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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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주요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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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LOTTE WORLD TOWER ロッテワールドタワー | 乐天世界塔[1] | |||
종류 | |||
착공 | |||
완공 연도 | 2016년 12월 22일 | ||
개장 | 2017년 4월 3일 | ||
공사비 | 약 7조원 | ||
용도 | 4. 시설 참고 | ||
층수 | 지상 123층/지하 6층 | ||
높이 | 554.5 m[2] | ||
건설 | 설계 | 콘 페더슨 폭스(KPF), 레라(LERA), 시스카 헤네시 그룹 | |
시공 | |||
감리 | |||
소유주 | |||
연락처 | 02-3213-5000 | ||
주소 |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3. 논란 및 사건사고 [편집]
4. 시설 [편집]
지상 123층[7], 지하 6층으로 총 129개 층이 있는 타워동에는 5성급[8] 호텔과 오피스, 오피스텔, 전망대, 쇼핑몰 등이 있다. 건물이 워낙 높기 때문에 이용객들과 근무자들이 대피할 수 있도록 약 20층마다 피난 안전구역이 있으며, 재난에 대비하여 산소발생기 및 식량과 방독면 등이 마련되어 있다고 한다.
ㅤㅤ층별 시설 안내ㅤ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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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주차장 [편집]
주차 정산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데, 정산기나 정산원에게 정산할 필요없이 휴대폰으로 이 링크에 접속해 차량번호 뒷 4자리를 입력하면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모바일 결제로 주차요금을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주차할인권 사용도 가능하니 자동차로 롯데월드타워에 방문한 위키러라면 꼭 이용해보자.
4.2. 서울스카이 [편집]
4.3. 시그니엘 [편집]
롯데의 프리미엄 호텔 브랜드인 시그니엘 서울이 들어서 있다.
4.4. 시그니엘 레지던스 [편집]
공식 소개 영상 |
직방TV 부슐랭가이드 |
223세대 규모의 주거시설로, 오피스텔로 분류된다. 42층~71층에 있으며, 공급면적은 209~1245제곱미터, 전용면적은 133~829제곱미터로 중/대형 평수로만 이루어져 있다.
일반적인 주택과의 큰 차이점 중 하나는 호텔과 동일한 식사, 청소 등의 편의서비스가 제공된다는 것이다.
4.5. SKY31 컨벤션 [편집]
4.6. 롯데그룹 본사 [편집]
롯데그룹의 랜드마크인만큼 향후 롯데그룹이 이 건물을 본사로 사용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되기도 한다. 특히 강남구 삼성동에 건립될 글로벌비즈니스센터가 현대자동차그룹 본사로 사용될 예정이라는 점 때문인데, 사실 롯데그룹은 서초구 롯데칠성음료[17] 본사 부지에 별도의 롯데타운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 때문에 본사 건물로는 안 쓰는 것이 기정사실이지만 예상보다 공실률이 엄청나면 그냥 본사 건물로 쓰는 게 차라리 나을수도...
결국, 소공동에 위치한 신격호, 신동빈의 집무실과, 그룹의 컨트롤타워 격인 롯데정책본부를 이 곳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외에 롯데물산, 롯데자산개발, 롯데케미칼이 이전하기로 하였고, 롯데카드, 롯데렌탈 등도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그리고 2017년 10월 12일 출범한 롯데지주의 본사로 사용된다.
파일:external/cdn.bizwatch.co.kr/MD201606150858582_wmark.jpg
2016년 6월, 완공도 안 됐는데 현장사무실로 신고하고, 일부 계열사를 무단으로 입주시켜 논란이 일었다. 준공허가(사용승인)은 상업동(애비뉴얼) 일부에 임시로 부여된 것인데 한창 건설 중이라 승인받을 수 없는 타워동에 입주시킨 것.[18] 롯데 측은 현장사무소라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송파구 측은 현장 업무 외 사용시 퇴거 명령 등 필요한 행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이다.
결국, 소공동에 위치한 신격호, 신동빈의 집무실과, 그룹의 컨트롤타워 격인 롯데정책본부를 이 곳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외에 롯데물산, 롯데자산개발, 롯데케미칼이 이전하기로 하였고, 롯데카드, 롯데렌탈 등도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그리고 2017년 10월 12일 출범한 롯데지주의 본사로 사용된다.
