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엔 수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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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다에서 넘어옴
방송사
방송기간
2013년 5월 18일 ~ 2014년 10월 11일
방송시간
토요일 오전 01:00[1]
책임프로듀서
민인식
연출
윤태욱
링크
목차
1. 개요2. 각 코너별 소개 영화 및 출연 게스트
2.1. 영화 들려주는 남자2.2. 김씨네 발견2.3. 우리가 사랑한 그 배우2.4. 그들 각자의 영화관2.5. 영화 읽어주는 남자

1. 개요 [편집]

SBS예능 프로그램이나 정확히는 시사 교양에 가까운 영화감평 프로그램.

김태훈, 이동진이 진행하던 《접속 무비월드》의 속코너 〈영화는 수다다〉를 전신으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 세트도 어디서 본 것 같지만 넘어가자 2013년 5월 부터 방영을 시작했다. 방영 시간대는 이름값 못하게도 토요일 오전 1시.

현재 방송매체에서 이동진이 영화평론, 소개하는 3개의 프로그램 중 하나 (더 굿 무비, 영화는 수다다, 금요일엔 수다다) 이동진 TV 트릴로지 2016년 기준으로 이동진는 전부 하차한 상태.

〈영화는 수다다〉와 차이점이 있다면 그 주의 신작들을 소개하는 게 아니라, 진행자가 각 코너 테마에 맞게 영화를 선정하여 해석한다는 것. 김태훈이 설명하는 '영화 들려주는 남자'로 오프닝을 시작하면 씨네21 기자 주성철이 '우리가 사랑한 그 배우'[2]에서 배우를 소개한 뒤, '그들 각자의 영화관'코너에서 게스트에게 영화와 관련된 인터뷰를 진행하고 마지막 '영화 읽어주는 남자'의 이동진이 엔딩을 장식하는 순서다. 장면해석을 중심으로 이동진이 설명한다.

이전까지만 해도 EBS의 《시네마 천국》이 지상파 중에선 유일한 영화 평론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이었다. 하지만 최동훈 과 배유정이 하차하고, 이어서 진행하던 김태용, 변영주, 이해영 감독들이 차기작을 위해 물러나자 한동안 TV 영화평론이 구심점을 잃었는데, 그러던 중 나타난 영화 교양프로라는 점에서 영화팬들에게 반가운 프로가 아닐 수 없다. 다만 방송시간대가 한밤중이라 그런지 타 예능프로그램의 재방송이나 특선영화 편성으로 휴방이 잦다. 2014년 1월 31일부터는 설날2014 소치 동계올림픽으로 인해 약 3~4주간 휴방한다고 이동진이 블로그에서 밝혔다.4주 휴방으로 가정시 다음 방송은 2월 28일. 본격 이번달엔 수다다 제발 금수다 무시하지 마라
결국 그렇게 휴방을 하고 2014년 2월의 방송이력은 통째로 없어졌다.(...)

의외로 영화소개의 자막을 틀리는 경우가 가끔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소개하는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사진이 올라온다거나.

2014년 10월 1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방.

2. 각 코너별 소개 영화 및 출연 게스트 [편집]

2.1. 영화 들려주는 남자 [편집]

영화 들려주는 남자는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진행하는 코너이다. 2회때 본격적으로 시작된 코너이며, 말 그대로 영화 속에 쓰인 OST를 소개한다.

