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살아있다 (2020)
#Alive
장르
스릴러, 드라마, 좀비 아포칼립스
감독
조일형[1]
원작
영화 Alone[2]
각본
맷 네일러
각색
조일형
제작
이유진, 오효진, 김새미, 김새롬[3]
출연
촬영
손원호
조명
김승규
음악
김태성
미술
서성경
편집
신민경
음향
최태영
촬영 기간
2019년 10월 1일 ~ 12월 12일
제작사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영화사 집, 퍼스팩티브 픽쳐스
배급사
개봉일
스트리밍 서비스
상영 시간
98분
대한민국 총 관객 수
파일:15세 관람가.png 15세 이상 관람가

목차
1. 개요2. 포스터3. 예고편4. 시놉시스5. 등장인물
5.1. 주연5.2. 조연
6. 줄거리 및 설정7. 평가8. 흥행9. 기타

1. 개요 [편집]

2020년 6월 24일 개봉된 한국 영화. 원인을 알 수 없는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가운데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사람들의 생존과 탈출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조일형 감독 데뷔작. 맷 네일러가 2011년에 쓴 시나리오 'Alone'을 원작으로 했다. 변경 전 제목은 '#얼론(#Alone)'으로 같은 각본가가 쓴 원작 시나리오 및 미국 영화의 제목과 비슷했다.

5월 18일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6월 말 개봉 예정을 알렸다. #

2. 포스터 [편집]

3. 예고편 [편집]

▲ 모바일 예고편
▲ 메인 예고편
▲ 생존자 캐릭터 예고편

4. 시놉시스 [편집]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의 공격에 통제 불능에 빠진 도시.
영문도 모른 채 잠에서 깬 '준우'(유아인)는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고립된 것을 알게 된다.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고립된 상황.
연락이 두절된 가족에 이어 최소한의 식량마저 바닥이 나자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진 '준우'.
하지만 그 순간 건너편 아파트에서 누군가 시그널을 보내온다.
또 다른 생존자 '유빈'(박신혜)이 아직 살아있음을 알게 된 '준우'는
함께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찾아 나서는데...!

꼭 살아남아야 한다.

5. 등장인물 [편집]

5.1. 주연 [편집]

5.2. 조연 [편집]

6. 줄거리 및 설정 [편집]

7. 평가 [편집]

'부산행' 이후만 해도 우리가 본 좀비영화가 몇 편인데 이렇게 편의적으로만.
- 이동진(왓챠) ★★(4/10)
할리우드 재난·생존영화의 공식에 좀비 변수 더하기
- 이주현(씨네21) ★★★(6/10)
살아남아야 희망이 따른다
- 김성훈(씨네21) ★★★(6/10)
디지털 세대의 재난 생존기
- 조현나(씨네21) ★★★(6/10)
설정과 이야기만 있고 플롯이 없을 때
- 이용철(씨네21) ★★(4/10)
방법은 달라도, 결국 소통과 연대
기술로 진일보한 시대에도 알 수 없이 다가오는 재난은 여전하며 그 속에서 우리는 생존을 위해 분투한다.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과 영화 속 원인 모를 좀비 감염의 세상은 묘하게 중첩되고 살아남기 위한 우리의 처절함은 다를 바 없다. 긴급문자와 SNS로 인지되는 디지털 시대의 재난이지만 결국 그 극복은 소통과 연대에서 나온다. 살아가는 것은 혼자만의 일이 아닌 모두의 일이기 때문이다.

심규한 (씨네플레이) | ★★★
새로운 재난, 고립
스펙터클 대신 감성적 면모들이 두드러진 독특한 장르영화다. 원인을 명확히 알 수 없는 공통의 상황보다, 고립 속 서로 다른 ‘생존의 양상'에 방점이 찍힌다. 직접 얼굴을 마주하기보다는 디지털 텍스트와 이미지로 거의 모든 소통을 나누는 오늘날의 생존은 어떤 모습일 것인가. 때문에 좀비물이지만, 두 주인공이 집안에서 각각 홀로 외롭게 버티는 상황 묘사가 더 흥미롭게 다가온다. 재난의 시대에 찾아온 좀비 그리고 디지털 버전 <김씨 표류기>. 그 차별화만큼은 좋은 시도다.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 ★★★
좀비 만난 로빈슨 크루소
쏟아지는 좀비물의 바다 속에서 <#살아있다>는 디지털 세대의 특징과 습성과 도구를 장르에 접목시켜 그만의 개성을 획득하는 데 성공한다. 감염을 피해 자가 격리에 들어가고, 타인과 직접 연결되는 것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주인공에게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투영돼 있다. 타이밍이 살아있다. 전반적인 톤 조절과 호흡은 설익은 편. 절박하고 외로운 감정들 속에서도 경쾌한 톤을 초지일관 잃지 않으려 하는데, 유머를 구현하는 전략(라면 먹방 등)이 종종 영화가 깔아 둔 기본 전제의 활력을 잡아먹기도 한다. 제대로 설명해 내지 못하고 넘어가는 신도 적지 않다. 아기자기한 아이디어로 위기 상황을 돌파해 나가는 이런 류의 영화에서는 작은 디테일 하나가 작품 완성도로 연결되는 만큼, 디테일의 구멍들은 아쉽다.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 ★★☆