파일:external/cdn.bizwatch.co.kr/MD201606150858582_wmark.jpg
2016년 6월, 완공도 안 됐는데 현장사무실로 신고하고, 일부 계열사를 무단으로 입주시켜 논란이 일었다. 준공허가(사용승인)은 상업동(애비뉴얼) 일부에 임시로 부여된 것인데 한창 건설 중이라 승인받을 수 없는 타워동에 입주시킨 것.[18] 롯데 측은 현장사무소라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송파구 측은 현장 업무 외 사용시 퇴거 명령 등 필요한 행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이다.
5. 특징 [편집]
- 건물 모양은 붓을 형상화한 디자인이라고 한다. 엘리베이터는 기존 엘리베이터의 케이블 호이스트 방식이 아닌, 파워레일 리프트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 측량은 스위스 Leica, 기반 설계는 영국 Arub, 빌딩 설계는 미국 KPF와 LERA가 맡았고, 풍동설계는 캐나다 RWDI, 유리벽을 붙이는 외벽공사는 일본 Lixil과 미국 CDC가 담당하였다.
- 빌딩 외벽에 LED 조명들이 깔려 있다.
- 자체적으로 안전관리위원과 테러대응팀 L-SWAT을 운영 중이다.
- 국내 초고층 주상복합 빌딩으로서는 의외로 헬리콥터 착륙장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21] 때문에 다른 빌딩들과 달리 오피스의 경영진이 바로 헬리콥터를 이용할 수 없다.
6.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 [편집]
7. 전망 및 육안 최대 관측 가능 지역 [편집]
요약하자면, 기상 상황에 문제가 없다면[22] 서울특별시의 사실상 모든 지역과 그 위성도시인 경기도, 인천광역시와 강원도 일부 지역은 전망 및 육안으로 관측이 가능하다.
기상 상황이 좋은 경우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부근 노상에까지 육안으로 볼 수 있으며,[23] 롯데월드타워와 약 38 km 정도 떨어진 이천시 설봉산에서도 보인다.
파일:20170929170412551tryi.jpg
우측에 포은아트홀 굴뚝이 있는것으로 보아 사진은 풍덕천사거리 인근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사실 저기서도 롯데타워가 보인다.
파일:의정부에서 롯데타워.jpg
경기도 의정부시에서도 육안으로 충분히 볼 수 있다.
경기도 동두천시에서도 마차산, 소요산 정상에서 보인다고 한다.
2017년 추석을 앞두고 머니투데이에서 추석 귀경길을 주제로 한 기사에 사진과 함께 나왔는데, 신갈JC 부근(직선상 약 25 km 떨어져 있다.)인데도 아주 잘 보인다. 이와 비슷한 위치인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의 옥상에서도 아주 잘 보인다.
아주 맑은 날이면 멀게는 오산IC - 동탄JC 부근[24]부터 보이기 시작한다.[25] 맑은 날씨에 신기루까지 나타난다면 이론적으로 북한 개성시에서 충분히 보이고도 남는다.[26] 실제로 북한 가는 길목인 고양시 일산서구[27] 쪽 백화점 옥상에서도 보인다.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이론상으로는 미세먼지가 하나도 없이 하늘이 완전히 맑다고 가정하면 지구의 곡률을 고려할 때 높이 555.7 m의 롯데월드타워는 직선 상 약 83km 지점인 북한 개성시, 충북 충주시 엄정면, 음성군, 충남 당진, 천안, 강원 원주시, 춘천시 소양호, 철원군(구 김화군-금성군 지역 제외)에서까지 관측할 수 있다. 공기가 나쁠 때에는 서울 안에서도 안 보이기도 한다.심지어 같은 송파구 안에서 안 보일때도 있다. 게다가 아무것도 없는 너른 평지가 아니라 산이나 건물들이 틀어막고 있기 때문에 실제 관측거리는 이보다 더 줄어든다. 부르즈 할리파의 경우 95km 바깥에서도 볼 수 있다.
고층에서는 서울공항이 그대로 보여 안보상에 문제가 된다는 논란이 있다. 실제로 전망대인 서울스카이에서는 기상이 좋으면 죽전역 인근에서도 보는 판국이니, 당연히 서울공항도 보이기 마련이다.
