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前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 |
現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프로게이머 | |
프로필 | |
이름 | 권태훈 |
로마자 이름 | Kwon Tae Hoon |
생년월일 | |
국적 | |
종족 | |
포지션 | 올라운더 |
現 소속 | |
ID | Sniper |
2013 WCS 순위/점수 | 공동 204위/0P[1] |
2014 WCS 순위/점수 | 0점 |
소속 기록 | |
2010-12-?? ~ 2014-07-31 | |
2014-12-13 ~ 2015-?-? | |
2015-?-? ~ 2016-06-08 | |
2016-06-08 ~ 현재 | |
1. 경력 [편집]
우승 기록 | ||||
리그 출범 | → | Team DK_KR | → | |
1.1.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편집]
- 2011년
- 펩시 GSL Aug. 코드 A 16강
- Sony Ericsson GSL Oct. 코드 A 32강
- 2012년
- 2012 HOT6 GSL Season 1 코드 A 3라운드
- 2012 HOT6 GSL Season 2 승강전 → 코드 A 3라운드 통과
- 2012 무슈제이 GSL Season 3 코드 S 32강/코드 A 2라운드
-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듀얼토너먼트 30강
- 2012 HOT6 GSL Season 4 승강전 → 코드 S 32강/코드 A 3라운드 통과
- 2012 HOT6 GSL Season 5 코드 S 우승
- IPL 5 5-6th
- 2013년
- 2013 HOT6 GSL Season 1 코드 S 32강/코드 A 3라운드
- 팀리그
- 2012 HOT6 GSTL Season 2 MVP 4강 - 출전: 2회/승점: 7승1패
- 2012 HOT6 GSTL Season 3 MVP 준우승 - 출전: 4회/승점: 7승2패[2]
1.2.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편집]
- 2013년
- 2013 WCS Korea Season 1 → 첼린저 리그 1라운드
- 기타대회
- AIMAG 스타2 국가대표선발전 A조 16강
- 팀리그
1.3.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편집]
2. 소개 [편집]
MVP 저그라인에서 박수호를 잇는 실력을 보유한 선수로 평가되는 기대주로 이름을 날리다가 이후 박수호와 어깨를 견줄만한 저그라인으로 급상승했던 선수.
2012년부터, 팀리그에서 박수호의 부진이 시작될때, 그의 부족한 자리를 대신해 주는 역할로 급부상하면서 개인리그 뿐만 아니라, GSTL에서의 팀내 역할과 존재감도 상당한 존재로 평가받으며 기대를 더하더니, 그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이 2012 HOT6 GSL Season 5 우승이라는 대성과를 거두며, MVP 내에서 박수호와 함께 명실공히한 투탑저그로 불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2011년 정지훈 선수가 블리자드컵 직전의 정규리그에서 우승한 뒤부터 존재감이 사라진 것을 두고, 많은 커뮤티니 유저들이 과연 권태훈도 정지훈의 역사를 다시 밟을것인지 아니면 우승자포스를 지속적으로 유지할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졌었다. 그리고 그 결과는 2013년에 들어서부터 바로 코드 S 32강 탈락, 코드 A 강등, 예선전으로 이어지는 급격한 하락세로 나타나며, 결국 권태훈은 커뮤니티 공식 저그 우스운자 라인에 합류하게 되고만다.
2014년 10월 19일, 군 입대를 위해 은퇴 하였다. # 그러나 정우서의 페이스북을 통해 히오스 게임단 Team No Limits의 형제 게임단 Team No Mercy에 합류하면서 히오스로 전향했음이 드러났다.
2016년 6월 8일을 기점으로 소속팀인 TNL이 해체되면서 재창단된 MVP팀의 2팀인 미라클 소속으로 정말 오랜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2012년부터, 팀리그에서 박수호의 부진이 시작될때, 그의 부족한 자리를 대신해 주는 역할로 급부상하면서 개인리그 뿐만 아니라, GSTL에서의 팀내 역할과 존재감도 상당한 존재로 평가받으며 기대를 더하더니, 그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이 2012 HOT6 GSL Season 5 우승이라는 대성과를 거두며, MVP 내에서 박수호와 함께 명실공히한 투탑저그로 불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2011년 정지훈 선수가 블리자드컵 직전의 정규리그에서 우승한 뒤부터 존재감이 사라진 것을 두고, 많은 커뮤티니 유저들이 과연 권태훈도 정지훈의 역사를 다시 밟을것인지 아니면 우승자포스를 지속적으로 유지할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졌었다. 그리고 그 결과는 2013년에 들어서부터 바로 코드 S 32강 탈락, 코드 A 강등, 예선전으로 이어지는 급격한 하락세로 나타나며, 결국 권태훈은 커뮤니티 공식 저그 우스운자 라인에 합류하게 되고만다.
