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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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파일:규라인.jpg[1]
이경규와 방송을 자주 같이 하거나 예능에서 연결되는 예능인들을 정리한 문서이다.
이경규는 한국 방송계에서 예능 프로그램 메인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80년대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활동해온 현역 최고참급 정통 코미디언 출신 예능인이며, 과거 주병진에게 발굴되었듯이 이경규도 후배 예능인이나 재능 있는 유망주를 예능인으로 만드는데 영향력을 행사했기 때문에 적지 않은 예능인들이 이경규와의 인연 혹은 지원으로 예능계에 안착해 지금의 규라인이 되었다.[2]
개중에는 강호동, 유재석, 김구라, 이휘재, 김용만, 김성주, 박명수 같은 거물들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이름을 알렸을 정도.
이경규와 방송을 자주 같이 하거나 예능에서 연결되는 예능인들을 정리한 문서이다.
이경규는 한국 방송계에서 예능 프로그램 메인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80년대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활동해온 현역 최고참급 정통 코미디언 출신 예능인이며, 과거 주병진에게 발굴되었듯이 이경규도 후배 예능인이나 재능 있는 유망주를 예능인으로 만드는데 영향력을 행사했기 때문에 적지 않은 예능인들이 이경규와의 인연 혹은 지원으로 예능계에 안착해 지금의 규라인이 되었다.[2]
개중에는 강호동, 유재석, 김구라, 이휘재, 김용만, 김성주, 박명수 같은 거물들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이름을 알렸을 정도.
2. 주요 규라인 멤버 [편집]
2.1. 규라인 분파 [편집]
- 아무리 노력해도 절대로 뛰어넘을 수 없는 이경규 선배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MBC 연예대상 수상 소감 중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불필요할 듯. 이미 규라인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커져 버렸다[4]. 하지만 강호동을 연예인으로 데뷔시킨 사람이 바로 이경규이다. 처음에는 씨름하던 강호동을 데려오려고 하자 강호동이 못 간다고 버텼으나 정작 자기 집에 데려오자 집주인이 누군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편하게 자고 있었다고...[5] 규라인임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같이 프로그램을 거의 하지 않았는데 이유는 강호동의 프로그램이 녹화 시간이 대개 5~10시간에 달해서 이경규 본인 체력이 못 따라간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스타일도 상극인 측면이 있다.[6] 근데 개콘의 분장실의 강선생님의 패러디 코너였던 '분장실의 이선생님'에서는 강호동에게 강심장 10시간 걸려도 좋으니 데려가 달라고 하는걸 볼 수 있다. 이경규와 강호동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은 앞으로 보기 어려울 듯[7] 했으나, 2016년 10월, 드디어 두 사람을 공동으로 내세운 프로그램이 지상파도 아닌 종편 JTBC에서 최초로 탄생하였다. 하지만, 방송 스타일을 떠나서 강호동 본인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으로 꼽은 사람 중 한 명이 이경규이고, 강호동이 탈세 혐의 논란으로 방송에서 잠정 은퇴했을 때 다른 지인들과 만남을 끊다시피 했지만 이경규만은 계속 만났다고 한다.
- 형님한테는 저밖에 없다는 거!- 이경규 김용만의 라인업 1화 중규라인이었지만 지금은 톱급MC로 확고하게 자리잡았고 독자적인 라인을 구축중인 현재진형형 분파. 이경규가 KBS 불량아빠클럽을 진행할 때 이제 막 인터넷에서 지상파로 넘어오기 시작한 김구라를 데려와 프로그램을 시작했는데, 이후 김구라가 지상파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면서 방송을 1주일에 5~6개씩 맡아 오히려 김구라가 이경규를 명랑 히어로에 꽂아줬던 기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8] 지금은 김구라도 이경규와 비슷한 위치에 올라와 있어서 김구라 본인도 꽤나 많은 사람들을 자기가 진행하는 프로들에 게스트나 서브MC로 꽂아주곤 한다.[9] 비록 방송에서 내색하지 않으려 하지만 김구라도 이경규에 대한 존경심을 여러 번 표현한 바 있다.