미세먼지가 심해지면서, 이 건물이 안 보이면 그날은 날씨가 나쁜 날이다.
롯데월드타워 야경으로 유명한 곳으로는 테크노마트 강변점 9층, 남한산성 서문 전망대, 응봉산 등이 있다.
서울리즘 카페에서 롯데월드타워 경치를 감상할 수 있고 옥상에는 포토존까지 있다.
기상 상황이 좋은 경우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부근 노상에까지 육안으로 볼 수 있으며,[23] 롯데월드타워와 약 38 km 정도 떨어진 이천시 설봉산에서도 보인다.
파일:20170929170412551tryi.jpg
우측에 포은아트홀 굴뚝이 있는것으로 보아 사진은 풍덕천사거리 인근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사실 저기서도 롯데타워가 보인다.
파일:의정부에서 롯데타워.jpg
경기도 의정부시에서도 육안으로 충분히 볼 수 있다.
경기도 동두천시에서도 마차산, 소요산 정상에서 보인다고 한다.
2017년 추석을 앞두고 머니투데이에서 추석 귀경길을 주제로 한 기사에 사진과 함께 나왔는데, 신갈JC 부근(직선상 약 25 km 떨어져 있다.)인데도 아주 잘 보인다. 이와 비슷한 위치인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의 옥상에서도 아주 잘 보인다.
아주 맑은 날이면 멀게는 오산IC - 동탄JC 부근[24]부터 보이기 시작한다.[25] 맑은 날씨에 신기루까지 나타난다면 이론적으로 북한 개성시에서 충분히 보이고도 남는다.[26] 실제로 북한 가는 길목인 고양시 일산서구[27] 쪽 백화점 옥상에서도 보인다.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이론상으로는 미세먼지가 하나도 없이 하늘이 완전히 맑다고 가정하면 지구의 곡률을 고려할 때 높이 555.7 m의 롯데월드타워는 직선 상 약 83km 지점인 북한 개성시, 충북 충주시 엄정면, 음성군, 충남 당진, 천안, 강원 원주시, 춘천시 소양호, 철원군(구 김화군-금성군 지역 제외)에서까지 관측할 수 있다. 공기가 나쁠 때에는 서울 안에서도 안 보이기도 한다.
고층에서는 서울공항이 그대로 보여 안보상에 문제가 된다는 논란이 있다. 실제로 전망대인 서울스카이에서는 기상이 좋으면 죽전역 인근에서도 보는 판국이니, 당연히 서울공항도 보이기 마련이다.
미세먼지가 심해지면서, 이 건물이 안 보이면 그날은 날씨가 나쁜 날이다.
롯데월드타워 야경으로 유명한 곳으로는 테크노마트 강변점 9층, 남한산성 서문 전망대, 응봉산 등이 있다.
서울리즘 카페에서 롯데월드타워 경치를 감상할 수 있고 옥상에는 포토존까지 있다.
8. 여담 [편집]
20세기 후반 당시에만 해도 서울에서 추진하던 3대 마천루 프로젝트 중에서[28] 가장 가망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보다시피 나머지 두 프로젝트는 일찌감치 무산됐고 롯데월드타워만 끈질기게 살아남았다. 사실 셋중에 가장 큰 재벌 버프를 받고 있었다.
허가가 나오기 이전에는 빈 땅으로 방치되어 3개의 노점상과 8개의 포장마차가 들어서 있었는데, 송파구 주민들은 이곳을 '잠포(잠실 포장마차의 준말)'라고 불렀다. 그런데 여기 위치가 위치인지라... 장사가 정말 잘 되었기 때문에, 이후 롯데월드타워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포장마차들이 없어지자 근처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롯데가 포장마차들에게 돈을 억대로 주고 쫓아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사실은 롯데 측에서 제2롯데월드 공사장의 함바식당 5곳 중 1곳의 운영권을 포장마차 주인들에게 주는 것으로 합의를 보고 평화적으로 철거되었다고 한다. 관련 기사.
서울 삼성동 헬기 추락사고의 영향으로 한층 더 까이게 되었다. 다른 마천루라면 몰라도 가뜩이나 서울공항 활주로를 비틀었던 전력이 있으니 더 까일 수밖에 없다.
