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국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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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위태로운 나라를 구하거나 위태로운 나라를 구하기 위해 맞서 싸운 사람들을 이른다. 주로 군인들이 많은데, 나라가 위태롭다면 거의 모든 경우가 전쟁에 연관되어 있고 이를 타개하는 것은 침략세력을 격퇴하는 일은 군인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정복 영웅과 대등하거나 더 위대한 영웅으로 추앙받는 경우도 많다. 왜냐하면 정복자야 타국을 침략하고 괴롭힌 악당으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구국영웅은 말 그대로 침략자로부터 나라를 구하기 위해 싸웠을 뿐 타국을 괴롭히거나 탐욕적인 목적에서 전쟁을 한 건 아니기 때문이다.[1] 게다가 내로라 하는 정복자를 격퇴하면 그 명성은 더 없이 올라간다.
다음 생에 미모의 여성을 아내로 삼을 수 있다 카더라
정복 영웅과 대등하거나 더 위대한 영웅으로 추앙받는 경우도 많다. 왜냐하면 정복자야 타국을 침략하고 괴롭힌 악당으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구국영웅은 말 그대로 침략자로부터 나라를 구하기 위해 싸웠을 뿐 타국을 괴롭히거나 탐욕적인 목적에서 전쟁을 한 건 아니기 때문이다.[1] 게다가 내로라 하는 정복자를 격퇴하면 그 명성은 더 없이 올라간다.
2. 실존인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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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한국 [편집]
2.1.1. 신라 [편집]
2.1.2. 고구려 [편집]
2.1.3. 백제 [편집]
2.1.4. 고려 [편집]
- 지채문 - 인지도가 낮아서 그런데 이 사람이 없었으면 현종은 거란군에게 잡혔다.
- 최춘명 - 몽골의 제1차 침입 때 요충지인 자모성을 지켜 귀주성 전투와 함께 몽골이 고려와 강화 협상을 하는 결과를 나오게 했다.
2.1.5. 조선 [편집]
2.1.6. 대한민국 [편집]
- 김홍일 - 개전 초반에 완전히 붕괴된 국군을 수습하고, 북한군을 성공적으로 지연시켰다.
2.2. 그리스 [편집]
2.3. 네덜란드 [편집]
- 오라녜 공작 빌럼 1세 - 네덜란드의 독립영웅이자 국부.
- 미힐 더 라위터르 - 영국의 침략으로부터 네덜란드를 구해낸 명장.
2.4. 러시아 [편집]
2.5. 고대 로마 [편집]
2.6. 동로마 제국 [편집]
2.7. 독일 [편집]
- 게프하르트 레베레히트 폰 블뤼허 - 워털루 전투에서 나폴레옹과 그 휘하 원수들이 이끄는 프랑스군을 연달아 격파한 명장.
2.8. 루마니아 [편집]
2.9. 몽골 [편집]
- 담딘 수흐바타르 - 중국의 군벌들, 그리고 로만 폰 운게른 슈테른베르크 남작 등 외세의 영향으로부터 몽골을 떨쳐낸 몽골의 국부.
2.10. 베트남 [편집]
2.11. 아메리카 원주민 [편집]
2.12. 아일랜드 [편집]
2.13. 알바니아 [편집]
- 제르지 카스트리오티 - 스칸데르베그라는 이름으로도 유명한 알바니아의 민족영웅이자 오스만 제국에 저항한 영웅이다. 블라드 가시공과는 다르게 오스만 제국에 오랫동안 성공적으로 저항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다만 한국에서의 대중적 인지도는 드라큘라의 모티브가 된 블라드 가시공보다는 떨어진다.
2.14. 영국 [편집]
2.15. 이집트 [편집]
- 바이바르스 - 쩐흥다오와 마찬가지로 몽골군을 물리쳐 성지 예루살렘도 함께 구하였다. 이쪽은 사정이 좀 다르긴 했지만.
2.16. 일본 [편집]
- 아테루이 - 야마토의 침략에 저항한 에미시의 영웅. 결과적으로는 야마토에 패배하고 사형에 처해졌지만 그의 활약은 침략자였던 야마토인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17. 중국 [편집]
거의 망해 가는 나라를 구한 경우에만 해당된다. 예를 들어 사마의 같은 경우는 당시 그가 아니었어도 위가 망한다는 보장은 없었으므로 해당되지 않을 것이다.
