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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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편집]
“내가 왜 독설가인가, 네드발 군?”- “진짜 독설가는 독설을 내뱉을 때도 전혀 독설이 아닌 것처럼 위장하는 법이라고 전에 가르쳐줬지요?”“별로 할 말이 없군.”─ 드래곤 라자, '앞을 보지만 뒤를 생각한다' 中
독설에 가(家)자를 붙여 독설가라고 한다. 독한 말을 밥 먹듯이 하는 사람이라는 뜻.
하지만 비판을 한다고 해도 듣는 상대가 기분 나빠할 수 있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몇 천년의 시간을 통해 고도로 발달한 인간의 언어에도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고 충고할 방법은 있다. 남을 기분 나쁘게 하며 공격할 필요도 없다는 것이다.
현실에서 독설가라고 불리는 사람은 대개
하지만 비판을 한다고 해도 듣는 상대가 기분 나빠할 수 있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몇 천년의 시간을 통해 고도로 발달한 인간의 언어에도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고 충고할 방법은 있다. 남을 기분 나쁘게 하며 공격할 필요도 없다는 것이다.
현실에서 독설가라고 불리는 사람은 대개
- 냉정하고 말이 직선적이며 비판적인 사람이나
- 비판받을 만한 점을 화려한 말발로 잘 공격하는 사람이다.
독설을 견디지 못한 사람이 절교와 같은 방식을 사용해 주변을 떠나는 경우도 있고, 기본적으로 독설이 사람을 기분 나쁘게 만들기 때문에 적을 만들기 쉬운 타입이다. 이에 대한 독설가들의 변론 중 하나로는 일부러 상대방의 마이너스 감정을 자극해서 발전하는 원동력을 주는 거라고 하지만... 그 이전에 분노 또는 억하심정을 느끼거나 사람에 따라서는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역효과가 발생할 때가 더 많다. 이런 이기적인 주장을 하는 경우는 보통 오냐오냐하니까 자기 잘못을 고치지 않는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사람은 남에게 지적을 받으면서 스스로를 고쳐나가고 성장해가지만 공격적으로 상대를 비난하면 안 된다는 게 문제.
일부 독설가들의 경우, 남을 떠보거나 대인관계에서 상대방의 그릇에 대한 간보기로 고의적으로 독설을 날려대기도 한다.
독설은 일반적으로 타인에 대한 우위의 표현이며[1] 그것은 어떤 상황이든지 변함이 없다. 일반적으로 "독설을 하는 사람이 그만한 자격이 있어야[2] 한다"고들 말하지만, 그건 일종의 발생론적 오류에 해당하며, 독설은 상대에 대한 강렬한 공격에 불과하다. 위의 변론도 그 공격에 대한 변론이다. 독설이 호응을 얻는 이유 중에는 공격하는 사람이 객관적으로 인정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전형적 권위에 의거하는 오류로서 '독설을 할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 했기 때문에 인정해줄만 한 말이라고 한다면 그건 개드립이다.
다만 반대로, 흔히 말하는 자격없는 사람이 독설을 내뱉을 경우[3], 그냥 독설가보다 배로 욕을 먹는다.
비난과 독설의 사전적 정의는 '상대의 결점, 흠을 나쁘게 말하는 것'과 '남을 해치거나 비방하는 모질고 악독스러운 말을 함'으로 거의 같다. 이 사전적 정의를 그대로 따르자면 독설은 결코 비판과 같은 범주에는 넣어줄 수 없다. 비판은 비평하고 판단하는 것으로, 상대방을 나쁘게 말하는 데 초점이 있는 독설과는 성격이 아주 다르기 때문.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단순히 비판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문제점을 정확히 꼬집어내는 사람들도 독설가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고, 단순히 근거없는 비방과 욕설을 퍼붓는 사람하고는 큰 차이를 두어 구분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그 사람의 말에는 가시가 돋쳐있지만, 냉정히 생각해보면 틀린게 없다"는게 일반적으로 독설가가 대외적으로 받는 평이다. 만약 독설의 근거가 없거나 전혀 사실이 아닌 것을 말했음이 드러난다면, 사람들은 대개 그를 독설가라 부르지 않고 그저 헛소리하는 트롤러나 악플러 비슷한 존재로만 취급할 것이다.
그리고 장애, 인종, 성별, 외모, 출신 지역, 성적 지향 등의 선천적인 요소나 본인이 선택할 수 없는 정체성을 가지고 독설을 퍼붓는 것은 단순한 비방을 떠나 대단히 위험한 인신 공격이다. 심지어 독설 유머로 유명한 영국에서도 남의 신체적인 약점을 조롱거리로 삼는 것은 가장 저열한 최하급 유머로 취급한다. 서구의 유머강사들도 자신이 선택할 수 없는 정체성을 대상으로 유머를 하지 말라[4]고 분명히 말한다.
