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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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정의 [편집]
傀儡國 / Puppet state
다른 특정 나라의 지시대로 움직이고 있는 국가를 부르는 말. 괴뢰란 허수아비 괴(傀), 꼭두각시 뢰(儡)로서 꼭두각시 인형을 뜻한다.
대한민국이 과거 북한을 북괴라고 칭했는데, 이 '북괴'가 '북한 괴뢰군(혹은 괴뢰국)'의 줄임말로서 여기서 말하는 '괴뢰'가 바로 본 문서에서 서술하는 의미의 괴뢰이다. 다만 북한은 초기에 소련의 지원을 받았고 영향력이 있었으나 소련의 괴뢰국은 아니었고, 위성국에 가까웠다.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역시 미국을 비롯한 서방 세계 국가의 괴뢰국이 아니지만[1] 북한에서는 대한민국 국군을 괴뢰군이라고 칭하는 등 비슷하게 보았다.
이주민들이 원주민들을 몰아낸 후에 모국의 괴뢰국이 되기 위해서 세운 국가도 드물긴 하지만 존재하는데, 캘리포니아 공화국이 이런 경우다.
바리에이션으로는 이 밑의 정부를 괴뢰 정부(傀儡政府, puppet government)라고 하며, 그 나라의 군대는 괴뢰군(傀儡軍, puppet army)이라고 불린다.
괴뢰 정부는 세계사를 통틀어 종속국 등의 형태로 강국 주위에 있는 약소국과 과거 제국주의가 활개치던 당시의 식민지 국가 등에서 흔히 볼 수 있었다. 단, 그 나라는 스스로 독립국이라고 주장하고, 지시를 하는 나라도 명목상으로는 그 나라의 독립을 인정해야 한다.
다른 특정 나라의 지시대로 움직이고 있는 국가를 부르는 말. 괴뢰란 허수아비 괴(傀), 꼭두각시 뢰(儡)로서 꼭두각시 인형을 뜻한다.
대한민국이 과거 북한을 북괴라고 칭했는데, 이 '북괴'가 '북한 괴뢰군(혹은 괴뢰국)'의 줄임말로서 여기서 말하는 '괴뢰'가 바로 본 문서에서 서술하는 의미의 괴뢰이다. 다만 북한은 초기에 소련의 지원을 받았고 영향력이 있었으나 소련의 괴뢰국은 아니었고, 위성국에 가까웠다.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역시 미국을 비롯한 서방 세계 국가의 괴뢰국이 아니지만[1] 북한에서는 대한민국 국군을 괴뢰군이라고 칭하는 등 비슷하게 보았다.
이주민들이 원주민들을 몰아낸 후에 모국의 괴뢰국이 되기 위해서 세운 국가도 드물긴 하지만 존재하는데, 캘리포니아 공화국이 이런 경우다.
바리에이션으로는 이 밑의 정부를 괴뢰 정부(傀儡政府, puppet government)라고 하며, 그 나라의 군대는 괴뢰군(傀儡軍, puppet army)이라고 불린다.
괴뢰 정부는 세계사를 통틀어 종속국 등의 형태로 강국 주위에 있는 약소국과 과거 제국주의가 활개치던 당시의 식민지 국가 등에서 흔히 볼 수 있었다. 단, 그 나라는 스스로 독립국이라고 주장하고, 지시를 하는 나라도 명목상으로는 그 나라의 독립을 인정해야 한다.
2. 존재했던 괴뢰국가 [편집]
2.1. 고대 ~ 18세기 [편집]
- 에트루리아 왕국
- 아일랜드 왕국 (1542년 ~ 1801년): 잉글랜드 왕국의 국왕이었던 헨리 8세가 1542년에 아일랜드 섬을 정복하면서 세운 왕국으로, 겉으로는 잉글랜드와 아일랜드는 다른 나라로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경우처럼 그저 하나의 국왕을 섬기는 동군연합 관계였지만 스코틀랜드와는 달리 아일랜드의 경우는 애당초 이 아일랜드 왕국을 처음 세운 시조인 헨리 8세부터가 이미 잉글랜드 국왕도 겸하고 있었으니 실질적으로는 아일랜드도 잉글랜드의 일부나 다름없었다. 결국 1801년 아일랜드 왕국도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가 통합한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에 흡수되면서 이름뿐인 아일랜드 왕국도 완전히 소멸되었다.