언론시사회를 했는데, 전반적으로 배우들의 연기가 좋고 신파 없이 깔끔하다는 평이다. 갑작스런 재난으로 고립된 인물들이 외로움을 극복하고 살아나가려 한다는 점이 부각돼 현재 코로나 시국이 떠올려진다는 평이 많다. 고립된 남자를 여자가 망원경으로 지켜본다는 점에서 김씨 표류기를 떠올리거나 등산장비가 나오는 점에서 엑시트처럼 흘러갈 것으로 예상하는 평도 있다. 대다수는 한국형 좀비물이라는 점에서 부산행과의 비교를 많이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실관람평은 매우 좋지 않다. 개봉날 CGV 골든 에그 지수는 70%대 초중반[4], 네이버 평점 4점대[5]를 달리고 있다.

다만 넷플릭스로 영화를 본 해외 계층에서는 의외로 호평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어떤 영화든 호불호가 존재하는 건 어쩔 수 없으나, 이 정도로 국내외의 평가가 갈리는 것은 이례적인 경우. 국내에서도 넷플릭스 공개 이후 호평하는 의견이 늘었는데, 이들로부터 '그냥 킬링 타임으로는 괜찮지만 영화관과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이 나오는 걸 보면 영화관과 넷플릭스라는 매체의 차이가 평가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외국인들에겐 한국식 아파트코로나19 사태를 빗댄 듯한 배경이 신선하게 다가간 것 같다는 반응도 있다.

7.1. 비판 [편집]

8. 흥행 [편집]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20년 25주차
2020년 26주차
2020년 27주차
#살아있다
#살아있다
2020년 26주차
2020년 27주차
2020년 28주차
#살아있다
#살아있다
#살아있다
2020년 27주차
2020년 28주차
2020년 29주차
#살아있다
#살아있다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주차
날짜
일일 관람 인원
주간 합계 인원
순위
일일 매출액
주간 합계 매출액
개봉 전
4,006명
4,006명
미집계
15,670,000원
15,670,000원
1주차
2020 - 06 - 24 (수) 1일차
204,066명
1,190,942명
1위
1,311,296,000원
9,940,463,460원
2020 - 06 - 25 (목) 2일차
148,991명
1위
1,240,607,900원
2020 - 06 - 26 (금) 3일차
152,552명
1위
1,380,224,100원
2020-06-27.(토) 4일차
294,257명
1위
2,644,146,800원
2020-06-28.(일) 5일차
256,133명
1위
2,263,447,540원
2020-06-29.(월) 6일차
67,845명
1위
556,892,400원
2020-06-30.(화) 7일차
67,098명
1위
543,848,720원
2주차
2020-07-01.(수) 8일차
51,663명
407,212명
1위
428,654,500원
3,559,695,060원
2020-07-02.(목) 9일차
44,475명
1위
368,841,680원
2020-07-03.(금) 10일차
51,858명
1위
467,153,540원
2020-07-04.(토) 11일차
110,893명
1위
999,672,140원
2020-07-05.(일) 12일차
93,106명
1위
836,820,620원
2020-07-06.(월) 13일차
29,391명
1위
245,707,720원
2020-07-07.(화) 14일차
25,826명
1위
212,844,860원
3주차
2020-07-08.(수) 15일차
23,882명
213,251명
1위
197,580,700원
1,860,470,360원
2020-07-09.(목) 16일차
20,146명
1위
166,841,460원
2020-07-10(금) 17일차
26,398명
1위
239,494,400원
2020-07-11(토) 18일차
57,242명
1위
515,396,160원
2020-07-12.(일) 19일차
53,086명
1위
478,232,060원
2020-07-13.(월) 20일차
19,542명
1위
160,280,640원
2020-07-14.(화) 21일차
15,405명
1위
124,166,340원
4주차
2020-07-15.(수) 22일차
4,827명
42,567명
2위
32,618,200원
312,812,840원
2020-07-16.(목) 23일차
4,510명
2위
29,624,240원
2020-07-17.(금) 24일차
5,410명
2위
39,541,600원
2020-07-18.(토) 25일차
8,859명
2위
69,573,000원
2020-07-19.(일) 26일차
9,190명
2위
71,614,200원
2020-07-20.(월) 27일차
4,804명
2위
34,568,820원
2020-07-21.(화) 28일차
4,967명
2위
35,272,780원
합계
누적관객수 1,900,368명, 누적매출액 15,946,261,420원[6]

