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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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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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東國大學校 DONGGUK UNIVERSITY | ||
교훈 | 智慧(지혜) 慈悲(자비) 精進(정진) | |
슬로건 | 역사를 걸으면 동국이 보이고, 동국이 걸으면 역사가 된다 | |
상징 | 동물 | 코끼리 |
교화 | 연꽃 | |
교색 | 동국대학교 고유색 | |
종교 | 대한불교조계종(불교) | |
분류 | ||
국가 | ||
개교 | 1906년 명진학교 설립허가 1946년 대학기관인 동국대학으로 승격 1953년 4년제 대학 동국대학교로 승격 | |
총장 | 제19대 공학박사 윤성이 | |
이사장 | 성우스님 | |
재단 | ||
소재 | ||
재학생 | 학부생 | 13,759명 (2015년 기준) |
대학원생 | 1,992명 (2015년 기준) | |
국내 분교 | ||
해외 분교 | LA캠퍼스 /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 |
대학혁신지원사업 | A등급(2020년) | |
웹 사이트 | ||
1. 개요 [편집]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
동국대학교 홍보영상 (2020) |
2. 대학 상징 [편집]
2.1. 교표/로고 [편집]
파일:attachment/New_Dongguk_Univ.jpg
현재의 동국대학교 로고. 학교의 상징색은 원래 청색 계열이었으나, 2008년 로고를 주황색/풀색으로 바꾸었다. 현재의 로고는 2008년 5월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디자인 콘셉트는 불교 정신인 '팔정도'를 의미하는 빛이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현대적인 느낌의 커뮤니케이티브 로고(communicative logo)와 기존 로고를 개선하면서 전통적 가치를 보존하는 오서리티 마크(authority mark)로 이원화해 개발했다. 가운데에 빈 부분은 잘 보면 'dongguk'의 이니셜을 딴 'D'인 것을 알 수 있다. 이후 로고를 꽤 적극적으로 활용해, 이제는 대표컬러를 주황색으로 인정받고 있다.
파일:attachment/Old_Dongguk_Univ.jpg
옛날 로고. 청색/흑색으로 그 당시에는 나름대로 깔끔했으며, 지금 기준으로도 그렇게 촌스러운 로고는 아니다. 지금 로고와 달리 전통적인 형상이 보다 많이 가미되어 있었다. 여담으로 이 시절 전산원의 경우 유일하게 원 안에 있는 東자 밑에 電을 붙인 로고를 사용했다. 즉 동전(...)이 된다.
과거와 현재의 로고에 모두 불교에서 쓰이는 바퀴모양의 상징(법륜)[6]이 들어가 있다.
현재의 동국대학교 로고. 학교의 상징색은 원래 청색 계열이었으나, 2008년 로고를 주황색/풀색으로 바꾸었다. 현재의 로고는 2008년 5월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디자인 콘셉트는 불교 정신인 '팔정도'를 의미하는 빛이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현대적인 느낌의 커뮤니케이티브 로고(communicative logo)와 기존 로고를 개선하면서 전통적 가치를 보존하는 오서리티 마크(authority mark)로 이원화해 개발했다. 가운데에 빈 부분은 잘 보면 'dongguk'의 이니셜을 딴 'D'인 것을 알 수 있다. 이후 로고를 꽤 적극적으로 활용해, 이제는 대표컬러를 주황색으로 인정받고 있다.
파일:attachment/Old_Dongguk_Univ.jpg
옛날 로고. 청색/흑색으로 그 당시에는 나름대로 깔끔했으며, 지금 기준으로도 그렇게 촌스러운 로고는 아니다. 지금 로고와 달리 전통적인 형상이 보다 많이 가미되어 있었다. 여담으로 이 시절 전산원의 경우 유일하게 원 안에 있는 東자 밑에 電을 붙인 로고를 사용했다. 즉 동전(...)이 된다.
과거와 현재의 로고에 모두 불교에서 쓰이는 바퀴모양의 상징(법륜)[6]이 들어가 있다.
2.2. 상징물 [편집]
파일:/pds/200911/28/25/f0084425_4b10fdba42d38.jpg
교훈은 지혜, 자비, 정진이며 상징물은 흰 코끼리와 연꽃이다. 때문에 학교 동아리로 있는 응원단 이름도 '백상(白象, 흰 코끼리) 응원단'이다. 원래 과학관 밑의 불심탑 위에 흰 코끼리 상이 있었다. 이 흰 코끼리는 정각원으로 올라가는 계단으로 옮겨졌다가 현재는 일산 바이오메디캠퍼스 내부에 위치해있다..
흰 코끼리는 불교에서 문수보살을 상징하는데, 문수보살은 지혜를 관장한다. 코끼리 상은 졸업식에만 탈 수 있다. 학사모를 입고 아기 코끼리를 탄 채 사진을 찍는게 졸업식의 전통이다. (팔정도에서 술먹다 올라가는 사람도 있...) 그 이유는 학부생이 코끼리를 타면 퇴학조치를 내린다는 소문이 있기 때문이다. 이유는 정확하진 않지만, 엄연히 학교재산이기 때문에 그런 듯하다. 고학번 선배들이 신입생들을 놀리는 농담중엔, 가운데 새끼 코끼리는 내가 입학하던 해에는 없었는데 새로 태어났다(?)는 이야기도 있다.
