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농기계의 의미 [편집]
2. 문구 [편집]
3. 중전기 엘가임 및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의 용어 [편집]
3.1. 중전기 엘가임 [편집]
중전기 엘가임에서 탑승형 거대로봇인 헤비메탈이 장비하는 방패를 가리키는 말.
단, 일반적으로 방패라 하면 손이나 팔에 장비하는 장갑판을 가리키지만, 바인더는 헤비메탈의 동체 어디에든 장비될 수 있으며, 반드시 손으로 잡는 것이 아니라 가동축에 연결되어 동체와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부분일 수도 있다. 일부 기체의 경우 바인더에 무기가 장착되어 공수 겸용 장비로 사용하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헤비메탈 문서를 참조할 것.
이런 장치를 바인더라 부른 것은 중전기 엘가임이 최초이며, 이후 기동전사 Z 건담에서 이 용어를 채용하면서 모빌슈트나 모빌아머에 달린 AMBAC 장치를 바인더라 부르게 된다. 엘가임과 달리 건담에서는 손에 드는 실드(방패)를 바인더라 부르지 않는다는 점이 차이.
단, 일반적으로 방패라 하면 손이나 팔에 장비하는 장갑판을 가리키지만, 바인더는 헤비메탈의 동체 어디에든 장비될 수 있으며, 반드시 손으로 잡는 것이 아니라 가동축에 연결되어 동체와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부분일 수도 있다. 일부 기체의 경우 바인더에 무기가 장착되어 공수 겸용 장비로 사용하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헤비메탈 문서를 참조할 것.
이런 장치를 바인더라 부른 것은 중전기 엘가임이 최초이며, 이후 기동전사 Z 건담에서 이 용어를 채용하면서 모빌슈트나 모빌아머에 달린 AMBAC 장치를 바인더라 부르게 된다. 엘가임과 달리 건담에서는 손에 드는 실드(방패)를 바인더라 부르지 않는다는 점이 차이.
3.2.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편집]
우주세기와 비우주세기를 불문하고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에서는 팔도 다리도 아니지만 로봇 몸체에 붙어 있으며 까딱까딱 움직이는 부분을 바인더라고 칭하고 있는데, 등짝의 백팩에 날개처럼 부착되는 '윙 바인더', 어깨에 방패처럼 부착되며 일본 갑옷의 어깨 보호구인 오오소데(大柚)를 연상시키는 형태를 취한 경우가 많은 '숄더 바인더', 엉덩이에 꼬리처럼 부착되는 '테일 바인더' 등 다양한 형태가 존재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동물의 꼬리나 날개 등을 생각하면 엇비슷하게 맞는다.
윙 바인더를 장비한 모빌슈트의 대표적인 예로는 백식·건블래스터·제타 플러스·윙 건담 제로(EW) 등이 있고, 숄더 바인더를 부착한 모빌슈트의 대표적인 예로는 건담 시작 2호기·퀸 만사·크샤트리아 등이 있으며, 테일 바인더를 장비한 모빌슈트의 대표적인 예로는 건담 시작 3호기·그레이즈 지상형 등이 있다. 제타 건담·S 건담 등이 장비하는 '테일 스태빌라이저'도 테일 바인더의 일종인데, 이쪽의 경우에는 동물의 꼬리와 같은 형태를 취하긴 했지만 일반적인 테일 바인더와는 달리 엉덩이가 아닌 등에 붙어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한편 건담 F91이 고정무장으로서 장비하는 고위력 빔 라이플인 VSBR도 본래의 용도인 빔 라이플로서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AMBAC을 위한 바인더로서 기능하도록 되어 있는데, 등에 마치 날개처럼 달려 있다는 특성상 바인더로서 기능할 때에는 윙 바인더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 크로스본 건담이 등에 장비한 X자형 바인더도 장비 위치가 위치이기에 굳이 따지자면 윙 바인더에 가까운 쪽일 듯.
이러한 바인더는 모빌슈트나 모빌아머의 AMBAC에 이용되는 것 외에도 자세제어용 스러스터와 추진용 스러스터를 갖추어 추력편향의 실시가 가능한 가동식 스러스터 모듈의 기능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고[1], 헤비메탈의 바인더가 그러하듯이 무기를 탑재한 경우도 많다. 어깨에 부착되는 '숄더 바인더' 등의 경우에는 헤비메탈의 바인더처럼 방패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기도 한다.
윙 바인더를 장비한 모빌슈트의 대표적인 예로는 백식·건블래스터·제타 플러스·윙 건담 제로(EW) 등이 있고, 숄더 바인더를 부착한 모빌슈트의 대표적인 예로는 건담 시작 2호기·퀸 만사·크샤트리아 등이 있으며, 테일 바인더를 장비한 모빌슈트의 대표적인 예로는 건담 시작 3호기·그레이즈 지상형 등이 있다. 제타 건담·S 건담 등이 장비하는 '테일 스태빌라이저'도 테일 바인더의 일종인데, 이쪽의 경우에는 동물의 꼬리와 같은 형태를 취하긴 했지만 일반적인 테일 바인더와는 달리 엉덩이가 아닌 등에 붙어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한편 건담 F91이 고정무장으로서 장비하는 고위력 빔 라이플인 VSBR도 본래의 용도인 빔 라이플로서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AMBAC을 위한 바인더로서 기능하도록 되어 있는데, 등에 마치 날개처럼 달려 있다는 특성상 바인더로서 기능할 때에는 윙 바인더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 크로스본 건담이 등에 장비한 X자형 바인더도 장비 위치가 위치이기에 굳이 따지자면 윙 바인더에 가까운 쪽일 듯.
이러한 바인더는 모빌슈트나 모빌아머의 AMBAC에 이용되는 것 외에도 자세제어용 스러스터와 추진용 스러스터를 갖추어 추력편향의 실시가 가능한 가동식 스러스터 모듈의 기능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고[1], 헤비메탈의 바인더가 그러하듯이 무기를 탑재한 경우도 많다. 어깨에 부착되는 '숄더 바인더' 등의 경우에는 헤비메탈의 바인더처럼 방패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기도 한다.
[1] 따라서 모빌슈트나 모빌아머는 팔다리 및 바인더의 가동에 의한 AMBAC을 사용하는 것 이외에도 가동식 스러스터 모듈의 기능을 수행하는 팔다리 및 바인더의 가동을 통해 추력편향을 실시하여 높은 기동성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을 극대화한 대표적 사례로는 기동전사 건담 SEED에서 등장하는 우주전투기 형태의 모빌아머인 뫼비우스를 들 수 있다. 또한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에서 등장하는 크로스본 건담도 등에 부착된 X자형 바인더를 활용하여 추력편향에 의한 높은 기동성을 확보하는 구조를 채용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