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훈/2011-12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인리그 성적 [편집]
1.1. 펩시 GSL Aug. [편집]
1.2. Sony Ericsson GSL Oct. [편집]
32강에서 이원표 선수에게 초반러쉬에 허무하게 패배하며 탈락하고만다.
1.3. 2012 HOT6 GSL Season 1 [편집]
1.4. 2012 HOT6 GSL Season 2 [편집]
1.5. 2012 무슈제이 GSL Season 3 [편집]
1.6.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편집]
1.7. 2012 HOT6 GSL Season 4 [편집]
1.8. 2012 HOT6 GSL Season 5 [편집]
파일:attachment/image_19.jpg
32강 첫 상대로 안상원 선수를 이기나, 승자조에서 이정훈 선수에게 3세트의 치즈러쉬에 아쉽게 무너지며 최종전으로 내려간다.
최종전에서 김유진 선수를 상대로 강력한 몰아치기로 조 2위 16강 진출에 처음으로 성공한다.
파일:attachment/image_25.jpg
16강에서 이신형 선수에게 첫세트의 여유로운 승리 이후 2, 3세트에서 화염차를 동반한 2의료선 해병 러쉬에 허무하게 무너지며 패자조로 내려간다.
패자조의 원이삭 선수의 강력한 불멸자 러쉬를 상대로, 세심한 컨트롤과 쉬지않는 펌핑량을 보여주며 수비에 성공하며 승리한다.
최종전의 최성훈 선수를 이기며 생애 첫 8강 진출까지도 성공한다.
파일:attachment/image_31.jpg
8강에서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이동녕 선수를 만나나, 바퀴, 감염충 단계의 교전싸움에서 극에 달한 바퀴 컨트롤을 보여주며 교전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가져가며 3:1 스코어로 승리한다.
생애 첫 4강 진출까지도 성공하며, 라스베가스행 비행기표도 얻는다. 여기에서 김동원에게 풀세트 접전끝에 승리를 거두고 결승전에 진출한다.
다만 4강 마지막세트에서 김동원의 불미스러운 채팅 사건(김동원 문서 참조)으로 인터뷰에서 꽤 불쾌했음을 인터뷰에서 밝히며 커뮤니티상에서 약간의 논란이 일기도 했다.TIG 인터뷰, 한편 김동원의 행동에 대하여 김동원의 친형이 사과글을 올리기도 했다.
결승전 치열한 접전 끝에 풀세트까지 펼치고만다.
특히 7세트에서 역대 최고의 저저전을 보여주며, 불리한 상황에서 최고의 판단과, 상대방의 실수를 끝까지 물고늘어지며 결국은 역전승을 이뤄내, 생애 첫 우승의 영광을 얻는데 성공한다.
파일:attachment/권태훈/2011-12/1399227.png
깨알같은결승요약짤
게다가 이 우승 덕분에 GSL 포인트랭킹이 2위로 수직상승하면서 2012 GSL Grand Final 참가에도 확정을 짓는다.
32강 첫 상대로 안상원 선수를 이기나, 승자조에서 이정훈 선수에게 3세트의 치즈러쉬에 아쉽게 무너지며 최종전으로 내려간다.
최종전에서 김유진 선수를 상대로 강력한 몰아치기로 조 2위 16강 진출에 처음으로 성공한다.
파일:attachment/image_25.jpg
16강에서 이신형 선수에게 첫세트의 여유로운 승리 이후 2, 3세트에서 화염차를 동반한 2의료선 해병 러쉬에 허무하게 무너지며 패자조로 내려간다.
패자조의 원이삭 선수의 강력한 불멸자 러쉬를 상대로, 세심한 컨트롤과 쉬지않는 펌핑량을 보여주며 수비에 성공하며 승리한다.
최종전의 최성훈 선수를 이기며 생애 첫 8강 진출까지도 성공한다.
파일:attachment/image_31.jpg
8강에서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이동녕 선수를 만나나, 바퀴, 감염충 단계의 교전싸움에서 극에 달한 바퀴 컨트롤을 보여주며 교전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가져가며 3:1 스코어로 승리한다.
생애 첫 4강 진출까지도 성공하며, 라스베가스행 비행기표도 얻는다. 여기에서 김동원에게 풀세트 접전끝에 승리를 거두고 결승전에 진출한다.
다만 4강 마지막세트에서 김동원의 불미스러운 채팅 사건(김동원 문서 참조)으로 인터뷰에서 꽤 불쾌했음을 인터뷰에서 밝히며 커뮤니티상에서 약간의 논란이 일기도 했다.TIG 인터뷰, 한편 김동원의 행동에 대하여 김동원의 친형이 사과글을 올리기도 했다.
결승전 치열한 접전 끝에 풀세트까지 펼치고만다.
특히 7세트에서 역대 최고의 저저전을 보여주며, 불리한 상황에서 최고의 판단과, 상대방의 실수를 끝까지 물고늘어지며 결국은 역전승을 이뤄내, 생애 첫 우승의 영광을 얻는데 성공한다.
파일:attachment/권태훈/2011-12/1399227.png
게다가 이 우승 덕분에 GSL 포인트랭킹이 2위로 수직상승하면서 2012 GSL Grand Final 참가에도 확정을 짓는다.
1.9. 2012 Blizzard Cup [편집]
B조에 속하였다. 이승현과의 수준 높은 저저전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기면서 패하였지만, 오히려 이번 시즌이 단판 풀리그가 아닌 3전 2선승이었다는 것의 이점을 톡톡히 본경우로 그 패배를 자극으로 삼아 이 이후의 경기를 모두 인상적인 경기력으로 승리, 룰에 의거 득실이 승자승에 우선한다는 것을 제대로 이용. 자신에게 패배를 안긴 이승현보다 더 좋은 득실로 6강 플레이오프를 건너뛰는 특권이 주어졌다. 추가로 10명 모두의 성적을 비교해도 성적이 제일 높다는게 그 증거. 실제로 이동녕에게는 지난 GSL에서 승리한 전적도 있고.
이 정도면 작년 정지훈의 경우와는 다르다고 말해도 좋을 존재감이다. 오히려 그의 스타리그나 WCG에서의 활약을 아쉬워해야 할 정도.
하지만 4강에서 원이삭의 혼이 실린 불멸자 러쉬에 연거푸 무너지며 0:3 셧아웃을 당하고 만다.
이 정도면 작년 정지훈의 경우와는 다르다고 말해도 좋을 존재감이다. 오히려 그의 스타리그나 WCG에서의 활약을 아쉬워해야 할 정도.
하지만 4강에서 원이삭의 혼이 실린 불멸자 러쉬에 연거푸 무너지며 0:3 셧아웃을 당하고 만다.
2. 팀리그 성적 [편집]
2.1. 2012 HOT6 GSTL Season 2 [편집]
2.2. 2012 HOT6 GSTL Season 3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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