교훈은 지혜, 자비, 정진이며 상징물은 흰 코끼리와 연꽃이다. 때문에 학교 동아리로 있는 응원단 이름도 '백상(白象, 흰 코끼리) 응원단'이다. 원래 과학관 밑의 불심탑 위에 흰 코끼리 상이 있었다. 이 흰 코끼리는 정각원으로 올라가는 계단으로 옮겨졌다가 현재는 일산 바이오메디캠퍼스 내부에 위치해있다..
흰 코끼리는 불교에서 문수보살을 상징하는데, 문수보살은 지혜를 관장한다. 코끼리 상은 졸업식에만 탈 수 있다. 학사모를 입고 아기 코끼리를 탄 채 사진을 찍는게 졸업식의 전통이다. (팔정도에서 술먹다 올라가는 사람도 있...) 그 이유는 학부생이 코끼리를 타면 퇴학조치를 내린다는 소문이 있기 때문이다. 이유는 정확하진 않지만, 엄연히 학교재산이기 때문에 그런 듯하다. 고학번 선배들이 신입생들을 놀리는 농담중엔, 가운데 새끼 코끼리는 내가 입학하던 해에는 없었는데 새로 태어났다(?)는 이야기도 있다.
2.3. 교가 및 관련 음악 [편집]
파일:external/www.dongguk.edu/01_img_1902.gif
이은상 작사, 김동진 작곡. 학교 홈페이지에서 들어볼 수 있다.
이외에도 입학식이나 주요 행사 때 '삼귀의'라는 생소한 노래를 부르기도 하는데, 가사가 다음과 같다.
이은상 작사, 김동진 작곡. 학교 홈페이지에서 들어볼 수 있다.
이외에도 입학식이나 주요 행사 때 '삼귀의'라는 생소한 노래를 부르기도 하는데, 가사가 다음과 같다.
거룩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한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한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
불교에 약간 관심있는 사람이나 불교 신자면 알겠지만 천수경 마지막 부분을 한글로 번역하여 가락을 붙인 것이다. 아침에 동국라디오에 나오는데 아침 일찍 등교하면 들을 수 있다. 사실 학생들이 교가를 들을 기회 자체가 거의 없다
이 외에 동대 응원가[7]가 있고 일명 동대 코끼리도 있다. 과거에 동대문운동장이 있던 시절엔 야구 경기를 응원하면서 동대 응원가를 부르고, 새터 때도 가르치고, 축제 때도 틀고 했다. 현재엔 축제 때 틀지 않으며, 새터 때도 안 가르치고, 대학야구 경기도 동대문에서 치뤄지지 않는지라 들어볼 일이 없다. 어느 순간 구전이 끊겨버렸다. 선배들도 잘 모르기 때문에 새터 때 가르치는 게 불가능해진 지경.
진달래꽃이라고 동국대학교 제 2의 교가라고 불리우는 노래도 있다. 80년대 초 동국대학교 백상응원단 초창기 맴버들이 김소월의 진달래꽃을 인용해서 만든 노래로, 마야가 여기서 리듬을 따와서 노래를 만들기도 했다. 응원단 행사때면 항상 나오는 곡의 하나. 뷰티풀 군바리에 나오는 사가 진달래가 이 멜로디라고 보면 된다.
이 외에 동대 응원가[7]가 있고 일명 동대 코끼리도 있다. 과거에 동대문운동장이 있던 시절엔 야구 경기를 응원하면서 동대 응원가를 부르고, 새터 때도 가르치고, 축제 때도 틀고 했다. 현재엔 축제 때 틀지 않으며, 새터 때도 안 가르치고, 대학야구 경기도 동대문에서 치뤄지지 않는지라 들어볼 일이 없다. 어느 순간 구전이 끊겨버렸다. 선배들도 잘 모르기 때문에 새터 때 가르치는 게 불가능해진 지경.
진달래꽃이라고 동국대학교 제 2의 교가라고 불리우는 노래도 있다. 80년대 초 동국대학교 백상응원단 초창기 맴버들이 김소월의 진달래꽃을 인용해서 만든 노래로, 마야가 여기서 리듬을 따와서 노래를 만들기도 했다. 응원단 행사때면 항상 나오는 곡의 하나. 뷰티풀 군바리에 나오는 사가 진달래가 이 멜로디라고 보면 된다.
3. 역사 [편집]
국선화랑도와 불교의 원만한 통합정신을 이어받아서 신라의 삼국통일의 힘을 그대로 계승해서 ‘햇빛 밝은 동쪽의 아침나라’라는 뜻으로 동국대학교라는 이름을 지녀 내려온 우리의 떳떳한 교육의 전당이여
언제나 이 민족 정의에 앞장서고, 의리와 투철하고, 엉터리 학문은 절대로 하지 않는 우리 동국대학교의 오랜 학풍을 우리는 믿나니, 무한히 계속될 이 민족사 속에서 모교여 늘 건재키만 하소서!