손익분기점은 190만명이다.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이 타 영화를 압도하고 있다. 덤으로 6천원 할인쿠폰이 연장되면서 본 영화가 수혜를 보게 되었다. 가장 강력한 적수가 되리라 예상되었던 픽사 영화 온워드가 코로나 시국에 가족 영화라는 한계를 넘지 못하고 있다. 영화의 평이 좋지는 못하지만 개봉 이후 강력한 경쟁작도 보이지 않아 전망이 밝다. 그나마 있다면 반도가 있겠지만 반도는 #살아있다가 개봉하고 3주나 지난 후에 개봉함으로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못한다.

1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여 손익분기점을 넘길 가능성을 보였으나, 혹평이 이어지고 결정적으로 6000원 할인 쿠폰이 6월 28일 이후로 끝나면서 평일 관람객이 목요일 15만에서 일요일 6만으로 60% 빠졌고 코로나 확진자가 여전히 하루 수 십명씩 늘어나며 진정될 기미가 안 보이기 때문에 9일차 목요일 관람객이 4만명에 머무르며 전주 목요일 대비 11만이나 빠졌다. 급격하게 떨어진 뒷심으로 인한 드랍률 관리에 난항을 겪으면서 손익분기점 돌파 여부에 빨간불이 켜졌다.

2020년 7월 15일, 반도의 개봉으로 당일 관객수 4천명대, 박스오피스 2위로 내려가며 사실상 손익분기점과는 거리가 멀어지는 분위기다. 개봉 6주차인 7월 30일,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보다도 낮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3위로 하락하였다. 이러한 추세라면 손익분기점인 220만을 추월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되었다.

7월 28일 IPTV에 출시되었다.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 이후에 개봉한 상업영화들 중에서는 가장 좋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해 좋은 흥행 스코어가 예상되었으나, 영화의 좋지 못한 완성도로 인한 입소문과 코로나 재확진의 극심한 여파, 개봉 1주차 이후의 극장 혜택의 결여 등이 흥행에 악영향을 주었다. 이로 인해 개봉 1주차 이후로 뒷심이 극도로 떨어지면서 순식간에 하락하였고, 결국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하며 190만 관객이라는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고 말았다.

그러나 7월 28일 IPTV와 웹하드에 출시되면서 판매율 1위를 기록해 극장 손익분기점을 190만 관객으로 낮추며 결론적으로는 손익분기점을 달성하는 데 성공함으로써 코로나로 침체된 극장가에 활기를 다시 채웠다는 점의 성과를 세웠다.

국내 영화관 흥행은 실패했지만, 정반대로 넷플릭스에서는 글로벌 차트 1위를 달성하면서 크게 흥행했다. 이 정도면 제작비는 문제 없이 회수하고도 남을 것으로 보인다.역시 좀비물에 환장하는 미국인 유아인 좀비물 '#살아있다', '킹덤2'도 못한 넷플릭스 세계 1위

9. 기타 [편집]

