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yerS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 팀 주요 성적
- 2011년 GSTL Mar. 우승
- 2011년 GSTL May. 우승
- 2012년 2012 HOT6 GSTL Season 2 준우승
- 팀원 주요 성적
- 블리즈컨 2010 우승 - 정민수
- LG 시네마 3D 슈퍼 토너먼트 준우승 - 문성원
- Sony Ericsson GSL Oct. Code S 우승 - 문성원
- 2011 Blizzard Cup 우승 - 문성원
- IEM 시즌 6 글로벌 챌린지 키예프 우승 - 문성원
- Iron Squid 우승 - 문성원
1. 개요 [편집]
임요환이 슬레이어스 클랜을 모체로 창단한 게임단. 친목 위주의 활동과 팀원 선발을 위해 결성된 슬레이어스 클랜 내에서 다시 선발전을 거쳐 팀원을 선정했으며, 2011년 1월 24일 현재 1군, 1.5군, 2군 멤버들을 확정한 상태다. 스타크래프트2 협의회[1]에는 등록되어있지 않으나 GSL 출전에는 아무 제한이 없다.[2]
Chief Officer가 김가연[3]으로 되어있다. 임요환의 tvn 다큐에서도 나타나듯 임요환은 그냥 게임만하고 코디부터 로드매니저, 스폰서 잡기까지 전담하고 있다. 다만 팬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조금 시끄러운 부분이 있는데, 이는 해당항목 참조.
명실상부한 강팀. 팀원들의 개인 리그 성적이 안 좋은 게 조금 흠이지만 GSTL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고 그 과정 중 정확한 상대 선수 저격과 판짜기, 전략이 돋보였다. 현재 슬레이어스를 대표하는 이미지는 '다전제 판짜기와 저격, 지략에 능한 팀.' 스2계에서는 빌드와 전략을 깎는 팀의 이미지가 강하다.
다만 2011 GSTL 시즌 1에서는 지나치게 테란 선수들에게 의존한 엔트리 때문에 플레이오프에 올라가지 못했으나 이 때문인지 분노의 선수 영입을 시전. 프저전 종결자라는 저그 최종환과 프로토스 강자 김상준을 영입하며 저그, 프로토스 라인을 강화했다.순식간에 코드 S 리거 둘을 잃은 ZeNEX에게 묵념...
Chief Officer가 김가연[3]으로 되어있다. 임요환의 tvn 다큐에서도 나타나듯 임요환은 그냥 게임만하고 코디부터 로드매니저, 스폰서 잡기까지 전담하고 있다. 다만 팬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조금 시끄러운 부분이 있는데, 이는 해당항목 참조.
명실상부한 강팀. 팀원들의 개인 리그 성적이 안 좋은 게 조금 흠이지만 GSTL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고 그 과정 중 정확한 상대 선수 저격과 판짜기, 전략이 돋보였다. 현재 슬레이어스를 대표하는 이미지는 '다전제 판짜기와 저격, 지략에 능한 팀.' 스2계에서는 빌드와 전략을 깎는 팀의 이미지가 강하다.
다만 2011 GSTL 시즌 1에서는 지나치게 테란 선수들에게 의존한 엔트리 때문에 플레이오프에 올라가지 못했으나 이 때문인지 분노의 선수 영입을 시전. 프저전 종결자라는 저그 최종환과 프로토스 강자 김상준을 영입하며 저그, 프로토스 라인을 강화했다.
2. 해체 당시 코칭스탭 및 선수명단 [편집]
- 최근 수정일: 2012년 9월 22일
SlayerS 구성원 | |||
구단주 | |||
감독 | |||
테란 선수 | |||
저그 선수 | |||
프로토스 선수 | |||
- 전 멤버
- 해체 이후
- 박숭 - kt 롤스터 입단 - 은퇴
- 정승일 - ROOT Gaming 입단 → 은퇴
- 윤명혁 - Western Wolves 입단
3. 스폰서 [편집]
해체 이전 스폰서 목록
- 동아오츠카
- 스켈리토
- 알트윈(트로이)
- 호산ENG
- EXR
인텔이 임요환 개인에 대한 후원 계약을 체결했지만, 부수적으로 팀을 위한 연습환경 등을 제공한다고 한다. 이로서 처음에 여의도에 연습실을 폈는데, 팀원이 늘어나면서 2012년 초에 김포로 연습실을 옮겼다.