2.2. 직속 규라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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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이경규의 서브로 활동하는 예능인들.
현재도 이경규의 서브로 활동하는 예능인들.
- 경규형님께 너무 감사해요. 아내 수발을 드는데 정말 익숙한 거예요! 알고 봤더니 전부 경규형님께서 시키셨던...
- 한철우: 나름 4~5년차 빼박 규라인으로, 라디오 스타 '킹경규와 네 제자들' 특집에서야 밝혀졌다. 22년차 베테랑 배우임에도 존재감이 없어서 방송에는 같이 나오지 않았다. 그러다 킹경규 특집 라스에서 함께 등장.대놓고 병풍역으로 나온만큼 예능에도 익숙치 못해 갈피를 못잡고 어려워하고 있었지만 이경규의 지원으로 점점 입이 풀리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이경규 성대모사로 빵 터뜨렸다. 이후 자신감이 좀 생겼는지 이경규와 있었던 에피소드로 분량도 종종 확보하고 자석 개인기까지 펼치며 나름 활약한다. 참고로 이경규의 생명의 은인이다. 이경규가 꼼장어를 먹다가 쓰러졌을 때, 119에 전화한 장본인. 보호자 명단에 본인 이름을 쓰고, 관계는 '동네 후배'라 썼다고..
- 김요한: 자신이 한 콩트에 나오고 싶다고 해서 나왔다. 콩트를 잘해서 좋다.
- 조정민: 그냥 도시어부에 나옴.
아래는 그외의 사유로 만들어진 규라인이다.
2.3. 과거 규라인 멤버 [편집]
이들은 지금은 독립을 하고 몇몇은 단독 대상까지 탈 정도의 S급 예능인들이지만, 이경규와의 인연이 있는 예능인들 명단이다.
- 이휘재: 신인 시절부터 스타가 될 때까지 이경규가 쭉 데리고 다녔다.[11] 특히 이휘재가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이휘재의 인생극장으로 스타덤에 오르게 도와준 사람도 이경규. 물론 이휘재는 이경규를 따라다니던 시절 우여곡절도 많았다.
본의 아니게 불교도 믿어봤고...그리고 2015년 KBS 연예대상에서는 주병진으로 갈아탔다.지금은 이휘재가 단독으로 각종 예능의 MC를 많이 볼 정도로 많이 성장해서 라인 이미지는 많이 희석됐다.
- 저를 가장 혹독하게 다뤄주신 선배님은 바로 이경규 선배님이십니다. 저한테 구두를 던지셨죠...- SNL 코리아 윤정수 편에서
- 박명수
(신흥호통 악마의 아들)호통 개그의 창시자시고, 또 저의 정신적 지주시고요.- 무한도전 예능총회에서지금은 박명수가 유라인에 속해있긴 하지만, 이경규는 박명수가 무명이었던 신인 시절에 가장 큰 힘이 되어준 선배다. 박명수가 <공감토크쇼 놀러와>에서 밝히길 "맨날 혼내고, 다그치시더니 저에게 코너 하나를 내 주신 분이 있다. 바로 여기 계신 이경규 선배님이다."라고 했다. 또한 "주위에서 모두 '넌 글렀어'라고 할 때 이경규 선배님만이 '넌 무조건 된다'라고 해줬다. 그 때 그 말이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말 중 하나였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박명수의 호통개그는 이경규의 벤치마킹이라는 것은 알만한 분들은 다 알 것이다. 요즘도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경규vs박명수 독설배틀을 가끔 하기도 한다. 이경규와 비슷한 스타일의 개그와 진행을 구사하는 몇 안 되는 인물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경규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23에 출연했을 때 전반전 박명수와 통화하자 푸념하면서 쉽지 않다고 말해주기도 했다.