- 맹공 - 남송의 명장. 몽골의 대대적인 침략으로 각지가 함락되던 상황을 뒤집어 함락된 지역을 수복하고 방비체계를 튼튼히 한 명장.
2.18. 카자흐스탄 [편집]
2.19. 터키 [편집]
2.20. 폴란드 [편집]
- 유제프 피우수트스키 - 소비에트-폴란드 전쟁에서 우여곡절 끝에 결국 소련군을 패퇴시켜, 폴란드는 물론 서유럽을 공산주의로부터 구원하였다. 공과가 엇갈리는 인물이기는 하나, 적어도 그가 없었다면 폴란드라는 나라는 지금 없었을 것이다.
2.21. 프랑스 [편집]
- 아르튀르 드 리슈몽 - 아래의 잔 다르크의 임팩트가 워낙 클 뿐 이쪽 또한 백년전쟁에서 프랑스의 승리를 이끈 명장이다.
- 잔 다르크 - 백년전쟁에서 프랑스의 승리를 이끈 소녀 명장이자 프랑스에서 구국영웅의 대명사가 된 인물.
2.22. 스위스 [편집]
2.23. 스페인 [편집]
- 엘 시드 - 이슬람의 침략에 저항했다.
- 돈 후안 데 아우스트리아 - 레판토 해전에서 오스만 제국을 이김으로써 오스만 제국의 유럽 진출을 저지한 명장.
2.24. 우루과이 [편집]
- 후안 안토니오 라바예하 - 우루과이의 국부로 브라질에 저항한 독립운동가이다.
3. 가상인물 [편집]
- 실콰드 주나자드 - 사상최강의 제자 켄이치: 티다드의 구국영웅. 일단은 영웅이 맞다.
- 안두인 로서, 스랄, 말퓨리온 스톰레이지 - 워크래프트 시리즈: 셋 모두 열악한 상황 속에서 목숨을 아끼지 않고 용맹을 발휘하여 동족을 구하고 지켜냈으며, 전투를 함께 할 동맹 세력을 만들었고 이끌어서 많은 승리를 거두어냈다. 셋 다 게임 내 세계관에서 영웅으로 떠받들어진다.
- 티글블무드 보른 -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고국 브륀 왕국을 구해낸 구국영웅. 두 차례나 내란을 종결시키고 외세 침략을 여러 번 막아냈으니 가히 구국영웅이라 할 수 있겠다.
- 청기사 - 단칸방의 침략자!?: 포르트제 황국을 구원한 영웅.
4. 비유적 의미 [편집]
나라를 구했다는 점에서 나라를 구하는데 유용하게 쓰인 물건을 빗대에 '구국의 XX'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무기가 이런 칭호를 많이 받는다. 또한 국가대표 시합에서 팀을 승리로 이끈 선수를 이렇게 칭하는 경우도 있다.
다음은 대표적 사례.
다음은 대표적 사례.
- T-34 - 독소전쟁에서 독일의 침략을 막아낸 구국의 전차
- 슈퍼마린 스핏파이어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공군으로부터 영국의 영공을 방어한 구국의 전투기
- 호커 허리케인 -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떨어지지만 마찬가지로 위의 스핏파이어와 함께 영국을 구한 구국의 전투기
- 지네딘 지단 - 프랑스 월드컵 및 독일 월드컵에서 대활약을 하여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을 각각 우승 및 준우승에 이르도록 기여했다.
[1] 물론 윌리엄 1세(기욤 2세)와 카를 5세(카를로스 1세)처럼 구국영웅인 동시에 정복자인 특이케이스도 있다.[2] 김유신의 둘째 아들.[3] 정사에는 이름이 언급되지 않고 그냥 안시성주라고 나온다.[4] 의아하게 생각할만한 사람도 많겠지만 이성계가 조선왕조를 세울수 있었던 배경에 그가 최영과 함께 구국영웅이었다는 점도 크게 작용했다. 홍건적, 원나라, 여진족, 왜구의 침입을 해결한 공적이 굉장히 컸기 때문이다.[5] 다만 백선엽은 21세기에 들어서 구국영웅이라고 해야 할지 친일반민족행위자라고 해야 할지에 대해서 논란이 생기기 시작했다. 결국 2020년 현충일에는 현충원에 안장되었다.[6] 1부 최종보스인 아이젠 소스케와 2부 최종보스 겸 본 스토리 최종보스인 유하바하를 쓰러트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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