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묵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한자: 寡默
영어: reticent; spartan; taciturn[1]; laconic[2]

목차
1. 개요2. 창작물에서의 특징3. 실존 인물4. 가상 인물

1. 개요 [편집]

말수가 적고 침착한 것을 의미한다. 말수가 적다는 것은 침착하고 차분하다는 거지, 내향적인 성격과는 비슷한 것 같지만 의미가 다르다.[3]

현실에서 과묵한 사람이 되는 법

2. 창작물에서의 특징 [편집]

  • 머리는 좋지만 사교성이 부족하다.
    • 특기나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다.
      • 무기, IT계, 발명품을 제조하는 것 등 굉장히 뛰어난 손재주를 가지고 있다.
      • 컴퓨터를 사용할 때 국제적인 해커와 맞먹는 실력을 갖추었다. 혹은 본인이거나.그 반대일수도 있다
      • 독특한 취미를 가진 경우가 많다.
      • 다른 사람은 관심도 안 가질 것에 관심을 보이며 말을 걸기도 한다. 주로 무생물이나 인형(...), 인공지능이라든지. 이런 마이너한 걸 파니까 자연스럽게 과묵해질 수밖에 없는 거다
      • 어딘가 심히 오컬트스러운 구석도 있다.
  • 성격은 대체적으로 온화한 편이지만 입을 닫고 모두가 있는 자리 근처에 서있는 것에 불과하기에 친화력이 있다거나 성격이 좋다고 하기에는 애매하다.
  • 자기의 감정이나 말을 로 표현하는 과묵 캐릭터의 경우는 그냥 말풍선이 스케치북 형태로 이루어진다. (예 : 네이버의 일요웹툰 데드데이즈의 정우직.)
    • 간단한 수화나 손짓, 눈짓으로 의사를 전달하긴 하지만, 모스 부호를 쓰는 경우도 있다.
  • 본인에게 필요한 말 밖에 하지 않는다.
    • 말이 매우 짧고 간결하고 묵직하다.
    • 돌직구에 팩트폭력이 매우 강렬한 경우가 많다.
    • 한 번 말을 하면 정곡을 찌르는 독설이나 깨는 말을 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말 한마디 한마디가 의외로 설득력이 강해서 제안을 하면 모두가 따른다.
    • 말을 하면 주변인이 "네 목소리 지금 처음 들어본 거 같아", "너 말할 줄 아는구나!" 같은 패턴으로 놀란다.
  • 미형이나 험상궂게 생긴 경우가 많다.
  • 의외로 동물이나 봉제인형 같은 귀여운 것을 좋아한다.
    • 부드럽고 섬세한 구석도 있다.
    • 예의범절이 바르다.
  • 연애감정에 둔감하다.
    • 본인의 연애감정도 알지 못한다.
      • 반대로 눈치가 빠르기에 다 알고 있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말 보다는 행동을 통해 적극적인 면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를 살짝 비틀어 얼굴은 진지한데 그 진지한 얼굴로 개그를 치거나 기행을 저질러 웃음을 유발하기도 한다.
  • 통찰력이 뛰어나고 분위기를 잘 파악한다.
  • 만화나 게임의 경우, 말풍선이나 대사창에 말줄임표만 표기되기도 한다.
  • '호위무사'나 닌자, 메이드가 이런 속성인 경우는 헌신적이고 충성심이 강하다.
  • 목소리가 생김새와는 다르게 엄청 높거나 순박하다. 특히 무섭게 생기면 더 그렇다.
    • 외견과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 때문에 입 닫고 있는 경우도 있다.(...)
  • 표정이나 비명으로 감정을 알아차린다.
    • 하지만 포커페이스(무표정)이거나 아예 무감정인 경우도 있다.
    • 관련 속성과 이 속성이 겹칠 경우 입을 꾹 닫고 눈썹의 각도만으로 자신의 기분을 전달하기 때문에 남들이 주의 깊게 관찰하지 않으면 해당 인물의 감정 변화를 알지 못한다.
    • 과묵한 캐릭터와 듀오로 돌아다니는 파트너가 있다면 과묵한 캐릭터는 아무 말도 안 하고 표정도 무표정 그대로라 남들은 알아채지도 못하는 걸 파트너 혼자 속마음까지 다 알아채기도 한다.
  • 밖에서랑 낯선 장소에서는 침묵하지만 집에 돌아오거나 가족들 앞에서랑 자신이랑 제일 가까운 사람을 한정해서는 밝고 말이 꽤 많다.
    • 말만 많아질 뿐, 표정 변화가 거의 없거나 미미하다.
    • 가족 중에도 과묵 속성이 있다.(주로 아버님쪽인 경우가 많다.)
      • 그래서 가족이나 친척 중에도 알아 채는 자와 못 알아 채는 자로 나뉜다.
      • 이상하게 형제자매가 연상이면 알아채는데 동생이면 못 알아채는 경우가 많다.
      • 부모님이라면 많이들 알아챈다.(특히, 어머님들이.)

