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호수 潟湖(lagoon) [편집]
사주로 바다와 격리된 호소(湖沼)로서, 지하에서 해수가 섞여들거나 수로로 바다와 이어서 염분농도가 높다. 담수호보다 플랑크톤이 풍부하고 부영양호가 많다.
해류 ·조류 ·하천 등의 작용으로 운반된 토사가 바다의 일부를 폐색함으로써 바다에서 호소가 떨어져 나오거나, 해안 가까이에서 바람이 모래를 운반하여 호소와 바다를 분리한다. 이들 호소는 수심이 얕고 바다와는 모래로만 나뉘었으니, 지하를 통해서 해수가 섞여드는 일이 많아 염분농도가 높다. 바다와 수로로 이은 것도 있으며, 기수호가 많다. 생물환경은 수생식물이 적고, 기수성 ·담수성의 부유성 플랑크톤이 있다. 흘러드는 토사가 바다로 나가기 힘드니 길게 보면 대개 자연적으로 매립을 겪는다. 한반도 동해안으로 흘러드는 강의 상당수가 하류 부근에 농경지로 쓰는 넓은 평야가 있고 하천의 너비가 크게 변하지 않은 채 그대로 바다로 흘러드는데, 먼 옛날에는 이 일대들의 평야가 모두 석호였을 것으로 추정된다.[1] 또한 이런 곳은 거의 대부분이 바다와 강이 만나는 지점에 해수욕장이 형성되어 있다. 실제로 석호와 바다를 나누는 지점 역시 해수욕장 형태로 되어 있다. 바다였으나 점차 메워짐에 따라 내륙이 된다는 점에서 울산광역시 남구, 낙동강 하류의 김해 평야, 영산강 하류 부근 평야 등의 역사적인 형성 과정과 유사하다.
유명한 석호로 강릉의 경포호가 있다.
해류 ·조류 ·하천 등의 작용으로 운반된 토사가 바다의 일부를 폐색함으로써 바다에서 호소가 떨어져 나오거나, 해안 가까이에서 바람이 모래를 운반하여 호소와 바다를 분리한다. 이들 호소는 수심이 얕고 바다와는 모래로만 나뉘었으니, 지하를 통해서 해수가 섞여드는 일이 많아 염분농도가 높다. 바다와 수로로 이은 것도 있으며, 기수호가 많다. 생물환경은 수생식물이 적고, 기수성 ·담수성의 부유성 플랑크톤이 있다. 흘러드는 토사가 바다로 나가기 힘드니 길게 보면 대개 자연적으로 매립을 겪는다. 한반도 동해안으로 흘러드는 강의 상당수가 하류 부근에 농경지로 쓰는 넓은 평야가 있고 하천의 너비가 크게 변하지 않은 채 그대로 바다로 흘러드는데, 먼 옛날에는 이 일대들의 평야가 모두 석호였을 것으로 추정된다.[1] 또한 이런 곳은 거의 대부분이 바다와 강이 만나는 지점에 해수욕장이 형성되어 있다. 실제로 석호와 바다를 나누는 지점 역시 해수욕장 형태로 되어 있다. 바다였으나 점차 메워짐에 따라 내륙이 된다는 점에서 울산광역시 남구, 낙동강 하류의 김해 평야, 영산강 하류 부근 평야 등의 역사적인 형성 과정과 유사하다.
유명한 석호로 강릉의 경포호가 있다.
1.1. 한국의 석호 [편집]
1.2. 세계의 석호 [편집]
- 홋카이도 - 사로마호, 노토리호
2. 후조의 3대 왕 石虎 [편집]
석호(후조) 문서로.
3. 살쾡이의 한자 명칭 [편집]
살쾡이 문서로.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