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용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전연 제2대 황제 烈祖 景昭帝 | 열조 경소제 | |
열조(烈祖) | |
경소황제(景昭皇帝) | |
원새(元璽, 352년 11월 ~ 357년 2월) 광수(光壽, 357년 2월 ~ 360년 1월) | |
모용(慕容) | |
준(儁) | |
선영(宣英) | |
부모 관계 | 부황: 모용황 / 모후: 단씨 |
생몰 기간 | 319년 ~ 360년 음1월(42세)[1] |
재위 기간 | 348년 음11월 ~ 360년 음1월(11년)[2] |
1. 개요 [편집]
전연의 2대 군주. 휘는 준(儁), 자는 선영(宣英), 시호는 경소(景昭)이다.
모용황의 2남으로, 용모가 장대하고 문무에 모두 재주가 있었다고 한다. 당시 하북은 후조가 몰락하여 염위와 대립 중이었는데, 이 때 모용준은 후조의 구원 요청을 받아 중원으로 진군하여 염위를 멸망시키고 관동 일대를 점령했다.
349년 동진에게서 사지절·시중·대도독·독하북제군사·유평이주목·대장군·대선우·연왕(使持節、侍中、大都督、督河北諸軍事、幽、平二州牧、大將軍、大單于、燕王) 의 칭호를 받아 공인된 연왕이 되었으나, 마침내 352년에 황제로 즉위하였다. 이로서 강남의 동진, 후조를 몰락시킨 관중(혹은 관서)의 전진과 더불어 중원을 삼분하게 된다. 이후 동진과 외교 관계를 끊고 대대적으로 동진을 공격하기 위해 준비하던 중 병이 들었고 동생 모용각에게 뒷일을 부탁하고 죽었다.
모용황의 2남으로, 용모가 장대하고 문무에 모두 재주가 있었다고 한다. 당시 하북은 후조가 몰락하여 염위와 대립 중이었는데, 이 때 모용준은 후조의 구원 요청을 받아 중원으로 진군하여 염위를 멸망시키고 관동 일대를 점령했다.
349년 동진에게서 사지절·시중·대도독·독하북제군사·유평이주목·대장군·대선우·연왕(使持節、侍中、大都督、督河北諸軍事、幽、平二州牧、大將軍、大單于、燕王) 의 칭호를 받아 공인된 연왕이 되었으나, 마침내 352년에 황제로 즉위하였다. 이로서 강남의 동진, 후조를 몰락시킨 관중(혹은 관서)의 전진과 더불어 중원을 삼분하게 된다. 이후 동진과 외교 관계를 끊고 대대적으로 동진을 공격하기 위해 준비하던 중 병이 들었고 동생 모용각에게 뒷일을 부탁하고 죽었다.
2. 생애 [편집]
3. 고구려와의 관계 [편집]
4. 기타 [편집]
357년 수도를 업으로 옮겼다.
5. 둘러보기(계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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