자칭 독설가들은 말은 잘하지만 이상하게 물리적인 폭력에는 굴복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거의 모든 사람들이 물리적으로 위협하면 굴복하지만 독설가의 경우 특유의 자신만만한 태도 때문에 그런 점이 더 크게 느껴진다. 그래서인지 아돌프 히틀러의 나의 투쟁에도 "이성에 대해 승리를 거둘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공포와 폭력이다."라는 구절이 있다.
하지만 물리적 폭력에도 굴복하지 않고 독설을 멈추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100% 확률로 명이 짧아진다. 삼국지의 등장인물 예형이 그 좋은 예. 특히 독설의 대상이 권력자나 부유한 자 같은 힘있는 존재일수록 목숨 보전이 힘들었다는 건 옛날부터 지켜져오고 있는 법칙이다. 때문에 역으로 비판이 논리적으로 타당하고, 비판의 대상이 그렇게 욕 먹어도 싼 짓을 했으며, 독설가가 스스로의 죽음을 개의치 않는 인물이었다면, 후대로 갈 수록 후한 평가를 받게 된다. 앞서 언급한 예형이 가장 크게 일침을 가한 대상인 조조는 서주 대학살을 저지른 인물이다. 아, 물론, 오리아나 팔라치 같은 사례도 있기 마련이다.(...)
예술 계열, 그 중에서도 완벽주의자이면서 높은 성취를 이룬 사람들이 독설가 속성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좋게 보면 완성적인 예술을 이루려는 이상주의자들이지만, 나쁘게 보면 기술적으로 어중간한 사람들을 '혐오'한다.
독설가들은 대부분 실제 능력이나 지위가 높아서 독설을 뿌리고 다녀도 주변에서 못 건드리는 사람들이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미 맞아죽거나 사회적으로 매장당했거나 "그러는 너는 얼마나 잘났는데"로 시작하는 말에 입이 막혔을 게 뻔하니.
2. 모에속성의 독설가 [편집]
싫은 소리를 들어도 예쁘면 모든 것이 용서되는 법칙에 의해 생명력을 부여받은 창작 세계의 독특한 캐릭터들. 물론 현실도 어느 정도는 적용되지만 가상의 캐릭터들일 경우 우선 독설의 대상이 시청자 자신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그 외의 갭 모에가 거의 전형적으로 다소 과장되어 투입된다는 것 등의 요인이 겹쳐 독설에 대한 반감이 훨씬 적다.
단, 게임은 예외. 게임 내에서 보통 이런 독설은 NPC가 유저에게 하는 말인데 유저=플레이어라는 공식을 대입해보면 상당히 기분 나쁠 수 있다. 그래서 이런 경우 상당히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대표적인 예시가 메이플스토리의 나인하트. 그나마 현재는 스크립트가 많이 바뀌어서 좀 나아졌지만 아직까지도 구 시그너스 기사단 유저들이나 아란 유저들은 싫어하는 경향이 좀 있다.
주로 고압적인 태도를 고수하는 츤데레/고압태도형이나 심각한 새디스트, 별 생각 없는 천연에게 많이 장착된다. 물론 그냥 꼬일대로 꼬여서 독설을 퍼붓는 캐릭터도 매우 많다.(...) 독설 캐릭터가 아니어도 종종 눈치가 없거나 둔해서 아무런 악의 없이 독설을 날리는 경우도 있다. 이런 시츄에이션은 캐릭터 자체가 천연일 때가 많고, 원래는 의도적인 게 아니었는데 하다 보니 너무 직설적으로 말하거나, 팩트폭력이 돼서 상대방 입장에서는 독설로 들리는 경우가 많다.[5]
고압적 태도를 취하는 캐릭터는 독설보다는 오히려 그 태도만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경우가 많아서 독설가로서의 면모는 부차적인 경우가 많다. 더불어 고압적이면서 독설까지 할 경우 '진짜로 악랄해 보이기' 쉽기 때문에 의외로 양자는 잘 병행되지 않는다.[6] 정말로 '독설'이 아이덴티티가 되는 건 그다지 고압적으로 보이지 않는 캐릭터일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 경우 높은 확률로 무표정+무기질적 캐릭터가 합쳐진다.[7]
당연하겠지만 에로게, 특히 능욕물에서 이런 타입은 대부분 주인공/플레이어의 표적이 된다. 특히 유약한 주인공이 분을 속으로 삭이고 삭이다 드디어 한꺼번에 터뜨려 악당으로 변모해버릴 때 기폭제 역할은 대개 이런 캐릭터들이 맡는다. 그리고 매우 높은 확률로 변태적인 능욕의 대상이 된다.
단, 게임은 예외. 게임 내에서 보통 이런 독설은 NPC가 유저에게 하는 말인데 유저=플레이어라는 공식을 대입해보면 상당히 기분 나쁠 수 있다. 그래서 이런 경우 상당히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대표적인 예시가 메이플스토리의 나인하트. 그나마 현재는 스크립트가 많이 바뀌어서 좀 나아졌지만 아직까지도 구 시그너스 기사단 유저들이나 아란 유저들은 싫어하는 경향이 좀 있다.