3. 실존 인물 [편집]

4. 가상 인물 [편집]

[1] 미국인들은 이 단어를 모르는 것 같다. 사어가 아닌 격식, 문어적이라는 면이 더 강하다.[2] 스파르타의 다른 이름 라코니아에서 유래한 단어. 즉, '스파르타 사람들처럼 말이 없다'라는 뜻이다.[3] 외향성과 내향성은 에너지를 외부에서 얻느냐, 내부에서 얻느냐의 차이이지, 말이 많고 적고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외향인에 비해서는 내향인 쪽이 말수가 적은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기는 하나, 외향적인 사람 중에서도 말수가 적고 침착한 사람이 있을 수 있고, 반대로 내향적인 사람 중에서도 수다쟁이가 있을 수도 있는 것이다.[4] 이 사람이 내향적이고 과묵하기는 했는데 호구는 아님. 경종 2년 때의 행적을 보면 알 수 있다.[5] 다만 목소리가 나온 영상이 있긴 있다. 영상 포스팅한 사람의 말마따나 지금은 더 저음이 되었을거라고...[6] 근데 주변사람들반응을 보아 트라우마나 진실을 가리거나 화면으로 설명하는 방식이라 말이 없다기보단 음악작업에 충실하기위해 마이크를 안 쓰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7] 물론 첫 방송 출연인 만큼 긴장해서 경직된 것도 한 몫했다.[8] 엄밀히 따지면 전차지만, 승무원들의 모습은 커녕 대사 한 마디도 일절 없다.[9] 나루코가 부르는 별명이 말없는 선배. 친구인 테시마는 그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뭘 원하는지 알아맞혀 나루코가 테시마를 에스퍼(초능력자)라 칭하기도 한다.[10] 그렇다고 아예 말을 안하는건 아니지만 소통 능력이 부족한데다 눈치도 없어서 말을 해도 지나치게 축약하거나 전혀 엉뚱한 쪽으로 가는 바람에 사람들의 오해나 미움을 사는 일이 흔하다.[11] 초중반부 한정. 정확히는 말할지 말지를 동전던지기로 정하는데 결과에 따라 말하거나 아예 입을 다문다. 이후 탄지로를 만나 자신의 의지를 따르게 되어 조금씩 말하게 되었고 후반부 들어서는 평범하게 대화를 한다.[12] 시즌 1 한정.[13] 본인의 개성때문에 동물을 조종할때만 제외하면 말을 하지 않으며 평소에는 수화로 대화한다.[14] 과묵함을 넘어서 성우가 ???로 표시된다. 실제로 애니메이션에서는 단 한마디의 대사도 없다. 그나마 말을 하는 장면이 나오기는 하는데 연주하던 기타 소리가 너무 커서 목소리가 완전히 묻혔다. 원작 만화에서는 스구루의 말풍선을 다른 캐릭터의 말풍선이 가려 버리는 식으로 처리되기도 한다.[15] 세계석이 파괴된 후.[16] 말수도 적은데다 상당수의 대사가 단답형이다.[17] 어떤 것에 대해 말하면 그것이 반대로 이루어지는 능력 때문에 과묵할 수 밖에 없다.[18]손오공을 보고 폭주할때는 제외.[19] 구극장판의 브로리와는 달리 폭주할 때도 기합소리와 비명소리 빼고는 거의 과묵하다.[20] 무의식의 극의 상태 한정. 이 때는 동일인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매우 조용한 모습을 보인다.[21] 크로스워즈에서는 경박한 성격이었으나 리부트에서는 매우 과묵한 성격으로 바뀌었다.[22] 과묵한 건 맞는데 작중에서 폭주를 하지 않는 선에서도 성질을 내거나 짜증내는 등 성격이 예민하다.[23] 참고로 펠릭스는 레벅 2D PV버전에만 나오며 지금 현재 캐릭터인 아드리앙 아그레스트의 초기버전인 동시에 별개인 캐릭터다..[24] 이쪽은 조용한 성격보다는 말을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25] 고양이 NPC에게 잡담을 걸면 가끔 '자네도 얘기를 해 보게' 라고 한다. 