영화 속에 제대로 녹아든 음악들을 소개하면서 영화 이야기를 덧붙이거나, 영화에서 그려진 시대상이나 메시지에 대해서 음악이 은유하고 있는 특징들을 집어내거나 분위기를 집어주며 설명하는 코너. 2014년 6월 2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코너가 사라졌다.
회차
방영일
영화 제목 (연도)
영화 감독
2회
2013.05.24
3회
2013.05.31
프랜시스 로런스
4회
2013.06.07
5회
2013.06.14
애덤 섕크먼
6회
2013.06.21
7회
2013.06.28
노 웨어 보이 (2009)
샘 테일러우드
8회
2013.07.05
9회
2013.07.12
10회
2013.07.19
샤론 맥과이어
11회
2013.07.26
고고70 (2008)
최호
12회
2013.08.02
13회
2013.08.09
스티븐 슈보스키
14회
2013.08.16
조나단 레빈
15회
2013.08.23
캐머런 크로
16회
2013.09.06
17회
2013.09.13
18회
2013.09.27
제이슨 라이트먼
19회
2013.10.11
오스틴 파워 2 - 나를 쫓아온 스파이 (1999)
제이 로치
20회
2013.10.18
배즈 루어먼
21회
2013.10.25
22회
2013.11.01
23회
2013.11.09
24회
2013.11.22
라붐 (1980)
클로드 피노토
25회
2013.11.29
말릭 벤젤롤
26회
2013.12.14
27회
2013.12.21
28회
2013.12.28
올리비에 다앙
29회
2014.01.03
캐머런 크로
30회
2014.01.10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2010)
라이언 머피
31회
2014.01.17
사이먼 커티스
32회
2014.01.24
50/50 (2011)
조너선 레빈
33회
2014.02.28
34회
2014.03.07
마이클 호프먼
35회
2014.03.14
제임스 맥테이그[3]
36회
2014.03.21
스콧 쿠퍼
37회
2014.03.28
락앤롤 보트 (2009)
리처드 커티스
38회
2014.04.04
39회
2014.04.11
127시간 (2010)
40회
2014.04.25
리처드 커티스
41회
2014.05.02
42회
2014.05.09
43회
2014.05.16
리플리 (1999)
앤서니 밍겔라
44회
2014.05.23
샘 멘디스
45회
2014.05.30
46회
2014.06.06
데이비드 O.러셀
47회
2014.06.27
월터 힐

2.2. 김씨네 발견 [편집]

2014년 7월 14일부터 새로이 시작하는 김태훈의 코너 김씨네 발견.

김씨네 발견이라고 읽고, 김Cine 발견이라고 쓰기 때문에 단어에서 언어유희를 느낄수 있다. 본 코너는 영화적으로나 미학적으로나 메시지적으로 훌륭하지만, 국내 대중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독특하고 훌륭한 영화들을 김태훈이 직접 선정해서 알려준다. 원석을 토굴하는 일종의 굴착기같은 역할을 해주는 코너.
회차
방영일
영화 제목 (연도)
영화 감독
48회
2014.07.11
마이크 저지
49회
2014.07.18
더 문 (2009)
50회
2014.07.25
괴물들이 사는 나라 (2009)
51회
2014.08.01
더 배터리[4] (2012)
제러미 가드너
52회
2014.08.08
족구왕 (2013)
우문기
53회
2014.08.15
로미오 이즈 블리딩 (1993)[5]
54회
2014.08.22
55회
2014.08.29
왓치맨 (2009)
56회
2014.09.12[6]
슈퍼 8 (2011)
57회
2014.09.19
스트레인지 데이즈 (1995)
58회
2014.10.03[7]
선샤인 (2007)
59회
2014.10.10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2014)

2.3. 우리가 사랑한 그 배우 [편집]

씨네21 영화기자 주성철이 특정 배우에 대해서 설명하는 코너.
배우의 동시대성적 파급력이나 연기, 그리고 작품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18회를 끝으로 종영한 것으로 보인다.
회차
방영일
소개된 배우
1회
2013.05.17
2회
2013.05.24
3회
2013.05.31
4회
2013.06.07
5회
2013.06.14
6회
2013.06.21
7회
2013.06.28
8회
2013.07.05
9회
2013.07.12
10회
2013.07.19
11회
2013.07.26
12회
2013.08.02
13회
2013.08.09
14회
2013.08.16
15회
2013.08.23
16회
2013.09.06
17회
2013.09.13
18회
2013.09.27

2.4. 그들 각자의 영화관 [편집]

각 분야의 다른 게스트들을 초대하여 토크하는 코너. 분야는 대개 방송인들을 섭외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가끔 영화나 문화산업계 종사자들을 게스트로 초대하는 경우도 있다.