- 정형돈: 박명수와 마찬가지로 현재는 유라인이지만, 개그콘서트를 나와 리얼 버라이어티로 갓 넘어온 예능 초보 시기에는 규라인이었다. 제일 처음에 했던 브레인 서바이버가 폐지되고 나서 이경규가 메인인 상상원정대의 고정 패널로 참여했다. 당시 이런 캐릭터 하나 있어야 된다면서 고정 패널로 PD에게 적극 추천했다는 후문. 나름 괜찮은 짤방을 남기면서 선전했고, 이경규에게 예능을 많이 배웠으며, 상상원정대를 계기로 김태호 PD와 연이 닿게 된다. 이후 상상원정대는 폐지되었지만, 같은 주에 방송되어 지금까지 살아남은 무한도전에 올인하게 되면서 유라인으로 고정. 그래도 여전히 연락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
- 박경림: 규라인의 홍일점이었다. 본인 데뷔 시절, 이경규와 같이 많은 프로그램을 했는데 옆에서 방송에 대해 많이 알려주고 도와줬다고 한다. 2000년대 초반 느낌표에서 이경규가 박경림은 유일한 규라인의 여성 멤버라고 말하였고, 박경림과 같은 프로를 하므로 자신이 얹혀가겠다는 뉘앙스의 칭찬으로 박경림을 자부하고 대세로 칭한다.[12] 최근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도 메인 MC와 고정 패널로 같이 호흡을 맞췄었는데, 박경림의 리액션이나 이경규를 받아주는 모습이 환상의 호흡. 놀라운 건 박경림이 이경규 아랫집에 사는 이웃이기도 하다는 점인데, 가끔 방송국에 출근할 때 이경규가 태워주기도 한다는 일화에서 박경림이 이경규가 아끼는 후배임을 알 수 있다.
거의 전생의 은인 수준의 기막힌 인연.
2.4. 짤린 규라인 [편집]
규라인으로 성공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이경규와 제대로 활동을 못 하게 되면서 현재는 인연이 끊기다시피 된 케이스.
- 김정렬: 이경규의 개그 공채 동기다. 둘이 같이 개그 공채에 합격되어 신인시절 생사고락을 같이 했으나 이경규만 아직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데뷔 초반에는 오히려 김정렬이 훨씬 인기있었다. 데뷔 초반 숭구리당당 등의 히트를 치던 김정렬과는 달리 당시의 이경규는 엉터리 중국인 행세를 하며 근근히 개그맨 생활을 해오던 처지였으나 몰래카메라를 기점으로 둘의 입지는 역전되었다.
역지사지가 됐더라면 이 항목이 규라인이 아니라 렬라인이 되었을 듯.그러나 김정렬 문서에도 나와 있듯이, MBC에서 같이 활동하던 시기에는 절친이였지만, 명랑 히어로에 출연한 연예인들의 대화로 미뤄 보면 지금은 꽤 멀어진 것만 같다. 후배 황기순은 "자기가 여기 패널로 출연한다고 하자 김정렬 형이 나오면 죽여버리겠다고 말했다. 예전엔 친했는데, 경규형이 방송으로 바쁘다보니 소원해져서 일종의 애증관계가 된 것 같다"는 말을 남겼다. 그리고 이경규는 비단 김정렬 외에도 최양락, 이봉원 등 여러 또래 코미디언들과도 사이가 안 좋은데, 80~90년대 개그맨들 사이에는 이렇게 서로 디스하는 관계가 의외로 많은 편이다. KBS 개그맨들의 경우에는 심형래는 김형곤을 웃기지도 못한다고 깔보았고, 김형곤도 말년에 방송에서 "젊었을 때는 심형래가 바보 흉내를 내서 유치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린 아들이 유일하게 심형래 코너에서 웃어서 다시 보게 되었다"는 고백을 했다. 여기에는 개그맨들간의 엄격한 기수문화(똥군기)와 친한 개그맨들끼리만 코너를 짜다 보니 자연스럽게 파벌이 형성되었고, 당시에는 개그맨들이 각 방송사에 전속 된 상황인 데다 출연할 수 있는 무대도 코미디 프로그램이 거의 전부이다 보니 (요즘처럼 종편, 케이블 등도 없었고, 예능 프로그램도 많지 않았다), 상대방을 동료보다는 밥그릇을 뺏지 않으면 빼앗기는 라이벌로 보는 시각이 강할 수밖에 없었다. 여기에 일부 PD들은 자극을 준다는 명분 하에 개그맨들을 따로 불러서 '이번 개편에는 어느 코너를 빼는 게 좋을까'라는 분란을 조장하는 질문까지 던졌으니, 개그맨들 사이의 경쟁과 갈등은 더욱더 치열할 수밖에 없었고, 나아가 이는 이경규가 김정렬이니 최양락이니 이봉원이니 하면서 또래 코미디언들과 사이가 틀어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문제가 존재했다.
