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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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국
The Allies of World War II
유엔 | United Nations(UN)
국가 연합
연합국 명예기[1]
(1943-1948)
연합국 휘장[2]
(1945)
전쟁
결과
승전
성립
1942년 1월 1일 (연합국 선언)
역사
1921년 2월 19일 프랑스-폴란드 동맹
1939년 8월 25일 영국-폴란드 동맹
1939년 9월 12일 영불 최고전쟁위원회 개회
1941년 8월 14일 대서양 회의
1942년 5월 26일 영국-소련 동맹
1943년 11월 22일 카이로 회담
1944년 7월 1일 브레튼우즈 회담
1945년 2월 4일 얄타 회담
1945년 6월 26일 유엔 헌장 공포
1945년 7월 17일 포츠담 회담
1945년 9월 2일 2차 대전 종전
1945년 10월 24일 유엔 정식 발족
목차
1. 개요2. 목록
2.1. 유엔 총회 창립국2.2. 구 추축국 중 전향국2.3. 기타 연합국
연합
연합국은 자유를 위해 싸운다.
연합한다면 우리는 강하다.
연합한다면 우리는 승리한다.

1. 개요 [편집]

연합국(聯合國, the Allies)은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추축국에 대항하여 연합한 국가를 말한다. 1942년 이후에는 유엔(UN, United Nations)이라고도 칭했는데, 연합국이 모태가 되어 전후 국제기구로 성장한 것이 오늘날의 유엔이다. 2차 대전이 끝난 이후에도 세계 질서는 미국과 소련의 양극체제를 거쳐 다극 체제, 미국 일극 체제에 이르기까지 구 연합국의 구성국들을 중심으로 편성되었다.

미국 참전 이전의 연합국(영국, 프랑스, 영연방 국가들, 중화민국, 소련)은 그냥 'Allies'라 불렸지만, 진주만 공습 이후 미국이 본격적으로 연합국에 참전한 이후 1942년 연합국 공동 선언(Declaration by United Nations)이 체결되면서 'United Nations'라고 불리기 시작했고, 전후 즈음하여 유엔 헌장을 발족하며 이 연합국 공동 선언을 확대, 개편한 것이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국제 조직인 유엔이다.[3]

연합국의 핵심 국가인 미합중국, 영국, 프랑스 공화국 임시정부, 중화민국, 소비에트 연방유엔 안전보장이사회상임이사국이 되었지만 1971년 중화민국이 유엔을 탈퇴하면서 중국 지위를 중화인민공화국이 넘겨 받았다.

2. 목록 [편집]

2.1. 유엔 총회 창립국 [편집]

2.2. 구 추축국 중 전향국 [편집]

2.3. 기타 연합국 [편집]

[1] United Nations Honour Flag. 네 가지 자유기(Four Freedoms Flag)라고도 불리며, '네 가지 자유'란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대통령이 1941년 1월 6일 연두교서에서 제창해 후일 연합국과 유엔의 기조로 채택된 가치를 말한다. 각각 '표현과 연설의 자유', '신앙의 자유', '결핍으로부터의 자유', '공포로부터의 자유'이다. 연합국 구성원으로부터 공인받지는 못했으나, 일부 외교 행사에서 게양되거나 연합국의 심볼로 사용되어 1943년에서 종전 이후인 약 1948년까지도 사용되었다. 이후에는 공식적인 유엔의 기가 사용되었다.[2] 대전 말기인 1945년 6월 26일 공포되었던 《연합국 헌장(유엔 헌장)》 전면부에 나타난 연합국의 휘장.
오늘날 유엔 기와 휘장의 전신이며, 대륙의 배치 각도가 현재의 것과 조금 다르다.
[3] 실제로 중화인민공화국과 북한에서는 유엔을 연합국(联合国)이라고 부른다. 대한민국에서 오랫동안 통용되었던 명칭인 "국제연합"은 추축국의 일원이자 연합국의 적이었던 일본이 유엔에 가입하면서 자국의 국민감정을 무마하기 위해 의역한 이름으로, 이것을 대한민국이 무비판적으로 가져와서 쓴 것이다. 이러한 점을 감안해 대한민국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둘 중 어떤 번역도 사용하지 않고 영어 약자를 그대로 읽은 유엔으로 표기/지칭하게 되었다. 6.25 때에도 유엔군이라 불렀다. 일본에서는 국제연합의 약자인 국련군으로 표기.[4] 사실 이것도 논란이 있다. 덴마크는 독일에 선전포고도 하지 않았고 침공 하루도 안되어서 항복하였다. 항복 이후엔 덴마크 보호령이 되어 독일과 협력한다.[5] 무려 4시간 만에 항복했다(...).나중에 덴마크인들이 오성홍기코로나바이러스를 합성한 사진을 올리면서 중국을 조롱하자 중국 네티즌들은 덴마크 국기의 십자가를 4시간이란 글자로 채워넣어 응수했다(...).[6] 볼펜을 발명한 신문기자 비로 라슬로(Bíró László) 역시 나치를 피해 아르헨티나로 도망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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