이전 한반도에서 제일 높았던 북한의 류경 호텔의 높이를 추월해버리자 북한은 롯데월드타워가 부러웠는지 건설할 때 국민들을 건설현장에 강제동원하여 건설하였으며, 심지어 초등학생도 건설현장에 투입하였고 국민들의 월급 80%를 국가에 바치라는 협박을 하고 있다는 등의 말도 안 되는 내부선전을 한 바 있다.강제동원이 나쁜것인거는 알고 있네 이후에도 간간히 조선중앙TV를 통해 롯데월드타워를 열심히 까내렸다가 이내 잠잠해졌다. 그렇게 하면 관심 가져줄 줄 알았나?
롯데월드몰 완공 시 잠실역사거리를 비롯하여 그 일대가 교통지옥이 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롯데그룹과 서울시는 6가지 교통개선사업을 추진중이지만, 효과가 있을지도 미지수였고, 그나마 제대로 추진되고 있지 않다. 관련 기사. 하지만 잠실이라는 곳 자체가 워낙 혼잡한 지역이다보니 롯데월드타워가 오픈한 지금도 교통체증에 대한 눈에 띄는 변화는 크게 없다.예나 지금이나 막힌다.[29]
안전 관련 논란이 거세지자, 블로거들에게 롯데월드타워의 안전 문제에 대해 옹호하는 글을 쓰게 하는 대신 원고료를 지급하고 있다. 이를 '롯데월드타워 홍보단'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2014년 7월부터 이런 식으로 블로그 홍보 활동을 할 시 블로그 글에 홍보료를 지급한 단체를 명기하도록 되어있어서 글만 봐도 롯데월드타워 홍보단 알바생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이들 홍보단 블로거들이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신격호의 숙원 사업이었기 때문에, 신격호가 생존해 있는 동안 타워를 완공하기 위해 그룹 내부에서 공사를 서둘렀었다. 신동빈은 초고층 빌딩의 수익성이 낮다는 이유로 반대하였으나, 부친이 상징성 있는 랜드마크가 필요하고 롯데의 브랜드 가치가 올라간다며 강력히 추진하였으니 어쩔 수 없었을 듯.[30] 그리고 조기개장 직후에는 입주가 불발되었지만, 개장 1달 뒤인 2017년 5월 3일에 신격호가 드디어 전망대에 오르면서 30년간 염원하던 마천루 랜드마크 건립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에 대해서 점쟁이로부터 100층이 넘는 건물을 지어야 (100살이 넘게)장수한다고 들었다는 설이 있다. 어디까지나 당사자들이 입을 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진실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착공 이전부터 알음알음 돌던 소문이고 언론에서도 다뤘을 정도인데, 정작 그 신격호는 노환으로 그 마천루도 아닌 서울아산병원 병상에서 만 98~99세에(…) 사망했다.[31]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외벽에 태극기를 부착하였다. 가장 높은 곳에서 붙이는 가장 큰 태극기라고 하며, 몇 달 전부터 준비한 거라고 한다. 근데 하필이면 붙이고 있을 즈음에 신씨 일가끼리 사건이 터지고 그 여파로 이런 저런 논란에 휩싸여버려 '위선이냐'는 식의 비아냥이 쏟아졌다. 태극기에 관하여 한 시민단체에서 '민간기업이 영리목적, 인지도 향상 등 목적으로 국기를 이용하지 말 것'을 명시한 국기 훈령 18조를 근거로 철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고, 광고물 논란이 일었던 엠블렘과 함께 2016년 5월 중 철거하기로 결정했다. 관련 기사 하지만 국가보훈처의 요청으로 '보훈 호국의 달'인 그해 6월까지 연장하기로 했고 7월 중순에 결국 철거되었다.
무한도전 행운의 편지 특집에서 박명수가 멤버들의 고소공포증을 이용하여 최대한 높은 곳 중에서도 지상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곳인 이곳의 118층 난간에 우체통을 설치했다.
3월 28일, 고층 빌딩 등반으로 유명한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사진 작가 비탈리 라스카로프와 바딤 막호로프가 인스타그램에 롯데월드타워에 무단 침입하여 정상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고.
2016년 12월, 타워 앞 광장쪽의 외벽 유리가 깨져있는게 발견되었다. 관련 글.
