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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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널리 유통되는 초간장소스.
물에 식용 빙초산, 액상과당, 설탕, L-글루타민(미원), 양조간장을 혼합하여 만든다.
간장보다 약간 밝은 색을 가졌으며, 맛은 원재료에서 알 수 있듯이 감칠맛이 돌며 시큼하면서도 달달한 간장맛이다. 고기에 찍어먹는 용도로 쓰거나, 양파 또는 대파 채썬 것을 절여서 먹는다.
찐만두에 찍어먹어도 맛있다. 만두를 시키면 간장대신 참소스를 주는 냉면집도 많다.
정육점에서 조그만 병으로 파는 경우도 있으며, 고기를 사면 파채와 함께 작은 1회용 팩을 서비스로 주기도 한다.
국내 제품중에 같은 소스지만 다른 이름으로 판매하는 것은 양파절임 소스가 있는데, 이것도 병 안에 담아서 시판으로 팔며 2000원을 넘기지 않는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감칠맛을 내는 재료인 가츠오부시가 안들어간 쯔유에 MSG를 넣어 감칠맛을 보충한 제품으로 쯔유가 들어가는 요리에도 사용할 수 있고[1] 달달한 간장불고기의 양념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시중에 널리 유통되는 초간장소스.
물에 식용 빙초산, 액상과당, 설탕, L-글루타민(미원), 양조간장을 혼합하여 만든다.
간장보다 약간 밝은 색을 가졌으며, 맛은 원재료에서 알 수 있듯이 감칠맛이 돌며 시큼하면서도 달달한 간장맛이다. 고기에 찍어먹는 용도로 쓰거나, 양파 또는 대파 채썬 것을 절여서 먹는다.
찐만두에 찍어먹어도 맛있다. 만두를 시키면 간장대신 참소스를 주는 냉면집도 많다.
정육점에서 조그만 병으로 파는 경우도 있으며, 고기를 사면 파채와 함께 작은 1회용 팩을 서비스로 주기도 한다.
국내 제품중에 같은 소스지만 다른 이름으로 판매하는 것은 양파절임 소스가 있는데, 이것도 병 안에 담아서 시판으로 팔며 2000원을 넘기지 않는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감칠맛을 내는 재료인 가츠오부시가 안들어간 쯔유에 MSG를 넣어 감칠맛을 보충한 제품으로 쯔유가 들어가는 요리에도 사용할 수 있고[1] 달달한 간장불고기의 양념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1]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가츠동을 활용레시피의 예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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