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양념 [편집]
1.1. 종류 [편집]
보다시피 드레싱의 성분은 대부분 기름(또는 마요네즈)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칼로리에 주의.
- 마요네즈(Mayonnaise) : 프랑스의 오래된 샐러드 드레싱 중 하나. 기름과 계란노른자, 식초를 재빠르고 오래 섞어 유화시켜 만든다. 보통 겨자와 같은 향신료를 몇가지 더 첨가해서 드레싱으로 만든다. 하지만 재료가 재료다보니 상당히 고칼로리라 다이어터라면 요주의 대상이다. 워낙에 별다른 맛이 없고 시큼 고소하기만 하다보니
특히나 크림 덕후가 넘쳐나는미국에선 이것을 베이스로 해서 만든 드레싱이 많고, 또한 그런 개념을 각국에 수출까지 했다. 아예 드레싱의 분류중에 마요네즈 계열이 있을 정도. 그러니 드레싱을 고를 때 성분표를 유심히 보자.
- 스메타나(Smetana) : 러시아의 사워크림. 굳이 샐러드 소스로 쓰기 보다는 그냥 양념처럼 쓰는 재료이나, 흔히 말하는 러시아식 샐러드에는 이것을 드레싱으로 쓴다.
- 타히니(Tahini) : 아랍 요리에 쓰이는 참깨 소스. 이것으로 드레싱처럼 만들어 사용한다. 다만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참깨 드레싱은 마요네즈가 들어가므로 마요네즈 계열로 분류한다.
- 와후 드레싱(Wafu D.) : 간장+참기름을 베이스로 한 드레싱. 당연하지만 일본어로, 한국어로는 화풍(和風) 드레싱 혹은 오리엔탈 드레싱(Oriental D.)이라는 표현을 쓴다. 나물 무칠 때 쓰는 양념을 서양식 샐러드용 드레싱으로 재해석했다고 볼 수 있다. 보통 한국에서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파는 것들은 안에 깨 비슷한 자잘한 건더기들 + 참소스 비슷하지만 좀 더 톡 쏘는 맛이 나는 간장소스 + 유막(기름층)으로 구성되어있다. 짭조름하면서도 새콤달콤[3]한 맛 때문에 채소 요리에도 어울리지만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줘서 고기 요리와도 제법 잘 어울린다. 카프리제 드레싱에 발사믹 식초 대타로도 쓸 수 있다. 단 식초 특유의 시큼한 맛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최우선으로 피해야 할 드레싱이다. 잘못하면 발냄새의 맛을 느낄 수 있다.
2. 의학적 치료 [편집]
외과적 창상에 대한 치료를 뜻한다. 밀폐 드레싱은 상처가 생겼을 때 상처부위를 소독하고 약을 바른 다음 거즈 및 붕대 등으로 그 부위를 싸주는 처치를 말한다. 화상을 입었을 경우엔 화상 부위를 소독하고 죽은 피부를 제거한 다음 조치한다. 상처에서 생기는 삼출액을 흡수해서 적절한 습윤 상태가 만들어지고 회복 속도가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
복부 소화기관 수술 후, 흉부 호흡기 및 순환기 수술 후, 근골격계 수술 후, 치과적 수술 후, 안과적 수술 후, 이비인후과적 수술 후, 중추신경계 수술 후, 비뇨기계 수술 후, 피부 및 연부조직 재건 수술 후 등 많은 케이스에 따라 각각 따로 배워야 한다. 예를 들어 성형외과 전문의는 성형외과 수술 후 드레싱에는 전문가이지만, 대장수술후 환자의 드레싱은 하지 못한다. 드레싱에 대해 잘 알려면 외과학 총론의 wound healing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성형외과학에도 wound healing이 있지만 이 쪽에서는 내장 기관과의 연관은 나오지 않는다.
간단한 드레싱은 일반인도 할 수 있다. 다친 곳을 소독하고 밴드를 붙이는 것도 넓은 의미에서 드레싱이라고 할 수 있다. 애초에 밴드라는 물건의 유래는 어떤 제약회사원 남편이 덜렁대는 아내를 위해 자기가 없을때 혼자서도 드레싱을 할수 있도록 만든 물건이다. 소독용 알콜 혹은 빨간 소독약, 멸균거즈와 코반(Coban)붕대[4] 만 있으면 누구나 간단한 드레싱을 할 수 있다. 코반이 없거나 비싸다 싶으면 마이크로포어(Micropore)[5]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수술 후나 화상, 감염이 일어나기 쉬운 환부, 특수한 상처 등의 경우들에는 응급구조사, 간호사, 의사 수준이 되어야한다. 안그러면 상처가 덧나거나(흉터가 남거나), 2차감염 등의 위험성이 높아지니, 오히려 드레싱을 안하느니 못한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복부 소화기관 수술 후, 흉부 호흡기 및 순환기 수술 후, 근골격계 수술 후, 치과적 수술 후, 안과적 수술 후, 이비인후과적 수술 후, 중추신경계 수술 후, 비뇨기계 수술 후, 피부 및 연부조직 재건 수술 후 등 많은 케이스에 따라 각각 따로 배워야 한다. 예를 들어 성형외과 전문의는 성형외과 수술 후 드레싱에는 전문가이지만, 대장수술후 환자의 드레싱은 하지 못한다. 드레싱에 대해 잘 알려면 외과학 총론의 wound healing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성형외과학에도 wound healing이 있지만 이 쪽에서는 내장 기관과의 연관은 나오지 않는다.
간단한 드레싱은 일반인도 할 수 있다. 다친 곳을 소독하고 밴드를 붙이는 것도 넓은 의미에서 드레싱이라고 할 수 있다. 애초에 밴드라는 물건의 유래는 어떤 제약회사원 남편이 덜렁대는 아내를 위해 자기가 없을때 혼자서도 드레싱을 할수 있도록 만든 물건이다. 소독용 알콜 혹은 빨간 소독약, 멸균거즈와 코반(Coban)붕대[4] 만 있으면 누구나 간단한 드레싱을 할 수 있다. 코반이 없거나 비싸다 싶으면 마이크로포어(Micropore)[5]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수술 후나 화상, 감염이 일어나기 쉬운 환부, 특수한 상처 등의 경우들에는 응급구조사, 간호사, 의사 수준이 되어야한다. 안그러면 상처가 덧나거나(흉터가 남거나), 2차감염 등의 위험성이 높아지니, 오히려 드레싱을 안하느니 못한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3. 팀 샐러드의 팬애칭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