청담대교에서 지하철이나 차량을 타고서 지나가다 보면 마치 아파트 요새로 감싸놓은 감시탑처럼 보인다. 특히 밤에는 아파트에서 주민들이 켜둔 불빛 덕택에 더욱더 그렇다.
2017년 5월 20일에는 클라이밍 선수인 김자인이 맨손 등반에 성공하였다. 채널A에서 '김자인칠린지 555'라는 이름으로 방송에도 생중계하였고, 2시간 29분 38초의 기록으로 등반에 성공했다. 이 등반 성공으로 김자인은 여성 최고 빌더링 기록을 보유하게 되었다.
신동빈 회장의 집무실이 18층 프라임 오피스로 이전했고, 더불어 아예 평창동에 있던 자택을 처분하고 70~71층에 있는 시그니엘 레지던스로 자택을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복층 구조에다 1,168㎡ 정도의 공간으로, 대략 집값만해도 280억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아무래도 시그니엘 레지던스 홍보도 될 테니 입주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신격호 회장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잠실 롯데월드타워로 거처를 옮겼다.
2020년 1월 19일 신격호 명예회장이 99세를 일기로 타계하면서 1월 22일 타워 옆 롯데콘서트홀에서 신격호 회장의 영결식이 진행되었고 운구차로 롯데월드타워 일대를 한 바퀴 돌고 난 뒤에 장지로 향했다.
2020년 11월 9일 아제르바이잔-한국 친선 협회(BUTA)가 당일날 있던 아제르바이잔 군의 대규모 승전을 축하하는 의식으로 이곳에서 아제르바이잔 국기를 휘날리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
허가가 나오기 이전에는 빈 땅으로 방치되어 3개의 노점상과 8개의 포장마차가 들어서 있었는데, 송파구 주민들은 이곳을 '잠포(잠실 포장마차의 준말)'라고 불렀다. 그런데 여기 위치가 위치인지라... 장사가 정말 잘 되었기 때문에, 이후 롯데월드타워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포장마차들이 없어지자 근처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롯데가 포장마차들에게 돈을 억대로 주고 쫓아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사실은 롯데 측에서 제2롯데월드 공사장의 함바식당 5곳 중 1곳의 운영권을 포장마차 주인들에게 주는 것으로 합의를 보고 평화적으로 철거되었다고 한다. 관련 기사.
서울 삼성동 헬기 추락사고의 영향으로 한층 더 까이게 되었다. 다른 마천루라면 몰라도 가뜩이나 서울공항 활주로를 비틀었던 전력이 있으니 더 까일 수밖에 없다.
이전 한반도에서 제일 높았던 북한의 류경 호텔의 높이를 추월해버리자 북한은 롯데월드타워가 부러웠는지 건설할 때 국민들을 건설현장에 강제동원하여 건설하였으며, 심지어 초등학생도 건설현장에 투입하였고 국민들의 월급 80%를 국가에 바치라는 협박을 하고 있다는 등의 말도 안 되는 내부선전을 한 바 있다.
롯데월드몰 완공 시 잠실역사거리를 비롯하여 그 일대가 교통지옥이 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롯데그룹과 서울시는 6가지 교통개선사업을 추진중이지만, 효과가 있을지도 미지수였고, 그나마 제대로 추진되고 있지 않다. 관련 기사. 하지만 잠실이라는 곳 자체가 워낙 혼잡한 지역이다보니 롯데월드타워가 오픈한 지금도 교통체증에 대한 눈에 띄는 변화는 크게 없다.