《금요일엔 수다다》가 처음 신설되고 나서 이동진이 기자간담회에서 프로듀서 윤상이나 소설가 김영하 같은 영화와 다른 분야의 게스트들을 초대하고 싶다고 이야기 했으나,# 현재 초대하고 있는 게스트들의 대부분은 주로 방송인이고 다른 쪽 종사자들이 드문드문 나오는것을 보면 이런저런 사정 때문에 타협하는 편인듯. 그 타협은 우리가 사랑한 그 배우 코너가 폐지되면서 더욱 두드러지는것 같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타 분야 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에 대한 소개가 점점 줄어들고 영화직 종사자들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다. 대부분 배우들과의 접촉이 가장 많다. 가끔은 정말 대박이다 싶다 싶은 국제적인 감독과도 접촉한다. (대표적으로는 왕가위 감독)

코너의 진행은 게스트들의 근황이나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직접 추천한 영화를 소개하며 썰을 마무리 짓는다.
회차
게스트
영화 제목 (연도)
영화 감독
1회
배우 봉태규
배우 최강희
키즈 리턴 (1996)
노이 알비노이 (2003)
기타노 다케시
다구르 카리
2회
배우 오정세
리처드 커티스
3회
가수 호란
빅 피쉬 (2003)
4회
가수 소이
5회
코미디언 정성호
델리카트슨 사람들 (1991)
장 피에르 주네
6회
배우 김기천
손재곤
7회
감독 장유정
시카고 (2002)
롭 마샬
8회
미타니 코키
9회
가수 나르샤
원데이 (2011)
로네 시에비
10회
배우 류현경
블루 발렌타인 (2010)
데릭 시엔프랜스
11회
가수 장기하
안경 (2007)
오기가미 나오코
12회
무술감독 정두홍
13회
발레리나 김주원
올리비에르 나카체 , 에릭 토레다노
14회
소설가 박범신
미망인 (1971)
피에르 그라니에데페르
15회
탤런트 클라라
세렌디피티 (2001)
피터 첼솜
16회
배우 문소리
오프닝나이트 (1977)
존 카사베티스
17회
프로듀서 뮤지
18회
개그우먼 안선영
19회
교수 신강호
프로그래머 남동철
20회
가수 임슬옹
21회
가수 이준
22회
배우 김유미
23회
탤런트 김규리
24회
가수 김완선
25회
가수 정인
밀양 (2007)
26회
아푸 (1955)
사티야지트 레이
27회
배우 김지훈
똥파리 (2009)
28회
감독 이해영
29회
뮤지컬 배우 최정원
세이프 헤이븐 (2013)
라세 할스트롬
30회
배우 최윤영
리 언크리치
31회
배우 박보영
32회
개그우먼 신보라
노트북 (2004)
닉 카사베츠
33회
배우 김정훈
34회
배우 정원영
35회
배우 손병호
미션 (1986)
롤랑 조페
36회
음악감독 이병우
날아라 허동구 (2007)
박규태
37회
배우 박기웅
칼리토 (1994)
38회
뮤지컬 배우 전수경
39회
아나운서 이혜승
스티븐 돌드리
40회
배우 이태란
퍼시 애들론
41회
배우 김혜은
파이란 (2001)
송해성
42회
배우 차예련
길 정거
43회
배우 온주완
44회
배우 김응수
대부 (1972)
45회
배우 이윤지
라세 할스트롬
46회
배우 박원상
토마스 얀
47회
배우 신소율
48회
작곡가 윤일상
밀로시 포르만
49회
배우 조동혁
레옹 (1994)
50회
배우 장광
베스트 오퍼 (2013)
51회
감독 윤종빈
52회
53회
배우 장은아
배우 류태준
아쉬가르 파라디
세르조 레오네
54회
뮤지컬 배우 옥주현[9]
55회
배우 서이숙
압델라티프 케시시
56회
감독 양익준
브레이킹 더 웨이브 (1996)
57회
배우 정겨운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1998)
58회
싱어송라이터 웅산
커스틴 셰리던
59회
가수 이창민
천국보다 아름다운 (1998)
빈센트 워드

2.5. 영화 읽어주는 남자 [편집]

영화 읽어주는 남자 코너는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영화에서 중요하거나 훌륭한 명장면을 세개로 나누어 설명하면서 영화의 특징과 훌륭한 이유를 구조적으로 집어 설명하는 코너. 1화는 사람들이 궁금했던 평가 시스템의 설명, 2화는 당시에 화제를 몰고 있던 영화의 프리뷰였다면, 3회부터 본격적인 비평으로의 접근이 시작되었다.