1906년에 한민족의 전통문화의 계승ㆍ발전에 기여하는 차원에서 설립한 '명진학교'가 그 기원이다. 1910년 불교사범학교, 1914년 불교고등학교, 1915년 중앙학림(中央學林)으로 개칭하였으며 1922년에는 3.1 운동을 주도한 것 때문에 일제에 의해 강제 폐교당하였으나 1924년에 다시 개교하였다. 그 후, 1940년 혜화전문학교로 개칭한 뒤, 1946년엔 동국대학으로 승격, 1953년에 종합대학 인가를 받아 동국대학교가 되었다.
동국대학교가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된 이유로는 다음과 같은 얘기가 전해진다. 1946년 9월 20일 혜화전문학교가 동국대학으로 승격될 때 교명으로 제시된 안 중에는 '고려', '동국', '조선'이 들어 있었다. 최종 결정 과정에서 논란이 많았지만, 광복 전부터 국문과에서 교편을 잡으며 명강의로 인기가 높았던 무애 양주동 교수의 의견이 반영되어 ‘햇빛 밝은 동쪽의 아침 나라’라는 뜻을 담은 ‘동국’으로 교명이 채택되었다는 얘기가 있다. 학교의 약칭은 모든 지역에서 동대(東大)이다.
개교 초기에는 연희전문학교(現 연세대학교), 보성전문학교(現 고려대학교)와 더불어 서울의 3대 사학으로 불리며 상당한 입지를 쌓아두고 있는 학교였다. 사실 그 당시에 있던 서울지역 남녀공학 사립학교는 세 학교가 전부였다.[11] 그리고 그 시절 명륜전문학교(現 성균관대학교)와는 라이벌 관계여서 명륜-혜화정기전, 유불전 이라는 타이틀로 묶이곤 했었다. 연희전문학교와 보성전문학교간의 정기전이 현재 연고전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과는 대비되게 이 정기전은 지금은 접점이 없는 상황이다.
지금은 개교 초기의 위상에 미치지 못한다. 개교 초기 빠른 개교로 인지도 면에서 큰 이점을 누렸지만, 80년대 전까지만 하더라도 캠퍼스가 작은 편이었고, 기숙사와 같은 필수적인 시설들도 2012년에야 완공되는 등 시설적인 면에서 부족한 면을 보였기 때문이다. 80년대 학내분규나 현재까지도 이어지는 종단과 학교의 다툼도 작용했지만 80년대 학내분규 없던 학교는 손에 꼽으니 큰 이유는 못된다. 또한 시작이 불교만을 가르치는 불교학교였고 종합 사립대학교가 된 것은 1946년이었기 때문에, 개교는 빨랐지만 종합대학교 측면에서 학교 역사로 큰 우위를 확보하기는 어려운 면이 강했다.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만해 한용운 선생이 1회 졸업생이기도 하다.[12] 한용운 외에도 국문학이나 문학계에서 유명한 사람들이 배출되었다. 과거에는 서울의 중심에 위치했기 때문에 각종 학생 운동의 중심지 역할을 도맡았다. 동대생들은 선봉 중에서도 제일 앞 줄에 서서 경찰대형에 대항, 수도관을 굴리며 전진했다고 한다. 경찰 발포로 법학과 59학번 노희두 열사 외 여러 동문이 사망했다. 지금도 만해광장 뒷 편에 가면 4.19 혁명 때 산화하신 동문 선배들을 추모하는 동우탑이 있다. 2002년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방한 당시, FTA를 반대하던 학생시위대들(서남총련 등)이 동국대를 점거하려고 몰려왔고 학교와 경찰 측은 캠퍼스를 철통 봉쇄해 버리기도 했다.
4. 캠퍼스 [편집]
4.1. 서울캠퍼스 [편집]
파일:external/2.bp.blogspot.com/20160513_115740.jpg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는 15개 단과대학(불교대학, 문과대학, 이과대학, 법과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찰사법대학, 경영대학, 바이오시스템대학, 공과대학, 사범대학, 예술대학, 미래융합대학[13], 다르마칼리지,연계전공), 11개 대학원(일반대학원, 영상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불교대학원, 행정대학원, 경찰사법대학원, 교육대학원, 언론정보대학원, 문화예술대학원, 국제정보보호대학원, 법무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국대학교/서울캠퍼스 항목 참조.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와 관련해서 동국대학교 서울 대학백과로 질문을 남기면 동국대학교 재학생들을 통해 대학관련 정보들을 답변받을 수 있다. [14])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는 15개 단과대학(불교대학, 문과대학, 이과대학, 법과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찰사법대학, 경영대학, 바이오시스템대학, 공과대학, 사범대학, 예술대학, 미래융합대학[13], 다르마칼리지,연계전공), 11개 대학원(일반대학원, 영상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불교대학원, 행정대학원, 경찰사법대학원, 교육대학원, 언론정보대학원, 문화예술대학원, 국제정보보호대학원, 법무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국대학교/서울캠퍼스 항목 참조.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와 관련해서 동국대학교 서울 대학백과로 질문을 남기면 동국대학교 재학생들을 통해 대학관련 정보들을 답변받을 수 있다. [14])
4.2. 고양캠퍼스 [편집]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는 서울캠퍼스와 경주캠퍼스의 이원화캠퍼스로 5개 단과대학(바이오시스템대학, 의과대학, 한의과대학, 약학대학[15], 다르마칼리지)[16], 4개 대학원(일반대학원, 행정대학원, 법무대학원, 의료기기산업특성화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국대학교/고양캠퍼스 참조.(동국대학교 고양캠퍼스와 관련해서 동국대학교 서울 대학백과로 질문을 남기면 동국대학교 고양캠퍼스에 다니는 재학생들을 통해 대학관련 정보들을 답변받을 수 있다.[17])
자세한 내용은 동국대학교/고양캠퍼스 참조.(동국대학교 고양캠퍼스와 관련해서 동국대학교 서울 대학백과로 질문을 남기면 동국대학교 고양캠퍼스에 다니는 재학생들을 통해 대학관련 정보들을 답변받을 수 있다.[17])
4.3. 경주캠퍼스 [편집]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동국대학교의 분교로 8개 단과대학(불교문화대학 ,인문대학, 과학기술대학, 사회대학, 상경대학, 사범교육대학, 한의과대학, 의과대학), 6개 대학원(일반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교육대학원, 불교문화대학원, 사회과학대학원, 경영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참조.