주로 고압적인 태도를 고수하는 츤데레/고압태도형이나 심각한 새디스트, 별 생각 없는 천연에게 많이 장착된다. 물론 그냥 꼬일대로 꼬여서 독설을 퍼붓는 캐릭터도 매우 많다.(...) 독설 캐릭터가 아니어도 종종 눈치가 없거나 둔해서 아무런 악의 없이 독설을 날리는 경우도 있다. 이런 시츄에이션은 캐릭터 자체가 천연일 때가 많고, 원래는 의도적인 게 아니었는데 하다 보니 너무 직설적으로 말하거나, 팩트폭력이 돼서 상대방 입장에서는 독설로 들리는 경우가 많다.[5]
고압적 태도를 취하는 캐릭터는 독설보다는 오히려 그 태도만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경우가 많아서 독설가로서의 면모는 부차적인 경우가 많다. 더불어 고압적이면서 독설까지 할 경우 '진짜로 악랄해 보이기' 쉽기 때문에 의외로 양자는 잘 병행되지 않는다.[6] 정말로 '독설'이 아이덴티티가 되는 건 그다지 고압적으로 보이지 않는 캐릭터일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 경우 높은 확률로 무표정+무기질적 캐릭터가 합쳐진다.[7]
당연하겠지만 에로게, 특히 능욕물에서 이런 타입은 대부분 주인공/플레이어의 표적이 된다. 특히 유약한 주인공이 분을 속으로 삭이고 삭이다 드디어 한꺼번에 터뜨려 악당으로 변모해버릴 때 기폭제 역할은 대개 이런 캐릭터들이 맡는다. 그리고 매우 높은 확률로 변태적인 능욕의 대상이 된다.
2.1. 이 속성의 캐릭터 [편집]
인성까지 악하면 ○, 까칠하거나 불량하기는 해도 악인이라고 하기 힘든 경우라면 ●,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 표시[8], 팩트폭력을 잘 날리는 경우라면 □, 무능해빠진 주제에 주둥이만 산 경우라면 ■.
- 글리 - 산타나 로페즈
- 기타소녀 - 임모아●
- 더 머펫 쇼 - 스테이틀러와 월도프: 모든 것을 까기 위해 태어난 콤비이다. 괜찮은 것이라도 무조건 깐다. 그것도 언제나 창의적인 비꼬는 말을 활용하여 깐다. 서양쪽에서는 엄청 유명한 잔인한 비평가의 정형. 사실 독설가라기보다는 궁극의 까이에나에 가깝지만 독설 역시 끼어있으므로...
- 대학일기 - 교수님들□, 담당자□, 바보개□, 엄마□, 학점요정□○
- 수능일기 - 노란 캐릭터□○
-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 - 모리건
-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 조조
- 마법소녀 육성계획시리즈
- 말죽거리 잔혹사 - 현수 아버지
- 빨강머리 앤 - 조시 파이
- 셔틀맨 - 김건
- 센고쿠히메 - 사가라 다케토
- 특수전대 데카레인저 - 아이라 텟칸: 22, 23화 중반때 한정.
- 시큐브 - 사쿠라마이리 시라호, 치하야
- 아담스 패밀리 - 웬즈데이 아담스●
- 아나하라트 - 공주와 구세주 - 알타쉬헤트
- 알파 베스티어리 - 비터●, 말키아●
- 오!주예수여 - 주엄지, 장호재
- 옥도사변 - 타가미
- 위플래쉬 - 테런스 플레처
- 유희왕 VRAINS - 후지키 유사쿠●□
- 장미에 숨겨진 베리테 - 로베스피에르
- 창룡전 - 류도 츠즈쿠
- 퀄리디아 코드 - 린도 호타루
-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 - 아나키 스타킹: 언니뻘인 팬티에게 예의조차 갖추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마지막에는... 해당 항목의 스포일러 참고.
-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 림시□
- 후지와라 군은 대체로 옳다 - 후지와라 카즈히토
- 4등 - 정애, 광수
- Rayark 게임 시리즈
3. 독설가인 실존 인물 [편집]
독설가 이미지가 강하고 독설 덕분에 유명세를 타게 된 인물은 볼드체 처리. 반대로 독설가 이미지가 약해졌거나 독설 때문에 사실상 사회에서 금기시된 인물은 취소선 처리.
- 강도경 - 독설가일 뿐만 아니라 e스포츠계의 군기반장으로 유명하다.
- 고든 램지 - 이 부문에서 제일 유명한 인물.
- 김성근 - 롯데는 모래알이란 발언, 탈보트는 실패한 선수, 김태균에게 일본에서 돌아오자 나약하다는 등 프로야구에서 독설을 심하게 하는 편이다. 훈련할 때도 욕설을 하면서 시킨다. 최정, 박정권을 말그대로 혹독하게 펑고훈련시켰다.