플레이어는 당연히 '말' 을 할 수 없으므로 ... ... 으로 표시되다가 고양이가 '자네 참 과묵한 성격이로군' 이라고 얘기한다.[26] 극단적으로 과묵한 데 더해서 사람이건 사물이건 뚫어지게 바라보는 버릇이 있다.[27] 이쪽은 과거에 반역자로 몰려 쫓겨다닌 기억의 영향으로 말수가 적어진 사례. 실제로는 친해지면 곧잘 웃기도 하고 말수도 많아지는 한편 의외로 천연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28] 엔딩을 보고 난 뒤에 집에서 아빠와 대화를 하면 말을 하면 20달러를 준다는 농담을 한다.[29] 등장인물들이 뭐라고 말 좀 해보라는 개그가 간간히 보인다. 아니면 말을 하지 않으면 쿨해보이는 줄 안다고 까는 장면도 있다.[30] 오오호시 아와이는 예외.[31] 2부 한정. 1부의 스물다섯번째 밤이었을 시절에는 충분히 말을 많이 했다.[32] 과거시점 한정으로 두 명에 의해 차례대로 마음이 치유된 후로는 말 수가 꽤 많아졌다고 한다. 실제로 기록 보관소 이벤트 스토리 모드를 플레이하면 대화를 거의 안 한다.[33] 다만 초반부 이후론 말이 '조금' 많아졌다.[34] 작중에서 하는 말은 단 한마디. 체크메이트[35] 그가 늘 하는 일이라곤 이것 말고 없으니...[36] 승리했을때 미소짓는 아버지 리 하고 다르게 승리하면에서는 과묵하다.[37] 다만 자기 루트로 가서는 수다스럽게 변한다.[38] 심지어 어느 극장판에서는 종이에 그려진 채 등장했다! 대사는 종이에 말풍선 형태로 그려진다(...) 게다가 짱구도 이 녀석이 있었는지 눈치못챘다(...).[39] 에피소드 중에는 아예 대사가 없는 경우도 있다... 보통 야타로가 해야 할 말은 나츠미가 대신 해주는 형식.[40] 평상시 한정(…) 시끄러워 지는 순간이(…)[41] 제이슨 부히스마이클 마이어스와는 달리, 울부짖거나 공격을 당했을 때 비명을 지르는 걸 보면, 말을 안하는게 아니라 못한다고 봐야 할 듯.[42] 이건 1기에서 세뇌당했을때 한정. 2기에서도 말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과묵이라 보기엔 애매하다.[43] 기존 설정과 완전히 달라졌다.[44] 첫 등장 대사인 "옵티머스!" 외에는 작중 내내 말 한마디도 안한다(...)[45] 대사가 전혀 없지만 자신의 가족은 고개 돌리는 것만 봐도 의미를 귀신같이 알아챈다.[46] 작중 대사가 없고 ...으로 처리된다. 썬문에선 그린을 통해 아예 과묵한 성격임을 인증당했다.[47] 이쪽은 처음부터 끝까지 대사가 아예 없다(...)[48] 묵언으로 참회하는 단체 소속이라 일절 말이 없다.[49] 조용하다기 보단 잠이 많은 거에 가깝다. 애초에 동물이 코알라이니..[50] 문서에 등재된 캐릭터 중에서 과묵 속성이 가장 적합한 캐릭터다. 대화에서 줄곧 본론에 들어가고 자신에게 부조되는 응답만 따른다. 그리고 본작에서 유일하게 토크 보이스가 없다. 물론 주요 인물들의 물음에도 짧게 한마디는 하는 편이라 의외로 드물지 않다.[51] 원래 과묵한 성격이었으나 임무 중 목에 총알을 9방이나 맞아버려 아예 말을 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 잔인하지만 나름 설득력이 있음.[52] 사실 과묵하려고 노력하는 것에 가깝고 실제로 여름 이벤트 이후에는 많이 둥글어진 모습을 보이고, 작중 서브스토리에서도 감정이 격해지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성격이다.[53] 자기의 루트에서는 말이 많다.[54] 류카의 경우는 파티원이 아닌 장에서 대사가 있어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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