자세한 내용은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참조.
4.4. LA캠퍼스 [편집]
파일:external/www.medicalhani.com/%EB%8F%99%EA%B5%AD%EB%8C%80-%EC%A0%84%EA%B2%BD-620x360.jpg
동국대학교 로스엔젤레스캠퍼스(DULA)는 동국대학교의 분교로 전신은 1979년 김창기 박사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침술과 동양 의학을 연구하고 가르치기 위해 세운 미국 로얄 대학교(Royal University of America)이다. 1997년 1월 미국 로얄 대학교는 동국대학교와 제휴를 체결했고, 동국 로얄 대학교(DRU)로 이름을 바꾸었다. 2009년 3월 5일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산하 학교이던 동국 로얄 대학교를 동국대학교 로스엔젤레스캠퍼스(DULA)로 개정하며 동국대학교의 캠퍼스로 편입됐다. 명칭은 처음의 동국 로얄 대학교에서 현재의 동국대학교 로스엔젤레스캠퍼스(DULA)로 바뀌었다. 2010년 8월부터 새로 부임하는 총장은 한의대 임상교수를 지낸 적이 있으며, 한국 한의학의 미국 진출의 발판을 닦을 계획이라고 한다. 2017년 3월 동국대LA(DULA)는 박사과정을 인가받았다. 한의학 인증기관인 ACAOM(Accreditation Commission for Acupuncture and Oriental Medicine)으로부터 박사과정인 DAOM(Doctorate of Acupuncture and Oriental Medicine)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는 예비인가를 취득했다. DULA의 박사과정 예비인가는 2월 25일자로 소급 발효돼 앞으로 3년동안 정식 인가에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하면 오는 2020년 재심을 거쳐 정식 인가를 얻게 된다.
동국대학교 로스엔젤레스캠퍼스(DULA)는 동국대학교의 분교로 전신은 1979년 김창기 박사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침술과 동양 의학을 연구하고 가르치기 위해 세운 미국 로얄 대학교(Royal University of America)이다. 1997년 1월 미국 로얄 대학교는 동국대학교와 제휴를 체결했고, 동국 로얄 대학교(DRU)로 이름을 바꾸었다. 2009년 3월 5일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의 산하 학교이던 동국 로얄 대학교를 동국대학교 로스엔젤레스캠퍼스(DULA)로 개정하며 동국대학교의 캠퍼스로 편입됐다. 명칭은 처음의 동국 로얄 대학교에서 현재의 동국대학교 로스엔젤레스캠퍼스(DULA)로 바뀌었다. 2010년 8월부터 새로 부임하는 총장은 한의대 임상교수를 지낸 적이 있으며, 한국 한의학의 미국 진출의 발판을 닦을 계획이라고 한다. 2017년 3월 동국대LA(DULA)는 박사과정을 인가받았다. 한의학 인증기관인 ACAOM(Accreditation Commission for Acupuncture and Oriental Medicine)으로부터 박사과정인 DAOM(Doctorate of Acupuncture and Oriental Medicine)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는 예비인가를 취득했다. DULA의 박사과정 예비인가는 2월 25일자로 소급 발효돼 앞으로 3년동안 정식 인가에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하면 오는 2020년 재심을 거쳐 정식 인가를 얻게 된다.