안전 관련 논란이 거세지자, 블로거들에게 롯데월드타워의 안전 문제에 대해 옹호하는 글을 쓰게 하는 대신 원고료를 지급하고 있다. 이를 '롯데월드타워 홍보단'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2014년 7월부터 이런 식으로 블로그 홍보 활동을 할 시 블로그 글에 홍보료를 지급한 단체를 명기하도록 되어있어서 글만 봐도 롯데월드타워 홍보단 알바생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이들 홍보단 블로거들이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신격호의 숙원 사업이었기 때문에, 신격호가 생존해 있는 동안 타워를 완공하기 위해 그룹 내부에서 공사를 서둘렀었다. 신동빈은 초고층 빌딩의 수익성이 낮다는 이유로 반대하였으나, 부친이 상징성 있는 랜드마크가 필요하고 롯데의 브랜드 가치가 올라간다며 강력히 추진하였으니 어쩔 수 없었을 듯.[30] 그리고 조기개장 직후에는 입주가 불발되었지만, 개장 1달 뒤인 2017년 5월 3일에 신격호가 드디어 전망대에 오르면서 30년간 염원하던 마천루 랜드마크 건립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에 대해서 점쟁이로부터 100층이 넘는 건물을 지어야 (100살이 넘게)장수한다고 들었다는 설이 있다. 어디까지나 당사자들이 입을 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진실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착공 이전부터 알음알음 돌던 소문이고 언론에서도 다뤘을 정도인데, 정작 그 신격호는 노환으로 그 마천루도 아닌 서울아산병원 병상에서 만 98~99세에(…) 사망했다.[31]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외벽에 태극기를 부착하였다. 가장 높은 곳에서 붙이는 가장 큰 태극기라고 하며, 몇 달 전부터 준비한 거라고 한다. 근데 하필이면 붙이고 있을 즈음에 신씨 일가끼리 사건이 터지고 그 여파로 이런 저런 논란에 휩싸여버려 '위선이냐'는 식의 비아냥이 쏟아졌다. 태극기에 관하여 한 시민단체에서 '민간기업이 영리목적, 인지도 향상 등 목적으로 국기를 이용하지 말 것'을 명시한 국기 훈령 18조를 근거로 철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고, 광고물 논란이 일었던 엠블렘과 함께 2016년 5월 중 철거하기로 결정했다. 관련 기사 하지만 국가보훈처의 요청으로 '보훈 호국의 달'인 그해 6월까지 연장하기로 했고 7월 중순에 결국 철거되었다.
무한도전 행운의 편지 특집에서 박명수가 멤버들의 고소공포증을 이용하여 최대한 높은 곳 중에서도 지상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곳인 이곳의 118층 난간에 우체통을 설치했다.
3월 28일, 고층 빌딩 등반으로 유명한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사진 작가 비탈리 라스카로프와 바딤 막호로프가 인스타그램에 롯데월드타워에 무단 침입하여 정상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고.
2016년 12월, 타워 앞 광장쪽의 외벽 유리가 깨져있는게 발견되었다. 관련 글.
청담대교에서 지하철이나 차량을 타고서 지나가다 보면 마치 아파트 요새로 감싸놓은 감시탑처럼 보인다. 특히 밤에는 아파트에서 주민들이 켜둔 불빛 덕택에 더욱더 그렇다.
2017년 5월 20일에는 클라이밍 선수인 김자인이 맨손 등반에 성공하였다. 채널A에서 '김자인칠린지 555'라는 이름으로 방송에도 생중계하였고, 2시간 29분 38초의 기록으로 등반에 성공했다. 이 등반 성공으로 김자인은 여성 최고 빌더링 기록을 보유하게 되었다.
신동빈 회장의 집무실이 18층 프라임 오피스로 이전했고, 더불어 아예 평창동에 있던 자택을 처분하고 70~71층에 있는 시그니엘 레지던스로 자택을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복층 구조에다 1,168㎡ 정도의 공간으로, 대략 집값만해도 280억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아무래도 시그니엘 레지던스 홍보도 될 테니 입주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신격호 회장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잠실 롯데월드타워로 거처를 옮겼다.
2020년 1월 19일 신격호 명예회장이 99세를 일기로 타계하면서 1월 22일 타워 옆 롯데콘서트홀에서 신격호 회장의 영결식이 진행되었고 운구차로 롯데월드타워 일대를 한 바퀴 돌고 난 뒤에 장지로 향했다.