- 김태형 - 이분도 한 독설하는 편인데, 노경은에게 "니 볼이 최형우를 이길 수 있을 것 같아?"라던가, 홍성흔에게 "여기 1군에 있으면 나에게 피해가 된다"고 했다. 가장 최근엔 정수빈에게 몸에 맞는 볼을 허용한 구승민에게 "투수 같지도 않은 xx"라며 비난했다. 원래 굉장히 드센 성격이고 직설적이다. 고참급인 김재호를 대놓고 갈굴 정도니. 그리고 이분은 선수시절에도 구타로 매우 유명했고, 최근에도 이용찬, 이영하에게 손댔다. 어찌보면 김성근보다도 더 심하다.
- 노무현 - 국민들과 참모들에겐 굉장히 비권위적이었고, 좋은 사람내지는 좋은 할아버지같은 그런 이미지로 국민들에게 기억되는 모습과 다르게, 동시에 꽤나 전투적이고 독설가스런 면모도 있었다. 대표적인게 군작전통제권관련 담화문 발표에서 나왓던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라는 부분이었다.
- 대도서관 - 컨셉인지는 알 수 없으나, 게임에서 잉여 캐릭터를 은근슬쩍 디스한다.
- 도널드 트럼프 - 독설 능력을 통해 대통령이 되었다는 점에서 여기 있는 사람들과 궤를 달리한다.
- 리처드 도킨스 - 본인은 논쟁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하는 행동과 발언들을 보면 그렇게보이긴힘들다. 오히려 온건한 무신론자중엔, "내가 도킨스랑 같은 무신론자라는게 창피하다."라고 할 정도로 너무 강경한 독설가라고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
- 백종원 - 부드러운 성격의 사람도 독설가가 될 수 있다는 아주 좋은 예시가 바로 백종원이다. 평소 그의 성격은 주변인들을 포함해서 타인에게 화를 거의 내지 않고 부드럽고 따뜻하게 이야기하는 타입인데,[106] 이런 그를 인성파탄자 만드는 희대의 발암 프로그램 때문에 그의 독설가로서의 면모가 세간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사실, 백종원은 장사를 하는 사람이고 그것이 수입과 연관이 되기 때문에 자기 분야에 있어서는 냉철해질 수밖에 없다. 사실 백종원 정도면 요식업계에서는 굉장히 양반인 편이다. 위의 고든 램지의 경우 할 말이 필요없고, 에드워드 권같은 사람은 쿠킹 오디션 출연자에게 거의 다혈질 수준으로 쌍욕을 퍼붓는 편이다. 물론, 이걸 백종원이 잘못했다고 하기엔 그 출연자들이 워낙 노답인 탓이 크다.[107]
- 서장훈 - 쓴소리를 굉장히 자주 하는 편이다. 대표적으로 공인의 정치 참여에 대해서 부정적이고, 즐기는 것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다. 자기 감정에 대해 굉장히 솔직한 편.
성제준TV- 정치 유튜버이지만 본업은 학원강사로, 학생들에게 강한 독설을 날리는 편이다. 다만 이로 인하여 인성 논란이 있었다.- 세종대왕 - 사실 세종대왕이 독설가라는 것도 틀린 말은 아니다. 엄청난 학식은 물론 논리적으로 조목조목 따져가며 신하들 주장의 문제와 부정을 꼬집는 것은 무서울 정도. 특히 훈민정음 창제에 반대한 최만리 등을 위압할 때의 포스는 아버지 태종 못지않다. 물론 그게 다 나라를 위한 것이니 그렇게 비판까지 할 건 없다.
- 안정환 - 청춘FC에서 굉장히 쓴소리를 많이 했다. 쉬는 시간에 게임한 것에 대한 것과 골키퍼의 몸 관리,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도 그렇고, 특히 나태한 선수에 대해서는 더 심하게 혼냈다. 마치 백종원이 홍탁집 아들 혼내는 것과 비슷할 정도로. 그렇지만, 저렇게 매정할 정도로 쓴소리해도 선수들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다. 골키퍼의 실수에 위로해주고, 체력이 부족한 선수임에도 끝까지 함께할 정도로 선수들을 신뢰했다. 오디션 때에는 탈락자들에게 일일이 악수할 정도다. 다만 '감독이라는 직책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독설'이라고는 보기 어려운 것이, 해설할 때에도 장현수의 태클 플레이에 대해서도 엄청난 독설을 날렸다. 다만 이 상황은 안정환 뿐만 아니라 모두가 그러한 반응을 보이기는 했지만.
- 오오타 아이카 - 이쪽도 미야자키 미호 못지 않은 독설가. HKT 48에 들어와서는 후배들이 안좋은 모습을 보일 때마다 쓴소리를 자주 날렸다.
- 이경규 - 독설가이긴하지만, 미움을 받지않는 타입의 독설가다. 그 이유중에 하나는 독설이 단순한 개그스타일중 하나이기때문이다. 위에서 선술한 박명수와 비슷한 경우.