4.5. 부설기관 [편집]
- 동국대학교 박물관[18]
- 동국미디어센터
- 동국대학교 미디어포탈 <동국인>, 동대신문사, 교육방송국 DUBS, 동국포스트(영자신문사), 동국대학원신문사, 출판사업팀
- 교육원
-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 동국대학교 교양교육원, 동국대학교 국제처, 동국대학교 국제어학원, 동국대학교 만해마을캠퍼스교육원
- 초등, 중등, 고등교육기관
-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여자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금산고등학교,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영석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여자중학교,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금산중학교,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홍제중학교, 은석초등학교
- 연구기관
- 동국역경원, 사회과학연구원, 경제경영연구원, 교육연구원, 자연과학연구원, 산업기술연구원, 일본학연구소, 정보통신연구소, 전자불전문화콘텐츠연구소, 동서사상연구소, 비교법문화연구소, 북한학연구소, 통계정보기술연구소, 디지털미디어기술연구소, 생태환경연구센터, 영상문화콘텐츠연구원, 유비쿼터스물류센터
- 중점 연구기관
- 인간과 미래 연구소(Human & Future Academy), 생체분자화학연구소(Research Institute for Biomolecular Chemistry), 식품바이오안전연구센터(Food & Bio Safety Research Center), 의료융합기술실용화연구원 (Research Institute for Commercialization of Biomedical Convergence Technology), 차세대 에너지&전자재료 연구소(Advanced energy and electronic materials research center), 염증종결 기반 미래혁신신약연구센터(Resoleomics-based Future Innovative New Drug Rearch Center)
- 산하교육기관
- 동국대학교 전산원 (서울시 중구)
5. 동국대학교 의료원 [편집]
- 동국대학교 의료원(dongguk university medical center)
- 동국대학교 분당한방병원,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동국대학교 일산한방병원,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동국대학교 경주한의원
- 부설연구소
-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의과학연구소,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임상시험센터, 동국대학교 의료원 DM통계연구소(Data Management and Statistics Institute)[19]
자세한 내용은 동국대학교병원 문서 참조.
5.1.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편집]
5.2. 동국대학교 분당한방병원 [편집]
5.3.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편집]
6. 특징 [편집]
불교계 대학이라는 특성답게 불교학부가 존재하고 있으며[20], 동국대학교/서울캠퍼스 안에는 서울시 지방유형문화재 제 20호 정각원 법당이 있다. 캠퍼스 곳곳에는 스님들이 계신다. 심지어 학교로 유학을 온 외국인 스님들도 보인다. 이들은 티베트 불교나 동남아 불교(소승불교) 계통의 승복을 입고 가사(袈裟)를 걸치고 있기 때문에 확연히 눈에 띤다. 불교학부가 아니라도 교양수업에선 스님들과 함께 수업을 듣는 일이 생긴다. 또한 축제 주점을 여는 경우도 많다. 의외로 축제에선 불교대학 주점이 가장 화려하다.
불교계 학교답게 졸업하려면 의무적으로 불교 관련 수업을 들어야 한다. '자아와 명상1, 2'와 '불교와 인간'이 그 수업인데, 각각 1학점[21][22], 2학점 수업이다. '자아와 명상"은 참선을 주 내용으로 하는 체험식 수업인데, 1시간짜리 수업이지만 대부분 15분 정도의 참선과 30분 정도의 경전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종종 누워서 명상하는 경우도 있다.[23] 참선을 할 때 가부좌를 트는 것이 원칙이지만, 신체 특성상 이게 안 되거나 엄청나게 힘든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그냥 다리를 포개서 앉는 반가부좌도 허용을 한다.
'불교와 인간'은 불교에 관한 지식과 석가모니의 생애 등에 대해서 배운다. 그래도 기초 교양수업인 만큼 꽤 쉬운 수업에 속하지만, 불교에 큰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드물어 재수강하는 학생이 꽤 많이 생기는 수업이다. 하지만 교수들도 학생들이 불교에 관심이 적다는 걸 인지하는 편이며 시험 전날 공부하겠다는 의지만 가지고 있어도 재수강은 피할 수 있다.
이들 수업은 4년 내내 의무적으로 들어야 되는 것은 아니고, 재학 도중 한 번씩만 이수하면 된다. 즉 자아와 명상 1, 2, 불교와 인간 이 3가지 수업만 각각 1번씩 이수하면 더 이상 불교 관련 수업을 들을 필요는 없다.
불교 대학답게 교내 방송국의 방송종료 콜싸인은 반야심경이다. 정규 방송 끝날 때 애국가 나오는 것과 비슷하다. 서울캠퍼스 DUBS, 경주캠퍼스 DKBS 공통사항이다.
불교계 추천 전형이라는 특수 전형이 존재해서 불교계 고등학교[24]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교장이나 이사장의 추천을 받아 갈 수 있다. 이 경우에는 합격률이 타 전형 학생들보다 훨씬 높다.[25] 불교계 고등학교(중학교)에서는 이미 불교 수업을 듣기에 불교 교양 수업에 익숙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불교계 고등학교 출신만 지원할 수 있다고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일반계 고등학생의 경우에도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 절의 주지스님께 추천서를 받아 지원하면 특수전형을 지원할 수 있다.
