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글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근대 미국 소설 [편집]
1.1. 이 작품에서 유래한 관용어 [편집]
한국에서 어떤 죄나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게 평생동안 따라다니는 꼬리표 같은 것을 일컫는 관용어로 굳어졌다. 전과, 낙인과 같은 뜻. 서양에는 없는 관용어다. 주홍색(스칼렛/버밀리언) 자체는 헤롯 2세가 입었던 '보랏빛 주홍색 옷'에 근거하여 간통죄를 상징하는 색깔로도 쓰인다. 다만 대부분은 예수와 순교자의 피(희생)의 의미로 더 많이 쓰이고 있다.
한국에선 죄악을 저지른 사람의 일종의 꼬리표로 취급하고 평생을 달고 살아야할 부정적인 의미로서 보지만, 아이러니한 것은 정작 이 뜻의 기원이 된 소설 '주홍 글자'에서는 부정적인 의미에서 주인공의 노력으로 인해 점차 긍정적인 의미로 변한다는 것.
한국에선 죄악을 저지른 사람의 일종의 꼬리표로 취급하고 평생을 달고 살아야할 부정적인 의미로서 보지만, 아이러니한 것은 정작 이 뜻의 기원이 된 소설 '주홍 글자'에서는 부정적인 의미에서 주인공의 노력으로 인해 점차 긍정적인 의미로 변한다는 것.
2. 변혁 감독의 한국 영화 [편집]
3. 스페이스 A의 데뷔곡 [편집]
1997년에 발매된 혼성그룹 스페이스A의 1집 수록곡이다. '사랑하면 안됐어 만나서도 안됐어 모두의 반대를 다 알수록 간절해질뿐', '난 달게 받겠어 어떤 벌이 내게 내려진대도' 같은 가사에서 나타나듯 사회적으로 금지된 사랑을 다루고 있으며 1.의 소설이 작사의 모티브가 된 것으로 보인다.
4. MBC의 아침 드라마 주홍글씨 [편집]
5. 신용카드 관련 용어 [편집]
신용카드 신청자의 스테이더스와 관계 없이 말도 안되게 낮은 한도가 나온 것을 가리키는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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