그리고 인텔에 이어 하이엔드 게이밍 주변기기 브랜드 Razer사가 임요환에 대한 후원 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명목상 팀에 대한 스폰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인텔과 마찬가지로 실질적으로 팀을 고려한 지원이 있을 것임을 밝혔으며, 실제로 팀원들에게 마우스와 키보드등의 장비들이 제공되었다. 레이저가 2012년에는 oGs를 스폰서하면서 현재 슬레이어스와의 계약은 종료되었다.
그 외 스폰서로 유니폼과 가방을 지원해주는 EXR, 포카리스웨트를 제공해주는 동아오츠카[7]가 있다.
파일:d7QTn.png
해외팀과 스폰서쉽은 Evil Geniuses와 하고있으며, 그렉 필즈, 크리스 로랑줴, 박진영 등의 선수들이 슬레이어스 연습실에서 활동하고있다. 네이밍 스폰서쉽은 체결하지 않고있다 2012 HOT6 GSTL Season 2부터 SlayerS_EG라는 이름으로 GSTL에 참여하게되었다. 2012년 9월을 기하여 해당 연계는 종료되었다.
4. 시즌별 팀& 팀원 성적 [편집]
4.1. 2011년 [편집]
- SlayerS/2011년 문서 참조
5. 기타 [편집]
- 테란 라인이 강력한 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본래도 테란 선수들이 유독 뛰어난 활약을 펼치긴 했지만 침체기에 접어들고 있을 때 '류원' 전략 코치가 들어오며 팀의 테란 선수들이 다시 활개를 치기 시작했다.
신예들이 꾸준히 발굴되고 있다는 것 역시 좋은 분위기를 보여준다. 최연성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선수 발굴에는 일가견이 있는 임요환이 슬레이어즈에서도 괜찮은 선수들을 발굴하고 있다. 일단 본인 성적부터 좀...
- 다만 정식으로 시작된 GSTL 시즌 1에서는 정줄 놓고 테란만 내보내는 엔트리로 욕을 좀 많이 먹었고 결국 포스트 시즌 진출 실패.
- 더불어 ' 임빠 + 임빠여서 경기를 보다보니 '어? 좀 잘생기고 임요환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는 의료선 잘 쓰는
하지만 개인리그 성적이 안나오는테란이 있네? + 그분의 팀원이라면 누구든 좋아' 와 같은 이유로 여성팬이 많은 팀이기도 하다. SlayerS의 선수들이 다른 팀 선수와 경기를 할 때 응원 목소리를 들으면 안다. 특히 LG 시네마 3D 슈퍼 토너먼트에서 양준식 vs 장민철의 경기가 시작할 때 응원소리를 들으면 남자라면 왠지 장민철을 응원하고 싶어진다.(...)
- 그분의 팀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팬도 가장 많고 안티도 가장 많은 팀. 이미 스투갤이나 곰TV 홈페이지 등에서는 슬덕, 슬빠, 슬까 등의 말이 자연스럽게 사용되고 있다.
- 개인 선수들의 팬들이나 팀의 팬들로보나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LG-IM팀과 악연이 깊다. 팀의 안티가 가장 많이 양성된건 김시윤선수 사건이 터졌을때지만 최초는 IM팀과의 팀리그에서 계속된 경기 중단 사태가 가장 최초. 이 사건과 더불어 해당 경기에서 IM을 이기고 우승, 거기에 당시 최강자라 불리던 정종현선수를 문성원선수가 명경기 끝에 이기면서 우승한데다 이 팀리그를 기점으로 테란 원탑에 대한 의견이 양분되면서 커뮤니티에서 양 팀의 팬들간에 크고 작은 마찰이 수도 없이 일어났다. 대체로 이러한 트러블의 시작은 문성원선수를 지나치게 추켜세우던 극성팬들이 시작했으나 슈퍼토너먼트를 기점으론 이전의 속칭 문빠들의 극성행위를 빌미로 슬레이어스나 문성원선수를 응원했다간 그냥 팬이 아니라 슬빠 문빠라는 명칭으로 부르며 일종의 악당취급하는 일이 많아졌는데 이런 반응이 모 커뮤니티에서 IM팀의 극성팬들이 지나치게 몰아붙이면서 생긴 트러블이 많다보니 이젠 되려 졸빠라든지 IM졸빠등의 소리가 나오며 서로 응원하는 팀만 욕먹이는 일을 하고있다.