2.2. 19세기 ~ 제2차 세계대전 이전 [편집]
2.2.1. 러시아 내전 당시 생긴 소비에트 러시아의 괴뢰국 [편집]
2.3. 제2차 세계대전 중 [편집]
2.3.1. 일본 제국의 괴뢰국 [편집]
- 몽강국 (1936년 ~ 1945년): 내몽골 독립 운동가인 데므치그돈로브와 운왕이 1936년 5월 12일 몽골군사정부를 수립하고, 1937년 10월에는 몽고연합자치정부로 개칭하며, 그 후 1939년 9월 1일에 다시 몽강자치연합정부(이하 몽강국)로 개칭한다. 그러나 데므치그돈로브는 일본의 압박으로 점차 통치권을 잃어가고 있었으며, 왕징웨이 공작이후에는 그의 정부는 명목상으로 왕징웨이 정권 하부의 몽골자치구로 전락하였고, 그의 정부는 태생적으로 관동군의 협조하에 수립되었기에, 만주국의 경제적 영향을 짙게 받았다. 하지만 데므치그돈로브는 친일적인 인물로 그의 영토내의 일본군의 악랄한 행위를 묵인하여 사실상 방조함에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2.3.2. 나치 독일 괴뢰국 [편집]
- 비시 프랑스 (1942년 ~ 1944년): 자유 프랑스와 다른 성격의 나치 독일 괴뢰국이다. 프랑스 제3공화국이 전쟁에서 패배하자 프랑스 우파와 파시스트 진영에서는 제1차 세계대전 지휘관으로써 명망 높은 페탱을 수반으로 하는 정부를 수립하여 본토 일부 지역에서 주권을 유지하고 아울러 다른 파시즘 추축국을 본뜬 체제를 수립하고자 꾀했다. 이 때문에 의회민주주의가 폐지되고 노동3권 등 기본 인권이 원천 부정됐다. 또한 주권 유지를 위한 협력 차원에서 독일에게 60만명에 달하는 노동력을 제공했으며 파시스트 조직원을 중심으로 의용병 부대를 편성하여 독일의 전쟁 수행에 협조했다. 어쨌든 처음부터 괴뢰정부는 아니었다. 대개 보수적인 관리들[5]이 통치하고 있었던 식민지 대부분은 비시 프랑스에 충성했으며 미국 또한 대(對) 독일 전쟁을 미루기 위해 2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비시 프랑스를 외교 관계를 가졌다. 그러나 40년 말 프랑스령 적도아프리카 전체 상실을 시작으로 계속 식민지를 상실했으며 태평양 전쟁을 기점으로 미국과도 단교했다. 결국 42년 프랑스령 알제리를 상실한지 얼마 안 되어 독일군의 오톤 작전으로 모든 실권을 상실하고 완전히 괴뢰정부로 전락한다. 또한 이와 동시에 정권 주도권도 파시스트 세력에 넘어갔다. 그 후에는 독일의 꼭두각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다가 44년 8월 독일 지그마링엔으로 피신하여 페르낭 드 브리농(Fernand de Brinon)을 새로운 수반으로 하는 망명 정부로 운영되었고 45년 4월에 완전히 와해된다.
2.3.3. 이탈리아 왕국의 괴뢰국 [편집]
2.3.4. 대영제국의 괴뢰국 [편집]
2.3.5. 소련의 괴뢰국 [편집]
이들 가운데 폴란드, 불가리아, 헝가리, 루마니아는 이후 공산 정권이 수립되면서 1989년까지 소련의 위성국이 되었다.
2.4. 냉전 당시 [편집]
- 인도네시아 독립전쟁 당시 네덜란드가 생성한 괴뢰국: 인도네시아 독립전쟁 당시 네덜란드는 인도네시아의 섬들에 괴뢰정권을 설립시켰다. 이후 이 국가들은 인도네시아 독립 이후 인도네시아 합중국의 주가 되었다가 1950년 인도네시아 공화국이 설립되며 해체되었다.