- 이상재 - 개나리 드립과 (친일파들이 모여있는 연회장에 참석해서 "개나리가 만발하였군"이란 대사를 작렬한다. 연회장의 사람들이 지금은 겨울인데 어디에 개나리가 폈냐고 하니까 자기가 말한 건 개나리꽃이 아니라 '개+나리'라고 설명을 붙여준다) '오냐 간다' 이야기는 유명하다. 하지만, 이런 꼬장꼬장한 이미지와는 달리, 젊은이들과도 매우 친하게 지내는, (당대 기준으로) 신세대적인 면모가 강했던 사람이다. 이에 대해 "늙은이가 젊은이가 되려고 해야지, 젊은이더러 늙은이가 되라고 하면 되나?"라고 말한 이야기는 유명하다.
- 춘추전국시대의 종횡가들
정미홍- 그래도 살아생전 KBS 아나운서 시절에는 강단있는 독설가였다.- 조지 버나드 쇼 - 독설가의 대표격, 스탠더드(?)격 인물.
- 존 라이든 - 영국 음악계 최대의 독설가. 그 노엘 갤러거나 키스 리처즈도 존 라이든 앞에서는 한 수 접어야 하며, 자신의 가족을 제외하면 모두 까는 인물이다. 사실상 음악가판 고든 램지라고 보아도 될 정도.
- 존 애덤스 - 특히 이분은 조지 워싱턴을 디스하기도 했다! 몰론 속으로는 존경하긴 했지만. 존 애덤스 문서 참고.
- 진중권 - 정치 평론가들 중 독설로 가장 유명한 인물. 진보 진영 모두까기 인물의 끝판왕으로 불린다.
- 키스 리처즈 - 영국 음악계 원조 독설가. 타인을 까기 위해 자기 자신도 까내리는 성격으로 염세주의적 면모를 보인다. 페퍼상사가 쓰레기라고 깠으며, 본인의 밴드인 롤링 스톤즈가 만든 Their Satanic Majesty's Request[110]가 비틀즈가 싼 똥을 보고 영감받아 우리가 싼 똥이라고 깠다. 그리고 부랄친구이자 같은 팀 밴드 보컬 믹 재거를 1980년대 시도때도 없이 극딜했으며, 나중에는 자기 자신의 외모비하도 하기도 했다. 원래 그는 상당히 조용하고 과묵한 성격이었지만, 험한 성장기를 겪으며 냉소적인 독설가가 되었다.
- 폴리카르포 - 영지주의자의 면전에 대놓고 "너는 사탄의 맏자식"이라고 신랄하게 까댔다.
혼다 히토미- AKB48 팀8의 멤버이자 현재 아이즈원의 멤버로 과거 출연했던 일본예능인 붕붕 에이트 대방송과 관동백서~밧치코이를 보면은 MC에게나 멤버에게나 가차없이 거친 독설을 날리는 모습을 볼수있다.
[1] 그것이 인간 대 인간으로서의 모든 면에서 우월이든, 일부에서 우월이든 관계없다.[2] 이를테면 업적을 세웠다거나[3] 단순히 사회적 명망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특히 비판의 대상이 되는 행위가 자기도 해당하는 경우.[4] 이러한 유머가 바로 증오발언에 해당된다.[5] 그리고 이 경우엔 대부분 비틀거리는 주인공에게 오해를 푼답시고 한 말이 결정타가 되어 주인공을 넉다운 시키는 것으로 끝난다.[6] 예를 들어 고압적인 성격에 독설가이기까지 한 소류 랑그레이 아스카는 그 인기만큼이나 안티도 많다.[7] 로리인 경우도 있다.[8] 한 마디로 악의는 없다는 경우.[9] 물에 약한 무능대령 한정.[10] 스승 쿠마테츠 한정으로 독설가. 물론 해당 독설들도 틀린 말은 아니긴 하다.[11] 도우마 전에서 도우마에게 날린 독설을 보면 알 수 있다.[12] 작중에서 주 희생자는 케네스 슬렉. 특히 건대건에서는 원래 까칠하던 성격이 더 시니컬해져서 상호대사의 대부분이 독설이다(...).[13] 23화에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유시 일행과 정식으로 합류한 이후에는 이 속성이 사라졌다.[14] 다만 이 성향은 앞의 요조라가 워낙 압도적이라 어느 정도 묻혀가는 감이 있다. 이 정도면 오히려 귀여울 수준 [15] 앞에 언급된 사이의 친아들로, 독설가가 된 것은 아버지의 영향 때문일 확률이 매우 높다(...)[16] 특히 레이는 독설가 기질이 너무 강하다보니 브라콘임에도 그게 잘 드러나지 않을 정도다.[17] 그래도 까칠한 성격과 독설가 기질은 강미래와 엮이면서 점차 나아지는 중이다.[18] 대상은 거의 주인공 한정.[19] 하지만 상대가 역으로 독설을 하면 찍소리 못하고 유약해진다.[20] 둘 다 츤데레 겸으로 독설가라 입이 거칠다. 애새끼, 시벌, 나대지마라 등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구사한다.[21] 검은 리본 상태 한정.[22] 사실 거의 대부분의 캐릭터가 말이 심하다.... 잡졸이니, 벌레니...[23] 참으로 복된 만남이올시다! 