- 이 두팀의 팬들 사이가 얼마나 안 좋은지를 최근 가장 잘 알 수 있는것이 곰TV 영상 댓글판과 승자예측. 과거 속칭 슬빠가 한창 많던 시절에 슬레이어스나 문성원선수가 지는 경기가 있으면 평점테러를 한다던가 슬레이어스 선수만 나오면 승자 몰표를 주는 등의 행위가 많아 슬레이어스를 깔때 항상 거론되던 부분이었는데 극성빠가 잠잠해진 후로 되려 안티들이 똑같은 행위를 해서 슬레이어스 선수만 나오면 상대편에 무조건 승자 몰표를 준다던지 슬레이어스 선수가 이기는 경기에 평점 테러를 한다던지 하는 일이 잦아졌는데 이때 슬레이어스를 까던 사람들 상당수가 IM팀의 경기 댓글에 찬양글을 쓰는게 눈에 띄면서 서로 조금씩 트러블이 생기던게 크게 터진게 2012 GSTL S2. 여기서 IM팀이 TSL팀에게 역전패를 당하게 되자 경기 내용으로나 극적인 역전극이라는 점에서나 다들 어느 팀의 승패 여부를 떠나 명경기로 칭송했으나 과거 슬레이어스 경기때처럼 이 경기 역시 평점테러를 맞고 6점대까지 떨어져버리면서 과거 극성 슬빠들과 다를바 없다며 서로 대차게 싸우고있다.
- 코치진의 유출이 있을 때도 호성적을 낸 편이었는데, 임요환의 SKT T1의 이적 이후 하락세가 보이기 시작했다. 2012 HOT6 GSL Season 4에서 Code S에 속한 김동원, 문성원, 정민수가 모두 Code S 16강에 진출하지 못했다. 그래도 3명은 Code A 확보는 했는데, Code A에서는 김상준이 기권, 정승일이 48강전 패배로 예선전으로 갔다. 2012 HOT6 GSTL Season 3에선 LG-IM에게 올킬을 허용하며 불안하게 출발. 팀리빌딩으로 신인 선수를 뽑았지만 크게 눈에 띄는 선수가 없다는 점도 문제. 그나마 배틀넷 월드 챔피언쉽 시리즈 SC2 2012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전종범이 순위권에 들어가며 대표가 되었지만, 눈에 띄는 경기력이 아니라는 평이 대세. 임요환의 부재가 너무 큰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6. 해체 [편집]
[1] 현 e스포츠 연맹.[2] 스타크래프트2 협의회는 KeSPA와는 달리 스타2 협의회에 등록되지 않은 선수 및 팀은 물론 KeSPA에 등록된 팀인 위메이드 폭스 소속인 장재호나 박준등의 출전에 대해서도 별다른 제한을 걸고 있지 않다.[3] 그분의 그분 맞다. 팀의 살림살이(?)를 맡고 있나보다. 슬레이어스 소속팀 선수들이 경기를 이겨 인터뷰를 할 때 거의 가연이 누나(라고 하기엔 좀 나이가 많은 것 같지만...)가 잘 해주신다고 항상 말한다.[4] 플레잉 감독[5] 전 SKT T1 코치[6] 스타크래프트 한빛 스타즈 프로게이머 출신. 타이슨저그 원조.[7] 동아 오츠카는 SKT T1의 서브스폰서이자 E스포츠 여러 팀에 포카리를 공급 중이다.[8] 그분의 그분의 말에 따르면, 김시윤 선수는 '연습생'일 뿐이고, 자신이 김시윤선수를 설득까지 하여 방송에 참여시킨 이유는 여성 선수를 구하려고 해도 못구하는 상황에서 여성선수들이 시작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매개체 역할을 하기 위해서였다고 한다.[9] 이날 고병재 선수는 제공권을 장악한 상태로 밴시와 화염차를 적절하게 사용하는 플레이로 테테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10] 9월달의 코드에이 예선도 불참 한 것까지 있어서 거의 확신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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