〈영화는 수다다〉에서 별점이 굉장히 짜다고 느껴지는 데에 반해 여기서 소개하는 영화들은 대개 만점 아니면 별 네 개 반에 아무리 적어도 네 개의 별점의 영화를 추천해주기 때문에 영화를 수다다만 시청한 사람들에게는 "이동진이 이렇게 별을 후하게 준단 말이야?"하는 느낌도 있다. 그만큼 좋은 영화들만 추천해준다는 이야기이다.

그런 면에서 영화를 좋아하는 시네마키드들이나 영화를 좀더 미학적, 다각도적 측면에서 보고 싶다는 사람들에게는 영화 읽어주는 남자가 좋은 리스트로 남을 것이다.

* 영화 감독 옆의 별점 정리는 이동진이 그 영화에 대해 평가한 별점이다. 영화 읽어주는 남자 코너에서는 매회마다 '이 영화는 별점 몇점이다.'라고 딱히 짚어주지는 않지만, 정리 차원에서 기재하며, 별점정리 옆에 한줄 정리를 같이 달아놓는다.
다만 한줄 정리 표를 만들어서 글을 밀어넣으면 공간을 잡아먹어 미관상 불편할 수 있으니, 한줄 정리를 별점 옆에 주석으로 달아둔다. 한줄 정리는 블로그나 영화는 수다다에 정리한 표현을 기재하며, 블로그에서 정리한 한줄 정리 이외 또 다른 한줄 정리가 있으면 같이 기재한다.