북조선인민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946년 ~ 1956년): 김일성이 세운 북한정권은 초기에는 사실상 소련의 대리정권의 성격이 강했다. 1950-1970년대까지는 남북한은 서로를 괴뢰도당, 괴뢰군이라고 비난하기도 했고, 한국은 냉전 시절 북한은 소련의 괴뢰국이라 교육시켰기에 어느 정도 괴뢰국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편이다. 그러나 6.25 전쟁 휴전 이후 북한은 8월 종파 사건을 통하여 김일성 독주체제를 완성하면서 점차 소련과 중국 영향력이 적어지기 시작한다.[8] 이에 대한 반론도 많고 괴뢰국보다는 위성국에 가깝다는 의견도 있으니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북괴 항목 참조.- 아프가니스탄 민주 공화국 (카르말, 나지불라 정권) (1979년 ~ 1992년): 1979년 소련이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하면서 허약했던 아프간 기존 공산정권을 무너뜨리고 아프가니스탄에 세운 괴뢰정권. 그러나 소련에 의해 급조적으로 세운 정권이었고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 취약성을 드러냈다.[10] 1989년 소련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군하고 1991년 소련이 분열, 몰락하면서 지지기반을 잃고 냉전 이후인 1992년 1980년대와 1990년대 초 소련군과 친소련 괴뢰정권에 대항하며 반정부 게릴라 투쟁을 전개했던 국내 무자헤딘 반군들의 반격으로 붕괴되고 만다.
2.5. 냉전 이후 [편집]
- 크라이나-세르비아 공화국(RSK) (1991년 ~ 1995년): 크로아티아 국내에 세르비아가 세운 괴뢰국. 수도는 크닌이었다. 세르비아의 독재자 슬로보단 밀로셰비치는 크라이나 세르비아 공화국(RSK)을 세운 이후 RSK를 또다른 괴뢰국인 스릅스카 공화국의 산하기구로 재편시켜서 유지하였다. 이 때문에 RSK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괴뢰국이 세운 괴뢰국, 즉 2중 괴뢰국이라는 해괴한 모습을 띄었다. 이 노래에서 알 수 있는데, RSK의 국영 TV인 SRTV KNIN[11]에서 방송된 노래[12]인데 스릅스카 공화국군을 찬양하는 노래이다. 미국의 지원을 받은 크로아티아가 1995년 8월, 폭풍 작전이라는 기습공격[13]을 가해 4년을 버티던 RSK는 9일만에 허무하게 멸망한다.
3. 현재 [편집]
실제로 이 나라들이 괴뢰국인지는 정치적 관점에 따라 바뀔 수도 있고, 이 세상에 그 어떤 괴뢰국도 자신들이 괴뢰국이라고 절대로 인정하지 않으므로 논란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4. 매체에서 [편집]
4.1. Hearts of Iron 시리즈 [편집]
시리즈에서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등장한다. 국민지역(핵심지역)은 그 국가의 민족과 문화를 공유하는 지역이어서 점령하고 있어도 전혀 반란이 일어나지 않는 지역이다. 국민지역이 아닌 지역은 점령시 반란이 일어나서 지속적인 병력 주둔이 필요하기에 큰 패널티가 있다. 소련이나 중국같은 나라를 정복할 때는 이 반란도라는 것이 특히 끔찍하다. 그리고 점령지를 완전히 합병하려면 해당 국가의 모든 승점 지역을 점령하거나HOI2 항복 한계점을 채워야 해서HOI4 많이 까다롭다. 가령 미국이랑 전쟁을 해서 미국 본토를 모두 점령하고 보니 미국의 승점 지역이 저 멀리 진주만에 남아있어 몇 개월을 걸려서 진주만을 점령해야 하는 식이다.
