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울슬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새콤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주로 프라이드 치킨, 바베큐 등의 사이드 디쉬로 나오거나 샌드위치 속으로도 쓰인다. KFC에서는 치킨무가 아닌 코울슬로를 사이드 메뉴로 쓰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코울슬로하면 KFC를 연상하는 경우가 많다. 초창기 KFC 코울슬로는 마요네즈 소스가 아닌 식초 소금 식용유로 만들었지만, 지금은 그냥 마요네즈를 쓰는 것 같다. 원래의 코울슬로는 레시피는 간단하지만 손은 많이 가는 음식이었다. 식초 소금 식용유를 넣어 잘 섞일 때까지 계속 치대야 했는데, 달걀노른자가 들어가서 쉽게 유화되는 마요네즈와 달리, 비네그레트 소스는 잘 섞이지 않았기 때문. (공장에서 만드는) 마요네즈를 쓰면서 간단해진 것이다. 마요네즈를 쓰는 것은 비네그레트 소스를 쓰는 것보다 뻑뻑하고, 맛도 진하여 깔끔한 옛날식 코울슬로를 좋아하는 사람은 사도로 보기도 한다. 2018년 6월부터는 버거킹에서도 팔기 시작하였다.
이성당의 대표 메뉴인 '야채빵'에 들어가는 야채 소도 코울슬로의 일종이라 할 수 있다. 생긴 것도 숨 죽은 야채로 만든 코울슬로처럼 생겼고, 인터넷에서 맛본 후기를 찾아보면 코울슬로가 연상된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이성당의 대표 메뉴인 '야채빵'에 들어가는 야채 소도 코울슬로의 일종이라 할 수 있다. 생긴 것도 숨 죽은 야채로 만든 코울슬로처럼 생겼고, 인터넷에서 맛본 후기를 찾아보면 코울슬로가 연상된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3. 요리법 [편집]
[1] 식초, 소금, 식용유를 섞어 만든 프렌치 드레싱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