☆는 반점이며 즉 ★★★★☆는 별점 네개 반.
회차
방영일
영화 제목 (연도)
영화 감독
이동진의 별점
1회
2013.05.17
별점평가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이해
2회
2013.05.24
설국열차 프리뷰
3회
2013.05.31
★★★★★[10]
4회
2013.06.07
★★★★☆[11][12]
5회
2013.06.14
★★★★★[13][14]
6회
2013.06.21
★★★★★[15]
7회
2013.06.28
★★★★☆[16]
8회
2013.07.05
박쥐 (2009)
★★★★★[17]
9회
2013.07.12
★★★★★[18]
10회
2013.07.19
★★★★☆[19]
11회
2013.07.26
★★★★☆[20]
12회
2013.08.02
★★★★★[21]
13회
2013.08.09
파수꾼 (2011)
윤성현
★★★★☆[22]
14회
2013.08.16
★★★★☆[23]
15회
2013.08.23
미스트 (2007)
프랭크 다라본트
★★★★[24]
16회
2013.09.06[25]
★★★★☆[26]
17회
2013.09.13
마스터 (2012)
★★★★★[27]
18회
2013.09.27[28]
★★★★[29]
19회
2013.10.11[30]
★★★★☆[32]
20회
2013.10.18
마더 (2009)
★★★★★[33][34]
21회
2013.10.25
★★★★☆[35][36]
22회
2013.11.01
만추 (2011)
★★★★[37]
23회
2013.11.08
★★★★★[38]
24회
2013.11.22[39]
야누스 메츠 패더슨
★★★★[40]
25회
2013.11.29
★★★★☆[41]
26회
2013.12.14[42]
★★★★★[43]
27회
2013.12.21
★★★★☆[44]]
28회
2013.12.28
★★★★☆[45]
29회
2014.01.03
원스 (2007)
★★★★★[46]
30회
2014.01.10
로랑 캉테
★★★★☆[47]
31회
2014.01.17
★★★★☆[48]
32회
2014.01.24
타셈 싱
★★★★☆[49]
33회
2014.02.28[50]
★★★★[51]
34회
2014.03.07
다우트 (2008)
존 패트릭 샌리
★★★★☆[52]
35회
2014.03.14
★★★★★[53]
36회
2014.03.21
★★★★★[54]
37회
2014.03.28
★★★★☆[55][56]
38회
2014.04.04
★★★★[58]
39회
2014.04.11
(2009)
피트 닥터, 밥 피터슨
★★★★☆[59]
40회
2014.04.25
★★★★☆[60]
41회
2014.05.02
★★★★☆[61]
42회
2014.05.09
★★★★☆[62] [63][64]
43회
2014.05.16
제프 니컬스
★★★★☆[65]
44회
2014.05.23
★★★★☆[66]
45회
2014.05.30
★★★★★[67]
46회
2014.06.06
행복 (2007)
★★★★[68] [69]
47회
2014.06.27
★★★★
48회
2014.07.11
예언자 (2009)
★★★★☆
49회
2014.07.18
루퍼트 와이엇
★★★★☆
50회
2014.07.25
★★★★
51회
2014.08.01
★★★★☆[71]
52회
2014.08.08
도희야 (2013)
★★★☆[72][73]
53회
2014.08.15
★★★★☆[74][75]
54회
2014.08.22
피터 위어
★★★☆[76]
55회
2014.08.29
★★★★☆[77]
56회
2014.09.12
싱글맨 (2009)
★★★☆[78]
57회
2014.09.19
크리스 웨이츠 , 폴 웨이츠
★★★☆
58회
2014.10.03
★★★★
59회
2014.10.10
빅 피쉬 (2004)
★★★★★
[1] 제목과 달리 토요일에 방영한다. 그러나 편성표 상으로는 금요일 편성에 해당한다.[2] 18회까지 진행하고 코너가 폐지되었다.[3] 워쇼스키 남매가 이 영화의 제작과 각본을 맡았다.[4] 2007년작 일본영화인 배터리가 아니라 국내 미개봉작 좀비영화 이다.[5] 주인공 잭의 변호사로 단역 출연한 배우 '론 펄먼'을 배우겸 가수인 '톰 웨이츠'라고 잘못 소개하는 실수를 저질렀는데 그뿐아니라 직업까지 변호사가 아닌 FBI로 잘못 소개했다.(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사진을 몇번이고 바꿔 내보냈던 실수에 이은 병크)[6] 9월 5일 결방.[7] 9월 26일 결방.[8] 최초의 외국인 게스트 (그 최초의 게스트가 역대급!)[9] 이 날 방송은 이동진이 핑클의 팬이었음을 알게 해준 덕질(?)방송이기도 하다.심지어 가사까지 외우고 있다[10] "타고난 재기, 뛰어난 테크닉, 그리고 어둡고 깊은 우물 하나."[11] "사랑은 꼭 그 사람일 필요가 없는 우연을 반드시 그 사람이여야만 하는 운명으로 바꾸는 것."