Hearts of Iron II에서 괴뢰국은 합병 여부와 무관하게 일정 지역을 점령만 하고 있으면 세울 수 있다. 괴뢰국은 성립 조건이 되는 일정 지역을 국민지역으로 가지고 주변에 추가적인 국민지역을 가진다.(예외적으로 국민지역이 아닌 영토를 자동적으로 획득하는 괴뢰국도 있다.) 괴뢰국은 아주 유용한데, 플레이어 국가에게 IC는 주지 않지만 자원을 제공해주고 모든 시키는 일을 따르기에 거의 자국 영토만큼이나 유용하다. 그리고 HOI 시리즈는 지도안에 더 많은 나라가 들어설수록 게임 속도가 느려지는데, 아랍 연맹이나 스칸디나비아[15]같은 큰 괴뢰국을 세워 여러 나라들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다. 또 합병이 필요없이 점령만으로 건설할 수 있어서 대규모 전쟁중에 우선 세워서 반란을 억제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대규모 전쟁 중에는 괴뢰국을 몇개씩이나 세우면서 전진하게 되고 어디에 어떤 괴뢰국을 세울 수 있는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
실존하는 일반 국가(덴마크, 노르웨이 등)를 평화 조약이나 이벤트 등 으로 괴뢰국으로 세울 수도 있고 실존했던 괴뢰국(이탈리아 사회주의 공화국, 비시 프랑스 등)을 세울 수도 있으며 한 번도 존재한 적 없지만 있었을 법한 나라(왈로니아, 플랑드르, 바스크 등)를 세울 수도 있다. 이런 괴뢰국들을 곳곳에 세우면서 가다보면 어느새 세계지도가 현재의 국경과 유사하지만 많이 다른 평행세계가 되어있을 것이다.
괴뢰국을 세우는 조건은 상당히 복잡하다. 괴뢰국 성립을 위해 차지해야 하는 최소한의 지역이 있고 괴뢰국 성립 자체에는 불필요하나 가지고 있으면 괴뢰국으로 들어가게 되는 지역이 있으며 넓은 지역을 여러 개의 나라를 세울 수도 있고 한 개의 큰 나라로 통합할 수도(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를 각각 세울 수도 있고 스칸디나비아라는 한나라로 묶어버릴 수도 있다.) 있다. 이런 이유로 어떤 나라를 먼저 만들어버리면 다른 나라를 만들 수 없게 되는 귀찮은 경우도 생긴다. 기존의 나라가 아직 존재하면 괴뢰국을 세울 수 없는데 국호가 동일한 괴뢰국이면 이런 경우가 많다.(벨기에가 존재하면 벨기에의 영토에 벨기에는 세울 수 없으나 왈로니아와 플랑드르는 세울 수 있다.)
Hearts of Iron IV에서는 괴뢰국을 세우고 자치도를 낮췄다가 병합하거나 자치도를 높여 독립시킬 수 있으며, 괴뢰국을 병합하면 괴뢰국의 모든 병력과 장비·항공기·함선이 종주국에게 귀속된다. 괴뢰국을 세울 때는 평화협정 때 괴뢰국으로 만들거나 병합 후 괴뢰국으로 만들면 되며 2편과 달리 영토 거래는 지원하지 않아서 영토를 따로 조절하진 못한다.이거 때문에 영토 잘못 먹었을 때 치트로 해방시키고 다시 먹어야 한다. 이후 2020년에 레지스탕스 DLC가 출시되면서 순응도에 따라 협력 정부를 세울 수도 있게 바뀌었다.