2.5. 비 예능인 인맥 [편집]
전업 예능인이 아니나 이경규와 연이 깊은 방송인들.
- 한석규: 최민식에 이어 이경규의 동국대 후배라인이다. 학교 생활을 함께한 최민식 만큼은 아니지만, 친분이 유지되고 있었으며 최민식의 경우처럼 이경규의 부탁을 받고 힐링캠프에 출연했을 정도로 이경규의 라인이라 부를만한 인물이다. 방송 중에도 이경규에게 '형님'이라는 호칭을 계속 사용하였고, 본인이 대학교 신입생 때 대학 선배 겸 신인 개그맨이던 이경규가 학교 축제 사회를 보던 걸 놀라울만큼 재치있는 모습이었다고 회상했다. 그가 축제 진행하는 걸 구경하려고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어 몇몇 학생들은 가까이서 보려고 무대 뒤쪽에 설치된 바리케이트 쇠창살에 매달려서 구경하다가 신나서 환호성을 지르곤 했다는데, 진행 도중에 그걸 본 이경규가 '야 쟤네는 사식(감옥 죄수들에게 외부에서 넣어주는 음식) 좀 넣어줘라!'(그들의 모습이 감옥에서 탈출하려고 쇠창살에 매달린 죄수같다는 의미)라고 말한 걸 듣고, 한석규는 크게 감탄하며 '야, 어떻게 저런 말을 생각했을까? 진짜 대단하고 놀랍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 정범균: 원래는 이경규와는 거리가 아주 멀었던 개콘에 소속되어 있었고, 해피투게더 등에도 출연했었지만, 이경규와는 아무런 인연이 없었다. 그러던 중, 2016년 7월에 홍대 코미디위크에서 개최는 이경규쇼의 오프닝MC로 발탁되면서, 그 때부터 인연을 맺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콘서트 사전 MC이므로 규라인 후보자에서 그치는 듯 했었다. 하지만, 9월 7일에 첫 방송된 PD 이경규가 간다 프로그램에 합류하면서 진정한 규라인이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마리텔에서도 이경규가 데리고 나온걸 보면 당분간은 규라인으로 봐도 될듯 하다.
정작 정범균은 욕을 엄청 먹었다
2.6. 기타 협력관계 [편집]
- 주병진: 이경규를 발굴하고 키워준 인물.
- 박영진: 평소 이경규를 가장 존경한다고 한다.
- 박성광: 남자의자격, 한끼줍쇼 등에 출연. 박영진과 마찬가지로 이경규를 롤모델로 삼고 있다.
- 홍유경: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친분이 있다.
3. 관련 문서 [편집]
- 김병만: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으로 대표되는 김병만 라인도 간과할 수 없다.