같은 말을 두 번씩이나 하는 것을 허락하는 돌대가리는 진귀한 법이지요[24] 사실을 정확하게 짚어내면서도 상대방을 아주 기분 나쁘게 만드는 참으로 독특하면서도 싸가지 없는 재주가 있다. -혀에 독 묻었다---[25] 연신 카카로트만 외치는 위험한 두 사람 초사이어인은 잠들지 않는다와 온갖 브로리 MAD로 인해 희석되었으나, "또 한마리의 버러지가 죽으러 왔나" "얌전히 죽어있었으면 아픈 꼴 보지 않고 넘어갔을 것을" "쓰레기가... 아직도 살아있었나" "뒈지다 만 놈이...!" "그딴 찌끄래기들의 힘을 빨아봤자 날 넘을 순 없어!!" 등등 입이 깨나 험하다.[26] 리오보로스의 유산 이벤트에서 돌직구 독설을 유감없이 날린다.[27] 무인편 한정.[28] 이쪽은 모욕적인 호칭을 붙이는 타입이다.[29] 평소 주위를 갑분싸하게 만드는 독설을 자주 날리는 편이다.[30] 사실 우사기 일행에게 적대적인 인물들은 다수가 한 번씩 독설을 던진 적이 있긴 하다.[31] 미치루와 함께 구작 한정. 신작에선 츤 속성이 대부분 날아가버리고 그 자리가 데레로 채워져서..[32] 아가씨 캐릭터라 그런지 독설이 나와도 하루카에 비해 그런 느낌이 덜 드는 편.[33] 독설가로서의 속성이 부각되는 것은 주로 이 세 명이지만 깊이 생각해보면 의외로 다른 동료들도 한 독설한다. 심하지 않아서 그렇지.[34] 어린 시절, 인간관계에서 큰 상처를 입었기에 성격이 까칠해졌다.[35] 아침을 욕설로 시작한다.[36] 매우 직설적이어서 흑막과 모노크로우에게도 독설을 날리고, 카부야에게는 "츤데레는 식상하지 않냐", 마고로비에게는 "오글거린다", 마쿠노우치에게는 "변태?" 라고 하는 등 독설을 하는 일이 잦다. 특히 산노지에게 독설을 많이 날린다.[37] 이쪽은 남자 한정. 여자에게는 독설을 듣거나 맞아도 좋아한다.[38] 학급재판 때와 본색을 드러낼 때 한정. 일상에서는 독설은커녕 히비키에게 반항도 못하는 유약한 모습을 보인다.[39] 챕터 1 이후부터 어그로꾼 + 독설가가 되었고, 챕터 4에서 이 면모가 제대로 터졌다.[40] 눈치가 심하게 없어서 의도치 않게 피해자들에게 고인드립을 친다. 소라가 이를 지적했을 정도.[41] 이쪽은 독설을 듣기도 한다. 오오토리, 요미우리와는 서로 독설을 날리는 사이.[42] 자신이 갖고 있는 생각을 돌려 말하지 못하고 스트레이트로 말하는 성향이 있어 남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잦다.[43] 테란일 때는 심한 독설가는 아니었다. 하지만 저그로 타락하면서 심한 독설가가 된다. 이 때문에 세계관 내에서 저그를 제외하곤 이미지가 매우 나쁘다.[44] 주로 하뉴에게 내면의 모습을 드러내어 독설가 기믹을 보여준다.[45] 이 인간은 대담하게 폭군한테 독설을 날려 죽을 뻔했다.[46] 남자 한정. 특히 타츠미를 대할 때 그런 모습을 많이 보인다.[47] 2부 후반부부터는 독설가 속성이 완화된다.[48] 종종 아테나도 뜨끔해 하는 말을 한다.[49] 아예 앙스타!의 캐치프레이즈부터 독설 하인이다(..)[50] 주인공이라서 부각되지 않을 뿐이지만 몇몇 에피소드 보면 독설하는 장면이 나온다.[51] 특히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S에서 미사카 10032호의 병원에서의 언니 미사카 미코토에 대한 독설씬이 유명하다.[52] 독설이 심하다보니 이미지가 매우 나쁘며 불이익당한게 엄청 많다.[53] OVA 3편에서 응우옌 반 촘의 독설을 거침없이 맞받아치는 신의 독설은 그의 마지막 선택의 복선이 된다.[54] 주 피해자는 사이바라 쿄야.[55] 평소 얘가 하는 말 대부분이 하치만 욕이다. 더군다나 히키가야 하치만에게만 독설 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들에게도 독설을 하는 경우가 심심찮다. (단 이는 초등학교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해서 생겨난 성격일 가능성이 높고 본래는 선하다고 봐야 한다.) 그 따위 취급을 받고 유키노를 조금도 원망하지 않는 하치만이 멘탈갑인 거다. 사실 유키노 말고 하치만도 독설을 한 적이 많지만(대표적인 케이스) 하치만은 본래 성격이라고 하기엔 거리가 좀 멀다. 왜냐하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한 것이기 때문.[56] 츤데레라서 그런지 부끄러워하며 공주영에게 독설을 날릴 때가 많다.