Hearts of Iron II에서 괴뢰국은 합병 여부와 무관하게 일정 지역을 점령만 하고 있으면 세울 수 있다. 괴뢰국은 성립 조건이 되는 일정 지역을 국민지역으로 가지고 주변에 추가적인 국민지역을 가진다.(예외적으로 국민지역이 아닌 영토를 자동적으로 획득하는 괴뢰국도 있다.) 괴뢰국은 아주 유용한데, 플레이어 국가에게 IC는 주지 않지만 자원을 제공해주고 모든 시키는 일을 따르기에 거의 자국 영토만큼이나 유용하다. 그리고 HOI 시리즈는 지도안에 더 많은 나라가 들어설수록 게임 속도가 느려지는데, 아랍 연맹이나 스칸디나비아[15]같은 큰 괴뢰국을 세워 여러 나라들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다. 또 합병이 필요없이 점령만으로 건설할 수 있어서 대규모 전쟁중에 우선 세워서 반란을 억제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대규모 전쟁 중에는 괴뢰국을 몇개씩이나 세우면서 전진하게 되고 어디에 어떤 괴뢰국을 세울 수 있는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
실존하는 일반 국가(덴마크, 노르웨이 등)를 평화 조약이나 이벤트 등 으로 괴뢰국으로 세울 수도 있고 실존했던 괴뢰국(이탈리아 사회주의 공화국, 비시 프랑스 등)을 세울 수도 있으며 한 번도 존재한 적 없지만 있었을 법한 나라(왈로니아, 플랑드르, 바스크 등)를 세울 수도 있다. 이런 괴뢰국들을 곳곳에 세우면서 가다보면 어느새 세계지도가 현재의 국경과 유사하지만 많이 다른 평행세계가 되어있을 것이다.
괴뢰국을 세우는 조건은 상당히 복잡하다. 괴뢰국 성립을 위해 차지해야 하는 최소한의 지역이 있고 괴뢰국 성립 자체에는 불필요하나 가지고 있으면 괴뢰국으로 들어가게 되는 지역이 있으며 넓은 지역을 여러 개의 나라를 세울 수도 있고 한 개의 큰 나라로 통합할 수도(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를 각각 세울 수도 있고 스칸디나비아라는 한나라로 묶어버릴 수도 있다.) 있다. 이런 이유로 어떤 나라를 먼저 만들어버리면 다른 나라를 만들 수 없게 되는 귀찮은 경우도 생긴다. 기존의 나라가 아직 존재하면 괴뢰국을 세울 수 없는데 국호가 동일한 괴뢰국이면 이런 경우가 많다.(벨기에가 존재하면 벨기에의 영토에 벨기에는 세울 수 없으나 왈로니아와 플랑드르는 세울 수 있다.)
Hearts of Iron IV에서는 괴뢰국을 세우고 자치도를 낮췄다가 병합하거나 자치도를 높여 독립시킬 수 있으며, 괴뢰국을 병합하면 괴뢰국의 모든 병력과 장비·항공기·함선이 종주국에게 귀속된다. 괴뢰국을 세울 때는 평화협정 때 괴뢰국으로 만들거나 병합 후 괴뢰국으로 만들면 되며 2편과 달리 영토 거래는 지원하지 않아서 영토를 따로 조절하진 못한다.
4.2.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 [편집]
나치 독일이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승리한 세계이므로, 설정이 설정인지라... 전 세계 국가들 중 대부분은 괴뢰 국가가 된 상태이다. 작중 언급되는 바로는, 나치 독일이 전쟁에서 승기를 잡자. 이탈리아를 팽해서 점령해버렸고, 태평양에서 일본군과 함께 미국 해군을 궤멸시킨 다음에는 일본도 모든 점령지를 토해내게 협박한 다음, 중국과 함께 '보호국' 신세로 만들어 사실상 꼭두각시로 만들었다. 그리고 스웨덴은 의회를 해산시킨 뒤 왕정만 살려 두고 역시 비슷한 신세로 만들었다. 지도를 보면, 영국에서 동유럽까지의 영토가 나치의 직할 영토고, 아직 무너지지 않은 아프리카 중,남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거의 나치의 식민지 내지는 괴뢰 국가가 생겨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벨리카 수용소에서 만나게 되는 봄바테의 경우, 아프리카 전선에서 2년간 나치에 대항해 싸우다가 포로로 붙잡혀 이송되어 왔다는 설정이다. 그리고 지브롤터 대교로 갈 때 아프리카 전선에서 오는 병력 수송 열차를 습격한다는 계획이 나온다.
4.3. 문명 5 [편집]
타 문명의 도시나 도시국가를 점령하면 자신의 문명의 도시로 편입시키거나 도시 파괴, 괴뢰 정부 수립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도시를 편입하면 직접 생산 선택 등을 할 수 있지만 행복도가 많이 떨어지고 문화 측면에서도 페널티를 받는다. 반면 괴뢰 정부를 수립하면 직접 생산 선택을 할 수 없는 대신 행복도가 적게 떨어지고 문화 측면의 페널티를 받지 않는다. 하지만 과학력에서는 직접 펼친 도시나 편입시킨 도시와 똑같이 페널티를 받는다.