[12] 더 굿 무비에서의 작품성 점수가 100점이나, 별점시스템으로 측정한 점수는 별 네 개 반.[13] "눌어붙은 현재를 흔들어 깨우는 각성제"[14] 이동진 왓챠 공식 계정에서 별점 반 개가 올라감.[15] "여전히 위대한 영화가 만들어지고 있다."[16] "마음이 흔들렸다. 여진이 길었다."[17] "어느 방향에서 보던, 영화적 체험의 강렬한 극단."[18] "잠들어 있던 세포들의 일제 봉기!"[19] "플래시백의 편의적 사용을 제외한 모든 것이 훌륭하다."[20]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미리 써둔 유서를 보았다."[21] "영화라는 인생. 인생이라는 가면. 가면이라는 운동. 운동이라는 영화."[22] "소년성의 역학, 그 인력과 척력의 미로에서 형형하게."[23] "예술가의 우울증이 창작에 가장 창의적으로 작용된 사례중 하나."[24] "10년이 지나도 이 영화의 결말은 또렷하게 떠오를 것 같다."[25] 2013.08.30 결방[26] "올해의 블록버스터"[27] "마스터, 마스터터치, 마스터피스."[28] 2013.09.20 결방[29] "능수능란한 변박(變拍)의 쾌감"[30] 2013.10.04 결방[31] 방송이 있은후 일주일 후 KBS1에서 명화극장 프로그램에서 우리도 사랑일까 더빙버전을 방송했다. 재미있는 우연의 일치.[32] "순도 100%의 사랑영화, 마음의 기척을 응시하다."[33] "소름 끼치도록 탁월한 오프닝과 엔딩의 조응"[34] 더 굿 무비에서의 한줄 정리는 "모성이라는 우물. 인간이라는 심연"[35] 재스민의 독백. 앨런의 냉소. 관객의 탄식. 세상의 침묵.[36] 시네마톡이나 네이버 전문가 평점에서는 별점 ★★★★였으나 후에 이동진 블로그에서 별점 ★★★★☆로 바뀌었다.[37] "결국 사랑은 시간을 선물하는 일"[38] "지금 사랑 영화가 내게 해줄수 있는 모든 것."[39] 2013.11.15 결방[40] "소름끼치도록 사실적인 '전장'(戰場) 영화."[41] "데자뷰로서의 생(生), 우로보로스로서의 시간, 신비로서의 영화"[42] 2013.12.07 월드컵 조 추첨 중계로 결방[43] "내러티브와 스타일을 완벽히 장악한 자의 눈부신 활공"[44] 이동진 왓챠 공식 계정에서 발췌[45] "악은 선은 알지만 선은 악을 모른다."[46] "음악이 이야기를 만나는 가장 아름다운 방식."[47] "함께 불타올랐던 시간들이 남긴 재와 뼈."[48] 이동진 왓챠 공식 계정에서 발췌[49] "캔버스를 욕망하는 스크린. 붓을 동경하는 카메라."[50] 소치 동계 올림픽 중계로 인하여 2014년 2월 1일, 7일, 14일, 21일 결방(...)[51] "가족을 만드는 것은 본성이 아니라 역사."[52] "호랑이와 사자가 맞붙는 듯 황홀한 연기 배틀."[53] "삶의 폐곡선에 물처럼 고인 우수."[54] "관람이 아닌 체험의 영화. 경이롭다."[55] "사랑에 내려 앉은 시간의 더께."[56] 별점 반 개를 올려 수정함.[57] 이번 작품은 아바타(영화), 매트릭스, 메멘토와 함께 리뷰를 했다.[58] "《매트릭스》가 《오션스 일레븐》을 만났다."[59] "그저 '업'!"[60] "2000년대 가장 인상적인 한국영화 감독 데뷔작."[61] "심술궂지만 지혜로운 영감님의 기가 막힌 화술."[62] "쥐락펴락 신공."[63] 더 굿 무비에서의 한줄 정리는 "한 영화의 모든 요소를 장악하는 데이비드 핀처의 신공."[64] 더 굿 무비에서는 작품성이 100점이나 별점 시스템에서는 별 네 개 반.[65] "끝내 객석까지 감염시키고야 말 불안"[66] "올해 본 가장 재밌는 오락영화"[67] "이제 다르덴 영화들은 익숙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찾아온 경이"[68] "끈끈하게 미끄러져 내리는 '타르'같은 영화"[69] 씨네21에서의 한줄 정리는 "폐허에서 사랑을 되묻다"[70]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외국어 영화상 수상작이다.[71] "황홀한 시각적 향연을 화술의 절묘한 함의 속으로 수렴시킨다"[72] "이렇게 이야기를 맺을 수 있는 감독이 주는 신뢰감"[73] 보통 이동진이 '영화 읽어주는 남자'에서 소개되는 영화들에 주는 별점이 적어도 네 개인데 비해 이 영화는 세 개 반을 주었다. 역대 소개된 영화들 중 가장 낮은 별점[74] "브뉘엘이 감수한 알랭 레네 각본을 리처드 링클레이터가 연출한 듯"[75] 이동진 왓챠 공식 계정에서 별점 반 개가 올라감.[76] 이동진 왓챠 공식 계정에서 발췌[77] "(거의) 모든 면에서 예측 불가능한 특급 오락"[78] "톰 포드가 건설한 감각의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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