복수전공과 전과가 매우 쉽다. 매년 입학정원의 50%~200%를 전과 및 복수전공 정원으로 배정하기 때문에 T.O가 미달된다. 전국에서 복수전공과 전과하기 가장 쉬운 학교 중 하나다. 예를 들자면, 경영학부는 1년에 전과생은 110명, 복수전공생은 220명씩 선발한다. 미달이 안 될래야 안 될 수가 없다. 다만, 불교대학 학생들은 복수전공만 가능하고 전과는 할 수 없다. 과거, 불교대학 학생들이 전공이 안 맞아 죄다 전과해서 빠져나간 사태가 발생한 후에 이런 제약이 생겼다. 아이러니하게도 불교대학의 입결은 이런 사태가 발생한 2000년대 중반에 비해서 넘사벽으로 올랐다.(80% 대 중반에서 90% 대 초반, 그래도 다른과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꽤 차이가 나는 편이다)
불교계 학교답게 졸업하려면 의무적으로 불교 관련 수업을 들어야 한다. '자아와 명상1, 2'와 '불교와 인간'이 그 수업인데, 각각 1학점[21][22], 2학점 수업이다. '자아와 명상"은 참선을 주 내용으로 하는 체험식 수업인데, 1시간짜리 수업이지만 대부분 15분 정도의 참선과 30분 정도의 경전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종종 누워서 명상하는 경우도 있다.[23] 참선을 할 때 가부좌를 트는 것이 원칙이지만, 신체 특성상 이게 안 되거나 엄청나게 힘든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그냥 다리를 포개서 앉는 반가부좌도 허용을 한다.
'불교와 인간'은 불교에 관한 지식과 석가모니의 생애 등에 대해서 배운다. 그래도 기초 교양수업인 만큼 꽤 쉬운 수업에 속하지만, 불교에 큰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드물어 재수강하는 학생이 꽤 많이 생기는 수업이다. 하지만 교수들도 학생들이 불교에 관심이 적다는 걸 인지하는 편이며 시험 전날 공부하겠다는 의지만 가지고 있어도 재수강은 피할 수 있다.
이들 수업은 4년 내내 의무적으로 들어야 되는 것은 아니고, 재학 도중 한 번씩만 이수하면 된다. 즉 자아와 명상 1, 2, 불교와 인간 이 3가지 수업만 각각 1번씩 이수하면 더 이상 불교 관련 수업을 들을 필요는 없다.
불교 대학답게 교내 방송국의 방송종료 콜싸인은 반야심경이다. 정규 방송 끝날 때 애국가 나오는 것과 비슷하다. 서울캠퍼스 DUBS, 경주캠퍼스 DKBS 공통사항이다.
불교계 추천 전형이라는 특수 전형이 존재해서 불교계 고등학교[24]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교장이나 이사장의 추천을 받아 갈 수 있다. 이 경우에는 합격률이 타 전형 학생들보다 훨씬 높다.[25] 불교계 고등학교(중학교)에서는 이미 불교 수업을 듣기에 불교 교양 수업에 익숙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불교계 고등학교 출신만 지원할 수 있다고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일반계 고등학생의 경우에도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 절의 주지스님께 추천서를 받아 지원하면 특수전형을 지원할 수 있다.
복수전공과 전과가 매우 쉽다. 매년 입학정원의 50%~200%를 전과 및 복수전공 정원으로 배정하기 때문에 T.O가 미달된다. 전국에서 복수전공과 전과하기 가장 쉬운 학교 중 하나다. 예를 들자면, 경영학부는 1년에 전과생은 110명, 복수전공생은 220명씩 선발한다. 미달이 안 될래야 안 될 수가 없다. 다만, 불교대학 학생들은 복수전공만 가능하고 전과는 할 수 없다. 과거, 불교대학 학생들이 전공이 안 맞아 죄다 전과해서 빠져나간 사태가 발생한 후에 이런 제약이 생겼다. 아이러니하게도 불교대학의 입결은 이런 사태가 발생한 2000년대 중반에 비해서 넘사벽으로 올랐다.(80% 대 중반에서 90% 대 초반, 그래도 다른과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꽤 차이가 나는 편이다)
이렇듯 캠퍼스 내에서의 전과와 복수 전공은 비교적 자유롭다. 그러나 경주캠퍼스에서 서울캠퍼스로의 전과 T.O의 경우 1년에 20명 내외이다. 그마저도 기회가 1번 뿐이라, 탈락하면 기회가 없다. 평균적으로 4.1정도의 학점에 850점대의 토익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학점인플레가 가장 적은 학교 3위에 올랐다. 학점을 매우 짜게 준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취업시장에서 타 대학생보다 학점에서 불리하게 되었다.
학점인플레가 가장 적은 학교 3위에 올랐다. 학점을 매우 짜게 준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취업시장에서 타 대학생보다 학점에서 불리하게 되었다.
7. 학부 [편집]
동국대학교/학부 문서 참조.
8. 학생회 [편집]
동국대학교/학생회 문서 참조
9. 동아리 [편집]
동국대학교/동아리 문서 참조
10. 사건사고 [편집]
동국대학교/사건사고 참조
11. 명예 학위 [편집]
명예 박사 학위를 남발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있었으며, 1983년 2월 16일 경향신문의 기사에 따르면 취재 당시까지 총 69명에게 명예 박사 학위를 주어 국내 대학교 가운데 8위를 했다. 게다가 2015년 8월 20일에는 당시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 의원에게 명예 박사 학위를 주는 바람에 일부 교수들과 일부 학생들이 거세게 반발했다.
다음은 명예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들의 목록이다.