2014년 10월 19일, 군 입대를 위해 은퇴 하였다. # 그러나 정우서의 페이스북을 통해 히오스 게임단 Team No Limits의 형제 게임단 Team No Mercy에 합류하면서 히오스로 전향했음이 드러났다.
2016년 6월 8일을 기점으로 소속팀인 TNL이 해체되면서 재창단된 MVP팀의 2팀인 미라클 소속으로 정말 오랜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3. 플레이 스타일 [편집]
과장해서 말하면 재미없을 정도로 안정적이고 단단한 플레이 스타일을 가지고 있었다.
즉 팬들이 보기에 프로라면 이정도의 경기력을 보여주겠지 기대한다면, 딱 그정도의 실력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크게 비난을 들을 실수를 절대 안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눈에 띄는 플레이로 팬들에게 각인되는 선수도 아니란 것이다.
보통 저그를 이끌어가는 선두 주자들은 임재덕, 박수호, 또는 이승현처럼 독특하고 톡톡 튀는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일반적인데, 매우 정석적인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고 정점에 올랐다는 것도 특기할 만한 점이다.
지금 당장은 리그 브레이커라느니, 재미없다느니 하는 악평을 종종 듣고는 있지만 이대로 상승세가 지속되면 스타 1의 이영호처럼 정석으로 최강의 자리에 군림하며 찬양받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평이 팀리퀴드의 권태훈 분석 글에서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2013년 이후부터는 플레이 수준이 너무 무난해지면서, 특징이 전혀 안보이는 스타일이 독으로 작용하며 수직하락. 결국 스2를 떠나게 되었다.
즉 팬들이 보기에 프로라면 이정도의 경기력을 보여주겠지 기대한다면, 딱 그정도의 실력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크게 비난을 들을 실수를 절대 안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눈에 띄는 플레이로 팬들에게 각인되는 선수도 아니란 것이다.
보통 저그를 이끌어가는 선두 주자들은 임재덕, 박수호, 또는 이승현처럼 독특하고 톡톡 튀는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일반적인데, 매우 정석적인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고 정점에 올랐다는 것도 특기할 만한 점이다.
지금 당장은 리그 브레이커라느니, 재미없다느니 하는 악평을 종종 듣고는 있지만 이대로 상승세가 지속되면 스타 1의 이영호처럼 정석으로 최강의 자리에 군림하며 찬양받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평이 팀리퀴드의 권태훈 분석 글에서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2013년 이후부터는 플레이 수준이 너무 무난해지면서, 특징이 전혀 안보이는 스타일이 독으로 작용하며 수직하락. 결국 스2를 떠나게 되었다.
3.1. 저프전 [편집]
상당히 공격적이고 주도권을 잡는 플레이를 선호한다. 특히 바퀴, 저글링 단계에서의 초중반 교전을 매우 즐겨하기 때문에 스테파노류 200바퀴를 매우 즐겨쓰는 선수 중 한명이기도 하다.
프로토스의 초반 전략을 막아낸 뒤에 방어를 이후 테크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바퀴, 저글링을 계속 더 찍어내며 토스의 트리플을 최대한으로 늦추면서 그 이후에 테크를 올리며 토스를 말려죽이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그러나 만약 토스가 안정적이고 부유한 플레이를 한다면, 대부분의 저그 플레이어들이 가시 촉수를 통한 방어 타이밍을 생각할때 오히려 바퀴, 저글링, 감염충[4]을 다수를 생산해 소모전을 즐겨 한다.
프로토스의 초반 전략을 막아낸 뒤에 방어를 이후 테크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바퀴, 저글링을 계속 더 찍어내며 토스의 트리플을 최대한으로 늦추면서 그 이후에 테크를 올리며 토스를 말려죽이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그러나 만약 토스가 안정적이고 부유한 플레이를 한다면, 대부분의 저그 플레이어들이 가시 촉수를 통한 방어 타이밍을 생각할때 오히려 바퀴, 저글링, 감염충[4]을 다수를 생산해 소모전을 즐겨 한다.
3.2. 저저전 [편집]
4. 연도별 성적 [편집]
5. 기타 [편집]
5.1. 별명 [편집]
- 데이비드 권 : 2012 HOT6 GSL Season 5 4강때 김동원의 임바 사건에 대해서, 자신은 현재의 밸런스는 잘 맞춰져있고 실력있는 선수가 이긴다고 인터뷰에서 말하면서 DK의 드립으로 같이 엮이게 되었다.
5.2. 기타 중의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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