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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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한국의 화장품 브랜드. 아모레 퍼시픽의 런칭 브랜드로 1991년 탐스핀의 후속이자 화장품 전문점(시판)전용 브랜드로 출시된 최장수 브랜드이다. [1] 명칭 Ma monde는 프랑스어로 '내 세상'을 의미한다. 하지만 monde는 남성 명사이기 때문에 Mon monde(몽몽드)가 맞다(...)[2] 어감을 위해 마몽드로 타협봤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마몽드 홈페이지에서는 브랜드 의미가 Ma(나의) + Monde(세계)로, '여성스럽고 부드러우면서도 열정이 넘치는 자신만의 세계를 추구하는 똑똑한 여성의 가치관을 표현합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마몽드 홈페이지에서는 브랜드 의미가 Ma(나의) + Monde(세계)로, '여성스럽고 부드러우면서도 열정이 넘치는 자신만의 세계를 추구하는 똑똑한 여성의 가치관을 표현합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2. 브랜드 특징 [편집]
아모레 계열 브랜드 중 중저가 라인의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다. 런칭 이후부터 줄곧 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제품을 출시하고 홍보도 해왔으나, 12년에 소녀시대 유리를 모델로 발탁하면서 20대를 타깃으로 삼아 좀 더 젊은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꾀하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3]
참고로 아모레 브랜드를 보면 마몽드-베리떼-라네즈/프리메라-아이오페-한율/리리코스-HERA-설화수/아모레 퍼시픽[4] 순으로 뒤로 갈수록 가격대가 높아지며, 설화수, 아모레 퍼시픽이 프레스티지 라인이자 최종보스이다.다만 헤라의 경우 방문판매와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판매하고 있다[5]
참고로 아모레 브랜드를 보면 마몽드-베리떼-라네즈/프리메라-아이오페-한율/리리코스-HERA-설화수/아모레 퍼시픽[4] 순으로 뒤로 갈수록 가격대가 높아지며, 설화수, 아모레 퍼시픽이 프레스티지 라인이자 최종보스이다.
3. 역대 모델 [편집]
4. 남자[9] 모델 [편집]
5. 컨셉 [편집]
사실 마몽드는 브랜드 이름도 그렇고, 런칭 때 그리고 그 이후에도 보면 자사의 다른 브랜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뚜렷한 브랜드 컨셉이 없었다.[11] 그런데 2002년 브랜드 컨셉을 "봄을 닮은 여자"로 리뉴얼한 후 용기 디자인을 꽃을 형상화한 모습으로 리뉴얼 하였고, 같은 시기 "플라워 퍼스트 세럼"으로 런칭하였다가 2012년 리뉴얼 출시된 퍼스트 에너지 세럼(일명 꽃초 세럼)으로 재미를 봐서 그런지[12] 그 이후 꽃과 관련된 제품을 다량 선보였다. 그리고 14년에 모델을 박신혜로 바꾸고 난 후부터 꽃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다. 현재는 마몽드 철학의 기반을 꽃이라고 하며, 꽃의 힘을 소비자에게 전달한다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홍보에서 알 수 있듯이 최근부터 방영된 마몽드의 광고를 보면 영상 말미에 박신혜가 '꽃의 힘을 너에게'라는 슬로건스러운 멘트를 던지고, 또 최근 변경된 제품 패키지 상단에는 'Inspired by Flowers'라는 문구가, 측면엔 마몽드의 꽃 철학에 대한 내용을 넣은 것을 볼 수 있다.