다음은 명예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들의 목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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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동문 [편집]
동국대학교/출신 인물 참조
13. 여담 [편집]
- 2018년 기준 15개대 사립 대학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평가액 중 재단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은 40.1%(보유액 1076억원)으로 10위이다. #2018년 11월 2일 베리타스 알파 기사 #대학재정알리미 #2018 사립대학 재정통계 지표 보고서
- 2018년 2017년 한국경제신문 이공계 대학평가에서 종합 11위를 기록하였다
- 2018 QS세계대학평가 세계 순위 432위, 국내 13위를 기록했다.
- 2014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11위를 기록하였다.
- 2015년 QS 세계 대학 순위에서 선정하는 아시아 대학 순위에서 77위를 기록하였다.
- 오영교 전 총장 시절 구조개혁으로 인해 독어독문학과, 윤리문화학과가 폐과되었으며 북한학과의 정원이 15명으로 감소했다.
- 이외에도 2000년대 접어들면서 총학생회 수립과 등록금 문제로 대학 측과 크게 대립했다. 2003년에는 해오름식 후 총장실과 부총장실을 점거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30] 이런저런 잡음에 대해서는 동국대학교/사건사고 항목 참조.
- 현 한태식 총장 시기 세계적인 창업육성 기관인 이스라엘 벤처캐피털 요즈마 그룹과 MOU 체결을 맺어 한국 대학 최초로 'Start up campus'를 설립하였다. 이것을 계기로 대학의 글로벌 창업교육, 투자, 기술사업화에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다.
- 마이크로소프트와 인공지능 과정 및 클라우드(Azure) 기반 MOOC 플랫폼 운영과 관련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Microsoft Professional Program (인공지능, 데이타사이언스, 빅데이타 및 코딩 교육과정 등)을 활용한 학내 교육과정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 교류를 진행한다.
- 역대 국회의원 배출 대학 순위 7위이다.
- 2013년 불교학부 우제선 교수팀은 국내 대학 최초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주관하는 한국학 선도연구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약 5년간 총 15억원의 국고지원을 받아 연구를 시작하게 됐다. #우제선 교수(불교학), 한국학 세계화연구 물꼬 튼다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지원하는 2017년도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에서는 일제강점기 ‘지방의회 회의록’의 수집·번역·해제·DB화(법학과 조성혜 교수),국내외 출토 한국 고대 역사자료의 총집성과 통합 DB 구축(역사교육과 윤선태) 등 2개 사업이 각각 선정됐다.
- 교육부 BK21 사업에 선정되어 국가정책 사업으로 인문사회분야에서는 불교문화사상사연구, 이공계/예체능분야에서는 전자공학과, 화학과, 토목환경공학과, 화학공학과, 연극영화학을 수주 받았었다.
- 학교 부설기관으로 북한학연구소는 국내 최고의 북한학 연구수준을 자랑하고 서울대학교의 통일평화연구원과 활발한 연구교류를 맺고 있으며 한국학술진흥재단으로부터 꾸준한 후원을 받고 있다.
- 학교 학술 자료, 출판물 및 정보의 상호 교환 및 공동연구 및 학술회의 공동 개최를 서울대학교와 협력을 체결해 진행하고 있다.
- 2016년 소프트웨어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SW 중심대학으로 추가로 선정됐고 국내 대학 최초로 '블록체인 연구센터'를 설립해 선도하고 있으며,블록체인 전공 신설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 보안 전문기술 개발, 법·제도 연구, 전문가 양성을 목표하고 있다.
- 공과대학 멀티미디어 공학과는 충무로영상센터를 기반으로 첨단 HD영상제작센터, 입체음향녹음실, 문화콘텐츠 개발 스튜디오를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산하 영상문화콘텐츠 연구소를 중심으로 충무로 영상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다.
- 몽골국립대와 몽골생명과학대 사막화 방지 분야에 대한 공동연구 등 전반적인 학술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 경제계에는 2011년 조사에 따르면, 매출액 기준으로 상위 100대 기업에서 일하는 임원 가운데 64명이 동국대학교 출신으로 대한민국의 대학교 중에서 15위를 기록했다.
- 1991년 단국대학교와 함께 노태우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진행하였다
- 2007년 동국대학교,건국대학교,고려대학교,단국대학교,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에서는 제1회‘체육계열연합체육대회’를 공동 개최하고 서울대학교 대운동장과 체육관에서 진행하였다.
- 전국 사립대학들 중에서 학교운영경비에 충당될 목적으로 보유한 수익용 토지는 55.9㎢로 전국대학 중 가장 높은 자산규모를 가지고 있다.