[57] 룰루는 욕데레에 가깝고 아슈는 그냥 직설적이며 플로라는 염세주의지만 완전한 악인까지는 아니다.[58] 단 F6 버전 한정. 평상시에는 형제들에게 독설을 듣는다.[59] 츳코미가 더 많다고 하지만 은근 독설도 많다.[60] 원작 극초반 한정. 애니판에서는 독설가 속성이 삭제되었다.[61] 이쪽도 독설하면 알아주지만, 실제로 취주악을 연주하는 분들에 의하면 이정도는 착한 편이라고 하는 모양이다. 쉽게 말하면 강마에의 순화버전인듯....[62] 종종 동료들에게 독설을 꺼내는 일이 많다. 주 시전자는 프랑키.[63] 좀비 모습일때 한정.[64] 원래 그런 성격이 아니었으나 여동생이 살해당한 사건으로 남자를 믿지 못했기 때문이다.[65] 양 웬리 함대의 경우 사령관 양 웬리부터 더스티 아텐보로, 올리비에 포플랭, 알렉스 카젤느, 발터 폰 쇤코프, 전투원 A, B, C까지 몇몇 여성 캐릭터만 빼고 모두 독설가다. 특히 알렉스 카젤느는 아예 독설가가 작가 공인설정.[66] 캐릭터 설명에 독설가라고 표현되어있다. 근데 이쪽은 독설 이전에 대사가 없다(...).[67] 게임판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독설을 내뱉는다.[68] 다크사이드로 각성한 이후엔 적아군 안 가리고 독설을 날리며, 게임판에서는 (비록 작전이긴 했지만) 힐러리 프레일에게 "흥. 용병이니 뭐니 하면서 별 거 아니잖아? 아.줌.마."라는 식의 험담을 신나게 퍼부어서 빡치게 만드는 등등 여기 서술된 이나이레의 다른 캐릭터들이 약과로 보일 정도다(...).[69] 이쪽은 독설을 입에 달지는 않지만, 상대방의 정곡을 찌르는 말을 너무 솔직하게 한다.[70] 특히 자신을 짝사랑하는 직장 상사한테 그런다.[71] 심지어는 여자친구인 랩터에게 그날 본인이 때려잡았던 귀신이랑 닮았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물론 같이 있었던 나가는 아니라고 하지만...[72] 주로 백모래의 뻘짓에 대응할 때 독설을 한다.[73] 앞의 셋 보다는 덜한 편이지만 본편이나 단행본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면 은근슬쩍 보스나 선임들에게 독설을 날릴 때가 많다.[74] 아라라기 코요미 한정. 이것도 가짜 이야기 상에서 카이키 데이슈와의 결착 이후 갱생하여 하지 않게 된다. 근데 꽃 이야기에선 독설이 19금으로 진화했다고 한다. 뭐가 어찌 된건지...[75] 주인공 한정.[76] 신차원게임 넵튠 V에서 특히 부각된다.[77] 삼장의 경우는 원래 입이 험했는데 저팔계의 경우 웃는 얼굴로 촌철살인적 말을 쓰기에 더 무섭다. ㅎㄷㄷ.[78] 특히 구도준, 이연지 같은 악역들에게 독설로 사이다 팩폭을 자주 던진다.[79] 쿠로코는 작중에서 공인된 독설가이며, 주 공격대상은 카가미 타이가, 키세 료타. 그리고 휴가는 평소엔 츳코미 수준을 넘지 않지만 클러치 타임이 되면 예민해져서 입이 험해진다.[80] 이쪽은 독설을 입에 달고산다기보다는 입이 험해서 말을 막 직설적으로 하는 케이스.[81] 모모카 오기노메, 비비안 제외[82] 고버스터즈의 히로무처럼 생각을 돌려 말하지 못하고 스트레이트로 말하는 경향이 있다. 문제는 19금급 대사마저도 스트레이트로 남발해 스스로 앙쥬에게 매를 번다[83] 이쪽은 직업적으로(프로파일러) 독설이 필요하... 긴 한데 이 양반은 사적으로도 저래서...[84] 바른 인성의 상식인이지만 식구들의 저능행각이 도를 지나쳐서 제대로 빡치면 장문의 독설을 쏟아낸다. 비속어 하나 쓰지 않고 말로 능욕하는 수준[85] 초반에는 그야말로 악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조금씩 순해지긴 했다.[86] 우정미, 최보나의 경우 초반에는 심한 독설을 했지만 나름의 이유가 있었고 후반부에는 많이 나아진다.[87] 차원종 한정. 그 상대가 선역이어도 예외 없다.[88] 특히 무인편에서 두드러졌다.[89] 1호 한정.[90] 이쪽은 천연계. 악의없이 뱉는 말들이 상대방의 폐부를 사정없이 찌른다.[91] 트럼프의 그 어느 등장인물보다도 차원 높은 독설을 구사한다. 두개골을 절구에 빻아버린다던가.. 치근을 뇌에 박아버린다던가.. [92] 앞의 브레이크 한정이다.[93] 시라유키 히메와 화해한 후에는 이 속성이 없어진다.[94] 분명히 순진하고 착한 캐릭터인데 아무렇지도 않게 허를 찌르는 독설을 날린다. 그렇다고 츤데레인 것도 아니고.