괴뢰 정부가 수립된 도시는 도시 이름 아래에 넓적한 X자 모양의 꼭두각시 조종대가 표시된다.
괴뢰 정부가 수립된 도시는 스스로 생산물을 선택하며, 유닛은 생산하지 않고 건물만 짓게 된다. 시민 배치가 금 산출 우선으로 선택되어 있으며 변경이 불가능하기에 괴뢰 정부의 땅은 농장 등을 밀고 그 자리에 교역소를 짓는 등, 인구를 억제하는 동시에 골드를 뽑아내는 용도로 운영하게 된다.
괴뢰 정부는 필요에 따라 나중에 자신의 문명으로 편입할 수 있으며, 이때 법원을 건설해 주면 도시 점령에서 오는 행복도 페널티가 감소한다. 다만 법원은 유지비가 꽤 높고, 문화 페널티는 줄여주지 않으므로 꼭 필요한 도시만 편입하는 것이 좋다.
베네치아는 종특상 수도 이외의 직할 도시를 소유할 수 없기 때문에 예외로 둔다. 대신 괴뢰 정부에서도 건물이나 유닛을 골드로 구입할 수 있게 되어있다.
이름은 '괴뢰국'이기는 하나 어떠한 개체로 나오지 않으며 지도상으로도 자기 땅으로 나오기 때문에 '약간의 제한이 있는 나의 땅'에 가깝다. 실권이 없는 상태로나마 어떤 개체로 등장하며 내 편을 들어준다는 면에서는 멸망에서 해방된 국가가 오히려 더 비슷하다. 사이가 안 좋아질 수는 있어도 외교 승리 지지나 국경 개방은 거부할 수 없다는 점도 제한된 주권을 보인다.
괴뢰 정부가 수립된 도시는 도시 이름 아래에 넓적한 X자 모양의 꼭두각시 조종대가 표시된다.
괴뢰 정부가 수립된 도시는 스스로 생산물을 선택하며, 유닛은 생산하지 않고 건물만 짓게 된다. 시민 배치가 금 산출 우선으로 선택되어 있으며 변경이 불가능하기에 괴뢰 정부의 땅은 농장 등을 밀고 그 자리에 교역소를 짓는 등, 인구를 억제하는 동시에 골드를 뽑아내는 용도로 운영하게 된다.
괴뢰 정부는 필요에 따라 나중에 자신의 문명으로 편입할 수 있으며, 이때 법원을 건설해 주면 도시 점령에서 오는 행복도 페널티가 감소한다. 다만 법원은 유지비가 꽤 높고, 문화 페널티는 줄여주지 않으므로 꼭 필요한 도시만 편입하는 것이 좋다.
베네치아는 종특상 수도 이외의 직할 도시를 소유할 수 없기 때문에 예외로 둔다. 대신 괴뢰 정부에서도 건물이나 유닛을 골드로 구입할 수 있게 되어있다.
이름은 '괴뢰국'이기는 하나 어떠한 개체로 나오지 않으며 지도상으로도 자기 땅으로 나오기 때문에 '약간의 제한이 있는 나의 땅'에 가깝다. 실권이 없는 상태로나마 어떤 개체로 등장하며 내 편을 들어준다는 면에서는 멸망에서 해방된 국가가 오히려 더 비슷하다. 사이가 안 좋아질 수는 있어도 외교 승리 지지나 국경 개방은 거부할 수 없다는 점도 제한된 주권을 보인다.
4.4. 엑스컴 2 [편집]
전작에서 지구가 외계인에게 항복하고 외계인들이 체면치레를 위해서 어드밴트라는 괴뢰 국가를 구성한 상태다. 어드밴트 항목 참고.
