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악플게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악플게임에서는 경기를 진행할 때마다 하나의 주제어를 선정하는데, 그 주제어에 맞는 유명인을 마녀라 정의한다. 선수(악플게임 진출자)들은 마녀에 대한 악플(어택)과 선플(실드)으로 공방전을 펼친다. 그 외 게임상 마녀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마녀는 경기 시작 전 "마녀의 힐링타임"을 통해 자신에게 불거진 논란을 해명할 기회가 있다.
- 본선 경기부터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마녀에게도 발언권이 있다.
- 마녀는 경기 도중 "포기"를 선택할 수도 있다. 단, 이 경우에는 악플러(어택커)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된다.
- 본선 32강 제4경기를 보면 알 수 있듯, 하나의 주제어에 여러 사람의 마녀가 존재할 수도 있다.
마녀라고 해서 여자만 마녀가 되는 건 아니다.
2. 마녀역할 [편집]
2.1. 예선 경기 [편집]
2.2. 본선 경기 [편집]
- 성형의혹의 마녀
본선 32강 제2경기의 마녀. 경기 내용이 생략되었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불명. - 정치대립의 마녀
본선 32강 제3경기의 마녀. 경기 내용이 생략되었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불명. - 장란채
본선 32강 제4경기 '주홍글씨'의 마녀 4인방 중 하나로 실더 보너스 점수는 1800점. 희극인이며, 1년 전 금지약물 복용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 소극장
이름의 유래는 소극장(小劇場). 본선 32강 제4경기 '주홍글씨'의 마녀 4인방 중 하나로 실더 보너스 점수는 3000점.
배우이며, 5년 전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았다. 그러나 사실은 회식 때 집 근처라고 운전대를 잡은 것이 화근이 되었고, 피해자는 소극장이 연예인이라는 것을 알아보고 천문학적인 보상금을 요구했다. 그리고 그 소문이 와전되어 사고를 내고도 피해 보상도 안한다는 이미지가 인식되어 있었다. 그 후 어떠한 섭외도 들어오지 않았으며, 소극장이 하던 사업에 투자자들이 투자금가지 모두 회수하면서 빚더미에 올랐다.
그 후 금전 문제로 아내와의 다툼이 있었는데 술 먹고 아내를 폭행한다, 사업을 벌이고 투자자들을 망하게 한다 하는 사실과는 상관없는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인식되었다. 뿐만 아니라 그에게는 13살이 된 딸이 하나 있었는데, 단지 소극장의 딸이라는 이유로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을 당하고 그녀의 홈피 역시 테러를 당하는 상태이며 현재 우울증과 대인기피증, 불안장애 등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
2.3. 결승전 [편집]
- 황대준
원래 강경한이 어태커로서 뽑기로 마녀를 정하고 누가 나오든 고승률 의원을 지목한 뒤 쉴더인 한방만이 일일히 대중에게 알려진 의혹을 해명하는 식으로 이기는 걸로 할 계획이였으나 방송 측에선 오히려 한방만을 어태커로 지명하고 한방만에게 마녀로 지목되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