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터(런닝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항상 뒷짐을 지고 있다. 투명한 실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능력의 소유자.[2]
빠르고 날렵한 스피드, 투명 실 공격으로 상대를 농락하는 스타일의 전투를 보여주며, 육탄전 실력도 만만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3] 그 예시로, 런닝맨에서 실력자 측에 드는 레마와 미요를 여유롭게 제압했으며, 닌자 K와의 싸움에서도 우세를 보였다.
다만 돌발상황에 대한 임기응변에는 약한 건지, 포포에게 실 능력이 안 통하는 걸 바로 알았음에도 계속 실로 묶으려고 시도하며 성질을 냈다.
올백 백발에 청회색 털과 적안, 하트형 얼굴에 동그란 반원의 날카로운 눈매와 네모나면서 갸름한 턱선, 키가 크고 슬림한 근육질 체형을 가졌다.
성격 자체는 과묵하며 냉정침착한 편이나 종종 신경질적이다.
빠르고 날렵한 스피드, 투명 실 공격으로 상대를 농락하는 스타일의 전투를 보여주며, 육탄전 실력도 만만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3] 그 예시로, 런닝맨에서 실력자 측에 드는 레마와 미요를 여유롭게 제압했으며, 닌자 K와의 싸움에서도 우세를 보였다.
다만 돌발상황에 대한 임기응변에는 약한 건지, 포포에게 실 능력이 안 통하는 걸 바로 알았음에도 계속 실로 묶으려고 시도하며 성질을 냈다.
올백 백발에 청회색 털과 적안, 하트형 얼굴에 동그란 반원의 날카로운 눈매와 네모나면서 갸름한 턱선, 키가 크고 슬림한 근육질 체형을 가졌다.
성격 자체는 과묵하며 냉정침착한 편이나 종종 신경질적이다.
3. 작중 행적 [편집]
3.1. 시즌 2 Part.2 [편집]
- 35화: 마누스를 공격하려는 쿠가를 막으며 모습을 드러낸다. 이후 추격 레이스에서 팔라에게 공격을 시도했으나 미요에게 저지당하자 압도적인 실력으로 미요를 몰아붙이고 발차기로 끝내려는 순간 난입한 닌자 K와 싸우다가 위기의 순간에 닌자 K는 순간이동으로 사라지고, 이후 옅은 미소를 짓는다.
- 36화: 회전방에 있는 롱키와 포포를 추격. 둘이 겨우 회전 함정을 건너온 후 안심하고 있을 때, 아무런 장비 없이 맨 몸으로 순식간에 회전 함정을 건너와 둘을 식겁하게 만든다. 이후 둘이 도로 회전 함정에 뛰어 들어가는 것을 무표정으로 지켜본다.
- 37화: 미요, 레마, 팔라 일행의 앞을 막아선다. 던진 실에 걸린 레마와 미요를 꼭두각시 인형처럼 조종하는데, 자신을 지팡이로 쳐서 방해하는 팔라를 실로 묶으려다 이를 막아선 미요가 대신 묶인다. 실로 미요를 조종해 레마를 공격하여 쓰러뜨린 후, 긴장이 풀려 기절한 미요를 어디론가 데려간다.
- 41화: 숨어서 기다리다 리우 일행을 습격해 실 능력으로 쿠가, 롱키, 리우를 차례로 천장에 묶어버린다. 포포에게 정신팔린 사이 롱키가 쿠가의 실을 직접 입으로 뜯으려 들자 그 둘의 머리를 같이 묶어버린다. 포포의 짧은 팔다리에 계속 실이 걸리지 않아서 육탄전으로 제압하려 하지만 끝내 포포의 컷팅 카드로 실에서 풀려난 세명의 팀플레이에 당해 쓰러진다.
- 42화: 롱키와 같이 실에 얽혀 있다. 롱키의 도발에 넘어가 실을 끌어당기다가 냄새의 정령을 쓴 롱키의 악취에 비명을 지르고 온몸에 냄새를 뒤집어 쓴 채 기절한다.[5]
- 48화: 기분 좋게 말하는 타루의 말을 들으며 쑥스러워하다가 편안한 미소를 지은 후 레오 왕가, 발리언트와 함께 퇴장한다.
4. 기타 [편집]
- 레오족을 따르던 이유가 무엇인지 끝까지 안 밝혀졌다.
- 디자인과 설정 면에서 호평이 많았으나, 허무하게 리타이어를 당해서 안타까워하는 팬들이 많다.
- 과묵한 성격 탓인지 작중에서 로즈보다도 대사가 아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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