- 미국 텍사스 대학(UTD)와 뉴욕 주립대(SUNY)와 함께 복수학위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 수영장부지 일대를 탈바꿈해 지상에는 학생기숙사, 지하에는 첨단 스포츠 컴플렉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14. 커뮤니티 [편집]
15. 캠퍼스 가이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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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립연도 : 1978년[2] 04620[3] 전 버전에는 일산신도시로 리다이렉트되어 있었으나, 일산 주민이 보기에는 전혀 일산이 아니다(...) 식사지구라고 하면 대충 맞다. 일산신도시와는 차량으로 10~20분 정도 거리에 있으나 경의중앙선 등으로 인해 단절감이 상당하다. 애초에 중산/식사지구는 일산 생활권 자체가 아니며 오히려 고양시청이 있는 주교동 쪽과 고양대로를 통해 더 빨리 이어진다.[4] 10326[5] 대한제국 시기 황실의 안녕을 기원하고 전국의 사찰을 총괄하기 위해 창건되었던 원흥사(元興寺)가 1904년 사서관리서의 폐지에 따라 기능을 잃자 1906년 불교연구회(佛敎硏究會)가 주체가 되어 설립한 명진학교(明進學校)가 초시이다.1946년 동국대학교으로 교명을 변경하였다.[6] 부처의 가르침으로 세계를 교화시키는 전륜성왕의 수레 바퀴로, 윤회의 끝없는 쳇바퀴 등을 상징하기도 한다[7] 이병주작사, 이희목 작곡[8] 어떻게 2006년에 건학 100주년을 맞은 학교의 축시를 2001년에 타계한 서정주가 지었는 지가 의문일 사람들이 있을 텐데, 사실 90주년이던 1996년에 미리 지어놓고 학교 본관의 금고에서 10년간 보관하다가 개교 100주년을 1주일 앞두고 공개된 것이다.[9] 참 좋은 축시이지만 걸어 놓은 위치가 중앙도서관 로비 입구 위쪽인데 바로 앞쪽에 4층으로 통하는 거대한 계단이 있어서 일반 학생들은 있는 줄도 잘 모른다. 그래서 이런 축시가 있는지 아는 건 보통 문과대 교수님들의 언급을 통해서 알게 된다.[10] 사실 1996년 시점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서정주의 친일, 독재 찬양 흑역사를 생각하면 떼어내야 하는 것은 아니냐는 사람들도 많다. 학교도 이런 복잡한 사정 때문에 그냥 조용히 묻어두는 듯하다. 물론, 그의 부끄러운 과거들을 망각하기보다는, 제대로 기록하고 교육하여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동시에 그의 뛰어난 문학적 성취도 인정해야한다는 의견도 많다. 즉, 성취를 옹호하기 위해 친일, 독재찬양을 미화할 필요도 없고 반대로 친일, 독재찬양을 비판하기 위해 성취를 뭉게버릴 필요도 없이 양쪽 모두 인정하고 후대의 자양분으로 삼자는 것.[11] 당시 서울에 존재하는 사립학교는 연희전문학교, 보성전문학교, 명륜전문학교, 이화여자전문학교, 숙명여자전문학교 그리고 혜화전문학교가 전부였다.[12] 아이러니하게도 친일반민족행위자인 권상로가 초대 총장이기도 하다.[13] 2016년 교육부의 평생교육단과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특성화고졸재직자 전형으로만 학생을 선발하는 미래융합대학을 신설했다.[14] 해당공간은 서로 존댓말을 쓰는 공간이다.[15] 오영교 총장 시절 약학대학 신설이 최종 확정됐다.[16] 고양캠퍼스 홈페이지 등재 기준.[17] 해당공간은 서로 존댓말을 쓰는 공간이다.[18] 동국대학교 박물관은 1963년 9월 1일 개관하였다. 동국학원의 설립목적에 따라 불교 관계의 고고 및 미술자료를 수집·보관·전시하며 불교미술을 조사·발굴·연구하고 이를 학계에 알림과 동시에 학생들의 교육에 활용하고자 설립되었다.소장유물의 내용은 불교 관계의 조각·회화·공예·건축·금석문 등으로 구분되는데 각 분야에서 손꼽히는 중요한 작품들이 망라되어 있다. 불교조각은 종류별, 시대별로 다양한 작품들이 소장되어 있다.또한 자체적으로 전문학술지인 〈불교미술〉을 발간하고 있다.[19] 교책연구기관[20] 국내에서 불교학과가 설립되어 있는 대학은 동국대를 포함해서 단 4군데밖에 없다.[21] 이전에는 0학점이었다가 1학점으로 바뀌었다.[22] 자아와 명상은 이전에 선과 수행문화라는 이름이었다.[23] 수업을 진행하시는 스님의 성향에 따라 달라진다. 어떤 스님은 10분 명상 실습을 하고 수업을 끝내시기도 하지만 어떤 스님은 1시간 수업 중 45~50분을 채우시기도 한다.[24] 대표적으로 조계종에서 운영하는 서울특별시의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여자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영석고등학교, 대구광역시의 능인고등학교가 있다. 또한 진각종에서 운영하는 대구 심인고등학교와 서울 진선여자고등학교도 있다.[25] 불교계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의 말로는, 학교 학생들이 동국대 수시에 다 붙었다고.[26] 대학교 총장이면서도 박사 학위가 없어서 그동안 걱정했는데 명예 박사 학위를 받아 매우 기쁘다고 했다.[27] 중국인 최초로 국내 대학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받았다.[28] 약 천억 원 규모의 학교법인 영석학원을 동국대학교에 무상으로 기증했다.[29] 다른 하나는 성균관대학교. 이전에는 서울예술대학이나 숭의여대 등이 인근에 있었고 일부 분과 기준으로는 서울대학교(의대), 덕성여대, 가톨릭대, 홍익대 등도 포함된다. 이 중 홍익대는 2010년대 들어 대학로에 신축한 케이스이다.[30] 그 이후 2층이던 본관 위에 3층을 하나 더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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