4.5. 은혼 [편집]
5. 같이보기 [편집]
[1] 남한은 과거에도 오히려 북한보다 더 자주적 정식 국가에 가까웠다. 다만 과거 현재만큼 국력이 강해지기 전에는 미국의 영향력이 거의 절대적이었던 것은 사실이다.[2] 정식 명칭은 이탈리아 공화국이지만, 현대의 이탈리아 공화국과는 무관하다.[3] 텍사스 공화국은 존속 기간 내내 미국에 가입하자는 합병파와 독립국 상태를 유지하자는 독립파가 대립하였는데, 한때는 이 독립파에 의해 텍사스 국민주의 열풍이 불면서 오늘날의 미국 서부의 태평양 연안까지 영유권을 주장하는 텍사스판 환빠까지 기승을 부리기도 했다(...). 그러나 독립국 상태를 유지하기엔 국력이 너무나도 부실했던지라, 미국으로의 합병 여론이 드높아짐에 따라 끝내 독립을 포기하고 미국에 가입해버렸다.[4] 현재의 캄보디아도 역시 정식 국명이 캄보디아 왕국이다.[5] 많은 프랑스 식민지 관료가 정쟁이 없고 사회 불안 요소(노동조합, 좌파 등)가 없으며 사회 통합을 강제하는 파시즘 체제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었다.[6] 다만 문서에서 볼 수 있듯이 국가 자체는 원래 있었으나 조구 1세가 재빠르게 망명해서 이탈리아 왕이 알바니아 왕을 역임하게 된것이다.[7] 이라크는 사실 그 이전에는 영국의 식민지 수준으로 간섭을 받고 있어서, 그에 지친 이라크의 민족주의자들이 정변을 일으켜 추축국에 가담한 것이다.[8] 최고 절정은 중소국경분쟁 이후 사라지게 되나 결국 냉전해빙기 이후 중국의 영향력이 강화되었다.[9] 남베트남은 미국이 동남아시아의 "반공의 채"로서 썼으나, 내전을 거의 진압하지 못했고 정계는 부패해 갔다. 끝내 1975년 4월, 북베트남에게 무력 통일을 겪었다. 지금이니 여기 분류하지만 이 나라가 있었을 당시에 이런 말을 했다가는 코렁탕을 먹었다. 베트남 공화국 역시 미국의 괴뢰국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그런 것 치고는 미국 말도 안들었는데[10] 얼마나 막장이었냐면 수도 카불과 인근 도로들만 장악할 정도였다.[11] 1995년 8월 19일 RSK 멸망 직후 크로아티아 정부에서 SRTV KNIN을 폐지하고 SRTV KNIN 방송국은 폭격으로 없애버렸다.[12] 이 노래를 부른 가수는 민쥬샤리(Mindjusari)라고 하는데 1995년 크로아티아군의 폭격을 맞아 전사했다.[13] RSK는 크로아티아 전선보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공격해 스릅스카 공화국을 지원했기에 크로아티아 전선이 매우 허술했다.[14] 2020년 12월 9일에 북키프로스에서 국가통합당(Ulusal Birlik Partisi), 민주당(Demokrat Parti), 새로운 탄생당(Yeniden Doğuş Partisi)중도우파 정당들의 연립내각이 들어섰으나 애초에 북키프로스의 정치환경은 터키와 달리 영국, 케말리즘의 영향때문에 사회주의 VS 민족주의 구도로 좌우를 구분하지 종교정당이 하나도 없는 곳이다. 때문에 현 내각도 튀르크 민족주의라는 면에서는 터키의 현정권인 정의개발당(AKP)과 통하는 부분이 있고, 북키프로스의 안보문제상 터키에 의지하고 있지만 애시당초 아르메니아와 아르차흐의 관계와는 달리 터키는 남키프로스를 인정하지 않고 북키프로스를 키프로스의 유일한 주권독립국으로 승인하고 있다. 때문에 북키프로스이 정권이 좌파에서 우파로 바뀌었으나 여전히 얘네를 괴뢰국이라고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15] 아랍 연맹은 호2에서만 세울 수 있으며 터키를 제외한 중동 전 지역과 수에즈를 뺀 이집트를 통합한 총 11개의 나라를, 스칸디나비아는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총 7개국을 합친 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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