라디오 방송이 녹음 중에 혼선이 되어 들어간건데 이걸 신기하게 여긴 RATM이 그냥 앨범에 넣어버렸다…

4. 토드 헤인즈의 영화 [편집]


파일:external/4.bp.blogspot.com/Poison.jpg

1991년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영화는 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 페이크 다큐멘터리, 공포, 드라마 기법이 쓰였다.


5. 캡콤의 캐릭터 [편집]

6. 호테이 토모야스의 노래 [편집]

7. 시크릿의 노래 [편집]

[1] 몬더그린 현상임을 2020년 05월 20일 Mnet TMI NEWS에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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