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가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게가재과 | |
파일:Spiny_mole_crab.jpg Blepharipoda occidentalis | |
Blepharipodidae (Boyko, 2002) | |
분류 | |
동물계(Animalia) | |
절지동물문(Arthropoda) | |
갑각아문(Crustacea) | |
연갑강(Malacostraca) | |
십각목(Decapoda) | |
범배아목(Pleocyemata) | |
이미하목(Anomura) | |
모래파기게상과(Hippoidea) | |
하위 분류 | |
• 게가재속 (Blepharipoda) • 북방게가재속 (Lophomastix)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크기는 5cm 이상. 갑각은 히터 실드 모양으로 몸 위쪽을 전부 덮으며 곳곳에 가시가 나있다. 첫 한 쌍이 집게로 발달하여 앞을 향한다. 나머지 가슴다리는 몸 뒤쪽으로 뻗으며 땅을 파기 적합한 갈고리 모양으로 발달했다. 위협을 느끼면 이 다리들을 이용해 몸 뒤쪽부터 모래를 파들어간다.
청소동물로서 모래 바닥의 유기물을 줏어다 먹고 사는데, 죽은 모래파기게가 주된 먹이. 유체때는 모래파기게처럼 여과 섭식을 한다. 바닥이 모래로 된 조간대에 서식하며 한국의 해안에서도 발견된다.
모래파기게에 비해 파들어가는 속도가 다소 느리다. 저글링과 가시지옥을 보는 느낌. 크기 면에서도 몸길이가 2배에서 3배까지 차이가 나고 몸 곳곳에 가시가 돋아있어 모래파기게와 같이 두면 상당히 육중한 느낌이 난다. 그래 봤자 사람 주먹보다 작지만.
여담으로 헌터퐝이 이 녀석을 먹어본 결과 매우 맛있다고(.......) 한다.
청소동물로서 모래 바닥의 유기물을 줏어다 먹고 사는데, 죽은 모래파기게가 주된 먹이. 유체때는 모래파기게처럼 여과 섭식을 한다. 바닥이 모래로 된 조간대에 서식하며 한국의 해안에서도 발견된다.
모래파기게에 비해 파들어가는 속도가 다소 느리다. 저글링과 가시지옥을 보는 느낌. 크기 면에서도 몸길이가 2배에서 3배까지 차이가 나고 몸 곳곳에 가시가 돋아있어 모래파기게와 같이 두면 상당히 육중한 느낌이 난다. 그래 봤자 사람 주먹보다 작지만.
여담으로 헌터퐝이 이 녀석을 먹어본 결과 매우 맛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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