[95] 개그성 짙은 히든 에피소드 한정.[96] 이 문서에 기록된 나머지 셋과는 달리 고의로 독설을 날려서 팀을 분열시키려는 기행까지 저질렀다.[97] 사실상 등장인물 대부분이 팩폭이 심한 편이다.[98] 남성 캐릭터만 한정.[99] 이 이유는 팬디스크에서 나온다.[100] 적 한정으로 독설가.[101] 천연 타입. 악의는 눈꼽만큼도 없지만 사실을 너무 곧이곧대로 말해서 본의 아니게 상처를 준다.[102] '여러분은 공부를 안해요.'라는 발언으로 유명한 '공부의 신'으로 불리는 교육사업가, 유튜버. 그러나 코로나19때문에 힘겨워하는 02년생의 고3한테는 "너무 불행한 고3이라 위로하는 것조차 못하겠어요."라고 하였고, 그런 주제의 영상도 올릴정도로 독설을 거의 하지않았다.[103] 국회의원 시절에 자기보다 나이 많은 의원들에게 호통칠 정도다. 그렇지만 의외로 공부학습법같은 강의를 하면 독설을 하지는 않는 편이다. 학생들에게 독설 많이 할 것같은 이미지지만 들어보면 강성태나 이충권, 신승범보단 약한 편이다.[104] 키가 190cm인데 김응용은 40년대 출생 인물이다. 지금으로 치자면 약 2m가 넘는 거인 수준. 감독 시절에도 대부분의 해태 선수들보다도 훨씬 덩치가 컸고 그에 걸맞게 싸움도 무지하게 잘해서 포수 중에서도 상당한 거구인 장채근을 순식간에 때려눕혔다.[105] 대표적으로 무도에 있을 적 노홍철과 14년도 이후의 하하, 양세형 등과 다른 프로그램에서 게스트로 나왔을때 다른 출연진등. 사실 박명수와 이경규의 개그스타일중 하나이기도하다.[106] 이로 인하여 요식업계 종사자들이 굉장히 많이 하는 욕설을 그는 홍탁집 사건을 제외하면 거의 보여주지 않았다. 다만 여러 가지로 팩트폭력이 가미된 독설을 잘하는 편이다. 그리고 욕설을 안한다고 단정지을 수 없는 게, 골목식당의 강한 심의때문에 잘린 것일 수도 있다.[107] 일례로, 백종원의 골목식당/홍은동 포방터시장 편에서는 홍탁집 사장의 아들이 장차 가게의 후계자가 될 몸이면서 가게 일에 거의 신경도 안 쓰자, 천하의 백종원이 거침없이 쌍욕을 날렸는가 하면, "너 솔루션받고 가게 잘 되면 사람 고용한 다음에, 카운터나 보려고 그랬냐?"라며 반말까지 썼다. 이게 그 심의가 어마무시한 지상파 방송에서 하는 방송의 프로그램인데도, 이걸 버젓이 내보낼 만큼 상황이 심각했다는 뜻이다. 다행히도 그 홍탁집 사장은 개과천선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가게를 성공적으로 경영함은 물론, '또 나태해지면 손님들이 욕해주십시오'라는 내용의 각서까지 가게 벽에 걸었을 만큼 달라지긴 했지만, 그 전까지 이 사람은 백종원 뿐만 아니라, 기타 출연자들과 시청자들까지 뒷목잡게 만들었다.[108] 하지만 이 발언은 "씨엔블루가 밴드면 파리가 새다"라는 발언으로 와전되어 아직도 그렇게 말했다고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신해철은 이에 대해서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나와서 이 발언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씨엔블루가 인디밴드가 아니라는 발언을 한건 맞다. 하지만, 그렇다고 씨엔블루를 소위 비하하거나 하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 김구라가 라스에서 인디라는 발언을 빼먹고 이야기한 것도 있고, 언론의 의도적인 워딩이 오해를 일으켰다. 신해철이 미쳤다고 연예계 후배들을 디스할까? 신해철은 후배 뮤지션들을 굉장히 아끼는 아티스트중 한명이었다. 신해철이 독설가긴 해도, 의외로 긍정적인 이야기도 굉장히 많이하는 편이다. 2007년 안정환의 관중석 난입, 상대 팬의 욕설에 대해서 아내를 위해 올라간 것에 대해 사랑한다는 그런 이야기를 했다. 인생은 산책같다며 즐기면서 살자는 이야기도 할 정도다. 독설하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 정책에 관련하여 디스를 많이 하는 편이다.[109] 그러니까 머리가 마를 정도로 무섭게 혼을 낸다는 의미이다.[110] 페퍼상사에 영감을 받아 만든 사이키델릭 록 앨범이다.[111] 발음이 불낙으로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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