2020년 11월 9일 아제르바이잔-한국 친선 협회(BUTA)가 당일날 있던 아제르바이잔 군의 대규모 승전을 축하하는 의식으로 이곳에서 아제르바이잔 국기를 휘날리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
9. 매체에서 [편집]
10. 관련 밈 [편집]
건물의 모양이 모양이다 보니 건물에 대해 온갖 비유적 표현이 등장한다. 옥수수[34], 케첩통부터 시작해서 고등어, 갈치, 블랙 마커, 연필 끝부분, 심지어는 커진 검열삭제(...)까지... 위에서 두 번째 사진을 보면 닮은 것 같기도 하다. 뉴욕 타임스는 죽순 같다고 했다. 어쨌건 하지만 한국 네티즌들 사이에선 빌딩 최상부 갈라지는 첨탑 부분이 마치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사우론의 거처 바랏두르의 탑을 닮아, 꼭대기를 사우론의 눈이라고 부른다. 통칭 '사우론의 탑'.[35][36] 이후 타워크레인이 철거되고 완공된 외장을 본 외국인들도 바랏두르라고 부름을 보면 만국 공통인 듯. 지고 있는 해가 타워 꼭대기에 걸친 모습을 찍은 사진
파일:external/danmee.chosun.com/2011111601363_0.jpg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Sauron_eye_barad_du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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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갤러리 [편집]
외벽에 설치한 LED 덕분에 야경 사진이 상당히 잘 나오는 편에 속한다.
파일:LWTJapanAirline.jpg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일본항공 JL 954편 보잉 767-300 기내에서 촬영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일대의 모습이다.[37] 사진의 중앙에 위치한 고층 건물이 롯데월드타워이며, 그 옆에 위치한 녹지 공원은 올림픽공원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일본항공 JL 954편 보잉 767-300 기내에서 촬영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일대의 모습이다.[37] 사진의 중앙에 위치한 고층 건물이 롯데월드타워이며, 그 옆에 위치한 녹지 공원은 올림픽공원이다.
12. 관련 문서 [편집]
13. 둘러보기 [편집]
[1] 낙천세계탑. 롯데월드의 중국어 명칭이 낙천세계이고, 여기에 타워를 직역하여 塔이 붙은 형태이다. (단 일반적으로 중국의 마천루 이름은 대체로 大厦(다샤)를 사용하며, '탑'이 붙는 것은 정식 중국어명이 없을 때 직역으로 쓸 때가 많다) 비범해 보일지 모르겠으나 중국어에서 이런 단어는 예사다. 중금속음악 참조.[2] 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CTBUH) 국제 공인 높이는 554.5m EMPORIS 기준 554.43m SkyscraperPage 기준 555.7m. 국내법 기준 건축물대장 상 높이 555m. 국내외 언론 보도 시 소수점을 반올림해서 555m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다[3] 실제로는 롯데 주요 계열사 3개가 나누어 출자했기에 공동 명의로 되어있다. 롯데물산이 75%, 롯데쇼핑 15%, 롯데호텔 10%의 지분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4] 부르즈 할리파(828m), 상하이 타워(632m), 알베이트 타워(601m), 핑안 파이낸스 센터(599.1m) 다음[5] 완공 직후 당시에는 세계 4위였다.[6] 정사각형 기준으로 가로 1km, 세로 1km라 보면 된다.[7] 123층은 갈 수는 있어도 레스토랑이라 유료로 돈을 내야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8] 호텔의 등급은 공식적으로 5성급까지이며 6성급 이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5성급 호텔 중에서도 두드러지게 뛰어난 경우, 6성급이나 7성급 호텔이라고 홍보하거나 지칭하는 경우가 있다.[9] 육군의 수도방공시설로 (수도방위 사령부 제1방공여단의 비밀 기지) 분류상 군부대로 구분되기 때문에 당연하겠지만 일반인의 출입은 불가능하다. 