[1] 과거 규라인 명단[2] 사실 현역 중견급 이상 예능인 중 이경규와 직접, 간접적으로 엮이지 않고 활동하는 예능인은 극히 드물다. 있다고 하여 봐야 독자적으로 자신의 영역을 구축하며 지금도 이경규와 방송을 함께 하는 경우가 적지만 S급으로 올라선 신동엽, 이영자, 김국진, 송은이 정도.[3] 상도동계의 수장인 제14대 대한민국 대통령 김영삼을 생각하면 쉽다. 그가 정계에 입문시킨 이회창, 홍준표, 이명박 등이 김영삼을 통해 정치 거물이 되었다.[4] 강호동은 현재 강라인이라고 해서 본인과 함께 하는 연예인들간의 라인을 따로 만들었다.[5] 강호동이 진행한 무릎팍도사에서 본인이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언급.[6] 둘 다 출연자들을 본인들이 갈구거나 오히려 갈굼당하면서 독한 분위기의 예능을 추구하는 진행자이지만 차이가 크다. 쉽게 말하면 이경규는 특유의 호통개그와 센스있는 진행을 이용해서 출연진들과 투닥거리면서 짧은 시간내에 분위기를 최고조시키는 스타일이고, 강호동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센스, 예능감을 특유의 강한 체력을 이용해서 긴 시간동안 파워풀한 진행으로 그 단점을 메우고 기싸움과 밀당을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분량을 뽑는다. 이렇게 보더라도 서로 다른 스타일의 독한 예능인들임이 분명하다.[7] 이경규 본인의 말로는, 강호동은 하다하다 안 될 때 마지막에 써먹으려고 남겨둔 카드라고 하였다.[8] 김구라 본인은 이로 인한 비판을 우려해서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이경규가 명랑 히어로에 투입되고 초반에 끊임없이 이경규를 비난하고 오히려 이경규가 명랑 히어로에서 하차해야 한다는 소리까지 하였다...[9] 대표적인 예가 김태원, 규현, 희철 등이다. 김태원의 예능 데뷔도 라디오 스타에서 이루어졌고, 김희철은 김구라와 함께 라디오 스타 MC를 했었으며, 공익근무 이후 소집해제된 직후 비록 아주 짧은 기간이었기는 하였지만, 김구라가 썰전에 꽂아주기도 했다. 규현은 김희철이 공익근무로 하차한 이후 김구라의 추천을 받아 라스 MC로 낙점되었다.[10] 허나 불법도박을 저지르며 방송에서 잠시 제명되어 이경규의 얼굴에 먹칠했다. 물론 나중엔 출연금지가 풀리면서 복귀했지만...[11] 이휘재가 신인 시절 몰래카메라 이상용편을 찍기 위해 삭발을 시켰는데, 촬영하기로 한 군부대의 촬영 거절로 무산되는 바람에 이휘재는 머리만 밀고 촬영은 하지 못하게 되었고, 이에 이경규는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한동안 이래저래 신경을 써줬다고 한다.[12] 이 시절 박경림은 고정 프로의 메인들로 거의 10개의 방송을 했었고, CF로 얻는 수익이 연예인 중 탑 수준이었다. 여성으로써는 김미화, 이경실 다음으로 처음 MBC 방송연예대상을 수상했으므로 당시에는 엄청난 인기를 가진 연예인이었다.[13] 하지만 라인업이 망한 뒤 이경규가 또 제안을 했을 때 낚시 좌대에서 밀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고...[14] 게다가 아들뻘이다. 실제 그의 딸인 이예림보다 겨우 1살 많다.[15] 2011년 7월 ~ 2013년 8월.[16] 2013년 8월 ~ 2015년 7월.[17] 이경규의 반려견 중 뿌꾸가 낳은MLT-23 에서 분양하였던 강아지들과 서로 알아보는지 찾아가보는 '뿌꾸극장 프로젝트'. 성유리는 그중에 한 마리인 뿌잉이를 분양 받아 키우는 중이다.[18] 프로그램 최초로 첫 초인종을 누른 집에서 성공했다.[19] 조련까진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별말없이 하자는 대로 거의 다 한다[20] 여담으로, 규라인 출신인 김구라 또한 2015년 최근들어 방송에 김정민과 김새롬 등을 자신이 진행하는 방송들에서 적극 영입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21] 2009년 KBS 연예대상에서 이지애 아나운서, 윤아와 사회를 맡았는데, 윤아에게는 아예 등을 돌리고 이지애 아나운서와만 너무 많이 진행을 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이로 인해 소시팬들이 열폭하기도 했지만, 실은 리허설 영상을 아예 보지 못한 사람들의 말에 불과하다. 실은 윤아가 소외된 게 아니라 생방송은 무사고가 생명이다.[22] 다만 2010년 2월에 그만두었다.[23] 같은 부산 출신.[송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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