  • 맷 네일러의 각본으로 한국 영화와 미국 영화로 동시 제작됐다. 조일형 감독이 시나리오를 각색한 것이 이 영화이고 한국 각색판이 미국판보다 먼저 개봉하게 됐다.
  • 작중에서 주인공 준우가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하는 모습이 보인다. 이에 제작진은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게임이란 점과 함께 여러 사람들과 소통을 하며 진행할 수 있는 게임이란 점에서 선택했다"고 답했다. 링크 게이밍 기어는 ASUS의 ROG 제품들이다하지만 준우는 2000년대에나 쓰던 삼체를 사용한다?
  • 탑툰에서 연재된 동명의 웹툰이 있었다. 장르까지 좀비물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2016년에 완결된 작품이고 이 작품에 영향을 미친 것은 없으며 오히려 네이버 웹툰 데드데이즈와의 유사성이 말이 많이 나오고 있는 편이다. 아파트에서 고립된 상황에 베란다를 마주보는 남녀와 아파트 사이를 연결한 줄로 식량을 건네받는 장면은 이 웹툰에서 따온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으며, 해외 각본인 줄 모르고 데드데이즈 원작인 줄 알았다는 반응도 속출하고 있다.
  • 데드데이즈를 모르는 경우 김씨 표류기를 본 관객들이 좀비 사태 버전 김씨 표류기로 표현하곤 한다.
  • 8층 아저씨를 보고 조의 영역에서 자신의 아들들을 위해 생존자를 희생시켰던 부녀회장을 떠올리는 관객들도 있다. 그러나 조의 영역의 경우 생존자 간의 커뮤니티가 존재해, 부녀회장이 커뮤니티를 통해 생존자를 먹이로 계속 조달했지만 본작의 8층 아저씨는 동일 행위를 이전에 했었는지가 불분명하다.[7]
  • 같은 좀비영화인 와도 비슷하다. 아파트에 갇혀서 좀비로부터 벗어나려는 모습도 동일하다.
  • 작중 장소의 모티브는 여의도의 한국전력공사 남서울지역본부 밑에 있는 서울아파트 단지다.[8] 주인공들이 구출받을때 63빌딩이 상당히 가까운 거리에서 보인다.
  • 하필이면 코로나 사태에 개봉을 하게 되어 노리고 나온 듯한 모양새가 되었다.
  • 우연의 일치인 듯 하지만 공교롭게도 이 영화가 개봉한 날에 이 영화와 좀비 묘사 설정이 비슷한 영화 부산행의 후속작인 반도의 개봉일이 발표되었다. 게다가 정확히 이 영화가 개봉한 날로부터 3주 후에 개봉하는걸로 정해졌다.
  • 편집으로 피해를 봤을 가능성이 높다. 좀비의 습성을 이용한 사건전개나 떡밥[9]이 더 있었을 법한데 사라진 점도 그렇다. 설정상 고립 기간이 사흘에서 닷새 정도였는데 편집상 수정되었다고 가정하면 오류 중 많은 부분이 해결된다.[10]
  • 태상호 기자가 군사고문으로 들어가 있어서인지 의외의 곳에서 군사 장비 재현이 훌륭하다. 오혜원이 분한 경찰이 리볼버를 쏘다 기능고장이 발생하자 해결하는 장면이나 SART 대원들의 장비[11] 등으로 짐작할 수 있다.
  • 초중반에 준우가 듣는 음악은 빈지노의 <Break> 이다.[12]
[1] 이 영화가 장편 데뷔작이다. 영어명은 일 초(Il Cho)다. AFI 출신이고 미국에서 재미한인을 다룬 단편 'Jin'을 연출했다.[2] IMDb에 올라와 있는 정보를 보면 2019년에 촬영을 마쳤으나 후반 작업 중인 것으로 나와있다. 따라서 #살아있다의 원작은 영화 Alone이라기보다 Alone의 시나리오라는 것이 더 정확해 보인다. 북미판도 2020년 10월 16일, 국내에서는 11월 18일에 개봉했지만 살아있다와 마찬가지로 평가가 좋지 않다...[3] 마사 마시 메이 마릴린, 마더 오브 조지 등을 제작한 한인 자매다.#[4] 골든에그지수는 실제 영화관에 가서 관람할 정도로 호의적인 관람객이 평가하는 특성상 평점이 신빙성 낮을 정도로 많이 후하다. 웬만하면 80~90%는 넘는다.[5] 관람객 평점은 평균 7점이지만 50대 이상은 무려 평점이 9.14이므로 이용자 수가 적어 알바를 동원하기 쉬운 네이버 관람객 평점 특성상 신뢰성은 떨어진다. 다만, 1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7점 이상이기 때문에 알바를 동원했다는 주장은 근거가 희박하다.[6] ~ 2020/08/02 기준[7] 8층 아저씨가 젊은 부부의 집을 차지하고 있던 점을 미루어 등장 이전에 젊은 부부 가족을 희생시켰을 가능성도 있지만 작중 암시된 내용이 전무해 추측에 불과하다. 사실 이 젊은 부부의 집에 다른 사람의 시체가 안 나왔다는 점에서 이전에는 동일 행위를 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높다.[8] 정확히는 여의도 서울 아파트. 하지만 실제 아파트 모습과 구조는 차이가 있다.어떻게 보면 당연하다.아파트구조자체를 새로만들었기 때문이다.[9] 좀비들이 빗소리에 가까운 발소리를 내며 어디론가 우르르 몰려가던 모습이나 지하주차장 입구에 모여있던 것 등.[10] 준우의 수염, 5만명밖에 되지 않는 감염자, 여전히 활기찬 한강다리들 등.[11] 스쳐 지나가긴 하지만 라이플이나 헬멧 등의 셋업은 미 특수전 부대 등에서 주로 쓰는 것 들이다. 다른 매체등에서 나왔던 엉성한 재현과는 확연한 차이다.[12] 가사가 묘하게 준우의 상황과 닮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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