5.1. 꽃 관련 제품 런칭 일지[13] [편집]
- 인리치드 뉴트리 라인 (보습 케어 라인) - 달맞이꽃
- 로즈 워터 라인 (수분 보습 케어 라인) - 장미수
- 에이지 컨트롤 라인 (안티에이징 케어 라인) - 동백꽃
- 마이크로 클렌징 라인 (딥 클렌징 라인) - 연꽃
- 커버 파우더 쿠션 (메이크업 라인) - 복숭아꽃
- 퍼스트 에너지 라인 (퍼스트 에센스 라인) - 금은화
- 포어 클린 라인 (모공 각질 피지 케어 라인) - 어성초
- 플로랄 하이드로 라인 (수분 케어 라인) - 수선화
- 모이스처 세라마이드 라인 (보습 탄력 케어 라인) - 무궁화
- ac 밸런스 라인 (여드름 케어 라인) - 윈터 그린
- 맨 리차징 라인 (남자 안티에이징 케어 라인) - 민들레 타우린
- 퓨어 센서티브 라인 (민감성 케어 라인) - 카모마일
- 아쿠아 필 라인 (각질 케어 라인) - 매실 / 매화
- 퓨어 화이트 울트라 액티브 라인 (수분 미백 케어 라인) - 목련
6. 히트 상품 [14] [편집]
립스틱- 밍크 브라운, 트로픽 오렌지, 미스티 퍼플, 허니베베 등의 히트 색상을 선보였다. 특히 트로픽 오렌지의 경우는 한국에서는 오렌지색 립스틱이 성공할 수 없다는 속설을 깨버리기도 했다.- 토탈 솔루션 크림 - 보습, 주름, 미백, 탄력 등을 한 번에 관리한다는 컨셉으로, 런칭 이후 상당한 인기를 끌었고, 현재도 마몽드를 대표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제품은 화장품 좀 아는 사람들에겐 O브랜드의 제품을 떠오르게 한다.
왜냐? 모방제품이기 때문에 - 꽃초 세럼 - 2002년 "플라워 퍼스트 세럼"으로 출시했다가 2012년 "퍼스트 에너지 세럼"으로 리론칭. 앞서 얘기했듯이 100만개 판매를 돌파했으며, 꽃을 발효하여 만드는 꽃초라는 생소한 성분이 소비자에게 먹혔다.
- 파우더 팩트 - 가격은 싼데 지속력이 워낙 뛰어나서 '연예인 팩트'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대중적으로 유명해진 팩트이다.
- 꽃잎 쿠션 - 최근 마리몬드와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 크리미 틴트 컬러밤 인텐스 - 2015년 마르살라, 말린 장미색 립스틱 열풍으로 16호 벨벳 레드 색상이 인기를 끌어 매장마다 품귀현상을 보였다. 나스 립펜슬 돌체비타 색상의 저렴이로도 언급되었던 제품이다.
7. 논란 [편집]
명품백을 사려면 돈을 모으지 말고 남친을 사귀라는 광고를 만들어 논란이 되었다. 영상.
[1] 당시 백화점 및 방문판매용으로는 "라무르"를 선보였으나 1994년 단종.[2] 프랑스어에서는 명사의 성에 따라 소유형용사도 성에 맞춰줘야 한다.[3] 실제로도 유리 이전과 이후 브랜드 이미지가 많이 달라졌는데, 전보다 좋은 의미로 가벼워지고 젊어졌다.[4] 아모레 퍼시픽이라는 회사에 동명의 브랜드가 있는 것이다.[5] 언제부턴가인지 헤라 제품들도 아모레 퍼시픽 몰(온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하게 됐다.[6] 최장수.[7] 필로폰 투약과 스캔들로 인해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되었다.[8] 브랜드 이미지 변신의 기점.[9] 최시원이 최초이자 마몽드 맨이 아닌 마몽드의 모델이다. 본격 여심공략[10] 작년까진 광고도 활발했으나, 이후 박신혜 혼자만 쓰는 걸로 보아 계약이 끝난 듯싶다. 그리고 다음해(2016년)에는 비투비의 육성재가 새 남자 모델로 들어왔다.[11] 예를 들어 라네즈는 이름부터 눈(雪)이 들어가 있으며, 그에 따라 물(수분)을 중요하게 여기고, 아이오페는 식물 성분이 기반이다.[12] 14년 기준 100만개 판매 돌파.[13] 얼굴 제품 한정.[14] 취소선 표시된 제품은 현재 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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