허가 없이 출입하는 순간 대한민국 국방부의 코렁탕 확정. 공사 중에 사망한 인부들을 추모하기 위해서 작은 추모비가 건립되어 있다.[10] 해당 엔제리너스 커피는 당시 한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엔제리너스 커피였으나, 알펜시아 리조트점이 개장하면서 콩라인으로 물러났다.[11] 한 호실이 1개층을 통째로 사용하는 최고급 오피스 공간으로 VVIP 전용이라고 한다[12] 시그니엘 레지던스 중 가장 면적이 넓은 펜트하우스이며 복층형 구조이다. 여담으로 신동빈 롯데회장의 집무실 겸 거처가 이 곳에 있다[13] 역시 두개 층을 터서 층고가 높은 타입이다.[14] 두개 층을 터서 층고가 높은 복층형 구조이다.[15] 본래 강남구 대치동 해성빌딩에 있었으며 2020년 4월부로 이전하였다.[16] 타워동 지하 5,6층에는 에너지센터가 있으며, 주차장은 쇼핑몰쪽에 있다.[17] 삼성타운 옆에 있다. 건립 당시에는 옆에 경부고속도로만 있는 허허벌판이라 이곳에서 수도권에 판매할 음료를 생산했었는데 주변이 무서울 정도로 개발되면서 오히려 이곳에서 음료를 생산하는 게 채산성이 안 맞는 지경이 되어버려 생산 기능을 안성공장으로 이전하고 지금은 물류센터로 쓰고 있다. 여담이지만 롯데칠성음료가 이 부지의 지가상승으로 얻은 장부상 이익이 회사 설립 이래 음료를 판매하며 거둔 이익을 다 합친 것보다 많다는 이야기가 있다.[18] 이를테면 아파트 입주예정자가 자기 집 천장을 올리자마자 들어가서 사는 셈이다. 당연히 위험하기 때문에 관청의 감독 사항이고 이미 타워 건설 중에 크고 작은 사고가 일어나 인명 피해도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안 되는 일.[19] 고려 청자 중에서도 상감청자[20] 개장기념식 때 언급된 내용이다.[21] 부산 마린시티의 초고층 아파트들을 보면 전부 헬리콥터 착륙장이 있다.[22] 황사, 미세먼지, 안개, 기타 흐린 상황을 말한다.[23] 경부고속도로 기흥IC ~ 판교IC 부근이 직선 형태이며 도로가 뚫려있는 방향이 마침 잠실 쪽(판교IC를 지나면서부터 서쪽으로 틀어진다.)이라 잘 보인다.[24] 직선상 약 40km 거리.[25] 저멀리 동탄의 4개의 높은 건물도 볼수 있다.[26]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위 지역에서도 일부 지역은 전망 및 관측이 어렵다.[27] 직선상 약 35km 거리.[28] 다른 두 곳은 여의도 21세기 파이낸스 센터, 강남 삼성 타운.[29] 주차비가 매우 비싸고 극히 일부 시설을 제외한 대부분의 내부 시설 이용에 따른 주차비 감면이 불가능해, 차량 방문객이 적은것도 한몫한다. 차종과 시간대에 따라 다르나 피크시간대의 경우 시간당 6천원~9천원 수준으로 롯데홀딩스 본사가 있는 도쿄 신주쿠 수준(...)과 비슷하거나 더 비싸다.[30] 맨꼭대기에 신격호의 사무실이 들어가기로 한 것만 봐도 의지를 읽을 수 있다.[31] 예전에는 출생신고를 늦게 하는 일이 흔했던 만큼 신격호도 정확한 생일이 공개되지 않아서 1921년생이라는 설이 있다. 그래도 굳이 따지자면 한국식 나이로 거의 딱 100세에 떠났으니, 나름 목표로 한 하한선까지의 천수를 누리고 간 셈이긴 하다.[32] 총이나 폭탄을 얻어맞은 몰골을 칭하는 비유적 표현이 아니라 진짜 거대 벌들의 벌집[33] 김종국의 단골 식당의 사장이라고 한다.[34] 일부 건축가들이 이렇게 부르곤 한다. 그런데 실제 지지대 구조 모티브는 대나무에서 따왔다. 구조 영상[35] 하필 밤에는 그 곳에 위치한 전망대 부분이 더욱 환하게 빛이 난다. 심지어 위에서 언급했듯 전망대 위에 빌딩 GOP까지 있으니 눈 역할도 실제로 하는 셈이다.[36] 기안84가 복학왕을 휴재 선언하면서 휴재 사연 만화를 그렸는데, 배경의 롯데월드타워에 사우론의 눈이 있었다. 유튜브 채널인 영국남자에서도 사우론의 눈이라고 부른다.[37] 여담으로 해당 사진은 2018년 3월 이전인 2017년 5월 3일에 촬영되었다. 이유인 즉슨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륙하는 일본항공노선은 2018년 3월 25일을 기해 전부 단항하였고, 현재는 김포국제공항에서 이륙하는 노선만 남아있다. 단, 인천출발 일본항공 코드쉐어편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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