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파기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모래파기게과 | |
파일:Sand_crab.jpg Emerita talpoida | |
Hippidae (Latreille, 1825) | |
분류 | |
동물계(Animalia) | |
절지동물문(Arthropoda) | |
갑각아문(Crustacea) | |
연갑강(Malacostraca) | |
십각목(Decapoda) | |
범배아목(Pleocyemata) | |
이미하목(Anomura) | |
모래파기게상과(Hippoidea) | |
하위 분류 | |
• Emerita • 모래파기게속 (Hippa) • Mastigochirus | |
몸을 파묻은 모래파기게.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크기는 5cm를 넘지 않는다. 제2촉각은 매우 길고 채찍을 따라 양쪽으로 섬모가 나있다. 눈은 작고 눈자루가 길다. 갑각은 달걀 모양이며 다소 단단하다. 가슴다리는 넓은 초승달 모양으로 휘어지며 끝이 뾰족하다. 배마디는 원통형으로 얇고 짧으며 배다리 또한 왜소하다. 꼬리마디는 다소 큰 화살촉 모양이다. 모래로 된 해안에서 파도가 부서지는 쇄파대에 서식하며, 파도로 오가는 암설과 플랑크톤을 더듬이로 여과하여 섭식한다.
쇄파대는 조석을 따라 항상 바뀌므로 모래파기게는 먹이를 얻기 위해 항상 자리를 옮겨야하는데, 해안의 여러 위험을 피하기 위해 가슴다리로 몸을 파들어가 숨는다. 다리로 한 차례씩 모래를 밀어내고 빈 자리에 들어가는 식으로 진행하여 1.5초 이내에 모래 밑으로 완전히 숨을 수 있다.
망상어 같은 어류와 바닷새들의 먹이가 되며, 특히 죽은 모래파기게는 같은 곳에 서식하는 친척인 게가재의 주요 먹이다. 종에 따라 분포하는 대륙과 섬이 다르지만, 과 전체를 봤을 때 전세계적으로 분포한다. 한국에는 보고된 종이 없다.
쇄파대는 조석을 따라 항상 바뀌므로 모래파기게는 먹이를 얻기 위해 항상 자리를 옮겨야하는데, 해안의 여러 위험을 피하기 위해 가슴다리로 몸을 파들어가 숨는다. 다리로 한 차례씩 모래를 밀어내고 빈 자리에 들어가는 식으로 진행하여 1.5초 이내에 모래 밑으로 완전히 숨을 수 있다.
망상어 같은 어류와 바닷새들의 먹이가 되며, 특히 죽은 모래파기게는 같은 곳에 서식하는 친척인 게가재의 주요 먹이다. 종에 따라 분포하는 대륙과 섬이 다르지만, 과 전체를 봤을 때 전세계적으로 분포한다. 한국에는 보고된 종이 없다.
- Deep Look의 모래파기게 에피소드.
3. 이용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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